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저 이제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2)
2.. (26)
3.나 너무 버거워 (3)
4.경주월드 가는데 친구들이랑 다닐 때 (5)
5.이 친구 조질방법을 같이 생각해보자! (43)
6.내 성격이 이상한거야 이거..? (11)
7.이거 사이비 맞겠지? 맞는 것 같은데 어떡함? 퇴치법좀 (48)
8.여친이 날 너무 좋아해 (3)
9.매일 오는 손님이 좋아 ㅠㅠ (18)
10.너무 깊게 생각 안 하는 법 아니... (10)
11.혹시 나 사진 찍힌걸까 (4)
12.씨발두고봐라 (32)
13.내일 입시 결과 (11)
14.나도 내가 이런 생각하는 거 진짜 한심하긴한데 나만 이런 생각해…? (4)
15.낙태 (2)
16.화를 내려면 (4)
17.그동안 너무 주관없이 살고 (4)
18.. (5)
19.한부모 가정인데 엄마가 정신병이 심하셔, 청소년 동생이 있고. (6)
20.친구랑 털어놓고 얘기하려는 어디에서 하는게 좋을까 (6)
1
이름없음
2021/11/19 19:59:59
ID : 6mK1DuleIFa
0
이리저리 끌려다녔는데 성인 되니까 내 길 내가 찾고 내 관심사 많이 이야기하고 억지로 낀 그룹에서 나가니까 이제는 부모님이 신뢰를 주라고 이야기 하네 머리가 안 좋은 거냐면서 그러는데 모의고사는 인서울 할 만큼 나왔는데 이것도 변명이라면 변명인가 답답해 나에게 다들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 난 그냥 나 할 것 하고 나쁜 말도 안 했는데
2
이름없음
2021/11/19 20:02:16
ID : 6mK1DuleIFa
0
동아시아사도 반에서 2명 내가 서술형 다 맞았는데 그걸 말해도 잊어버리고..
3
이름없음
2021/11/19 20:02:58
ID : 6mK1DuleIFa
0
일찍이 1학년에 사학과 철학과 가고싶다고 몇번이나 말했는데 다 무시하고...
4
이름없음
2021/11/19 20:04:00
ID : 6mK1DuleIFa
0
도대체 왜 그런걸까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내가 너무 싫고 사는 게 무서워
호빠에서 일하는거
대학 동기 졸업하면 손절할건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2레스저 이제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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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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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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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나 너무 버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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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레스경주월드 가는데 친구들이랑 다닐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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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레스이 친구 조질방법을 같이 생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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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레스내 성격이 이상한거야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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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레스이거 사이비 맞겠지? 맞는 것 같은데 어떡함? 퇴치법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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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여친이 날 너무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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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레스매일 오는 손님이 좋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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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레스너무 깊게 생각 안 하는 법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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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레스혹시 나 사진 찍힌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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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레스씨발두고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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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레스내일 입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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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레스나도 내가 이런 생각하는 거 진짜 한심하긴한데 나만 이런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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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낙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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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레스화를 내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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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레스» 그동안 너무 주관없이 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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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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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레스한부모 가정인데 엄마가 정신병이 심하셔, 청소년 동생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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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레스친구랑 털어놓고 얘기하려는 어디에서 하는게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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