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저 이제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2)
2.. (26)
3.나 너무 버거워 (3)
4.경주월드 가는데 친구들이랑 다닐 때 (5)
5.이 친구 조질방법을 같이 생각해보자! (43)
6.내 성격이 이상한거야 이거..? (11)
7.이거 사이비 맞겠지? 맞는 것 같은데 어떡함? 퇴치법좀 (48)
8.여친이 날 너무 좋아해 (3)
9.매일 오는 손님이 좋아 ㅠㅠ (18)
10.너무 깊게 생각 안 하는 법 아니... (10)
11.혹시 나 사진 찍힌걸까 (4)
12.씨발두고봐라 (32)
13.내일 입시 결과 (11)
14.나도 내가 이런 생각하는 거 진짜 한심하긴한데 나만 이런 생각해…? (4)
15.낙태 (2)
16.화를 내려면 (4)
17.그동안 너무 주관없이 살고 (4)
18.. (5)
19.한부모 가정인데 엄마가 정신병이 심하셔, 청소년 동생이 있고. (6)
20.친구랑 털어놓고 얘기하려는 어디에서 하는게 좋을까 (6)
2
이름없음
2021/11/19 21:21:18
ID : FfPcpXwFdu0
0
안면근육이 무의미 한 것 같아 이정도면 슬플때나 조금 웃을때 말고
3
이름없음
2021/11/19 21:26:49
ID : go1yMqo46lw
0
일단 진짜 화가 나지 않은 상태에서 화난 척 하려면
목소리가 젤 중요한 듯
딱 정색-싸늘 그 사이로
또 행동도 약간 평소보다 크게크게
안그러면 위압감도 글쿠 쟤 별로 안화났나 할 수도 있으니까
가벼운 걸로는 샤프를 드는데 거칠게 든다던가 우유를 내려놓는데 시끄럽게 내려논다던가
근데 너무 고압적이면 오히려 역효과 나는 듯
상대는 화났는데 그 표시가 과하면 나에겐 닿지 않아 우스꽝스럽게 느껴지니까 평소보다 살짝살짝
안면근육은 생각보다 유용해
얘가 싫은 장난 쳤다 싶으면 약간 표정 굳혀 그럼 얘가 아 이장난 싫어하구나 알 수 있잖앙
4
이름없음
2021/11/19 21:33:43
ID : FfPcpXwFdu0
0
아하 알았어 고마웡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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