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151)
2.다시는 인터넷에 괴담 안올리게 된 계기 (205)
3.글좀 찾아줘... (3)
4.제발 과거로 돌아가는법 아시는분.. (38)
5.이거 소설이냐 실화냐? (1)
6.기도하면 정말로 이루어질까? (소원을 적어주세요.) (139)
7.혹시 자시키와라시 라고 알아?? (1)
8.𝚆𝚒𝚜𝚑 𝚜𝚝𝚘𝚛𝚎 {소원 상점} (483)
9.내가 소름 돋는 꿈을 많이 꿔서 (13)
10.가끔가다 뇌 내로 지령 비슷한 걸 받는데 (19)
11.귀접 당했는데 (4)
12.지속되는 가위눌림과 악몽 (1)
13.어릴때 잠깐 살았던 선동 시골 마을에서 있어던 기묘한 일 (진짜 내 경험담) (1)
14.소원 들어줄게 (580)
15.다이스로 점치는 스레 1 (645)
16.적은 대로 현실이 되는 책 5 (633)
17.가끔 글중에 기분 묘해지는것들이 있음. (1)
18.P (2)
19.신병 (8)
20.너네 신천지 알아? (49)
최근 점쳤던게 딱 떨어져맞아서 그냥 재미로 점 보구가!!
**후기도 부탁해** 나도 궁금하당ㅎ
++ 복채 필요없엉 @! ++
♥ 상황 없이 나 연애 언제해? 이런 질문은 스루하도록 할께..!나는 한명한명 최대한 정확하게 점쳐주고 싶은데 그런 상황 없이는 그냥 아무말이나 던져버리는 꼴이 되서.. !! 앞으로 꼭꼭 상황은 질문할때 같이 말해줘 ♥
>>700 그때까지 못갈것같은데 위에 비슷한 상황 레더한테도 말했듯이 결혼은 현실이야 사랑가지곤.. 못해 현실적인 이유에서 그 전에 헤어질것같아 근데 그렇다 해서 짧게 사귄다는 말은 아니야 오래 갈것같아
1년 조금 넘게 만난 동갑 남자친구랑 몇주 전 헤어졌는데 걔는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나를 그리워하긴 할까?
안녕!!
나를 먼저 좋아해준 오빠가 한명 있었어. 서로 연락을 하다보니까 나도 좋아져서 서로 사귀게 되었는데, 뭔가 미래에 헤어지는게 무서워서 내가 마음을 다 못주다보니까 표현을 잘 못했어 좋아한다거나 뭔가 그때나는 만나서 놀러가는것도 부끄러운거야 그렇게 나한테 서운함을 느끼게 되었고,(그사람이 나를 좋아하고 표현해 주는 만큼 나도 그사람만큼 표현을 안해줬거둔)헤어지게 되었어. 헤어지고 나서는 그냥 괜찮았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지난날이 후회가 되더라고 그때부터 지금까지 음 어떻게 보면 시간이 좀 지났거든 한2년반정도?? 그런데도 아직까지 생각이 날때가 있어.가끔씩 생각나는 정도? 아 그때 그랬지 이렇게 말이야ㅜㅜ (날 그렇게 좋아해주는 사람 처음이었거든!ㅠ)
근데 그사람이 생각이 나는 이유가 이사람이랑 연애가 끝이나고 내가 좀 힘든일이 생겨서 좋았던 때를 회상하다보니 그때가 생각이 났고 그게 이어져서 힘들면 그때가 생각나는게 아닐까 나는 생각하고 있어 ㅋㅋ
혹시 그사람이랑 다시 잘될 가능성이 있을까? 그냥 친구라도
정말 2년동안 너무 바쁘기도 했고 나도 나혼자만 연락을 하고 싶어하는것 같아서 안했거든..!
복채 필요없다 했지만! 내가 좋아하는 시 하나 써볼게!!
서시-윤동주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 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 가는 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오늘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707 다시 잘될가능성은 보이는데 그게 친구론지 이성으론지 몰르겠어 근데 친구로잘될가능성이 조금 높아보여..!
>>709오 그렇구나!! 그럼 대충 언제일지도 알려줄 수 있어??
이번 복채는 꽃말인데!!
마트리카리아의 꽃말은 역경의 굴하지 않는 강인함이야!
꽃은 계란꽃같이 생겨서 정말 예뻐!ㅠ
>>710 꽃말 이쁘다 고마워 레더 ♥ 음..내년 여름끝나기전? 한번 연락이든 뭐든 닿을것같아
나보다 한살 어린애랑 만나다가 헤어진지 1년 넘었는데
걔는 잘 지내고 있을까? 서로 더이상 연락 인연은 없을까??
걔는 아직 나한테 호감이 있을까? 내가 꼬시는 걸 좋아할까? 갑자기 스킨십 못하게 해버린 건 뭔 의미였을까?
>>676 안녕! 결국 조명팀 쪽에선 연락 안 오고 웨딩 관련 업체 쪽에서 오늘 면접 보고 내일 연락 준다고 했어! 이번 달은 내가 돈이 급해서 내일 합격 전화 오면 다음 주에 바로 가서 근무할까 생각 중이야! 진짜 돈이 문제다...어후
>>720 음..일단 아무말이라는걸 알고있지? >>413 상황없음 그냥 아무말이야ㅠ
그냥 레더착각인것같아 :)
오늘부터 면접 준비 열심히 하면 붙을 수 있겠지? 면접일은 27, 28일 중에 택이야 이번 달
지금까지 논 게 너무 후회되는데 자꾸 놀게 되네ㅜㅜ
전남친이랑 헤어진지 한달 조금 넘어가는데 같은반이고 지금은 서로 말 한마디도 안나누는 사이야. 얘는 지금 날 어떻게 생각하고 있어?
>>724 >>413 그냥 전여친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것같아 그냥 사람....이랄까 미련안가지고 있는것같다
내가 이 스레는 그래도 세웠으니 1000까지 채울껀데.. 정말 너무해 레더들ㅠㅠㅠ 상황도 계속 말했는데 안주고..
나는 여자고 남사친이 갑자기 남자로 보여 친구들이랑 걸을 때 내가 늦으면 뒤도 돌면서 기다려주기도 하고 자리 없으면 여기로 오라고 하고 고민도 잘 들어주기도 하고 이상형도 나랑 가깝기도 하고 내가 타로를 좀 헌신하는 편인데 타로에서 걔가 널 좋아한다고 12,1월쯤에 들이댈거라고 하는데 솔직히 맞는지 아닌지도 모르겠어 왜냐면 나한테 장난을 많이 치긴 하지만 주위 반애들한테도 치기 때문에 그냥 음 상황은 이런데 촉이 어떻게 오니? 나 잘 될 수 있을까? 복채는 필요없다 했지만 고생하는 널 위해 노래 하나 추천할게 몽글몽글한 분위기 좋아한다면 볼빨간 사춘기 x song이거랑 문문 물감 들어봐
>>728 고마워 레더 잘들어보께에 ♥ 상황이 있는것만으로도 난 충분하오 ♥ ♥ 꺄
타로는 웬만해선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고 보면 더 도움이 될꺼야..!! 잘될것같아 근데 너무 오래 시간을 끌면 안될것같은 느낌도 들어 요본년도가 다 끝나가기전에 레더도 조금 호감표시를 해봐봐..!! 고민하고있는것같다 레더가 좋은데 이게 이성적인 감정인지 아님 그냥 친한친군데 착각하는건지
>>676 안녕! 웨딩 쪽도 연락 없고 결국 오늘 면접 본 약국에서 합격됐어! 내일부터 당장 근무한다! 오래 다닐 수 있을지 걱정이지만 일단 해봐야지! 알려주려고 왔어 ㅎㅅㅎ!
>>731 경험담 보니까 빡셀 것 같기도 해서 좀 걱정이야... 그래도 3개월은 버텨보려고! 괜찮다 싶음 1년 가보고 아니다 싶음 다른 곳 찾아봐야지. 이제껏 좋은 말들 고마워! 진짜 내년 상반기에 취업될까 하면서 계속 일 구했었는데 ㅋㅋㅋㅋ 겨우 됐다ㅠ 558 레스는...ㅎ... 마주칠 기회를 내가 모르고 지나친 건지 아직 안 온 건지 모르겠지만 딱히 후기가 없다.
내가 지금 자취중인데 지금 사는 집이 전세자금대출로 한 집이라서 전세야 집주인이랑 얘기를 끝내서 은행에서 연장만 된다면 계속 살 수 있는데 더 넓은 곳으로 가고 싶기도 하고 연장이 안 될 수도 있어서 다른 집으로 이사를 갈까 하거든? 근데 이사를 가게되면 월세로 살아야하는데 연장이 되면 살던 곳에서 사는게 나을까? 아니면 더 넓은 곳으로 가서 월세 내고 사는게 나을지 점 쳐줄 수 있을까? 시간 날 때 편할 때 부탁할게!
관심 있는 남자가 있는데 카톡하다가 연락이 갑자기 끊겼어 ㅜㅜ 다시 연락이 올까?? 다시 오면 좋겠어 ㅜㅜ 좋은 사람이라 놓치고 싶지 않아
지금 내가 고1이고 남자친구가 고2거든 둘 다 공부에 어느정도 열정도 있고 등급도 꽤 나와! 그래서 남자친구가 고3 되면 학교에서 만나는 거 빼고는 자주 못 만날 것 같아,,, 쓰니가 보기에는 안 헤어지고 내가 성인 될 때까지 잘 사귈 수 있을 것 같아? 만약에 잘 사귈 수 있을 것 같으면 내가 고3이 됐을 때 남자친구는 성인인데 이 때는 별 탈 없으려나 ㅠㅠ
>>654 >>656
안녕! 레주 오랜만이야!
나는 654스레 달았던 레던데 레주 말대로 그 이후로 아무 일도 없었고 이성문제도 전혀 없었어! 중간에 좀 사이 안 좋았던 적은 있는데 그건 진짜 성격차이 때문이었어! 레주가 정말 제대로 맞춘거 같아서 너무 신기해!!
지금 다시 온 이유는….우리가 거의 같이 살다시피 하면서 지내다가 어제부터 서로 일 때문에 각자 할 일 하면서 지내고 있는데(최소 앞으로 일주일 동안은 얼굴 자주 못 볼거 같아. 근데 그게 우리한테는 드문 일 이거든) 그래서 안 그래도 조금 마음이 불안했는데 갑자기 남자친구한테 어제 밤12시에 카톡오고 나서 지금까지 카톡 답장도 없고 일 끝난지 한참 지난 시간인데 전화도 안 받고 아예 연락이 없어….!
물론 그냥 어제 바빴어서 쉬고 싶어서 연락 안 하는 거거나 그럴 수도 있지만 너무 불안하고 예전에 이성문제 관련 트라우마도 있어서 너무 걱정돼… 혹시 남자친구가 왜 연락이 없는지 그리고 언제쯤 연락 올지 느껴지는거 있으면 알려줄 수 있을까?ㅠㅠㅠㅠ
>>733 손 느리다고 약국 하루만에 잘렸어... 오늘 모델하우스 계약 상담, 카페, 내과의원 이렇게 세 개 면접 봤는데 다 별로더라. 카페는 하고 싶었는데 거기선 원하지 않는 것 같고. 진짜 내년 초에 제대로 다니는 걸까...ㅠㅠ
>>737
헐 ㅜㅜ 음 마쟈 연락 되다가 다시 끊겼어
근데 음 .. 정말 이 사람이랑은 잘 될 수 없는걸까 ㅜㅜ 정말 호감있는데
>>741 없는것같아 일단 근데 나도 상황없어서 자세하진 않거든ㅠ 다른사람이 더 빨라보여..!
>>739 레더!!반가워❤️❤️다른것보단 그냥 요즘 좀 바쁜것같아 레더두 기다리면서 레더일 하면 괜찮을거야 사람마다 바쁜시기는 있는거니까..!
혹시 이런것도 물어봐두 되나??
내가 강아지를 진짜 좋아하는데 이상하게 강아지들은 날 안좋아하고 애들은 안좋아하는데 애들은 날 좋아해....ㅠㅜㅜㅜ
혹시 그런 이유가 있을까???ㅠㅠㅠ
너무너무 궁금해서 물어봐!!!
안녕 지금 남자친구와 1주년이 된 커플이야 같이 일을 하다 만낫는데 회사에서 갑질이 심해서 난 못 버텨서 퇴사를 햇고 남친은 아직 다니는 중이야 근데 그 이후로 요즘 우리 둘의 사이가 좀 멀어진 것 같아 뭔가 여자친구로서 존중을 못 받는 것 같은 느낌이랄까 원래 잘 맞춰주고 잘 받아주고 많이 웃어주고 괜찮앗어 회사때문에 내가 우울증이 생기고 난 이후로 조금 안 좋아졋지만 그렇다고 헤어지자고는 안하더라고. 물어봐도 말로는 세상만사가 다 귀찮아졋대. 오만 생각이 다 드는 거 잇지? 그 거지같은 회사에서 버티는 것도, 나는 그만둿지만 아직도 연인적인 시선을 혼자 버티는 것도, 내 근황을 물어보는 것, 남친이 직급이 잇다보니까 밑에 사람들 멘탈 관리나 고충을 들어준다거나 케어하는 것도, 또는 회사에 상사가 우리 연인 사이에 대해서 좀 이간질을 햇다고 해야하나 나에 대한 예의가 아닌데, 자기가 내 남친의 개인사를 나보다 더 많이 안다라는 말이나 연인 사이에 이런 행동이나 이런 것들은 좀 이해해주거나 이래야하지 않나? 라는 식의 조언같은 나를 까는 말들도 햇엇고, 회사에서 나는 나쁜 이미지가 되엇으니 나에 대한 말들을 듣는 것도 스트레스일까 의심도 되고, 그래서 나랑 같이 얘기하고 같이 지내고하면 남친한테 피해가 가서 그런가 싶기도하고, 그렇다고 나한테는 상황도 안 알려주고 자꾸 답답하게 만드는거야.. 본인은 아무생각없겟지만 나는 답답해. 여자친군데 거의 버려놓은 남처럼, 최근에 놀러가고 싶다고 카톡을 햇엇는데 가면되지라고해서 언제갈래? 라고 물어봣더니 2일동안 안읽고 씹는거야 그래서 간다안간다 말 한 마디만하라고, 무시하는 것 같다 라고 햇더니 언제든 가도 좋다. 근데 요즘 아무것도 하기싫고 귀찮다 어디를 가든 뭘하든 알아서 정해달라라고해서 계획잡고 또 얘기하자햇지 , 얘도 약간 우울증이 온 것 같은데 그래서 나는 얘기를 하면서 오해들을 풀고 다시 사이가 좋아졋으면 하거든. 내가 남친을 만나면서 포기하는 것들도 많앗는데 이걸 대화로 해결할 수 잇을까? 얘가 나를 아직 좋아하고 소중하게 생각하고 잇는지도 맞을까? 언제쯤이면 남친의 상황이 괜찮아지고 마음이 여유로워질까? 나는 얘의 속을 잘 모르겟어. 내가 보기엔 회사에 잇는게 더 병드는 것 같은데 내 착각이려나. 그냥 내 믿음이 의심이 가..우리 사이에 답을 잘 모르겟어 약간 연애상담이 되어버렷는데 부탁할게.. 너무 곪아서 나 진짜 다 놓아버릴 때가 다가온 것 같아..나를 좋아해준다는 믿음 하나면 되는데 남친의 마음이 뭘까 뭐가 문제야? 나는 또 어떻게 해야할까
남자친구랑 오래 사귀고 싶어 사귄지는 얼마 안 됐고 둘 다 첫 연애야 친구들 말 들어보면 되게 안정적이고 서로 많이 좋아하는 것 같다고 하고 둘 다 표현이 많아 만나는 건 거의 날마다 보고 있는데 아직 학생에 곧 고입 준비 해야해서 남자친구가 너무 바빠진대 아마 오늘부터는 거의 학교에서만 만나는 정도...? 1월에 졸업하면 거의 못 보겠지 이래도 오래 사귈 수 있을까...? 언제까지 사귈 수 있을까 ㅠㅠ
나도 여자고 걔도 여자야. 최근에 내가 걔한테 카톡으로 좋아했어 라고 고백하고 내가 걔를 차단했는데 걔는 무슨 마음을 가지고 있을까? ㅠㅠ
원래 하려고 했던 일이 있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나랑은 안맞는 것 같아서 바리스타 일을 이번에 배워보려고 하는데 나랑 잘 맞을까...항상 뭔가 준비하다가 중간에 나랑 안맞을 것 같아서 포기하고 그만두는 일이 많았는데 이번에도 이걸 하는 게 맞는지 고민된다...
나 재회할까..? 처음 연락은 잘 받다가 전화하자고 하니까 읽씹하고 다시 전화하자고 하니까 안 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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