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10/16 09:30:41 ID : zTRyE05Wo5d 0
원래 이런 거에 예민한 사람인데 계속 짭짭거리면서 드셔서 조금 불편하다 그렇다고 손아랫사람이 윗사람 음식 태도 지적하는 것도 웃기고...... 어떻게 좋게 해결할 방법 없나? 따로 먹는 수밖에는 없는 건가?
2 이름없음 2021/10/16 09:45:10 ID : u9wHA7s9Ao6 0
우리 할머니는 쪽쪽 빤 손으로 김치 찢어서 밥 위에 올려줌
3 이름없음 2021/10/16 16:43:17 ID : mMkmttcsi63 0
밥먹을때 이어폰으로 티비 프로그램 같은거 보면서 먹어! 난 나 스스로 먹는 소리도 소스라치게 싫어해서 밥 먹을 때마다 그러고 먹는다..ㅜㅜ 밖에서 밥먹을땐 시끌시끌하니까 괜찮은데 집은 적막하니까 특히 더 예민해지더라
4 이름없음 2021/10/16 16:59:15 ID : nDvu4LdTRzV 0
입에 입이 없으시니 짭짭 안 그러면 다 흘리실 걸? 어르신들 어쩔수 없이 짭짭 거리는 경우도 많아서 그냥 밥 따로 먹어
5 이름없음 2021/10/16 20:31:02 ID : si03A6jjBuk 0
난 그냥 내가 조금 참고 먹는 편이야. 연세가 있으신 것도 그렇지만 가족끼리 있을 때만이라도 아무 신경 안 쓰시고 편히 드셨으면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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