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갠홈 만들어보고싶은데 뭐부터 해야해? (1)
2.살아온 모든 날들에 대해 회의감이 들어.. (1)
3.죽고싶다..정확히는 살고싶지가 않아 (4)
4.010으로 시작하는 번호가 전화왔는데 (8)
5.분명히 두 시 넘어서 잠들었는데 (3)
6.고3에 예체능 입시 시작해도 돼??????? (1)
7.책 읽고 있는데 (2)
8.사람들 보면 본인과 관련 없는 사람에게 되게 진심이네 (1)
9.자존감 떨어지게 말하는 친구 (4)
10.커뮤에 글쓰는게 나쁜걸까? (2)
11.. (1)
12.난 되게 어이없는 일생을 살아왔어. (1)
13.쌍수고민..들어와주라 (6)
14.우리아빠 차에서 브래지어 나옴 이런경험 있는사람 좀 도와줘 (61)
15.아빠 예전 폰을 봤는데 이상한 걸 봣어 도와줘 (1)
16.정신줄 놓고다닌단 소리 자주듣는데.. (8)
17.늘 다니던 정신과에서 우울증을 진단받았어.. 난 기초생활수급자가 되고싶은데.. (52)
18.꼽 주는 애들 대처법 좀 (5)
19.친구가 고등학교 가면 다 연 끊을거리는데 도와주라 (3)
20.극강의 마기꾼 (11)
1
이름없음
2021/09/22 18:56:38
ID : FeMklfQoMkq
0
여기가 좀 시골 같은 곳이라서 전학생도 별로 없고 거의 대부분이 10년 넘게 알고 지낸 애들인데 5년 전에 오해가 있었어서 2년 동안 나랑 애들이 걜 투명인가 취급...? 까진 아니고 은따 비슷하게 피했었거든
중학교 들어오고 다른 학교 애들이랑 합쳐지니까
걔도 친구 생기고 잘 지내다가 중2 때 같은 반 되서 화해하고
서로 속 터놓고 걔도 나보고 절친이라고 하는데
걔가 좀 놀아...술 먹거든? 저번에 취해서 나한테 전화해서
썅년아 고등학교 가면 끝이야 ㅅ발 ㅋㅋ 진짜 이런 식으로 말하는데
옆에서 남자애들이 미친ㄴ 말리라는 소리 들리고
놀기로 유명한 선배가 있는데 막 레주야 나 ㅇㅇ선밴데 오늘 친구가 전화한거 어디가서 뒷창 까고 다니지 말고 사려.
이러고 끊으심 ㅜㅜ 보복할까봐 무서워서 친구한테 문자로 너 나 싫어하냐고 말로 풀자고 장문으로 보냈거든...? 친구 몇명한테만 말했는데 걔네도 친구한테 뭐라고 했나봐 ...
난 다 풀었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던걸까?
2
이름없음
2021/09/22 22:35:50
ID : nO3vfVeZjum
0
걍 주정 부리면서 전에 그랬던 행동 속상해서 털어논거 같은데...진짜 엄청 마시면 주위애들 취하고 그러면 같이 취한다 해야하나...? 약간 속상한거 털어놓고 하는 그런게 생기긴함
진짜 자랑질 아니고 나도 딱 한번 친구들이랑 중딩때 졸업전에 반 여자애들끼리 반친구 집에서 진짜 개마셨는데
나도 너랑 비슷한 상황으로 내 단짝이 중2때 나랑 단짝이랑 같이 다니는 못된 애들이 지들이 싫어하는 애를 내가 챙겨준다고 나를 은따시켰는데 친구가 약간 남눈치 보는 스타일이라 애들 분위기에 휩쓸려서 같이 나 피했던거 진짜 개싫고 속상하고 좆같앴는데 걔가 진심으로 어떤 성격인지 아니까 걍 넘어갔어...화해하니까 그 일 없던 일로 피해가고 걔한테 그 일에 대해서 털어놓은적 없이 아무렇지 않게 넘어갔다가 중3 졸업전에 반애들이랑 마시면서 짱친도 나도 애들도 다 취했어서 그 짱친한테 다 털어놓고 짱친도 울면서 서로 나랑 껴앉고 미안하다면서 끝냄
근데 너무 술주정 저딴식으로 한게 수치스러워서 절대 안마셨음ㅋㅋㅋ.......
근데 진짜 말하고 싶은개 니 행동 잘못된건 평생 알아줬음 좋겠다 나도 짱친이 나 그렇게 피한거 제일 실망이고 은따 시킨 애들보다 더 밉고 싫었는데 짱친이였어서 더욱 더 속상한거 못 털어놨던거라...솔직히 그때 생각하면 진짜 걔 너무 싫었어
3
이름없음
2021/09/22 22:38:53
ID : dzPbdxwoLar
0
ㅇㅇ 고등학교 가면 끝이야가 본심인듯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호빠에서 일하는거
대학 동기 졸업하면 손절할건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1레스갠홈 만들어보고싶은데 뭐부터 해야해?
2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23
0
1레스살아온 모든 날들에 대해 회의감이 들어..
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23
0
4레스죽고싶다..정확히는 살고싶지가 않아
8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23
0
8레스010으로 시작하는 번호가 전화왔는데
1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23
0
3레스분명히 두 시 넘어서 잠들었는데
7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23
0
1레스고3에 예체능 입시 시작해도 돼???????
5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23
0
2레스책 읽고 있는데
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23
0
1레스사람들 보면 본인과 관련 없는 사람에게 되게 진심이네
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23
0
4레스자존감 떨어지게 말하는 친구
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23
0
2레스커뮤에 글쓰는게 나쁜걸까?
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23
0
1레스.
1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23
0
1레스난 되게 어이없는 일생을 살아왔어.
5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23
1
6레스쌍수고민..들어와주라
6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22
0
61레스우리아빠 차에서 브래지어 나옴 이런경험 있는사람 좀 도와줘
58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22
3
1레스아빠 예전 폰을 봤는데 이상한 걸 봣어 도와줘
8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22
0
8레스정신줄 놓고다닌단 소리 자주듣는데..
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22
0
52레스늘 다니던 정신과에서 우울증을 진단받았어.. 난 기초생활수급자가 되고싶은데..
41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22
0
5레스꼽 주는 애들 대처법 좀
2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22
0
3레스» 친구가 고등학교 가면 다 연 끊을거리는데 도와주라
9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22
0
11레스극강의 마기꾼
10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22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