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151)
2.다시는 인터넷에 괴담 안올리게 된 계기 (205)
3.글좀 찾아줘... (3)
4.제발 과거로 돌아가는법 아시는분.. (38)
5.이거 소설이냐 실화냐? (1)
6.기도하면 정말로 이루어질까? (소원을 적어주세요.) (139)
7.혹시 자시키와라시 라고 알아?? (1)
8.𝚆𝚒𝚜𝚑 𝚜𝚝𝚘𝚛𝚎 {소원 상점} (483)
9.내가 소름 돋는 꿈을 많이 꿔서 (13)
10.가끔가다 뇌 내로 지령 비슷한 걸 받는데 (19)
11.귀접 당했는데 (4)
12.지속되는 가위눌림과 악몽 (1)
13.어릴때 잠깐 살았던 선동 시골 마을에서 있어던 기묘한 일 (진짜 내 경험담) (1)
14.소원 들어줄게 (580)
15.다이스로 점치는 스레 1 (645)
16.적은 대로 현실이 되는 책 5 (633)
17.가끔 글중에 기분 묘해지는것들이 있음. (1)
18.P (2)
19.신병 (8)
20.너네 신천지 알아? (49)
아무나 물어봐바
자기 나이, 초성, 좋아하는 것, 좋아하는 장소랑 꽃 그리고 가족관계
17/ㅎㅅㅇ/가식 없이 다같이 정말 행복해서 웃을때/아무도 없는 공원/민들레/엄마 나 쌍둥이동생 오빠
13/ㅈㅁㅈ/웃는거랑 노래듣는거/한적하고 걷기 좋은 공원/라넌큘러스/엄마,아빠,할머니,여동생,나
16 / ㅈㅇㅇ / 낮잠자기 영화보기 / 바다, 바람이 시원한 곳! / 장미 / 엄마 아빠 나 남동생
24/ㄱㅁㅈ/파랑색, 악세사리들, 뭔가 나만 가지고 있는 분위기나 취향 그 자체가 좋아 / 바다, 숲, 자연 우거진 곳들 다 좋아해, 튤립 / 부모님 , 오빠, 나
30/ㅇㅈㅇ/쇼핑,예쁜쓰레기,강아지,술/눈오는날창밖을보며따뜻하고좁고사람없는이자카야,작약꽃/부모님,여동생,강아지
29살
ㅂㅎㅈ
돈(...).사람을 제외한 동식물과 보석.악세서리.뭔가 화려하고 반짝거리는 거 좋아해.
숲,바다같은 자연이랑 우주
장미
부모+나
16, ㅈㅇㅊ, 그림그리기, 집, 은방울꽃or 바이올렛or 코스모스, 할머니 할아버지 아빠 나 동생
22 / ㄱㅁㅈ / 휴식 게임 웹툰,웹소 보기 맛있는 음식 예쁜것들(악세사리,옷 등등) / 안개꽃 / 눈 내리는 전남친 집 앞 공원 산책로 / 현재 같이 지내는 가족이라면 엄마, 나 / 호적상? 가족관계로는 할머니,할아버지,아빠,나,동생
27/ㅈㅅㅇ/노래듣는거,여행 / 노래방,드라이브,맛잇는거 먹기 / 노란&빨간장미 / 부모님(이혼) 아부지 할머니 남동생
16 / ㄱㅊㅇ / 내 본진, 게임, 그림, 노래 듣기 / 내 이불 속 / 동백꽃 / 엄마 아빠 동생 나
23 / ㅇㅈㅈ/ 휴식,잠자는거,익스트림스포츠,풍경사진찍기 / 덮을 수 있는 이불이 있는 침대 / 벚꽃/ 아빠 엄마 오빠 여동생 나
21 / ㄱㅅㅇ / 노래+그림+언어+피아노+상상 / 카페+마음이 편안해지는 곳 / 하얀튤립 꽃 / 가족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할아버지, 큰아빠, 삼촌, 아빠, 큰오빠, 작은 오빠, 나
와 진짜 오랜만이다.. 너무 바빠서 들어올 생각도 못했어ㅠㅠ 몇개는 다 봤는데 못 적었거든.. 미아내 지금부터 열심히 보고 적을게ㅠㅠ!!
모두에게 정말 미안해ㅠㅠ너무 많이 밀렸네..🥺🥺
>>89 이거 전에 봤던거라서 기억이 가물가물.. 일단 써볼게! 되게 서양..? 막 풍차 돌아가고 농장같은곳이 있었어 중학생..? 고등학생정도 되어보이는 여자애랑 초등학생 되보이는 여자애가 있었어! 아마 어린이가 너인 것 같았어 어린애는 뭐 젖소..? 젖 짜는 장면인가 그게 보였던걸로 기억해 죽은 이유는 추락사..? 어떻게하면 추락사가 될 수 있지

>>100 오 전생 2개! 하나는 조선시대같아 여자이고 꽃을 막 뭉게고 있어 국화..? 같아 떡 같은거 위에 올리고 누구한테 주고 있는 모습이 보여 (찾아봤는데 국화는 먹을 수 있는 꽃이라고 하네!) 죽은 이유는 질식사 같아 두번째 생은 얼마 안 된..? 강아지랑 밤산책 하고 있어 포메라니안인 것 같아! 모자쓰고 있어서 얼굴은 잘 안보였지만 고양이상..?에 남자인것 같아 죽은 이유는 타사류ㅠ
>>326 전생의 나는 성실한 사람인 건가…? 스레주 그림을 보니까 다락방 얘기하는 것 같네! 평범한 삶을 살고 평범하게 죽었나보다. 어쨌든 봐줘서 고마워!
24/ㄱㅈㅇ/노래듣기,웹툰,아이돌/가만히 있어도 행복감이 느껴지는 평화로운 곳. 초록,파랑 색감을 가진곳/안개꽃,벚꽃/아빠,엄마,남동생,나
26 , ㅊㅇㅈ , 손으로 하는 것 (베이킹, 악기, 캘리그라피, DIY 등) , 바닷가 , 수국 , 아빠 엄마 나 남동생
15,ㄱㅇㅇ,그림그리기랑 고양이!, 좋아하는 장소는 침대고 꽃은 수국 좋아해! 남동생 하나 있고 부모님 두분 계셔ㅎㅎ
스탑이라고 하긴 했지만 혹시나.. 해서 적어봐!
19/ㄱㅁㅈ/여행, 전시회 보기/바다/스토크/엄마 아빠 언니 나
18/ㅂㅅㅎ/ 여행, 요리 / 바다, 잔잔하며 조용한 곳 (밤에 멀리 나가는거) / 동백, 매화 등 진분홍꽃, 등나무 / 엄마 아빠 남동생 큰아빠 큰엄마 친척오빠 친할머니 친할아버지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외삼촌 외숙모 사촌남동생
19 / ㅇㄱㄹ/ 좋아하는 것: 여행, 외국어배우기, 노래듣기 / 좋아하는 장소: 바다,산,하천 등 /좋아하는 꽃 : 장미, 드라이플라워 / 가족관계: 아빠, 친할머니, 친할아버지 (엄마랑 여동생도 있는데 이혼하셔서 따로 살아)
>>101 오 조선시대..? 같아 궁녀같은 여자랑 왕..? 같은 사람둘이서 손 잡고 서 있는데 화살이 날라오ㅏ서 궁녀 맞추고 끝..? 뭐지 음 아마 너가 궁녀인것 같고 세기의 사랑같은거 하고 있었던 건가?? 궁녀 이름은 손화@ 이였는데 @은 기억이 안 나서..😵💫
>>102 한강이다.. 한강인가? 달이 떠있는데 그 한강 난간 같은곳에 서 있고 사람들이 나와있어.. 갑자기 달 보면서 막 웃고 멈추더니 물로 뛰어듬.. 약간 영화같다 달 보면서 쭉 떨어지고 물속에서 사람들 소리지르는 소리 들으면서 눈 감고 끝..ㅠㅠ 자결인것 같아 나이는 한 고등학생 정도 되어보였..
>>103 오.. 되게 평범한 삶을 살았던 것 같아! 초등학교 교사..? 같은데 남자고 수학선생님이었던 것 같아! 반이 되게 조용하고 말이 없어 선생님은 열심히 수업진행중이고 아끼던 제자가 한명 있는데 민서인것 같아 그냥 평범하게 살고 평범하게 늙어서 죽은것 같아 더나 할거없이 편한 삶을 살았네 :) !!
>>104 전생이 업서.. 이번생이 처음
>>105 숲 같은곳에서 동생이랑 살고 있어 대학생정도 되어보이고 되게 예쁘다.. 풀소리같은거 들리고 강아지도 있어 집에서 숲보며 커피도 마시고 가까운곳에 바닷가도 있어! 아 동생은 한 초등학생정도 되어보여 되게 귀여워.. 듣는 내내 말이 아무것도 안 들리고 그냥 풀소리만 들려서 좀 힐링됐어🥰
>>106 와 이건 머ㅓ지..? 약간 건물 같은거 건설하는 사람 같은데 만드는 사람은 아니고 이거 저거 하라고 알려주는 것 같아 오랜만에..? 미국! 내가 영어를 잘 못하긴 하지만 멈춰멈춰 막 그러면서 소리지르다가 건물이 와르르.. 죽엇어.. 깔려서 죽은듯ㅠㅠ
>>107 조선시대..? 정자같은곳에 여자아이들 4명이 모여있는데 서로 뭐 꽃 같은거 교환하고 웃고 떠들고 있어 하나는 튤립같고 하나는.. 뭐지..? 민들레 같기도 한데.. 칼 든 어떤 사람이 여자애들 쪽으로 오는데 여자애들은 모르고 있어ㅠㅠ한명 가슴쪽에 찔려서 꿿꼬닭했고 다른 여자애는 자기 옷에 피 튀긴거 보고 멘붕와서 소리지르고 찔려서 꿿꼬닭.. 다른 여자애둘끼리 도망가고 있는데 결국 죽음.. 뭐징.. 그 중 한명이 너였던것 같아 민들레..? 들고 있던 여자애..ㅠㅠ
>>108
17/ ㄱㅅㄱ 귀엽고 포근한 것들, 음식, 웹툰 보기..? 생각나는건 많이없음 / 놀이공원, 겨울바다 , 한밤의 공원 / 안개꽃과 장미/ 엄마아빠
혹시 나 해줄수 있을까..? 바쁘면 가볍게 무시해도 돼ㅠㅠ
16 / ᄋᄌᄋ / 고양이,직접 만들기 / 포근한 풍경,바다,잔잔한 곳 / 벚꽃 /엄빠언니
15 | ㄴㅁㅅ | 영화보기, 잠자기,마라탕 (음식)|내 방이나 좁고 아늑한 곳 | 수국, 안개꽂 | 엄마 아빠 남동생 나
미안 스탑 이제봐서 지웠어! 혹시 다시 봐줄 수 있는 상황되면 말해줄 수 있을까? 그때 다시 달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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