1 이름없음 2021/08/24 00:29:24 ID : E1jxO5V83xA 0
말랐다는 소리 자주 엄청 그냥 매일매일 듣는다 근데 살에 집착중 ~ 165 정도에 46 정도 하는데 40까지 빼고싶어 진짜... 하...ㅅㅂ 우리학교에 거식증으로 진짜 개마른 애가 있는데 지금은 걔가 너무 부러워...난 스트레스 받으면 폭식해서 식단 절대 못하는데 걔처럼 토해볼까? 이 생각도 해봤다 진짜 정상 아닌거 알고 부러워해서도 안되는거 아닌데 왜 부럽고 질투날까...
2 이름없음 2021/08/24 00:30:57 ID : E1jxO5V83xA 0
나한테 와서 자기 말랐다고 158에 39라고 하는데 내가 158일때 내 몸무게는 32키로였다 162까지만 해도 42,43 했었는데 코로나 오고 존나 쳐 먹음...^
3 이름없음 2021/08/24 00:41:21 ID : LampXxU7xU3 0
아... 너무 심각한데....? 난 레주가 몸을 kg 단위로 보는 게 아니라 움직이고 사용하는 걸로 봤으면 좋겠어...... 산책하면서 걸어보는 게 어떨까? 아님 마른 여자들 사진이 아니라 근육 탄탄한 멋진 몸매의 여자들 사진이나 그런 여자들이 운동하는 영상을 보는 거야.
4 이름없음 2021/08/24 01:15:03 ID : SK4Y1eIIIE6 0
그냥 뼈밖에 없을 정도로 마른 거 건강에 진짜 안 좋고 숫자보다는 눈으로 보는 게 더 의미있는 거 알잖아...ㅠ 근육량 늘리면 몸무게는 조금 늘어도 오히려 훨씬 슬림해보여 제발 토하고 그러지 말고 잘 먹고 운동해
5 이름없음 2021/08/24 05:53:00 ID : Za3Cjharhtj 0
남들 살찐거 봐도 아무렇지 않지만 내가 원래 성격이 그냥그냥 대충대충 되는대로? 그런게 없기도 하고 부지런하면 살이 찔 수 없다는 신념이 있는데 갑자기 어느날 계속 변비걸리고 배만 찌더라고? 새벽6시에 일어나서 단 1분도 안쉬고 밤12시 까지 움직이는데 살이 찔 수 있을까? 어느날 의문이 들더라고. 그래서 한달넘게 쌀은 한톨도 안먹고 다른 식재료로 탄탄하게 관리중이야. 나의 생활방식 내 원래 타고난 비율안에 들어가고 유지가 3개월 이상되면 뭐… 쌀도 먹을수도 있지만 이러다 평생 안먹을 수도 있고. 그냥하는 말이 아니라 정말 평생 안먹게 될 수 도 있는 그런 특이케이스임..
6 이름없음 2021/08/29 14:22:28 ID : vAY5RDs09xT 0
먹토하면 티 안나는줄 아는데 티 남 친구 먹토하는거 우연히 본적있는데 그 토할때 특유의 냄새? 신내 나고 애가 초췌해져있음 나이더들면 잇몸 가라앉고 이빨 부식되니까 제발 안했으면 좋겠다
7 이름없음 2021/08/29 19:43:25 ID : la1dCpdVcLc 0
나 진짜 이해 안가는거있는데, 여자들 왜그렇게 kg에 집착하는거야? 앙상하게 마른 뼈를 예쁘다고 생각해 진짜로? 남자입장에선 도저히 이해가 안가네..슬랜더를 좋아한다고 해도 뼈만 앙상한걸 좋아하는게 아니잖아. 다들 왜그러는거야...그러다가 마른비만되면 그냥 비만보다 몸에 무리가는데
8 이름없음 2021/08/29 20:15:37 ID : LcIK0nzRyHw 0
난 좀 화사같이 근육있고 몸있는게 예쁘던데 취향 차이인가 너무 마르면 체력 딸리걸 몸 챙겨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1레스이거 내가 잘못한거야?? 2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30 0
7레스욕먹는게 당연한 인생 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30 0
1레스이거 내 잘못이야? 3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30 0
6레스. 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30 0
3레스안친해도 이것저것 선물해주는거 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30 0
20레스남자친구가 바이크를 탄다면 어때요? 37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30 0
3레스나 내일 발표수업 있는데 선생님께서 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30 0
3레스4년 짝사랑한 짝남이 어제 여친 생겼어 10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30 0
13레스니네 혹시 화장실 급하면 절대 참지말고 용기내서 갔다와도 되냐 말해라 2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30 0
4레스친가댁 때문에 자꾸 싸우는 엄마 아빠 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30 0
6레스내가 마음을 어떻게 전달하면 좋을까? 7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30 0
10레스조아라에서 소설 연재중인데 1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30 0
5레스마지막 희망이라 생각하고 여기에 올려봤어요. 9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30 0
1레스난 절대 남 안챙겨줄꺼임 5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29 0
2레스그냥 개인 기록 3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29 0
3레스가족 구성원 가스라이팅 다 좆까라 그래^ 10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29 0
6레스제발 나 좀 살려줘 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29 0
1레스아빠랑 친가 2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29 0
4레스아 죽고싶다 진짜 짝남이랑 전화하다가 잠들어서 코고는 소리 다들어감 22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29 0
8레스» 마른년들이 살에 집착하게 되면 좆된다고 하더니 진짜 좆됐네 2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2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