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알바 지원서에 주민번호뒷자리까지 썼는데 어떡하지 (1)
2.. (2)
3.못 자서 미쳐버릴것같음 (7)
4.생리 터졌는데 생리대가 없어 (3)
5.장례식장이라고 보이스피싱 오는경우도 있냐 (5)
6.나 뭐지 갑자기 수면욕 식욕 급속상승함 (6)
7.친구가 npc 뜻 몰라서 추측한거 (5)
8.나는 오늘 목표가 생겼다! 매일 목표가 생기면 말하고가는 스레! (25)
9.나만 있었을 법한 일 적어보자 (8)
10.무슨 나무인지 모르겠어! (11)
11.잠에들려는데 뚫은지 2주반된 피어싱 뒤에가 빠진걸 알았을때 (3)
12.아 ㅅㅂ 얘들아 어떡해? (6)
13.🔞 (3)
14.문서작업하기 귀찮을때 꿀팁 (3)
15.동생있는 장남,장녀들아. 이거 나만 이런가?ㅋㅋㅋ (27)
16.아 사람 넘 필요해서 뽑았는데 일못하는 쌩신입 어케생각하냐? (11)
17.초딩 때 연애한 거 제외 날 좋아했던 사람이 없으면 평타이하인거지,,,? (4)
18.인스타 무물보 (2)
19.특전사들 과외한 내친구 이야기 (5)
20.혼술중 잡담하쟈!! (23)
일인칭 맨날 '언니가~', '언니는~' 이러고ㅋㅋㅋ 평소에도 말할때 '내가~','나는'라는 호칭이 좀 어색함. ㅋㅋㅋ 제목에서는 '나만'이라는 단어를 썼지만 뭔가.. 익숙하지 않은 그런 느낌... 진짜 나를 가리키는것 같지않는...?🤔🤔
저번에 학교에서 친구들사이에서 얘기할때 무심코 '언니가 해줄게.'했다가 애들 단체로 빵 터진적이있음... (참고로 내 생일은 11월 생으로 친구들 사이에서 가장 느리다)
사실 우리집이 한부모인데다(11살때 어머니와 사별) 동생들이 나이차이가 좀 있어서 그런것도 있긴한데, 걍 다른집 장녀들도 다 그런가 궁금해서ㅋㅋㅋㅋ
헐 난 동생한테 맨날 나는~, 내가~ 이렇게 말해서 오히려 언니는~, 언니가~ 이게 더 어색해... 나이 차이 얼마 안 나서 그런가
난 좀 다르지만 비슷한 결로 동생 둘 있는데 하나 여자애고 하나 더 어린 남자애라 막내한테 맞춰준다고 여동생을 00이누나한테 가서 해달라고 해 이런식으로 무심코 여동생 이름 뒤에 누나 붙이는거 습관됐어
어 ㅁㅊ 나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나는 이런 호칭 존나 어색... 맨날 언니가~ 이러고 다니고 언니부심 개쩔어서 고치려고 노력중인데 잘 안 됨 ㅎ...
나는 누나가 누나가 안하고 거의 친구처럼 지내서 야 이리와봐 형님이 해줄게 가끔 이런식으로 장난치듯 얘기하긴하는데 ㅎㅎㅎ
나도 이래서 그건 안 어색한데 드라마나 영화에서 연하가 갑자기 누나라고 안하고 말 놓으면 속으로 좀 짜증나
ㅋㅋㅋㅋㅋㅋ 나 4살차이 남동생 9살차이 여동생 있는데 회사 언니오빠들이랑도 ㅋㅋㅋㅋㅋ 얘기하다가 언니가 ~ 누나가~ 나와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녀는 아니고 둘짼데 언니가 아파서 거의 장녀 역할을 많이 함 동생도 남동생인데 10살 이상 차이나서 누나가~ 이런 말 많이 씀ㅠㅠ 심지어 동생은 나한테 존댓말 자주해ㅋㅋㅋㅋ 시킨적 없는데 신기함 애가 고집 부릴땐 밉지만 순해...
나도 나라고 해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이랑은 8살 차이 나는데 언니 소리 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이 상관없이 친구 하다보니까 언니나 누나 소리 들으면 오히려 소름 돋아;
동생 하나 있고 누나가~ 누나는~이런 말 자주 쓰긴 하는데 동생 외에는 호칭에서 실수해본 적은 없다
근데 동생 여러명 있으면 헷갈릴 수도 있긴 할 것 같아
난 동생이랑 한살 차이라서 내가 날 누나라고 칭하진 않는데 동생 새끼도 날 누나라고 거의 안부름
나도 그럼 2살 차이에 둘 다 성인된지 꽤 됐는데 익숙해져서 그런가 언니가~ 언니는~ 하게됨 동생한테 앵길 때 특히 더 그러는 것 같음
난 동생은 셋이 있는데 나이차는 별로 안나서 언니가~ 누나가~ 이런 식으로 얘기해본적은 없는 거 같아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동생들한테 내가~이래서 딱히 안 어색... 원래 언니가~ 이랬었는데 좀 크면서 바뀜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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