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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21/10/31 19:08:37
ID : U1A5hvCjdxA
0
우리집 딱 그래 보고 깜짝놀랐어
다 자식이 문제덩어리인 것처럼 만들고 솔직한 심정 겨우 털어놓으면
니는 내 자식도 아니다 이런식으로 몰아세우는거
진짜 대화가 안되거든 그러면..
입 다물고 있다가도 계속 긁으니깐 한 마디 겨우 보태본다는게
부모를 뭐라고 생각하냐느니 이제껏 정성들여 먹여줘 재워줬는데 그런다느니
무슨 나를 미친년 몰아가는데 정말 숨이 막혀
진지하게 얘기해보나 대들어보나 결국 내 잘못이라는데 무슨말을 할수있겠어
진심 스트레스 받아 없느니만 못한 가족이란게 이런거같음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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