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21/04/28 06:10:04 ID : wNBwIHBgqpf 2
인생은 마음대로 흘러가지 않는 것 같아
902 2021/10/22 12:45:37 ID : wNBwIHBgqpf 0
안녕하세요 스레딕 레더님들. 어느새 날이 쌀쌀해져 겨울이 훌쩍 다가왔네요. 짧은 가을을 보낸만큼 1년이 더 짧아진 기분입니다. 단풍 구경을 가기
안녕하세요 스레딕 레더님들. 어느새 날이 쌀쌀해져 겨울이 훌쩍 다가왔네요. 짧은 가을을 보낸만큼 1년이 더 짧아진 기분입니다. 단풍 구경을 가기도 전에 끝나버린 가을처럼 앞으로 남은 98개의 레스도 빠르게 흘러갈 것 같네요. 천고마비의 계절을 지나기도 전에 찾아온 겨울인 만큼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시고 몸도 마음도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절취선 —————————— ( )학년 ( )반 ( )번 이름:
903 2021/10/22 12:48:38 ID : wNBwIHBgqpf 0
정보) 위에 슬며시 보이는 구름은 단풍 구름이다. 단풍잎처럼 생겨서 단풍 구름이라고 이름을 붙였고 한다. 이름 붙인 이는 어느 한 t사이트 유저
정보) 위에 슬며시 보이는 구름은 단풍 구름이다. 단풍잎처럼 생겨서 단풍 구름이라고 이름을 붙였고 한다. 이름 붙인 이는 어느 한 t사이트 유저로 해당 사이트에 ‘둘’이라는 이름으로 일기를 쓰고 있다.
904 2021/10/22 12:50:10 ID : wNBwIHBgqpf 0
이제 스탑 안 걸고 써도 돼!!!! 만약 이 일기에 들어온 레더가 있다면 800번대는 개인적이고 조금 우울한 얘기들로 가득 찼으니 보지 않길 바람
905 2021/10/22 12:51:09 ID : wNBwIHBgqpf 0
지금까지 한 제목들 햇병아리랑 할로윈 펌킨 말고는 전부 우울하네…
906 2021/10/22 13:03:11 ID : wNBwIHBgqpf 0
낯 가리는 애들이랑 친해지는 거 진짜 뿌듯하고 ‘해냈다!!’싶어서 기쁘다 진짜 낯가리고 소심한 애가 나랑 친하다는 말하거나 어디 갈 때 나 찾거나 먼저 놀자고 하거나 내 앞에서 편한 모습 보이거나 하면 진짜 아 얘가 나한테 마음 열었구나 우리 친해졌구나!! 아싸뵤!!!!!
907 2021/10/22 13:04:44 ID : wNBwIHBgqpf 0
친구랑 놀면 활력 얻음 어… 근데 그 친구가 나랑 놀 때 폰 많이 하면 안 됨 그럼 오히려 기 빨리고 (혼자)기분 상하고 옴 특히 노래방 갔을 때… 너무 외롭다 친구야 그르지 마ㅠ
908 2021/10/22 13:06:03 ID : wNBwIHBgqpf 0
800이랑 900이랑 분위기 차이봐ㅋㅋㅋㅋ 응 확실히 난 좀 놀아야지 텐션 올라감 마음이 편안해짐… 물론 시험 끝나서 그런 것도 있지만
909 2021/10/22 13:13:49 ID : wNBwIHBgqpf 0
하… 진짜 교복에 마이만 입고 등교하고 싶었는데 날씨가 갑자기 겨울 됐어
910 2021/10/23 23:05:49 ID : wNBwIHBgqpf 0
시간을 달리는 소녀 봤다. 그래서 뭐 어떻게 됐는데ㅠㅜㅜㅜㅜㅜㅜ 만났어? 그림 보존했어??? 하아… 열린 결말여서 더 여운이 남는 거고 아름답게 끝난 거지만 후우 그래도 궁금하다. 적어도 너의 이름은 처럼 만나는 모습만이하도 보여주지ㅣㅠㅜㅜㅜㅜ 물론 마코토의 숫자는 00이 돼서 더이상 만나지 못하겠지만 그림도 왠지 사라질 것 같지만… 진짜 들이 사귀는 모습만이라도 보고싶었는데. 건네주지 말고 좀 사귀다가 주지 ㅠㅜ 치야키 설렌다 고스케도 설렌다 유리 안타깝다 그냥 처음부터 시간이 되돌려지지 않고 그대로 보냈다면? 싶지만 그러면 마코토는 좋아하는 감정을 깨닫지도 못하고 치야키는 차이고 둘은 어색해지고 결국 음… 다음에 또 봐야지 재밌었다.
911 2021/10/23 23:06:10 ID : wNBwIHBgqpf 0
그리고 계속 스탑 걸다가 안 하니까 부끄럽다 그냥 스탑 걸고 써야지… 으헉
912 2021/10/23 23:07:11 ID : wNBwIHBgqpf 0
미라이데 맛테루
913 2021/10/23 23:11:31 ID : wNBwIHBgqpf 0
.
914 2021/10/23 23:43:54 ID : wNBwIHBgqpf 0
연애하고 싶다. 사랑받고 사랑하고 싶어. 몸이 녹아내릴 정도로 뜨겁게 사랑하고 싶어. 후회하지 않을 정도로 미련따위 없을 정도로 모든 걸 쏟아부어 사랑하고 싶다. 내일이면 세상이 끝날 것 처럼 서로를 아껴주고 싶다. 사랑받고 싶어. 온전히 나만을 위한 사랑을 받고 싶어.
915 2021/10/24 02:56:59 ID : wNBwIHBgqpf 0
행복해. 행복해?
916 2021/10/24 02:57:26 ID : wNBwIHBgqpf 0
친구랑 전화했었는데 즐거웠어 역시 편한 친구가 좋아 어서 다른 친구들이랑도 이만큼 편해지고 싶다
917 2021/10/24 02:59:58 ID : wNBwIHBgqpf 0
내가 친구가 되는 허들은 낮은데 그 뒤에 친밀감 느끼는 벽이 높고 많아서 음 나도 피곤함
918 2021/10/24 03:01:40 ID : wNBwIHBgqpf 0
몇살까지살고싶냐는스레를버니까 통화했던친구랑대화중에 비혼얘기였나연애얘기얐나암튼했는데 걔가내가80세까지어쩌고해서 좀놀랐다 나는내가80세까지살거라는생각을못했는데 얘는당연하게하고있는것같아서 그렇게생각하니좀감동이더라 희희
919 2021/10/24 03:02:40 ID : wNBwIHBgqpf 0
사실나도몇년전까진그렇게생각했능데 요즘은아닌듯 너무병들었나봐마음이 얼른상담받고싶다 귀찮아근데
920 2021/10/24 03:08:00 ID : wNBwIHBgqpf 0
연애는 서로 사랑하는 사람끼리 해야지 근데 내가 요즘은 그걸 조금 무서워하는 것 같아 어쩌냐 정말
921 2021/10/24 03:19:11 ID : wNBwIHBgqpf 0
요즘 먹는게 별로 안 좋아 아닌가… 그냥 배부른게 싫어졌어 느낌이 역겨움 토할 것 같더라
922 2021/10/24 03:20:11 ID : wNBwIHBgqpf 0
친한 사람(들)이랑 놀러 가는 건 좋은데 그러면 왠지 스트레스 풀리는 것 같아 집에만 있으면 진짜 더 우울해져서 힘들어
923 2021/10/24 03:21:39 ID : wNBwIHBgqpf 0
시시르어디에ㅡ내 마음. 털어놓을 곳이 없어서 함들어 내 친구들 중 누구한테도 ㅈ금 내 집 사정 말하고 싶지 않아 아직 그정도로 마음을 열진 않았아봐 사실 열었는데 내가 새로 문을 잠군 것 같아 점점 마음을 열어두고 있는게 힘들다고 느껴질 때가 있더라 이렇게 마음을 열어도 언젠가 멀어진다는게 너무…
924 2021/10/24 03:22:19 ID : wNBwIHBgqpf 0
영원한 건 없다고 초딩 때부터 생각했어 이직도 그렇게 생각해 그렇지만 가끔은 영원을 믿고 싶어
925 2021/10/24 15:27:46 ID : wNBwIHBgqpf 0
우욱씹 중2새벽갬성 뭐냐
926 2021/10/24 15:28:44 ID : wNBwIHBgqpf 0
보안정책… 그개 몬대 웨 네가 레스 단다는대 하지마래
보안정책… 그개 몬대 웨 네가 레스 단다는대 하지마래
927 2021/10/24 21:03:24 ID : wNBwIHBgqpf 0
탈어놓고 싶어도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어떤 걸 털어놓아야 하는지 모르겠다. 상담 받고 싶어도 뭘 얘기해야 하는지 모르겠어. 애초에 정신과에 상담 받으러 간 적이 없어서 더 모르겠어. 뭘 물어봐도 대충 어버버 대답하고 집에 와서 찬찬히 생각해보고 더 적절한 답을 찾아내겠지. 그럼 뭐 어떡해. 다시 시간을 되돌릴 수도 어보고 그걸 또 어떻게 말해
928 2021/10/24 21:04:21 ID : wNBwIHBgqpf 0
내가 싫어 어차피 나를 우선으로 생각하는 사람 하나 어뵤는데 내가 제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없는데 난 단짝도 이제 없고 애인도 없고 가족들도 어차피…
929 2021/10/24 21:04:40 ID : wNBwIHBgqpf 0
마음 둘 곳도 없고 마음 두고 싶어도 더 상처 받을 갓 같아서 이제 그러기도 싫어
930 2021/10/24 21:05:24 ID : wNBwIHBgqpf 0
정말 지쳤어 이제는 다 싫어 관두고 싶어 그치만 그러지도 못하겠어 이런 내가 싫어 그리고 나를 이렇게 만든 주변도 미워
931 2021/10/25 00:54:42 ID : wNBwIHBgqpf 0
남탓좀그만해야지 지친다
932 2021/10/25 00:55:19 ID : wNBwIHBgqpf 0
10월이 1년 중 가장 많이 운 달인 것 같아
933 이름없음 2021/10/26 07:54:22 ID : wNBwIHBgqpf 0
아 시발 배고픈데 시간이 없어
934 이름없음 2021/10/26 22:56:09 ID : wNBwIHBgqpf 0
어리 한 페이지에 스레 수가 이렇게 적었던가?
935 2021/10/26 23:26:13 ID : wNBwIHBgqpf 0
다음 페이지 사진은 너로 정했다 라고 하려고 보니 마지막 패이지네. 쩝. 오늘 찍은 사진 중 나를 알 수 없는 사진이다. 학교가 끝나고 친구와
다음 페이지 사진은 너로 정했다 라고 하려고 보니 마지막 패이지네. 쩝. 오늘 찍은 사진 중 나를 알 수 없는 사진이다. 학교가 끝나고 친구와 —익명성 위반이 걱정되어 삭제—. 정말 좋아하는 친구인데 이렇게 둘이서만 노는 것은 처음이라 너무 좋았다. 다음에도 또 놀고 싶다. 내일 백신 맞는다는데 안 아팠으면 좋겠다. 뭐 1차는 보통 안 아프다지만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중학교 친구와도 잠깐 만났다. —익명성이 걱정 되어 삭제—. —마찬가지—. 오랜만에 만나는 것 같아 반가웠다. 이 친구가 연애할 수 있으면 좋겠다. 짝사랑하는 친구가 있는데 걔랑 이뤄지거나 아니면 포기하고 새 사랑이 찾아오거나 했으면 좋겠다. 행복해지렴 친구야. 너무 그렇게 전전긍긍하지 않아도 돼. 그러다가 병 날까 걱정이다.
936 2021/10/26 23:27:42 ID : wNBwIHBgqpf 0
아이폰은… 밤에 사진 찍으면 항상 좀 기다렸다가 움직여야 돼. 안 그러면 이렇게 돼. 으제베베베 사진아 얼른 올라와라 으레렙
아이폰은… 밤에 사진 찍으면 항상 좀 기다렸다가 움직여야 돼. 안 그러면 이렇게 돼. 으제베베베 사진아 얼른 올라와라 으레렙
아이폰은… 밤에 사진 찍으면 항상 좀 기다렸다가 움직여야 돼. 안 그러면 이렇게 돼. 으제베베베 사진아 얼른 올라와라 으레렙
아이폰은… 밤에 사진 찍으면 항상 좀 기다렸다가 움직여야 돼. 안 그러면 이렇게 돼. 으제베베베 사진아 얼른 올라와라 으레렙
937 2021/10/26 23:30:33 ID : wNBwIHBgqpf 0
11월에 새 스레 세우는게 목표야 그 때도 이름을 똑같이 할지 말지 고민이네 링크는 달지 않을거야 혹시 나를 챙겨보는 사람이 있다면 알아서 찾아오시길 저번이랑 이번이랑 스레가 하나도 이어지지 않아서 못 알아본 이들도 많겠지만 (물론 내게 관심이 없는 사람이 대부분이겠지만) 스레 내용이나 분위기가 별로 바뀌지 않았다고 생각함. 아ㅋㅋㅋ 저번 일기에서 정말 일기처럼 하루 기록하고 그러기도 했는데 점점 썰도 풀고 혼잣말도 하며 여느 일기처럼 변했다. 뭐! 이게 더 편하기도 해서 좋음!
938 2021/10/26 23:32:37 ID : wNBwIHBgqpf 0
미소 , , U
미소 , , U
미소 , , U
미소 , , U
939 2021/10/26 23:37:41 ID : wNBwIHBgqpf 0
아 물론 내가 8이라 그런 것도 있을 듯. Q. 2019년 여름에 더 최근 나온 아이폰을 두고 굳이 아이폰8을 구매한 이유는? A. 아이폰의 동그란 홈버튼을 사랑했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 홈버튼을 아직도 좋아합니다. 원래 실버 색상으로 사려 했으나 없어서 꿩 대신 알이라는 느낌으로 산 골드 색상이 예뻐서 만족스럽습니다. (누가봐도 로즈골드인데 골드라니.) 낮에 사진 찍을 땐 굉장히 깔끔하고 예쁘지만 밤에 찍을 땐 조금 고통스럽습니다. 분명 잘 찍었는데 왜 이러니.
940 2021/10/26 23:40:09 ID : wNBwIHBgqpf 0
40이다. 이제 60 남았어. 그리고 5일 남았어. 하루에 12레스 제한을 걸고 쓰면 딱 맞을 듯. 오늘 시험 점수 확인하는데 또또또 마킹 실수 했나봐. 짜증나네. 수학이랑 국어가 달랐어. 국어는 나중에 확인하자. 그리고 할로윈 펌킨은 다가오고 있어 🎃
941 2021/10/28 22:23:22 ID : wNBwIHBgqpf 0
이번주 날씨 좋더라. 딱 가을 날씨.
942 2021/10/28 22:25:43 ID : 9tbdxCkpO2t 0
화,수 학교 갔는데 날도 좋고 이틀 동안 거의 놀기만 했다 개꿀!!!! 너무 줗았다 점수는! 좋지 않았지만
943 2021/10/28 22:28:55 ID : 9tbdxCkpO2t 0
월요일에 처음으로 심야아이돌 보고 어제 보다가 잠들어서 오늘 재방 보고 지금도 보고 있고 오늘 몬엑 뮤비 보고 노래도 들었다아ㅏ misbehave, secrets, rotate 노래 듣고 가사 해석 보고 어우야 수위가 ㅎㅎㅎㅎㅎ 근데 또 노래는 좋음
944 2021/10/28 22:53:28 ID : wNBwIHBgqpf 0
화요일에 친구랑 잠깐이지만 놀아서 좋앟다 말했나?? 말했구나
945 2021/10/28 22:54:22 ID : wNBwIHBgqpf 0
몬엑 영화?? 궁금하다 보고싶네 그 비하인드 영화 같은건가?
946 2021/10/28 22:54:49 ID : wNBwIHBgqpf 0
근데 오늘 둘 다 착장 내 취향임
947 2021/10/28 22:55:41 ID : wNBwIHBgqpf 0
오늘~ 정말 여유롭고 잠만 잔 날 쉬어서 좋았고 내일 놀아야 하니까 충전 중임
948 2021/10/28 22:59:24 ID : wNBwIHBgqpf 0
☻
☻
949 2021/10/28 22:59:58 ID : wNBwIHBgqpf 0
? 저거 뭐임 왜 나와 놀라긴 했는데 예뻐서 놔듄다 저 임티 갑자기 진짜 왜
950 2021/10/28 23:02:28 ID : wNBwIHBgqpf 0
나 지금 바로 뒤에 나오는 재방 믿고 까부는 중
951 2021/10/28 23:04:30 ID : wNBwIHBgqpf 0
엔시티 세븐틴 몬스타엑스 자꾸 내 숏츠에 나와서 허덕이게 만듦
952 2021/10/30 01:39:36 ID : wNBwIHBgqpf 0
이 정도면 어딘지 모르겠는 사진이군! 나무 보면 알겠지만 최근 사진은 아님 분위기 전환 겸 사진!
이 정도면 어딘지 모르겠는 사진이군! 나무 보면 알겠지만 최근 사진은 아님 분위기 전환 겸 사진!
953 2021/10/30 01:40:35 ID : wNBwIHBgqpf 0
오늘은~ 이 아니라 어제는~ 친구랑 놀았다 끝! 뭔가 이것더것 더 얘기하고 싶지만~ 익명성 위반될 것 같아서
954 2021/10/30 01:41:12 ID : wNBwIHBgqpf 0
스토리 처음 올려봄. 아마도? 폭풍업뎃 이라는 말을 들었고 몇 분 후 너무 몰아서 올렸나 부끄러워짐
955 2021/10/30 01:41:23 ID : wNBwIHBgqpf 0
줴엔장
956 2021/10/30 01:41:34 ID : wNBwIHBgqpf 0
그나저나 이거 언제 다 채움 일요일까지는 다 채워야 하는데
957 2021/10/30 01:41:46 ID : wNBwIHBgqpf 0
데이터도 리필 했던 거 다 못 쓸 줄 알았는데
958 2021/10/30 01:41:55 ID : wNBwIHBgqpf 0
카페에서 데이터 다 써서…ㅎㅋ
959 2021/10/30 01:42:12 ID : wNBwIHBgqpf 0
마지막 장소라서 그나마 다행
960 2021/10/30 01:42:33 ID : wNBwIHBgqpf 0
뭐 이런 얘기는 걔 아니면 모를테니까? 근데 내 주변인 중에서 스레딕 하는 사람 없어 보임
961 2021/10/30 01:42:59 ID : wNBwIHBgqpf 0
원래 오늘 만난 애한테 상담센터 관해서 뭣 좀 물어보려 해ㅛ는데 말았다
962 2021/10/30 01:43:21 ID : wNBwIHBgqpf 0
그냥… 입이 안 떨어졌음 얘기하려고 불렀는데 못 말하겠어서 얼버무림ㅋㅋㅋ
963 2021/10/30 01:44:04 ID : wNBwIHBgqpf 0
그러고 보니 여기 추천 수가 더 적네 저번 판에는 3개 받음
964 2021/10/30 01:44:09 ID : wNBwIHBgqpf 0
도긴개긴이지만
965 2021/10/30 01:44:31 ID : wNBwIHBgqpf 0
우와 7자 쓰는데 5초 걸림
966 2021/10/30 01:45:41 ID : wNBwIHBgqpf 0
뭠가 자랑하고 싶디만 익명성 걱정 되니 오늘 집에서 먹은 연어덮밥 사진 올리기 엄마가 재료 준비해주시고 내가 올림
뭠가 자랑하고 싶디만 익명성 걱정 되니 오늘 집에서 먹은 연어덮밥 사진 올리기 엄마가 재료 준비해주시고 내가 올림
967 2021/10/30 01:46:05 ID : wNBwIHBgqpf 0
소스가 잘 안 보이네 수제 타르타르 소스~~~
968 2021/10/30 01:46:42 ID : wNBwIHBgqpf 0
야! 나 너한테 이제 감정 없는 듯!!!!! 아닌가? 사실 잘 모르겠지만 맞는 것 같아!!! 희희 이제 편하게 친구하자
969 2021/10/30 01:47:36 ID : wNBwIHBgqpf 0
음 약 30레스 남았네 적당히 15레스 씩 쓰면 딱 맞네!
970 2021/10/31 01:00:14 ID : wNBwIHBgqpf 0
나도 참 인생 순탄하지 않아ㅛ다 싶지만 다른 사람이랑 비교해보면 큰 파도와 잔잔한 호수에 돌멩이 던진 수준의 물결 정도랄까…
971 2021/10/31 01:01:36 ID : wNBwIHBgqpf 0
후자가 나임 근데 또 나름 괜찮게 살았다 싶지만 다른 사람이랑 비교해 보면 잔잔한 (중략) 물결과 해안가 파도임
972 2021/10/31 01:02:16 ID : wNBwIHBgqpf 0
마찬가지로 후자가 나임 근데 그 철썩이 아니라 찰싹찰싹 하는 작은 파도 있자너 모래에 쓴 글씨 지우는 그런 파도…
973 2021/10/31 01:02:30 ID : wNBwIHBgqpf 0
아악 스탑 사라졌다 부끄럽구로
974 2021/10/31 01:03:35 ID : wNBwIHBgqpf 0
어차피! 다들 이 일기 보지 않는 다는 것 정도는 알고 있지만서도 그래도 그래도 부끄러운걸 그치만 난입은 환영 ^.^
975 2021/10/31 01:04:54 ID : wNBwIHBgqpf 0
난입은 환영이지만 또 일기에서 난입은 적은지라 조금 당황하고 어버버하고 그렇지만 전혀 불쾌하지 않고 오히려 기쁘니까! 레스 얼마 안 남은 건 신경도 안 쓰니까! 마음대로 와서 다들 엉망으로 굴어도 되니까! 아무말 하고 사라져도 좋으니까!
976 2021/10/31 01:05:05 ID : wNBwIHBgqpf 0
난 외로워
977 2021/10/31 01:05:50 ID : wNBwIHBgqpf 0
흠 근데 900대 윗 레스들이 재미 없어서 여기까지 안 내려올 듯
978 2021/10/31 01:08:33 ID : wNBwIHBgqpf 0
얘네 귀엽더라 특히 백승이랑 위시랑 뮤가… 사실 재방의 재방 믿고 제대로 안 봤지만 백승 귀여웠고 위시 리더이자 맏형답게 그런 듬직하고 차분한
얘네 귀엽더라 특히 백승이랑 위시랑 뮤가… 사실 재방의 재방 믿고 제대로 안 봤지만 백승 귀여웠고 위시 리더이자 맏형답게 그런 듬직하고 차분한 느낌이 좋았어 뮤? 사실 오디오만 듣다 중간중간 영상 보러 갔을 때 가장 많이 본게 얘라서 정이 감. 맞다 목소리 좋음 막내도 (얼굴이) 취향이던데
979 2021/10/31 01:09:25 ID : wNBwIHBgqpf 0
특) 얘라고 하지만 나이 모름. 맏형이 스물이란 것 밖에… 아 뮤가 곧 고삼이랬나 이제 고삼이랬나 그랬던 건 기억난다 그래서 곧 졸업이라 내꺼짐 그거 할 때 교복 가져옴
980 2021/10/31 01:10:30 ID : wNBwIHBgqpf 0
내가 다른 사람 일기는 잘 안 보는데 챙겨보는 것도 없고 아 사실 하나 있었는데 이제 그만 쓴대서…
981 2021/10/31 01:10:47 ID : wNBwIHBgqpf 0
그러고 보니 12시 지나서 오늘 할로윈이네
982 2021/10/31 01:10:59 ID : wNBwIHBgqpf 0
할로윈 펌킨!
983 2021/10/31 01:11:25 ID : wNBwIHBgqpf 0
우울하네 아니 우울하진 않은가?
984 2021/10/31 01:11:42 ID : wNBwIHBgqpf 0
상담 받고 싶었는데 이젠 또 괜찮은 것 같기도 하고
985 2021/10/31 01:12:34 ID : wNBwIHBgqpf 0
나 원래 좋아하는 친구(들)랑 놀면 기분 좋아지니까 뭔가 스트레스 풀 듯이 ㅚ는 듯
986 2021/10/31 01:12:51 ID : wNBwIHBgqpf 0
몰랐는데 알게됐어
987 2021/10/31 01:15:01 ID : wNBwIHBgqpf 0
천레스는 무슨 말로 꾸밀까 감사인사를 할까 아니면 그냥 정말 마지막 인사를 할까 뭐 어떻게든 되겠지
988 2021/10/31 01:15:42 ID : wNBwIHBgqpf 0
나는 항상 (쓸데없는) 고민을 하고 결론은 뭐 어떻게든 되겠지로 끝나는 듯 아닐 수도?
989 2021/10/31 01:19:41 ID : wNBwIHBgqpf 0
원래 일기 안 읽었는데 문득 나도 일기가 쓰고 싶어져서 보이는 일기들을 읽어본 적이 있다. 분위기를 살피기 위해서였는데 일기마다 분위기도, 쓰는 방식도 다 달라서 괜한 짓을 한 거기도 하지만 한시름 놓을 수 있었다. 여기서만은 내 마음대로.
990 2021/10/31 01:20:31 ID : wNBwIHBgqpf 0
그 즈음 봤던 일기에서 여고생쟝이라는 단어를 봤는데 나도 하고 싶었다. 당시 나는 중학생이라 하더라도 여중생쨩인데 이상해서 여고생이 되고 싶었다. ㅋㅋㅋㅋㅋㅋㅋ
991 2021/10/31 01:21:40 ID : wNBwIHBgqpf 0
지금은 할 수 있지만~ 딱히 엄청 하고 싶은 것도 아니고 타이밍도 못 잡아서 그냥 그렇게 흘러갔다는 이야기~
992 2021/10/31 01:22:47 ID : wNBwIHBgqpf 0
와~ 벌써 990대야 이번엔 빨리 흘러간 기분이 들어 라는 얘기를 몇 번이나 하는지 솔직히 이번 일년이 빠르게 흐른 것 같아
993 2021/10/31 01:25:51 ID : wNBwIHBgqpf 0
아무말이나 해서 채울까 그나저나 새 스레 제목은 또 뭘로 한담 라고 쓰면서 생각해 보니 이미 쓰고 싶었던 후보들이 많았네 이건 걱정 없지만 내용
아무말이나 해서 채울까 그나저나 새 스레 제목은 또 뭘로 한담 라고 쓰면서 생각해 보니 이미 쓰고 싶었던 후보들이 많았네 이건 걱정 없지만 내용이 걱정이다 뭐 그래봤자 좀 있으면 지멋대로 쓰겠지만
994 2021/10/31 01:26:37 ID : wNBwIHBgqpf 0
아… 발표 준비도 해야되고 유에스비도 받아야 되는데 귀찮다
995 2021/10/31 01:27:15 ID : wNBwIHBgqpf 0
열심히 살고 싶지만 열심히 살기 싫다
996 2021/10/31 01:41:58 ID : wNBwIHBgqpf 0
요즘 너무 엄마 탓 하는 것 같아 쓰레기 자식 불효녀 때문에 고생이 많아요 엄니… 미안해요 정말 그래도 이 담에 돈 많이 벌어서 효도 할라 아이고 생각해 보니 나는 진로를 교사로 잡아서 많이 벌어봤자 일확천금은 못하는구나 그래도 나름 평소에 효도하니까… 다들 몰라줘도 나는 묵묵히 하고 있응게
997 2021/10/31 06:53:12 ID : wNBwIHBgqpf 0
날이 추워져서 좋은 점 해가 늦게 떠서 늦게(밤새고) 씻어도 그렇게 늦은 시간 같지 않음
998 2021/11/01 02:04:50 ID : wNBwIHBgqpf 0
아 깜빡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999 2021/11/01 02:08:19 ID : wNBwIHBgqpf 0
그동안 내 일기 지켜봐준 레더들 있다면 정말 감사하고 다음 일기에서도 볼 수 있기를 바랄게. 그리고 추천 눌러준 레더들과 난입해준 뻐꾸기들 모두 고마워. 처음으로 난입 받아봐서 정말 기뻤어. 다들 코로나 조심하고 앞으로 남은 2021년도 행복하길 바랄게! 너무 이른가?ㅋㅋ 아무튼 다들 정말 고맙고 감기 조심해~~👋👋
1000 드디어 천레스를 차지한 둘 2021/11/01 02:08:37 ID : wNBwIHBgqpf 0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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