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하게 죽는 방법 없을까? (13)
2.나 마스크 벗으면 진짜 못생겼거든...? ㅋㅋㅋㅋ 마스크 못벗겠어 (9)
3.이힝 죽고싶다ㅋㅋㅋㅋ (6)
4.아무에게도 말할 수가 없다. (1)
5.약간 사람이 날 좋아하는게 무서워 (3)
6.같이 밥먹기 불편한 친구 (5)
7.방탄이 부럽다 (5)
8.생일이라고 선물 주고받는거 안했음 좋겠다 ㅜㅜ (1)
9.근성도 없고 (9)
10.고2 블로그 (6)
11.우울해하는 거 존나 짜증나 (11)
12.다 포기하고 싶어 (1)
13.내일 다시 병원 가기로 했어 (28)
14.너라서 좋았어. (20)
15.내가 멀 잘못했는지 아무나 피드백 좀 주세요ㅠ (4)
16.고등학교 다니는동안 (5)
17.운세를 너무 과하게 믿어 (4)
18.중고거래 판매자 구매자 (5)
19.ㆍ (1)
20.정신과 약을 먹어야하는데 의사랑 안맞아.. (14)
1
이름없음
2021/09/26 20:10:03
ID : uq3QnvjAi8j
0
음 마지막에 우울증으로 병원 간 건 2월이고 그때 6개월치 처방전을 받고 약 먹다가 두달 전에 호전된 거 같기도 하고 귀찮아서 임의 단약했든
2
이름없음
2021/09/26 20:10:14
ID : uq3QnvjAi8j
0
첨엔 마냥 괜찮은줄 알았는데
3
이름없음
2021/09/26 20:10:21
ID : uq3QnvjAi8j
0
여전히 스트레스에 취약하고
4
이름없음
2021/09/26 20:21:10
ID : uq3QnvjAi8j
0
가끔씩 기분이 오락가락하고
5
이름없음
2021/09/26 20:21:28
ID : uq3QnvjAi8j
0
예전만큼 죽고 싶은 건 아니더라도 힘들 때가 있긴 있더라고
6
이름없음
2021/09/26 20:22:06
ID : uq3QnvjAi8j
0
솔직히 우울하지 않은 감정이 굉장히 낯설어서 낫고 싶지 않다는 마음에 단약한 것도 없지 않아 있고
7
이름없음
2021/09/26 20:23:04
ID : uq3QnvjAi8j
0
심적으로 불안정해서 다시 병원을 갈까 말까 고민했었어
8
이름없음
2021/09/26 20:23:26
ID : uq3QnvjAi8j
0
물론 정신과에 가서 상담 받으면 될릴이란 거 알고는 있지만
9
이름없음
2021/09/26 20:23:56
ID : uq3QnvjAi8j
0
나는 지금 해외에 살아서 정신과에서 상담 받고 약을 받아온 게 아닌 일반 병원에서 받은 거란 말이야
10
이름없음
2021/09/26 20:24:30
ID : uq3QnvjAi8j
0
그래서 일반의가 정신과 약에 대해서 아는 것도 많이 없는 거 같고 못미더워서 안 가고 있었는데
11
이름없음
2021/09/26 20:25:04
ID : uq3QnvjAi8j
0
그렇다간 끝도 없을 거 같아서… 걍 가기로 했어 가면 뭐 어떻게든 답이 나오지 않을까 하고. 약도 새로 처방 받으면 내가 먹고 싶을 때 먹을 수 있는 거 아냐
12
이름없음
2021/09/26 20:25:33
ID : uq3QnvjAi8j
0
그리고 가는 김에 나 성인 틱 있는 거 스트레스 받으니까 그거 약도 달라 하게
13
이름없음
2021/09/26 20:26:03
ID : uq3QnvjAi8j
0
그리고 과민성인지 배에 가스가 자꾸 시도때도 없이 차고 요의도 많이 느끼고
가면 뭐 약이라도 주지 않을까 싶어
14
이름없음
2021/09/26 20:26:38
ID : uq3QnvjAi8j
0
만약 항우울제를 더 먹지 않아도 된다 해도 틱 관련 역은 받아올 수 있을 테니까 괜찮지 않을까 싶네
15
이름없음
2021/09/26 20:26:57
ID : uq3QnvjAi8j
0
암튼 잘한 선택이었길 바라면서…
16
이름없음
2021/09/26 21:19:51
ID : uq3QnvjAi8j
0
근데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나 정말 많이 괜찮아졌는데
17
이름없음
2021/09/26 21:20:17
ID : uq3QnvjAi8j
0
다른 사람들처럼 막 지금 당장 죽고싶다거나 미칠정도는아닌데
18
이름없음
2021/09/26 21:20:28
ID : uq3QnvjAi8j
0
괜히 예약잡었나싶다…
19
이름없음
2021/09/28 21:35:13
ID : uq3QnvjAi8j
0
음 어제 갔다왔고 어제 예약시간 짧은 거로 잡아서 시간 없으니 이번주 내에 다시 예약 잡고 오랫어 그때 상담 다시 받고 약 새로 처방 주신대
20
이름없음
2021/09/28 21:35:26
ID : uq3QnvjAi8j
0
그래서 목요일에 다시 잡았고
21
이름없음
2021/09/28 21:36:05
ID : uq3QnvjAi8j
0
가장 많이 드는 생각은
솔직히 아직 살만한데 괜히 병원 가서 엄살 부리는 게 아닐까 싶고
22
이름없음
2021/09/28 21:36:18
ID : uq3QnvjAi8j
0
목요일 되면 또 내 상태 괜찮아질 거 같고
23
이름없음
2021/09/28 21:37:02
ID : uq3QnvjAi8j
0
그리고 선생님께서 매일 적어도 5분정도는 나가서 산책하랬는데 내일 당장도 못나갈 거 같다 이거다 그럼 담에 예약하러 가면 뭐라고 하지…
24
이름없음
2021/09/28 21:37:19
ID : uq3QnvjAi8j
0
그래서 걍 예약 취소할까 고민이야
25
이름없음
2021/09/28 21:38:37
ID : uq3QnvjAi8j
0
근데 생각해보면 만약 간다 해도 약 처방해주시는 게 맞긴 한걸까? 또 나한테 우울증 호전 된 거 같으니 매일 운동 하다못해 산책이라도 가면서 버티라고 하면 어쩌나 걱정되네
26
이름없음
2021/09/28 21:40:29
ID : uq3QnvjAi8j
0
그보다 오늘은 꼭 공부 조금이라도 하려고 했는데… 결국 알바 끝나고 집에 와서 한 거라곤 침대에 누워있는 것밖에 없었네 현타온다
27
이름없음
2021/09/28 22:34:41
ID : uq3QnvjAi8j
0
약간 죽고 싶어졌어 약물 자해 까딱하면 죽을 수 있는 거 아니야? 나 약 별로 없는데 그거로 가능할까? 근데 죽지 못하고 딱 죽을만큼 아프면 어떡해 나 병원도 못가는데 만약 죽는다면 내 시신이랑 물건들은 누가 처리해 내 집도 아닌데 죽으면서까지 룸메한테 민폐 끼쳐야 하는 거야 아니면 호텔 방 하나 잡고 갔다올까 시바 락다운 풀리면 호텔가야지
28
이름없음
2021/09/28 22:39:05
ID : uq3QnvjAi8j
0
시바 약물자해하면 비자 나오기 어려우려나 비자 나올 때까지만 참아?
레스 작성
13레스편하게 죽는 방법 없을까?
101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29
0
9레스나 마스크 벗으면 진짜 못생겼거든...? ㅋㅋㅋㅋ 마스크 못벗겠어
3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29
0
6레스이힝 죽고싶다ㅋㅋㅋㅋ
9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29
0
1레스아무에게도 말할 수가 없다.
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29
0
3레스약간 사람이 날 좋아하는게 무서워
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29
0
5레스같이 밥먹기 불편한 친구
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29
0
5레스방탄이 부럽다
8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29
0
1레스생일이라고 선물 주고받는거 안했음 좋겠다 ㅜㅜ
8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28
0
9레스근성도 없고
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28
0
6레스고2 블로그
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28
0
11레스우울해하는 거 존나 짜증나
9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28
0
1레스다 포기하고 싶어
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28
0
28레스» 내일 다시 병원 가기로 했어
6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28
0
20레스너라서 좋았어.
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28
0
4레스내가 멀 잘못했는지 아무나 피드백 좀 주세요ㅠ
7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28
0
5레스고등학교 다니는동안
8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28
0
4레스운세를 너무 과하게 믿어
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28
0
5레스중고거래 판매자 구매자
5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28
0
1레스ㆍ
2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28
0
14레스정신과 약을 먹어야하는데 의사랑 안맞아..
28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9.28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