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그게 사실 나란다 먹은음식 기록 불안증세 고치기 나에게 편지 내가 좋아하는것 난입 완전 가능이지~~ 의식의흐름

아이고 앤 왜 도나쓰를 쳐먹었니 왜 배가 고팠니 탄수화물이 고팠니 혀깨물고 참지 그랬니ㅣㅣㅣㅣ 너너 12월달 가기전에 5키로 뺀다 그랬잖아ㅏㅏㅏ ㅠㅠㅠㅠ

내가 못살아 진ㅊㅑ 오늘 야위어 보인다는 소리에 무뎌진거니 니가 미쳣지 증말어어어어어어

흠흠 마음을 가다듬고 안녕 앤 어제의 너야 이걸 보고있을때쯤 너는 세끼 식사를 마쳤겠지 )) 두끼라면 칭찬해주마 일단 집에 두부 엄스니까 알아서 챙겨먹었을거라 믿고!! 우리 진짜 12월달 가기전에 60키로 만들자ㅠㅠㅠ 너도 어꼐선 나온거 봤잖아ㅜㅜㅜ 좀만 더 하면 도ㅑ퓨ㅠㅠㅠ 뭐 암튼 영어숙제 남은거 꼭하고 인강도 마저 듣고!! 잘자라 비비...!

>>4 이새끼가 진짜ㅋㅋㅋ

오늘 입터졌다 씨벌 탄수화물 존나 먹었어ㅠㅠㅠㅠㅠ 다이어트는 내일부터 ㅇㅈㄹ하지 말란말이야ㅠㅠㅠ 현타개지림 아 영어숙제 하기 싫다

내일은 내일은 하니까 너무 구차하고 비굴해보여 나의 확고한 의지를 나타면서도 적당한 시간계념을 보여주는 표현은 없나

이튿날 부턴 탄수화물을 줄이기로 하였다. 음 좋아

개맛있는 스팸무수비ㅜㅜㅜㅜ

뭐... 그래도 살 빠졌다는 얘기들었으니까ㅜㅜ 오늘 시험도 완전 망하진 않았고 다잘됄거야

수학씨발련 진짜 어떻게 배점을 그런식으로 넣냐 아오

앙 영어 네개 틀림!!! 시험도 끝났으니 디ㅏ시 다이어트하자!!

이면지가 누구죠 사장님...? 흑흑 기분은 좋네요 히힣

다이어리 삿당 잘써보장

다시 살거야ㅠㅠㅠㅠㅠ

어제는 추억이 생겼다

기다리고있다니 너무 행복해 기다려 이건치 나 영어공부 할거야!

아 글구 오늘 다욧 반성공!! 계속 몽셸이 먹고싶긴 하지만 무슨상관이야

빨리 여름이 왔으면 좋겠어 네가 너무 보고싶어

수학 썅년아아악!!!!!!!!!

아 진짜ㅠㅠㅠㅠㅠㅠ 그놈의 누구없소ㅠㅠㅠㅠ 미안해 반장

아아아악아앙아ㅏㅏㅏㅇㅇㄱㄱ악!!!!! 시박 진짜ㅠㅠㅠㅠ GL버스 시박ㅠㅠㅠㅠㅠ

다이어리 사놓은거 이제 쓸수있겠다ㅏㅏㅏ

아 하트클럽이구나,,,,;;;;

스크린샷(15).png.jpg스크린샷(15).png.jpg믿지는 않지만 베팅은하는 그런

미용실 갈 생각 하니 가슴이 선덕선덕하네 ㅎㅎ

어떡ㅎ니 나 정말 너무 설레

고정하세요!! 설레발 금지!! 망상 압수!!

조.존나.조.존나. 힘들다

노논... 안늦었어 바베

미쳤나봐 계속 네 생각만 나

검정치마 everything 너드커넥션 좋은밤 좋은꿈 알레프 바람들

으흑흑 일주일은 너무 길어 대만 가고싶다

오늘은 운동을 했다!

좋아요가 생겼다ㅏㅏ!

손 안뜯는거 노력하고 있어 왼손은 이제 다 나았따 ㅎㅡㅎ

진짜 뭐야 너 나한테 관심있어?

앤이 지금은 몇키로야!

>>57 헐!!!! 봐준 레더가 있었네???!!!!!!! 어음 어 나 지금 67키로야 (참고로 키는 171이구,,,,) 지금 방학이라 아침에 컬리프라워 라이스로 볶음밥 해서 먹구 6시경에 그레놀라 요거트볼 먹고 있어 유산소운동 하나 더 끊어서 다니고 있구 물어봐주는 사람이 있으니까 좋으면서 부끄럽다 ( ˃̣̣̥⌓˂̣̣̥ ) 마지막으로 쟀을때 69키로 였는데 지금은 67에서 68 왔다갔다혀

>>58 킥킥 나랑 딱 10씩 차이나네 난 77에 181 심심할때 또 보러올게 우리 다여트 홧팅하자!

오늘 먹은음식에 대해 떳떳하게 쓸수있어 기쁘다 아침에 일어나 컬리플라워라이스 볶음밥 낮잠자고 4시반에 밥없는 김밥, 요거트볼

오늘도 식단 지켰다 ! 컬리플라워라이스 발명한 사람은 상받아야햐

미치겠다 오늘 가검들고 검법함

너 내생각 진짜 많이 했구나

오늘도 식단 지켰따 몸무게는 어제랑 똑같이 67.4키로여씀

오늘 자 아침 몸무게 67.1 !!!! 오늘도 식단 잘지키면 내일은 66일지도 ><

우와 이제 먹고 재도 8은 안넘는다ㅠㅠㅠ!!

어제는 배고프고 비통하여 5시에 잠들었다 진짜 너무 배고팠어

나라 잃은 기분으로 잠들었지만 내 몸무게 66키로
스크랩하기
레스 작성
17레스 히키코모리의 생존기 13분 전 new 21 Hit
일기 2022/01/18 19:14:52 이름 : 모리
498레스 🌱 새싹레주의 예비 새내기 라잎 23분 전 new 1249 Hit
일기 2021/11/20 10:29:12 이름 : 새싹레주◆mGoFcmk784J
197레스 됬어. 선배. 우습구유치해 ጿ 23분 전 new 298 Hit
일기 2022/01/01 00:01:37 이름 : Rose
833레스 내가 달렸던 고고한 길에 꽃다발을 27분 전 new 415 Hit
일기 2021/12/24 00:06:40 이름 : 이름없음
282레스 𝓈𝓉𝒶𝓇𝓁𝑒𝓉, 𝓈𝒸𝒶𝓇𝓁𝑒𝓉..! 28분 전 new 374 Hit
일기 2021/11/23 20:44:00 이름 : ◆hvu646rBAjf
245레스 건강을! 되찾자! 38분 전 new 457 Hit
일기 2021/05/20 00:42:44 이름 : ◆9dzU2Le2ILa
743레스 ㄴㅑ,?ㅋ 골목대장 39분 전 new 684 Hit
일기 2022/01/04 00:33:12 이름 : 이름있음
668레스 천국에도 제가 먹을 약이 있나요? 42분 전 new 1108 Hit
일기 2021/09/04 20:09:53 이름 : 𝐏𝐞𝐧𝐢𝐝
210레스 🌌그리고 네게 닿아 하나의 울림이 될 수 있기를🌌 44분 전 new 374 Hit
일기 2021/12/30 21:45:44 이름 : 넙치
875레스 나무에서 떨어진 이파리로-2 49분 전 new 574 Hit
일기 2018/11/20 10:18:00 이름 : ◆Xta3zPa8rte
698레스 미래는 너무 많은 오늘을 약탈해 가고 있다 ​ 51분 전 new 1352 Hit
일기 2021/12/31 00:00:23 이름 : 산호
86레스 지식은 우정을 대신할 수 없어 56분 전 new 77 Hit
일기 2022/01/20 02:30:05 이름 : 탄산수
282레스 🧘드디어대입끝난레주🧘 1시간 전 new 600 Hit
일기 2021/11/04 08:07:58 이름 : 지지
18레스 ( ु ´͈ ᵕ `͈ )ु. 1시간 전 new 17 Hit
일기 2022/01/21 20:52:03 이름 : 이름없음
51레스 너의 캄캄한 우주에 1시간 전 new 68 Hit
일기 2022/01/15 17:17:01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