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어른께 정중하게 거절하는 법 ㅈㅂㅈㅂㅈㅂ 진짜 급함 (6)
2.펑 (20)
3.나랑 얘기해줄래? 우리 부모님은 왜 저러실까? (13)
4.3주간 혼자 여행 (5)
5.부모가 죽어버렸으면 좋겠어 (4)
6.다 공부공부공부공부공부공부공부공부 (4)
7.이거 내잘못임 담임잘못임 (4)
8.이마 넓은게 콤플렉스 (6)
9.졸업사진 두번이나 못찍게 생겼어 (5)
10.살면서 누구 좋아해본 적 있어? (7)
11.학교에서 원카하면 안되는이유 (4)
12.친한친구가 내가 될려고해 (9)
13.게임이 싫어지는 진귀한 경험 (1)
14.세상이 너무 더러워서 살기 싫음 (2)
15.내 운빨은 어디로 (3)
16.퇴사하고 싶은데 용기가 안나 ㅠ (2)
17.감정 컨트롤 (1)
18.. (1)
19.고등학교 친구가 진짜 친구라는 말에 공감 가능? (16)
20.심리 상담받고 싶은데 어떡하지? 상담 선배님들 들어와줘! (10)
1
이름없음
2021/10/20 21:25:18
ID : U40mttjBvwm
0
안녕 우리 부모님은 왜 저러시는지(특히 아빠) 모르겠어. 그리고 혹시 나무 바닥에 김치국물이 어느정도의 시간이 지나야 배일지 궁금해. 동생이 저거 때문에 울거든.
2
이름없음
2021/10/20 21:27:43
ID : U40mttjBvwm
0
우리 부모님 자꾸 싸운드아 왜 저러누 이해가 안되네. 지금 닭발 시켰거든 근데 엄마가 시켰단 말여. 아빠가 그거보고 달라고 함. 동생이 들고 있어서 내가 그거 다시 받고 방안(동생방) 책상에 놨거든
3
이름없음
2021/10/20 21:27:52
ID : U40mttjBvwm
0
아빠가 가져갔어
4
이름없음
2021/10/20 21:29:56
ID : U40mttjBvwm
0
내가 엄마를 불렀어.
"엄마! 아빠가 닭발가져가!"
내가 이렇게 말하니 엄마가 나왔어.
아빠는 자기 돈이라고 자기꺼라던데. 엄마가 일해서 번 돈이거든 아빠는 월급가 엄마에게 월급을 안줘서 거기서 거기지만. 암튼 아빠는 닭발 봉지를 자르기 위해 가위를 들고 있었어. 엄마는 닭발을 뺏었지
5
이름없음
2021/10/20 21:32:22
ID : U40mttjBvwm
0
그 과정에 옆에 있던 김치통이 떨어졌어. 이거 월세집인데 동생이 물들면 어쩌냐고 눈물을 흘리더라
6
이름없음
2021/10/20 21:32:37
ID : U40mttjBvwm
0
너무 애처로워 보였어. 왜그래 동생
7
이름없음
2021/10/20 21:33:39
ID : U40mttjBvwm
0
쓰니까 웃기네 허헣허
8
이름없음
2021/10/20 21:34:18
ID : U40mttjBvwm
0
아 진짜 웃긴 포인트는
9
이름없음
2021/10/20 21:34:31
ID : U40mttjBvwm
0
지금 집에 경찰이 있다는 거야
10
이름없음
2021/10/20 21:34:41
ID : U40mttjBvwm
0
왜 경찰?
11
이름없음
2021/10/20 21:35:07
ID : U40mttjBvwm
0
경찰분들 힘들겠다. 내가 보기엔 부모님 둘다... 왜저러누
12
이름없음
2021/10/20 21:35:44
ID : U40mttjBvwm
0
아 근데 아빠는 그러긴 해 폭력을 쓰거든 역시 올드세대 늙었어 구시대적이야 폭력을 쓰다니
13
이름없음
2021/10/20 21:37:18
ID : U40mttjBvwm
0
저기 누군가 혹시 김치국물이 나무판자에 양념? 국물이 배일때까지 얼마나 걸리는지 알아?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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