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그냥 아무나 한번만 수고했다고 위로해줄 수 있어...? (9)
2.중2병 남동생 미친거같아.. (1)
3.외모 (5)
4.너희는 자길 버렸던 애가 친한척 하면 어떻게 할거야? (17)
5.조별과제 버스 태워줬던거 엄청 후회되네 (7)
6.아침에 나 절대 못깨게 하는 엄마 (21)
7.해연 덕질할 수 있는 사이트 없을까? (1)
8.금쪽69,70회 부모님 우리집이랑 존똑 (1)
9.인간관계 회의감 (2)
10.같은 무리 애가 날 싫어하는 거 같은데 (2)
11.너넨 친구랑 싸우면 바로 풀어? (7)
12.남사친들의 심리 (3)
13.친했던 지인들 다 차단했어 (3)
14.왜 다 나한테 하소연이야 (1)
15.나 ㅈ고 싶은데 (4)
16.나이를 먹을수록 가난이 느껴진다 (3)
17.생일때 머하지 (3)
18.연애고민이 있어 (7)
19.쉽게 질려하는 성격은 뭐가 문젤까 (1)
20.친구 손절당하면 기분 더럽겠다 (2)
1
이름없음
2021/10/31 01:59:27
ID : g3RxA2LdRvb
0
걔랑 있는 거 자체가 이젠 꺼려지고
빨리 집 가고 싶고 대화 할 때 뭔 얘기 할 지도 모르겠고
말 하나 하나가 아니꼽게 보이고
표정 하나 하나가 꼴보기 싫으면
난 걍 걔가 맘에 안 드는 거 아냐?
내가 걔 행동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 매일 매일 매일
걔 입장에선 이런 거 모르니까
오늘 싸운 김에 바로 손절해버리면
날 속좁고 성격 더러운 년으로 보겠지
또 애들 앞에서 울면 내가 나쁜년이 되겠지
2
이름없음
2021/10/31 10:50:22
ID : 7s67BArs4E8
0
걍 솔직하게 얘기해봐 속에서 썩혀두지말고.. 손절그냥 해
속 좁고 더러운년으로 보여도 뭐 어쩔티비 이런생각하는건 어때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호빠에서 일하는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9레스그냥 아무나 한번만 수고했다고 위로해줄 수 있어...?
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0.31
0
1레스중2병 남동생 미친거같아..
7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0.31
0
5레스외모
8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0.31
0
17레스너희는 자길 버렸던 애가 친한척 하면 어떻게 할거야?
13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0.31
0
7레스조별과제 버스 태워줬던거 엄청 후회되네
1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0.31
0
21레스아침에 나 절대 못깨게 하는 엄마
15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0.31
0
1레스해연 덕질할 수 있는 사이트 없을까?
10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0.31
0
1레스금쪽69,70회 부모님 우리집이랑 존똑
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0.31
0
2레스인간관계 회의감
7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0.31
0
2레스같은 무리 애가 날 싫어하는 거 같은데
4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0.31
0
7레스너넨 친구랑 싸우면 바로 풀어?
9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0.31
0
3레스남사친들의 심리
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0.31
0
3레스친했던 지인들 다 차단했어
8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0.31
0
1레스왜 다 나한테 하소연이야
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0.31
0
4레스나 ㅈ고 싶은데
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0.31
0
3레스나이를 먹을수록 가난이 느껴진다
8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0.31
0
3레스생일때 머하지
2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0.31
0
7레스연애고민이 있어
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0.31
0
1레스쉽게 질려하는 성격은 뭐가 문젤까
9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0.31
0
2레스» 친구 손절당하면 기분 더럽겠다
1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0.31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