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일 일을 오늘로 미루자 (45)
2.뉴런의 1차선을 달리는 전기신호는 시속 320킬로미터 (5)
3.과거에 사는 사람 (2)
4.. (67)
5.고2가 쓰는 일기 스레👾 (5)
6.본 와 철 의 자 주 도 트 (24)
7.🧠 어쉉세여 🧠 (7)
8.사랑하는 사람이 살고 있지 않다면 우주는 그리 대단한 곳이 아닐 것이다 (37)
9.지친 (1000)
10.잠수 (5)
11.눈물을 옥구슬처럼 여겨 (20)
12.세상을 아름답게 본다는 것은? (13)
13.사장, 사직서를 받아라 (170)
14.☆.。.:* 우울증 극복 목적 시설 입소 기록지 .。.:*☆ (40)
15.뒤늦은 중2병 후기 (4)
16.♥🧡💛💚💙💜🤍 (4)
17.우리 작년 할로윈에는 뭘 했더라 (5)
18.샌드위치 (47)
19.꾸러기 상상여행 (8)
20.내가 위로해줄게요 (10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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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9 23:28:35
ID : g3O63U6qqi0
0
맞아, 자주 울었으니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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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9 23:28:41
ID : g3O63U6qqi0
0
이젠 아니야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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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9 23:30:59
ID : g3O63U6qqi0
0
왜 사람을 사람으로 보는 법을 가르쳐주지 않을까?
소용 없어서 그런가
5
💎
2021/10/29 23:32:32
ID : g3O63U6qqi0
0
목소리가 달콤한게 듣기 좋았었는데
왜 안 들려
6
💎
2021/10/29 23:36:16
ID : g3O63U6qqi0
0
상상마저 못하게 만들어
보고 싶어 진짜
7
💎
2021/10/29 23:36:37
ID : g3O63U6qqi0
0
숨 막혀
너무 뻔하다 그치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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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30 09:30:35
ID : g3O63U6qqi0
0
형체 없이 희미했던 그리움이 뚜렷해진 날 나는 절망에 빠졌어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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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30 09:32:51
ID : g3O63U6qqi0
0
앞이 보이질 않아서 햇빛을 찾아 헤매었어
그 모든게 빛이었단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했으니까
지쳤거든
10
💎
2021/10/30 09:35:40
ID : g3O63U6qqi0
0
엉망진창이 돼서
뒤죽박죽 모든게 뒤엉켰던 그 때
아무것도 괘념치 않고 정상에 올랐던 당돌한 사랑을 난 사랑했던 것 같아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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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30 09:36:08
ID : g3O63U6qqi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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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평생 찬란했으니까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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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30 09:43:39
ID : g3O63U6qqi0
0
인간 존재의 이유
알면 뭐해 이유를 안다고 해서 멸종 시킬 수 있는 것도 아니고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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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30 09:43:54
ID : g3O63U6qqi0
0
미워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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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30 18:21:38
ID : g3O63U6qqi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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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끝에 걸리는 게 사랑인지 그리움인지 후회인지 분간이 잘 안 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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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30 18:21:47
ID : g3O63U6qqi0
0
그냥 보고 싶은 것 뿐인데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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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30 22:50:40
ID : g3O63U6qqi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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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 안 좋아 힘들어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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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30 22:52:43
ID : g3O63U6qqi0
0
속 아파
약 먹기 싫어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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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30 22:53:59
ID : g3O63U6qqi0
0
네가 싫어
아빠가 싫어
떼 써봐도 아무도 안 오는게 그게제일 싫어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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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30 22:54:59
ID : g3O63U6qqi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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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할 것 같아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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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30 23:11:56
ID : g3O63U6qqi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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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도 잘 못 자고 약도 계속 먹어야 해 눈물도 잘 안 나고
오늘은 흐릿하고 내일은 무의미해 아무것도 손에 잡히는게 없어 내가 살아있는게 신기하고 모두 계속 돌아가고 있는게 신기해
원망스럽고
손톱도 많이 길었어 지갑은 잃어버렸고 반지는 찾았어 키링은 여전히 잘 달고 다니고 있고 밥도 잘 챙겨먹고 있어
매일 물도 많이 마시고 노래도 듣고 운동도 하고
근데 여전히 손에 잡히는게 없어 의미가 없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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