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09/09 12:51:05 ID : 89xRyMry6rB 0
음.. 약물치료를 받고있기는 한데.. 약을 먹으면 너무 졸려 피곤해 나른해 정신과약이 나에게 도움을 주기도하고, 안정을 주기도 해 내가 먹는 약물은 대부분 진정제나 안정제야 대부분 그래 고등학생때도 먹었어 공부에 집중하는데 피곤하더라고 "공부해야지.. 공부 집중하자.. 난 공부를..해야되는..데.." 이러면서 공부를 하긴했는데.. 너무 졸립더라
2 이름없음 2021/09/09 12:53:20 ID : 89xRyMry6rB 0
그래도 나는 롤모델이 있거나 존경하는 인물들이나 선생님이 있으면 그 과목에 집중을 해서 끝장을 보는 타입이야. 학창시절에는, 도덕선생님과 사회선생님이 너무 좋았어. 늘 존경하고 사모하고 늘 그들의 가르침에 의해서 아주 좋은 성격을 가진 학생이였지.
3 이름없음 2021/09/09 12:54:10 ID : 89xRyMry6rB 0
나는 정신과약 부작용으로 졸립고 피곤했지만.. 그래도.. 그래도.. 공부했어.. 그 요양보호에 대해서 가르쳐주시는 그 선생님들이 좋았거든..
4 이름없음 2021/09/09 12:54:28 ID : 89xRyMry6rB 0
맞아 이 얘기는 내 고등학생때 이야기야.
5 이름없음 2021/09/09 12:55:13 ID : 89xRyMry6rB 0
나는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을 극도로 싫어했어 학교폭력을 당하고 늘 공부하는것만 좋아하는 특정과목을 열심히 공부하는 모범생이였으니깐
6 이름없음 2021/09/09 12:55:25 ID : 89xRyMry6rB 0
특정과목들을
7 이름없음 2021/09/09 12:55:47 ID : 89xRyMry6rB 0
그들은 공부하고 올바르게 살려고 하는 나의 꿈들을 짖밟았어
8 이름없음 2021/09/09 12:56:26 ID : 89xRyMry6rB 0
나는 이해가 안돼 왜 음악같은걸 좋아하는거야 왜 노래같은걸 좋아하는거야 난 그런게 싫고 조용하게 공부하는것을 좋아하는거뿐인데
9 이름없음 2021/09/09 12:57:24 ID : 89xRyMry6rB 0
난 도서관에서 책들을 읽었었어 사서 선생님들도 아주 친절했었고, 내가 아프거나 힘이 들때는 선생님들이 걱정하시고 상냥한 목소리로 보건실로 가라고 했었어
10 이름없음 2021/09/09 12:57:45 ID : 89xRyMry6rB 0
난 연예인들이 싫어.. 난 조용히 공부나 하고싶다고..
11 이름없음 2021/09/09 12:58:03 ID : 89xRyMry6rB 0
저렇게 정신 산만한건 가까이 하기도 싫어
12 이름없음 2021/09/09 12:58:10 ID : 89xRyMry6rB 0
그건 나도 마찬가지야
13 이름없음 2021/09/09 12:59:27 ID : 89xRyMry6rB 0
나도 소셜미디어에 참여하고 전자기기를 사용해서 간접적으로 대화를 해! 나를 좀 내버려둬.. 그냥 소극적으로 내가 하고싶은것들을 하면서 돈을 벌고 하고싶은것들 사고싶은것들 여러가지들을 즐길수있게 내버려두라고..
14 이름없음 2021/09/09 13:00:23 ID : 89xRyMry6rB 0
난.. 문학가야 소설을 써서 돈을 번다고 나를 그런눈으로 보지말아줘 난 프리랜서야 제발 믿어줘
15 이름없음 2021/09/09 13:01:16 ID : 89xRyMry6rB 0
난.. 그냥.. 조용히.. 보조금이랑 정부에서 주는 기초생활수급비 받으면서.. 살고싶어.. 고시원이라도 좋으니깐..
16 이름없음 2021/09/09 13:01:47 ID : 89xRyMry6rB 0
난 커다란 곰인형을 안고싶어 그 곰인형이 내 아픔과 고통을 수용해주고 나를 돌봐줄거야..
17 이름없음 2021/09/09 13:02:37 ID : 89xRyMry6rB 0
난 노래를 제한적으로 불러 난 소설작가야 난 중산층 사람이고, 언제든지 의상을 원하는대로 입을수있어 프리랜서이기도 하고..
18 이름없음 2021/09/09 13:02:53 ID : 89xRyMry6rB 0
나를 괴롭히지 않았으면 좋겠어
19 이름없음 2021/09/09 13:03:09 ID : 89xRyMry6rB 0
난 트로트 음악 아주 싫어해!
20 이름없음 2021/09/09 13:03:26 ID : 89xRyMry6rB 0
난 그런 이상한 한국 노래 아주 싫어한다고!
21 이름없음 2021/09/09 13:03:53 ID : 89xRyMry6rB 0
난 실내자전거를 타는걸 즐겨해 걷기도 좋아 조용히 산책이나 마실 가듯이 천천히 걷는걸 좋아해
22 이름없음 2021/09/09 13:04:11 ID : 89xRyMry6rB 0
왜 트로트음악을 좋아해? 난 이해못하겠어
23 이름없음 2021/09/09 13:05:05 ID : 89xRyMry6rB 0
난 간접적으로 그들을 돕는것을 아주 좋아해 난 사람들이랑 어울리는게 싫은데 나도 사람이라서 억지로 거기에 끼어드는거야 나는 너무 예민하고 감상적이고 감정적이고 그들의 감정을 내것처럼 받아들여서 좀 많이 우울해
24 이름없음 2021/09/09 13:05:29 ID : 89xRyMry6rB 0
트로트음악들이랑 노래들같은거 사라져버렸으면 좋겠어 영원히
25 이름없음 2021/09/09 13:06:00 ID : 89xRyMry6rB 0
지금은 2021년인데 저런 구시대적인 음악과 노래를 지지한다는게 너무 어리석어 저런 노래를 부르고싶은건가? 제정신인가?
26 이름없음 2021/09/09 13:06:29 ID : 89xRyMry6rB 0
난 한국음식 싫어
27 이름없음 2021/09/09 13:07:06 ID : 89xRyMry6rB 0
나는 서양음식이랑 외국음식들을 엄청나게 좋아해 예외로 일본음식 좋아해 한국음식도 제한적으로 좋아하고
28 이름없음 2021/09/09 13:08:11 ID : 89xRyMry6rB 0
난 여러가지 옷들과 의상들을 입는것을 좋아해 하지만 노래는 정말 싫어 왜 노래같은걸 좋아해야돼? 태어날때부터 난 노래를 아주 싫어했어
29 이름없음 2021/09/09 13:08:54 ID : 89xRyMry6rB 0
태어날때부터 음악도 싫어했어 근데 억지로 가족 중 일부가 나를 노래방에 데려가서 끔찍한 음악이랑 노래를 나에게 들려줬고 나는 쇼크로 죽을뻔했어
30 이름없음 2021/09/09 13:09:27 ID : 89xRyMry6rB 0
내가 그 어린나이에 유흥업소에 데려간사람도 있었어 초등학생도 아닌 그 나이때에!
31 이름없음 2021/09/09 13:10:06 ID : 89xRyMry6rB 0
나는 유흥업소같은거 정말 경멸해 누군지는 몰라도 그 사람 지금쯤이면 큰 일을 당했을거라고 생각하거든 아니면 돈을 벌고있으려나
32 이름없음 2021/09/09 13:11:00 ID : 89xRyMry6rB 0
난 어렸을적에 아주 좋은 보석들을 판매하는 상점들을 봤었어 나는 아주 해맑고 순수하게 그 보석들을 갖고싶어했어 탐욕도 욕심도 아닌 아주 중립적인 상태에서
33 이름없음 2021/09/09 13:11:24 ID : 89xRyMry6rB 0
나는 보석들을 훔치지않았어 그저 보고 또 보고 또또 보고.. 그랬지
34 이름없음 2021/09/09 13:12:07 ID : 89xRyMry6rB 0
나는 부업같은거나 손부업같은걸 아주 좋아해 단순반복하는것이나 대화하는것을 간접적으로 하거나 묵묵하게 일을 수행해나가지
35 이름없음 2021/09/09 13:13:16 ID : 89xRyMry6rB 0
...내 친구 중 하나는 자기가 귀족출신이라고 왕족출신이라고 주장해 그러면 뭐해 그 사람의 출신이 아주 뛰어나다고 해도 그 사람이 인생을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서 운명이 달라지고 그러는데 말이야
36 이름없음 2021/09/09 13:15:29 ID : 89xRyMry6rB 0
난 출신같은거 생각안해 지금은 현대니깐 그런거 생각안한다고 난 자유로운 중인이야 중산층사람 그러니깐 그렇게 다양하게 직업을 가질수있고, 지식을 얻을수있고, 이야기를 할수있고, 신분을 속일수있는거지 옷도 의상도 모두 얻을수있어 양반출신이라.. 흐음.. 나는 비록 양반출신 집안에서 태어났지만.. 내 영적인 것들과 영원한 환생들을 겪는다고 해도 내 신분과 직업은 중인으로 평생 태어나는데 말이야 중산층, 그래서 판매자도 될수있는것이고 구매자가 될수도있는것이지.
37 이름없음 2021/09/09 13:17:36 ID : 89xRyMry6rB 0
그나저나 나 서양음식 또 먹고싶어졌어.. 주변에 파리바게트나 다른 빵집이 있잖아 주변에는 가게도 있어 편의점도 있고 좀 더 멀리 떨어져있지만 아주 좋은 대형마트가 있어 옆에는 게임을 할수있는 문화센터 같은 건물들이 있고
38 이름없음 2021/09/09 13:18:30 ID : 89xRyMry6rB 0
홈플러스라는 대형마트랑 시티레스라는 아주 좋은 건물들.. 난 좋더라..
39 이름없음 2021/09/09 14:31:38 ID : 89xRyMry6rB 0
전자기기를 이용할수있어서 기뻐 다시 말했지만 말이야
40 이름없음 2021/09/09 14:43:03 ID : 1Dy5huq6qo1 0
기초생활수급자는 중산층 아닌데
41 이름없음 2021/09/09 15:18:11 ID : 89xRyMry6rB 0
심심해.. 평생동안을 INFP로 살게되었어
42 이름없음 2021/09/09 16:04:05 ID : yFh9eJRDAo5 0
너 약 열심히 먹어라
43 이름없음 2021/09/09 16:56:35 ID : 89xRyMry6rB 0
생존주의자로서 살아가 평생을
44 이름없음 2021/09/09 16:57:21 ID : 89xRyMry6rB 0
내말은.. 가족들 경제적으로나마 중산층인데 나는 기초생활수급자로 살것같아.. 독립하거나 자립하면..
45 이름없음 2021/09/09 16:57:37 ID : 89xRyMry6rB 0
약이야 꾸준히 먹고있어
46 이름없음 2021/09/09 16:58:10 ID : 89xRyMry6rB 0
오해하지않아줬으면 좋겠어..
47 이름없음 2021/09/09 18:45:36 ID : yFh9eJRDAo5 0
정신적으로 불안정해 보여서 하는 말임 악의는 없고
48 이름없음 2021/09/14 22:33:57 ID : xyFcq0tvyHB 0
싫어할 수는 있는 거지만 점점 말을 막하네... 네가 따를 당했다고 취좆할 권리가 있는 건 아닌데
49 이름없음 2021/09/20 23:10:38 ID : 89xRyMry6rB 0
야 진짜 미안하다 이제 정신차려야되겠다고결심했다 진짜 미안하다 야
50 이름없음 2021/09/20 23:13:39 ID : E5PeIJWjeE0 0
일기판 추천해 여긴 고민상담판이라서 일기판에 난입 금지라고 적어 넣으면 아무도 안 올거야
51 이름없음 2021/09/20 23:16:33 ID : 89xRyMry6rB 0
알았어
52 이름없음 2021/09/22 22:59:17 ID : xyFcq0tvyHB 0
앗 아냐 나도 미안... 나 되게 날카로운 말투로 말했었네ㅜ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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