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점쳤던게 딱 떨어져맞아서 그냥 재미로 점 보구가!! **후기도 부탁해** 나도 궁금하당ㅎ ♥ 상황 없이 나 연애 언제해? 이런 질문은 스루하도록 할께..!나는 한명한명 최대한 정확하게 점쳐주고 싶은데 그런 상황 없이는 그냥 아무말이나 던져버리는 꼴이 되서.. !! 앞으로 꼭꼭 상황은 질문할때 같이 말해줘 ♥

>>300 오늘 버스?에서 걸어버ㅏㅆ는데 너무 그ㄴㅑㅇ형식적?좀띠껍?여서 상처받았 ㅠㅜㅜㅜㅠㅠㅠㅠㅠ

>>303 아무럐두 안친한얘가 그러니까 첨에는 당연할꺼야..!

>>295 연락 자주해 관심이 가고 근데 나에게 호감이 있는지 모르겠어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서 인간관계와 성격에 대해서 누구에게나 믿음직스러웠으면 좋겠어

>>305 나는 누구를 만날수 있을까? 살면서 누군가는 당연히 만날수있겠지 그 지금 관심간다는 사람은 널 친구? 로 생각하긴 하는데 노력을 한다면 이뤄질 가능성이 있는것도 같아 누가 나를 좋아하긴 할까? 이성은 아직..! 친구들은 꽤 좋게 생각하네!! 대인관계는 어떻게 해야할까! - 너무 스트레스 받지말고 천천히 다가가봐 친구들한테..! 이미 잘하고있는거 같은데?

>>307 친구라... 하... 노력!!하겠습니다 친구들이 좋게 생각하다니ㅠㅠ 더 잘해야겠네!!

>>308 엉 사실 내가 아무리 감으로 쳐준다 해도 노력만 하면 다 바뀌어!!

혹시... 나 다음주 화요일에 2년동안 짝사랑 했던 애들 만나러가거든? 처음부터 지금까지 다들 쭉 친구고, 무엇보다 내가 금사빠라 좋아했던 애들이 많아ㅋㅋㅋㅠㅠ 혹시 그 중에 한 명이라도 연애할 수 있을까? S라는 친구에게는 술김에 고백해볼까 하는데...

>>310 아냐아냐...레더 기다려!!!!ㅠㅠㅠㅠ 어색함부터 풀고 친해지기부터해ㅠㅠㅠ으어ㅠㅠㅠㅠ 고백했다가 부담스러워 할거 같아....ㅠㅠㅠ 그중 몇명은 연애중이거나 썸타고 있는애도 있는거같구.. 잘되고싶으면 너무 편하지 않게 술도 적당히 마시면서!!!1ㅠㅠ 개가 취했을때 조금이라도 나한테 관심있냐고 물어만보자

>>311 고마워... 사실 S는 그렇게 친하지 않은데, 선뜻 만나주겠다고 해서 의외라고 생각했거든...ㅠ 근데 좀 멀리 살아서 이번이 아니면 기회가 없을 건 같은데...ㅠ 그래도 기다리는 게 낫겠지...?

내가 전남친이랑 일이 좀 있었는데 걔가 잘못한거였어 근데 전남친이 꼭 내가 문제인것처럼 말하고 다녀서 그때 되게 힘들었거든 근데 아직도 그러고 다니더라고 그래서 그냥 확 걔 잘못한거 다 터트려버릴까 생각중인데 (아니면 친한친구한테만 말하거나…)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314 아 질문을 잘못한거같아!! 다시 질문할게 걔가 잘못한거를 터트릴까 말까?

>>314 터트리면 걔 이미지도 안좋아질꺼지만 자칫 잘못하면 그거 좀 싸움되서 레더한테도 안좋아질수있으니 친한친구 ( 믿을만한 친구 ) 한테만 말하는게 좋을것같아!

현재 몇개월동안 준비하면서 써온 논문이 하나 있는데 곧 제출 예정이거든! 좋은 결과 받을 수 있을까?

>>318 웅 노력한만큼 꼭 좋은 결과받을수 있을꺼야 :) ♥

전남친이랑 6월에 헤어졌어. 이젠 날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고 그러더라고.. 다시 나한테 돌아올 가능성은 없을까?

>>320 없어.. 레더도 미련갖지마..!

내가 친해지고 싶은애가 있는데 걘 나란케 관심없너보이지만 친해질수있을까?!

>>322 말걸어봐..! 너무 소심하게나 너무 집착적 (너무 밝게? ) 는 말고 그냥 평상시처럼 인사부터 천천히 친해져봥

>>321 그렇구나... 알면서도 또 한편으론 조금 기대 했었는데, 이렇게 들으니 씁쓸하기도 하고 후련하기도 하고 그러네. 나도 깔끔하게 포기해야겠다 알려줘서 고마워!

>>324 웅..!좋은하루:)

오눌 내일 원서 여러곳 넣을 건데 잘 될 수 있을까 ... 연애운은 어때

>>326 어느원서..? 대학?취업? 학생?짝사랑은 있어..?

나 진짜 앞으로 상황달라고 물어보지도않을께 그냥 바로 스루야 지금부터..ㅠ 만약 자기 레스 스루되면 상황 덧붙여 써줘 상황 없어 스루된거야

나 지금 엄청 힘들어 몸도 아프고(일시적) 회사일에도 힘들어 결국은 커뮤니케이션인데 이거 잘 풀릴까? 어떻게 해야 잘 풀릴까?

>>329 곧 잘풀릴꺼야 걱정하지마:)

나 내년에 시험을 2번 보는데 두개중에서합격할수 있을까?? 정말 내년에 합격을 해야해서ㅠㅠㅠ

>>331 하나라도 가능해보여..!

>>332 ㅠㅠㅠㅠ하나라도 가능해보여서 다행이다ㅠㅠㅠㅠ 레주야 너무 고마워 정말로

대학교 동기였던 그냥 이성 친구가 있는데 오랫만에 연락이 왔어 이성적 호감은 없고 편한 친구였어서 그냥 대화 하고 그랬어 그런데 이 친구가 회사일하면서 반복되는 일상에 지친느낌? 외로운 느낌? 그래서 연락이 온 것 같아 얘 지금 힘든걸까?

>>334 힘든것 보단 공허해서..? 그게 힘든거라면 힘든걸수도있겠다.. 나도 가끔 공허하거나 심심하거나 그럴때 연락처 뒤져서 연락 돌리기도 하거든..

자주가는 카페가 있는데 거기 알바생님이 나 기억하고 계실까?

>>336 나 이거 감으로 점치는거아니라 100퍼 경험담인데 나도 어떤카폐 맨날갔는데 어느날 궁금해서 사장님~저 기억하세요? 이랬더니 아유~당연하죠 이러시구ㅠㅠ그 다음날부터 신나서 또올께요! 퍼레이드하고 그러다보니 이제 대화도할정도로 친해져써 백퍼 기억하고있을거야!! 아 생각하는건 자주오는 단골손님이구 말을 먼저걸어봐!!

>>338 음..난 그냥 해맑게 보통 손님가면 또오세요~하자나 난 항상 내가먼저 또올께요!! 했거든..! 이런식으루 하는거 어떨까..아님 그냥 맛있어요.!!저 전메뉴오늘로 다 먹어봐요이런거!! ((난 빙수집이였는데 전메뉴 다먹었지머얌..@))

나 남자친구랑 서로 좋게 좋게 내가 헤어지자고 해서 헤어졌거든? 그리고 나중에 다시 만나자고 했어 근데 내가 오늘 연락했는데 다정하게 받아줬어 그렇지만 좀 선 긋는 느낌..? 그래서 약간 실망을 했는데 그게 언제가 됐든 다시 만날 수 있을까..?

>>340 그냥 친구사이로 지내는걸 추천할께... 만날수는 있겠지 근데 만나는게 레더한테는 안좋아보여 항상 말하지만 어떤 사람이든 내가볼때 전남친이랑 좋게헤어졌든 안좋게헤어졌든 다시 만나서 다시 잘될것같은 사람은 없었어... ㅠ 잘된 케이스도 못봤고

>>341 웅...고마워 최대한 마음 정리 해볼게

>>339 그분이 나 부담스러워 하시진 않을깡..?

>>343 근데 혹시 레더나이랑 그분나이랑 나이차가 많이나...? 막 레더는 중고등인데 그분은 20대라던지 20대중반이라던지.. 그것만 아니면 괜찮을것같은뎅..?

>>345 아냐아냐 이성적으로가 아니면 충분히 가능해보여 나처럼 돌아이로 밀고가란 말은....미안해서 못하겠고 음... 간간히 인사부터 해봐!! 사장님이면 좋았을텐데.. 알바생이라 아쉬울따름... 흠... 그사람 혼자있을때 인사하고 저 기억하세요..? 라고 함 물어봐봐!! 대부분 흔쾌히 당연하죠!!라고 해줄꺼야

>>346 ㅋㅋㅋㅋㅋㅋ 내가 원래는 진짜 똘i인데 낯가리거등 ㅎㅎ 용기내서 다음에 한번 해볼게!! 고마워 레주❤ 다음에 또 질문하러 올게>< 아! 말거는데 성공하면 후기도 남기러 올게 ㅎㅎ (후기.. 꼭 쓸수 있길..) 시간내서 해줘서 고마워😊 추석 잘보냉🥰🥰

>>347 앗..벌써 추석이구나 진짜 레더도 추석 즐겁게 보내!!

안녕! 후기까진 아니지만 그냥 쓰러 왔어 나 8번 질문한 레더인데 너 말대로 취향차이가 있을 것 같은게 느껴져서 더 안나아가기로 마음먹었엉ㅋㅋㅋ 연애를 할 수는 있다해도 헤어질 연애는 하기 싫어서,,ㅠㅜ 그래서 사귀지는 않을거같아!

>>349 오랜만이야 레더@!! 맞지.. 생각해보면 깨질 사랑 보다는 영원한우정이 더 좋기도 하니까!! 오랜만에 들려 이야기 해줘서 고마워 ♥좋은 우정 이어나가길 바래!

나 JLPT n3 72일뒤에 보는데 합격할수 있을까? ㅠㅠㅠ 너무 빡새서...

>>351 운은 따라줄꺼야 하지만 레더의 노력이 제일 중요해보여..!

내가 아는 전생의 친구가 해외에서 저지른 짓 때문에 아직도 뉴스에 뜰 정도로 큰 사건이 아직도 해결도 안 돼서 유가족들 울고불고 난리인데 마지막 남은 힌트가 내 전생의 친구가 죽기 전에 남겨 둔 2개의 서류가방인데 과연 내 친구의 서류 가방엔 피해자들과 유가족들의 원한을 풀 수 있는 단서와 내 전생 친구와 나의 숨겨진 관계에 관한 단서가 서류 가방에 들어있을까?

>>353 뭔소리 하는거야..? 그니까 해석하자면 1. 전에 친했던 친구가 해외에서 잘못함 근데 사건 아직 해결 안되서 유가족들 난리남 2. 전에 친했던 친구가 레더한테 줬던 2개의 가방 이있음 3. 거기에는 그 범죄에 대한 증거가 있냐 없냐 이걸 묻고싶은거니..?

>>354 그래.. 미안 내가 말을 너무 어렵게 했었나봐

>>355 그냥 가방 열면되자너.. 사실 범죄에 관련해서는 경찰한테 신고하는게 최고야 레더 이 스레보단 경찰서를 추천할께ㅠㅠㅠ

이상형(그냥 말 그대로 이상형)으로 기다리는 한 사람이 있는데 (내가 그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진짜 진짜 내 인생의 반쪽이라 생각함) 그사람을 기다린지 1년 넘어가는데 계속 혼자 상처받고 혼자 질투하고 그래, 멈추는게 좋을까 아님 새로운 인연을 기다리며 노력해야 할까?

>>357 멈추는게 좋아 레더만 힘들어질것같아.. ㅠㅠ 하지만 그사람과 걸맞는 또다른 사람은 분명 찾을수있을거야 :)

내가 지금 군대에 현역으로 와있거든...? 내년 5월에 전역하는데 전역하구 부모님 밑으로 들어가서 일을할려구해 과연 밑에서 일하면 잘될까...?

>>359 그리구 대인관계운도 궁금해!!

>>359 잘이라는 의미는몰라도 남들처럼 평범하게먹고는 잘살거같은데? 별탈없구.. 대인관계는 상황도 없고 뭘 알려달라는지 몰겄어ㅠ

ㄴ나 지금 대인관계 괜찮은걸까 내가 손절친건 아닌데 걔 입장에선 손절 친 기분이었대 그래서 한 몇달 후 그니까 최근 걔한테 내가 좀 뒤늦게 사과했어 난 여자고 걘 남자 ㅇㅇ 암튼 얘한테 사과하고 얘도 받아줬는데 그냥 사과해줘서 고맙다 이렇게 끝났었거든 근데 얘 원래 엄청 말투 동글동글 하고 그랬는데 ㅠㅠ 되게 딱딱해진게 느껴지더라 암튼.... 갠찬은게 맞으려나?? 그리고 또 있어 여자앤데 얘 원래 성격이 이런것같은데 얘가 나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어 어떻게 보면 친절한데 어떻게 보면 싸늘해 뭐라고 해야할까.. 음.. 이 친구랑 다른 친한 친구랑 같이 있음 소외되는 기분이 조금 들어 얘기를 나 빼고 하는 것 같고 내가 착각하는 것 같고.. 그래서 그런지 지금 대인관계가 좀 안 좋은것같거든 ㅠㅠ 네 감으론 어떠니

>>362 `남자얘는 그냥 어색한거고 다시 잘 지내다보니까 괜찮아질것같아 근데 여자얘는 그냥 무리에서 친한데 개인적으로 안친한 친구.. .그느낌 아니ㅠ 그냥 걔는 너랑 안맞다고 생각하는거 같은데.. 레더가 딱히 노력해서 될일도 아니고 그냥 다른 더 좋은 친구 사귈것같아 점차,,!

>>363 헐랭 그렇구나 ㅜㅜ 고마워!! 여자애는 몰라두 남자애는 본래 그 친했던 때로 돌아가고 싶어가지구.. 좋은 얘기 해줘서 고마워😊

나 한번더 보러 왔는데 괜찮을까? 걱정 돼서 불안해ㅠㅠ 우리집 사정이 또 안 좋아져서 편의점 야간 알바 면접을 보기로 했거든 처음엔 조금 멀어서 곤란하다고 말 하길래 내가 잘할수 있다고 하니깐 면접은 보러 오라고 해서 화요일날 가기로 했어 이력서도... 내가 자퇴생(검정고시 고졸 합격은 함)에 알바 경력이 있긴 하지만 9개월 6개월 이렇게 적단 말이야..ㅠㅠ 패션도 얼핏 양아치 같고... 붙을까? 요즘 얼굴 보고들 많이 뽑으니깐... 요즘 살쪄가지고 외적으로 자신없고... 가망이 없다면 미리 마음 준비 하고 싶어ㅠㅠ

내가 프로필을 오래전에 보냈는데 방금 캐스팅 연락 들어왔는데 내가 연락이 없어서 공뷰를 시작했거든.. 공부를 준비항것도 오래되서 포기하긴 아깝고 거기도 막 유명한곳은 아니라서 포기하고 선택하기가 무서워서.... 난 뭘 선택해야 할까...

>>365 패션은 레더가 차분하게 입고가면 되 면접인데도 불구하고 얼핏 양아치 같은 패션 입고가면 당연히 떨어지겠지... 외적은 걱정할필요없어 씩씩하게만 잘 하고 복장 단정하게만 하면 잘 될거야 :) 꼭 그 알바가 아니더라도 할수있는 알바가 많아보이는걸..?

>>366 연락없는거면 이미 끝난거아냐...? 다시 그 회사 찾아가서 차근차근 시작하는것도 나쁘지 않은데 시간이 너무 오래걸릴것 같다.. 지금이라도 공부 열심히 하는걸 난 더 추천..! :)

이 오빠하고 결국에는 잘 될 수 있을까? 잘 된다면 언제쯤일까?? 그리고 이번 10월에 1박 2일 캠프가 있는데 10월 안에 친해질 수 있을까?

>>369 상황 알려줄수있니... 다시한번 말하지만 무당도 사람을 볼때 그 사람 사주가 없으면 잘 못보듯이 나도 감은 좋지만 대뜸 받는 질문에는 제대로 답해줄수가 없어ㅠㅠㅠ 그 오빠가 누군지 어디서 알게되었는지 접전은 있는지 학교친구인지 학원친구인지 하나라도 알아야지 가능해..

>>370 앗 미안... 한 달에 한번 만나는 생태 탐사 모임에서 만난 오빠고 말 한 두 마디는 해봤구 공적인 일로 디엠은 한번 해봤어. 서로 인스타는 있는데 번호는 없구. 과묵하고 무뚝뚝한데 똑똑한 오빠야. 아 그리고 나는 송도, 그 오빠는 가평 쪽 살아서 좀 거리도 있어

>>367 옷 입는 건 단정하게 입지만 손톱이라던가 귀라던가 머리가 걱정이더라구🥺 할수있는 다른 알바가 많다니 다행이다! 내상황에 맞는 알바 구하기가 힘들어서 걱정이였는데 봐줘서 고마워!😆💖

>>372 만약 그런거 가즈고 떨어트린다는거는 그 사장님이 문제라오..!!! 기회는 열려있어!! 모든 할수있다구 봐!@@ 레더 홧팅 ♥

>>371 잘된다는건 너무 멀게 느껴져서 뭐라 말을 못해주겠지만 친해지는건 충분히가능해보여..!! 그냥 먼저 적극적으로 다가가봐 친해지구 싶구 밥한번 하구 싶다궁 그 오빠쪽도 흔쾌히 그러자고하고 서서히 친해질것 같아!

>>374 아아ㅠㅠ 캠프 끝나고 말 더 하고 싶었는데 못해서 아쉬웠다, 오빠만 괜찮으면 친해지고 싶다고 돌직구 날려보려고 했는데ㅠㅠ 해봐야겠다.. 혹시 그 오빠가 나에 대한 인식, 그러니까 내가 어떤 사람이라고 생각하는지는 알 수 있을까

>>375 그냥 같은 탐사모임 인원..? 별 악감정도 좋은감정도 없는거 같아..! 다음에 한번 말 더 꺼내봥

>>376 웅 알겠엉 ㅠㅠ 하나만 더 물어봐도 될까? 내일 학교에서 좀 중요한 단원평가를 보는데 성적 잘 받을 수 있을까.

>>368 내가 말을 잘못써놧네.. 연락이 없었어서 공부를 했다가 방금 연락이 왔어서 고민하던 중이어써!! 레주가 봐도 그렇지??ㅠㅠ 연예인은 다음생에 꿈 꿔야겠다.. 고마워!!!

>>377 사실 시험에 관해서는 레더가 얼마나 노력했느냐가 중요해.. 그동안 공부를 덜 했으면 점수가 안나오고 스스로 생각하기에도 잘했으면 좋은결과가 나올꺼야..!

>>379 ㅠㅠ 고마워 지금 바로 가서 공부해야겠다ㅏ 번거로웠을텐데 다 답해줘서 고마웡

>>378 시간이 많이걸려보이긴하지만 그래도 만약 레더가 어린나이면 괜찮기는 하지 근데 공부 하는게 젤 안정적이긴 햐.. 뭐니뭐니해도ㅠㅠㅠ

>>380 나도 들려줘서 고마워 레더 :)♡

>>381 ㅠㅠ 그치.. 적은 아니가 아니라서 더 고민이 되었던거같아!! 다들 안정적인게 최고이긴 하니까..ㅎㅎ 고마워 고민들어줘서 ㅎㅎ

저..나 >>371 인뎅 혹시 그 오빠 이상형 알 수 있을까?? 외모 (분위기, 키, 등등) 랑 성격 자세하면 정말 좋지만 어렵다면 대충이라도 알려줭ㅇ

자취하는데 옆방에 같은과 선배가 살아; 부담스러운데 이사가는게 나에게 더 좋은지 안좋은지 알 수 있을까

>>384 사람 이상형은 직접 물어봐야 알아.. ㅠ 그건 무당도모를껄..

>>385 이사가면 심적으로는 괜찮아지겠지..! 근데 딱히 이사안가도 괜찮을것같긴해 왜 부담스러운지는 모르겠지만..?

>>387 그래? 그냥 정말 가끔씩 선배들끼리 그 방에 모여서 파티 하거든..무리 중에 아는 선배도 있고해서 신경써주긴 하는데 내가 성격상 괜찮아~ 하고 마는 성격이라...ㅎ... 근데 평상시 일상으로 돌아오면 또 딱히 이사갈 필요까지 있을까 생각들긴해 파티하는 날만 이사갈까 생각들고ㅋㅋㅠ

>>389 그런거라면 괜찮아질꺼야 안괜찮아도 뭐 가끔이니까..? 오히려 이사갔다가 다른 불편한점도 새로 생길수도있고

>>389 그렇구나 고마워ㅠ 솔직히 좀 답답했는데 레주가 그렇게 말해주니 안심돼ㅎㅎ

지금 난 우울증도 있고 엄청 무기력해... 앞으로 두달 내로 취업할 수 있을까?? 앗 얼마나 길게 써야 하지? 우울증 때문에 병원 싱담도 했구 입원도 했얶어. 재택근무 가능한 직종은 구하기 힘든데 심지어 내 관심사는 예술분야에고 그런쪽을 더 잘해. 근데 예술은 어중간하게 잘해봤자 거의 모 아니면 도잖아... 나는 모는 못될거같거든. 어떡하지?

>>392 1. 그런거는 그냥 100퍼센트 레더 노력에 달려있어 노력을 잘 안한다 = 떨어짐 노력을 한다 = 안떨어짐 우울증은 사실 연관이없는것같아 운은 항상 따라줄테니까 최선을 다해서 꼭 취업하길 바래 예술도 8개월이면 실력 금방 늘꺼야 앞으로 두달내에 취업하기엔 어려워보이고 적어도 2년전에는 가능할꺼야 홧팅

성적관련 / 어디어디 잘될수있을까? 는 이제 안받도록 할께 사실 이건 플라시보 효과 + 노력이 백퍼센트 먹고 들어가는거야 노력을 하고 공부를 더 열심히 하면 분명이 결과는 좋을꺼야 운이 따르는 시험은 (( 뭐 대기번호 1번인데 나까지 합격시켜줄까? 이런 )) 당연히 감 잡고 최선을 다해 봐줄꺼야 하지만 나 시험 잘볼수있을까? 직장 잘들어갈수있을까? 등등은 앞으로 안받도록 할께ㅠㅠ

내 예전부터 지내던 친구들이랑 좀 서먹해졌는데 애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 수 있어?

>>395 왜 서먹했는지는 몰라도 그냥 친구 이상도이하도 아닌..? 아 옛날에 친했지 이정도.!

>>367 >>373알바 붙었어! 최대한 씩씩하게 했어ㅋㅋㅋ 이번주 목요일 출근이야 봐줘서 너무 고마워!!

내가 연애를 매번 실패했어. 그리고 매번 나쁜넘들이었구... 연애 기간도 한달을 넘긴적이 없거든.. 그런데 친구들은 만나면 오래가는게 부러운데 나도 그렇게 될 수 있을까? 진정한 사랑을 할 수 있을지 정말로 나와 맞는 인연이 찾아오는지 궁금해!! 온다면 나는 어떤걸 준비해야하는지 그 사람을 어떻게 알아보는지 알고싶어!!!

>>397 오!!!!잘됬넹 열심히 해 레더 ♥ 나두 들려줘서 고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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