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손가락으로 말풍선을 띄워 레주 ISTP 여자 학생 특) 쿠킹덤하면서 새벽까지 있다가 아침에 다시 와서 졸리다고 찡찡댐 티엠아이 미안 난입 조아~ 환영 환영

밤샘 할까말까 고민하다가 자기로 함

난 사랑니 4개 다 났는데 매복은 하나도 없음

오늘 학교 갔는데 아침에 배가 좀 살살 아파오는 거야

생리할 때가 돼서 생리인가? 싶었는데 나는 원래 아침에 배탈이 자주 나기 때문에(겨울이나 초여름에는 더 심해짐) 그런가보다 하고 넘겼지 실제로도 얼마 안갔고

긍ㄷㅔ 마지막 교시에 아랫배에 힘을 살짝 줬더니 그대로 생리 터짐

ㅠㅠ 치마까지 샜더라ㅠㅠ 종ㄹㅖ까지 얼마 안남았어도 좀 수습해보려고 생리대를! 꺼내려고! 가방 속에! 손을 넣는 순간!

생리대는 업엇고! 주변에 여자애들도 업엇고!(애들끼리 자리를 바꿧는데 난 그냥 있엇어서 좀 떨어졋음) 집도 가까웟기에! 그냥 갔다

아니 근데 난 생리를 정확히 한 달 후에 해본적이 업서

제일 억울한 것) 생리 끝나고 일주일 후 백신 맞았었는데 그 날 생리터짐 씨앙

친구: 야 그거 알아? 나: 뭔데 친구: 나도 몰라ㅋㅋ 나:

그림 그려야하는데 귀찮앙

11월달까지 그리는 거니까 쉬엄쉬엄할건데

2~3장 그릴까 생각중

뜬금없는데 내 본진에 과몰입러가 참 많은 거 같음

불편하진 않는데 뭐라하지... 모르겟다 걍 그렇다구~~!

언제 한 번 뽑기에 들렸다가~!~! 알겄지??? 얼굴 좀 비추고 가라 얘!

맨날 하는 말이 자야하는데 자야하는데 이거야 근데 항상 그 말하고 1~2시간 후에나 잠

어디서봤는데 7초 숨쉬고 4초 숨참고 8초 숨 내쉬는 거였나 몇초인지는 정확하게 기억이 안나는데 어쨌든 이거하면 잠 잘옴

뜬금없는건데 나 옛날에 외국ㅇㅔ 잠깐 살았엇음

영어권 국가가 아니였기도 하고 덜컥 간거기도 했었어서 그 나라 언어를 못했단 말야

그러니까 병원같은데 가려면 한국인 친구를 데려가거나 친분잇는 현지인분을 데려가야 했엇음

근데 내가 갑자기 병원에 가야햇던거야... 이유는 안알랴쥼 그것때문에 엄마랑 아빠한테 뒤지게 혼낫기도했고 쪽팔리기도햇고 주변이 알아볼만도 해서

쨋든 병원에 갔는데 내가 위에서 말한 한국인 친구나 지인을 못데려가고 엄마랑 이케 둘이서만 가게 된거야... 왜냐면 학교 보건실가서 약 타려다가 보건쌤이 너 이거 학교 끝나고 병원가라 병원 안가면 너 내일 학교 못온다해가지구... 그날 오후에 급하게 갔어 한국분이 하시는 학원도 빼먹고 학교 교복 입은채로 엄마랑 더운 여름날에 땀 흘리면서 한국 의사분이 계시는 병원에 갔는데 그 으ㅣ사분이 오후에는 없는데다가 그 병원에는 내가 필요로 하는 치료를 안하는거야

그래서 그 의사분이 알려주신 병원 주소로 가려고 병원 밖으로 엄마랑 터덜터덜 나오고 신호등쪽으로 가는데

어떤 한국인 남성분이 오셔서 혹시 도움 필요하시냐고 그러는거야

난 잘 기억 안나는데 엄마랑 그 분이 몇 번 대화하시다가 그 분 차에 올라탔엇음. 알아 나도 낯선 분 차에 타면 안되ㄴ다는거... 근데 난 병원 도착하기 전까지 그 나ㅁ자분이 아부지 지인이신주ㄹ 알았음....... 너무 자연스러워서............ 이렇게 보니까 나 진짜 생각없이 사는구나 씨발

아니 얘기하다 현타오네 씨바

그렇게 병원에 도착을 햇고 정말 감사하게도 그분이 도와주셔서 난 치료 받고 나올 수 있어ㅛ음. 난 이사오기도 햇고 그 동네랑 거리가 멀어서 다신 만나지 못할건데..... 아저씨 진짜 감사햇어요 새벽에 떠올라서 눈물 글썽임 흑흑 얼마나 민폐엿을까...... 근데 진짜 선뜻 도와주신다해서 감사햇어요....................

그리고 집에 도착해서 엄마랑 영수증 보는데 18만원 나옴. 그리고 엄마랑 아빠한테 뒤지게 혼남 왜냐하면 내가 잘못해서 다쳤기 때문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차까지 있엇는데 1차만 맞고 말았음 가기도 귀찮고 무ㅜ엇보다도 >>비싸<<.... 한국에서 치료 받앗으면 더 싸게 나왔을거 같음

그리고 하필이면 손목 부근에 다쳤어서 그 흉터 아직까지도 있음 오해ㄴㄴ 그거 아님.........

아저씨 징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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