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갠홈 만들어보고싶은데 뭐부터 해야해? (1)
2.살아온 모든 날들에 대해 회의감이 들어.. (1)
3.죽고싶다..정확히는 살고싶지가 않아 (4)
4.010으로 시작하는 번호가 전화왔는데 (8)
5.분명히 두 시 넘어서 잠들었는데 (3)
6.고3에 예체능 입시 시작해도 돼??????? (1)
7.책 읽고 있는데 (2)
8.사람들 보면 본인과 관련 없는 사람에게 되게 진심이네 (1)
9.자존감 떨어지게 말하는 친구 (4)
10.커뮤에 글쓰는게 나쁜걸까? (2)
11.. (1)
12.난 되게 어이없는 일생을 살아왔어. (1)
13.쌍수고민..들어와주라 (6)
14.우리아빠 차에서 브래지어 나옴 이런경험 있는사람 좀 도와줘 (61)
15.아빠 예전 폰을 봤는데 이상한 걸 봣어 도와줘 (1)
16.정신줄 놓고다닌단 소리 자주듣는데.. (8)
17.늘 다니던 정신과에서 우울증을 진단받았어.. 난 기초생활수급자가 되고싶은데.. (52)
18.꼽 주는 애들 대처법 좀 (5)
19.친구가 고등학교 가면 다 연 끊을거리는데 도와주라 (3)
20.극강의 마기꾼 (11)
1
이름없음
2021/09/09 12:51:05
ID : 89xRyMry6rB
0
음.. 약물치료를 받고있기는 한데.. 약을 먹으면 너무 졸려 피곤해 나른해 정신과약이 나에게 도움을 주기도하고, 안정을 주기도 해
내가 먹는 약물은 대부분 진정제나 안정제야 대부분 그래 고등학생때도 먹었어 공부에 집중하는데 피곤하더라고 "공부해야지.. 공부 집중하자.. 난 공부를..해야되는..데.." 이러면서 공부를 하긴했는데.. 너무 졸립더라
2
이름없음
2021/09/09 12:53:20
ID : 89xRyMry6rB
0
그래도 나는 롤모델이 있거나 존경하는 인물들이나 선생님이 있으면 그 과목에 집중을 해서 끝장을 보는 타입이야.
학창시절에는, 도덕선생님과 사회선생님이 너무 좋았어. 늘 존경하고 사모하고 늘 그들의 가르침에 의해서 아주 좋은 성격을 가진 학생이였지.
3
이름없음
2021/09/09 12:54:10
ID : 89xRyMry6rB
0
나는 정신과약 부작용으로 졸립고 피곤했지만.. 그래도.. 그래도.. 공부했어.. 그 요양보호에 대해서 가르쳐주시는 그 선생님들이 좋았거든..
4
이름없음
2021/09/09 12:54:28
ID : 89xRyMry6rB
0
맞아 이 얘기는 내 고등학생때 이야기야.
5
이름없음
2021/09/09 12:55:13
ID : 89xRyMry6rB
0
나는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을 극도로 싫어했어 학교폭력을 당하고 늘 공부하는것만 좋아하는 특정과목을 열심히 공부하는 모범생이였으니깐
6
이름없음
2021/09/09 12:55:25
ID : 89xRyMry6rB
0
특정과목들을
7
이름없음
2021/09/09 12:55:47
ID : 89xRyMry6rB
0
그들은 공부하고 올바르게 살려고 하는 나의 꿈들을 짖밟았어
8
이름없음
2021/09/09 12:56:26
ID : 89xRyMry6rB
0
나는 이해가 안돼 왜 음악같은걸 좋아하는거야 왜 노래같은걸 좋아하는거야
난 그런게 싫고 조용하게 공부하는것을 좋아하는거뿐인데
9
이름없음
2021/09/09 12:57:24
ID : 89xRyMry6rB
0
난 도서관에서 책들을 읽었었어 사서 선생님들도 아주 친절했었고, 내가 아프거나 힘이 들때는 선생님들이 걱정하시고 상냥한 목소리로 보건실로 가라고 했었어
10
이름없음
2021/09/09 12:57:45
ID : 89xRyMry6rB
0
난 연예인들이 싫어.. 난 조용히 공부나 하고싶다고..
11
이름없음
2021/09/09 12:58:03
ID : 89xRyMry6rB
0
저렇게 정신 산만한건 가까이 하기도 싫어
12
이름없음
2021/09/09 12:58:10
ID : 89xRyMry6rB
0
그건 나도 마찬가지야
13
이름없음
2021/09/09 12:59:27
ID : 89xRyMry6rB
0
나도 소셜미디어에 참여하고 전자기기를 사용해서 간접적으로 대화를 해! 나를 좀 내버려둬.. 그냥 소극적으로 내가 하고싶은것들을 하면서 돈을 벌고
하고싶은것들 사고싶은것들 여러가지들을 즐길수있게 내버려두라고..
14
이름없음
2021/09/09 13:00:23
ID : 89xRyMry6rB
0
난.. 문학가야 소설을 써서 돈을 번다고 나를 그런눈으로 보지말아줘 난 프리랜서야 제발 믿어줘
15
이름없음
2021/09/09 13:01:16
ID : 89xRyMry6rB
0
난.. 그냥.. 조용히.. 보조금이랑 정부에서 주는 기초생활수급비 받으면서.. 살고싶어.. 고시원이라도 좋으니깐..
16
이름없음
2021/09/09 13:01:47
ID : 89xRyMry6rB
0
난 커다란 곰인형을 안고싶어 그 곰인형이 내 아픔과 고통을 수용해주고 나를 돌봐줄거야..
17
이름없음
2021/09/09 13:02:37
ID : 89xRyMry6rB
0
난 노래를 제한적으로 불러 난 소설작가야 난 중산층 사람이고, 언제든지 의상을 원하는대로 입을수있어 프리랜서이기도 하고..
18
이름없음
2021/09/09 13:02:53
ID : 89xRyMry6rB
0
나를 괴롭히지 않았으면 좋겠어
19
이름없음
2021/09/09 13:03:09
ID : 89xRyMry6rB
0
난 트로트 음악 아주 싫어해!
20
이름없음
2021/09/09 13:03:26
ID : 89xRyMry6rB
0
난 그런 이상한 한국 노래 아주 싫어한다고!
21
이름없음
2021/09/09 13:03:53
ID : 89xRyMry6rB
0
난 실내자전거를 타는걸 즐겨해 걷기도 좋아 조용히 산책이나 마실 가듯이 천천히 걷는걸 좋아해
22
이름없음
2021/09/09 13:04:11
ID : 89xRyMry6rB
0
왜 트로트음악을 좋아해? 난 이해못하겠어
23
이름없음
2021/09/09 13:05:05
ID : 89xRyMry6rB
0
난 간접적으로 그들을 돕는것을 아주 좋아해 난 사람들이랑 어울리는게 싫은데 나도 사람이라서 억지로 거기에 끼어드는거야 나는 너무 예민하고 감상적이고 감정적이고 그들의 감정을 내것처럼 받아들여서 좀 많이 우울해
24
이름없음
2021/09/09 13:05:29
ID : 89xRyMry6rB
0
트로트음악들이랑 노래들같은거 사라져버렸으면 좋겠어 영원히
25
이름없음
2021/09/09 13:06:00
ID : 89xRyMry6rB
0
지금은 2021년인데 저런 구시대적인 음악과 노래를 지지한다는게 너무 어리석어 저런 노래를 부르고싶은건가? 제정신인가?
26
이름없음
2021/09/09 13:06:29
ID : 89xRyMry6rB
0
난 한국음식 싫어
27
이름없음
2021/09/09 13:07:06
ID : 89xRyMry6rB
0
나는 서양음식이랑 외국음식들을 엄청나게 좋아해 예외로 일본음식 좋아해 한국음식도 제한적으로 좋아하고
28
이름없음
2021/09/09 13:08:11
ID : 89xRyMry6rB
0
난 여러가지 옷들과 의상들을 입는것을 좋아해 하지만 노래는 정말 싫어 왜 노래같은걸 좋아해야돼? 태어날때부터 난 노래를 아주 싫어했어
29
이름없음
2021/09/09 13:08:54
ID : 89xRyMry6rB
0
태어날때부터 음악도 싫어했어 근데 억지로 가족 중 일부가 나를 노래방에 데려가서 끔찍한 음악이랑 노래를 나에게 들려줬고 나는 쇼크로 죽을뻔했어
30
이름없음
2021/09/09 13:09:27
ID : 89xRyMry6rB
0
내가 그 어린나이에 유흥업소에 데려간사람도 있었어 초등학생도 아닌 그 나이때에!
31
이름없음
2021/09/09 13:10:06
ID : 89xRyMry6rB
0
나는 유흥업소같은거 정말 경멸해 누군지는 몰라도 그 사람 지금쯤이면 큰 일을 당했을거라고 생각하거든 아니면 돈을 벌고있으려나
32
이름없음
2021/09/09 13:11:00
ID : 89xRyMry6rB
0
난 어렸을적에 아주 좋은 보석들을 판매하는 상점들을 봤었어 나는 아주 해맑고 순수하게 그 보석들을 갖고싶어했어 탐욕도 욕심도 아닌 아주 중립적인 상태에서
33
이름없음
2021/09/09 13:11:24
ID : 89xRyMry6rB
0
나는 보석들을 훔치지않았어 그저 보고 또 보고 또또 보고.. 그랬지
34
이름없음
2021/09/09 13:12:07
ID : 89xRyMry6rB
0
나는 부업같은거나 손부업같은걸 아주 좋아해 단순반복하는것이나 대화하는것을 간접적으로 하거나 묵묵하게 일을 수행해나가지
35
이름없음
2021/09/09 13:13:16
ID : 89xRyMry6rB
0
...내 친구 중 하나는 자기가 귀족출신이라고 왕족출신이라고 주장해 그러면 뭐해 그 사람의 출신이 아주 뛰어나다고 해도 그 사람이 인생을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서 운명이 달라지고 그러는데 말이야
36
이름없음
2021/09/09 13:15:29
ID : 89xRyMry6rB
0
난 출신같은거 생각안해 지금은 현대니깐 그런거 생각안한다고 난 자유로운 중인이야 중산층사람 그러니깐 그렇게 다양하게 직업을 가질수있고, 지식을 얻을수있고, 이야기를 할수있고, 신분을 속일수있는거지 옷도 의상도 모두 얻을수있어 양반출신이라.. 흐음.. 나는 비록 양반출신 집안에서 태어났지만..
내 영적인 것들과 영원한 환생들을 겪는다고 해도 내 신분과 직업은 중인으로 평생 태어나는데 말이야 중산층, 그래서 판매자도 될수있는것이고 구매자가 될수도있는것이지.
37
이름없음
2021/09/09 13:17:36
ID : 89xRyMry6rB
0
그나저나 나 서양음식 또 먹고싶어졌어.. 주변에 파리바게트나 다른 빵집이 있잖아 주변에는 가게도 있어 편의점도 있고 좀 더 멀리 떨어져있지만 아주 좋은 대형마트가 있어 옆에는 게임을 할수있는 문화센터 같은 건물들이 있고
38
이름없음
2021/09/09 13:18:30
ID : 89xRyMry6rB
0
홈플러스라는 대형마트랑 시티레스라는 아주 좋은 건물들.. 난 좋더라..
39
이름없음
2021/09/09 14:31:38
ID : 89xRyMry6rB
0
전자기기를 이용할수있어서 기뻐 다시 말했지만 말이야
40
이름없음
2021/09/09 14:43:03
ID : 1Dy5huq6qo1
0
기초생활수급자는 중산층 아닌데
41
이름없음
2021/09/09 15:18:11
ID : 89xRyMry6rB
0
심심해.. 평생동안을 INFP로 살게되었어
42
이름없음
2021/09/09 16:04:05
ID : yFh9eJRDAo5
0
너 약 열심히 먹어라
43
이름없음
2021/09/09 16:56:35
ID : 89xRyMry6rB
0
생존주의자로서 살아가 평생을
44
이름없음
2021/09/09 16:57:21
ID : 89xRyMry6rB
0
내말은.. 가족들 경제적으로나마 중산층인데 나는 기초생활수급자로 살것같아.. 독립하거나 자립하면..
45
이름없음
2021/09/09 16:57:37
ID : 89xRyMry6rB
0
약이야 꾸준히 먹고있어
46
이름없음
2021/09/09 16:58:10
ID : 89xRyMry6rB
0
오해하지않아줬으면 좋겠어..
47
이름없음
2021/09/09 18:45:36
ID : yFh9eJRDAo5
0
정신적으로 불안정해 보여서 하는 말임 악의는 없고
48
이름없음
2021/09/14 22:33:57
ID : xyFcq0tvyHB
0
싫어할 수는 있는 거지만 점점 말을 막하네... 네가 따를 당했다고 취좆할 권리가 있는 건 아닌데
49
이름없음
2021/09/20 23:10:38
ID : 89xRyMry6rB
0
야 진짜 미안하다 이제 정신차려야되겠다고결심했다 진짜 미안하다 야
50
이름없음
2021/09/20 23:13:39
ID : E5PeIJWjeE0
0
일기판 추천해 여긴 고민상담판이라서 일기판에 난입 금지라고 적어 넣으면 아무도 안 올거야
51
이름없음
2021/09/20 23:16:33
ID : 89xRyMry6rB
0
알았어
52
이름없음
2021/09/22 22:59:17
ID : xyFcq0tvyHB
0
앗 아냐 나도 미안... 나 되게 날카로운 말투로 말했었네ㅜ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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