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함께 놀았던 놀이터 귀신 가끔 생각난다 (6)
2.친구가 자기가 회귀자라고 말하면 어떨 거 같아 (72)
3.2015년 미항공우주국의 발표에 따르면.. (2)
4.아 아까 보던건데 (12)
5.엄마가 나 존나 죽이려고 작정했어 (107)
6.바라는 것을 적으면 이루어져 (1000)
7.잠을못자 (3)
8.너무 생생했던 살인하는 꿈 (50)
9.날 스치는 그대의 옅은 그 목소리 (6)
10.과거로 가는방법 알려주세요 (5)
11.카르마와 윤회를 믿는 이유. TXT (6)
12.학교에서 한창 사물놀이 했었을때 (2)
13.예지몽을 꾼 것 같은데 실현 되고 있어 (55)
14.내 몸에 실험 하는 스레 (25)
15.이불만 뒤집어 쓰고 자면 가위 눌려 (2)
16.심령 현상은 어떤 느낌이야? (1)
17.최근에 동생 상태가 이상하다 (9)
18.나는 내가 꿨던 꿈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자 해 (4)
19.. (1)
20.방금 스레딕에 가입한 스린이야 반가워 (쉬프팅에 관해서 물어볼게 있어) (4)
1
이름없음
2021/12/18 00:17:00
ID : mMphBzgo3Wn
3
안녕..! 나는 완전 스레딕 신생아인 사람잉댕,,
진짜 무서웠던 한 2-3달쯤?전에 꾸었던 꿈을 이야기해주려고해!
진짜 이상하게 나는 원래 꿈을 자주꾸는 편인데 다른 꿈이랑은 차원이다르게 너무 생생하고 두렵고 무서웠었거든..
2
이름없음
2021/12/18 00:20:19
ID : mMphBzgo3Wn
0
일단 나는 꿈에서 나는 내 이름을 속이고 어느 집에서 살고있었어! 그당시 이름을 김신태..?로 속여서 생활 했었던거같어!
그당시 나는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위험한 일을 하고있었고, 그래서 내 신상을 최대한 노출시키지 않기위해 이름을 김신태로 바꿔서 그걸 내 이름인것처럼 사용했던거야.
내가 사는 집에선 룸메이트도 있었구 우리는 그렇게 정의를 지키며 잘 생활하는것 같았어
3
이름없음
2021/12/18 00:21:26
ID : mMphBzgo3Wn
0
맞다 이 꿈은 조금 징그러운 표현들이 많이나와..!
최대한 순화해서 말할꺼지만 그래도 마음 약한사람들은 뒤로가기 눌러주길바래,,!
4
이름없음
2021/12/18 00:23:22
ID : mMphBzgo3Wn
0
아무튼 나와 룸메이트는 그렇게 정의를 지키는 일을 하던중, 너무 강해 우리가 어떤 사람을 죽이지않으면 미션이 진행되지 못하는 상황에 놓인거야.
뭐 다른수가 있겠어? 그냥 죽여야지뭐,. 그렇게 나는 내 룸메이트랑 같이 살..인을 하게 된거야..
5
이름없음
2021/12/18 00:26:49
ID : mMphBzgo3Wn
0
우선 그 첫번쨰 살인을 한 사람은 대머리였는데, 우선 그 분의 뒷통수를 칼로 엄청 팠어... 왜그랬냐면 일단 사람을 어떻게 죽이는지를 잘 모르겠는거야..?
그래서 그냥 일단 무식하게 과다출혈로 죽게 만들려고 엄청 뒷통수를 원형모양으로 과일파듯 팠어.
그다은음엔 어휴.. 나도 왜 이랬는지.. 그분의 귀를 자르곤, 귀가 원래 있던부분 조금 위쪽에 칼집을내면서 귀 다시 넣을수있게 뚫어드리겠다면서 엄청 또 난도질했어..
6
이름없음
2021/12/18 00:27:18
ID : mMphBzgo3Wn
0
이당시 내가 그분의 머리를맡고 내 룸메이트가 그분 몸을 맡아서 살해했어.
7
이름없음
2021/12/18 00:29:52
ID : mMphBzgo3Wn
0
그렇게 이 대머리분은 돌아가시고, 나와 룸메이트는 이제 시체를 처리해야는 상황에 온거야.. 우리는 시체를 토막내서 조금씩 음식물쓰레기에 버리기로했고,
이때도 나는 머리를 맡아서 처리하고, 룸메는 몸통을 처리해야했어.. 나름 규칙이있지?
사실 몸통이나 머리나 어느쪽을 유기할지 선택할수있었는데.. 솔직히 시체 토막내는건 꿈속에서도 좀 껄끄러웠고, 최대한 작은 면적을 잘라내고싶었어. 그래서 머리를 선택한거야
8
이름없음
2021/12/18 00:30:32
ID : mMphBzgo3Wn
0
혹시 보고있는사람 있어..? 곧 생길거라고 생각하고 일단 떠들게
9
이름없음
2021/12/18 00:32:50
ID : mMphBzgo3Wn
0
우선 공범인 룸메는 시체를 손톱을 손톱깎이로 잘라냈을때의 그 가느다란 손톱처럼, 잘게잘게 회뜨는것처럼 시체를 자른뒤 작은 지퍼백에 일정량씩 넣으면서 처리했고
나는 도저히 못하겠는거야., 더 적게 신체를 자르려고 얼굴을 선택했는데 진짜 할 엄두가 안나는거야.. 너무 무섭고 징그러워서 ㅠㅠ
10
이름없음
2021/12/18 00:33:58
ID : mMphBzgo3Wn
0
그래서 일단 난 쓰레기통에 얼굴이 안보이는부분으로 돌려서 그대로 끼워놨다..?
지금생각하면 웃기지만 그떄는 시선 조금만 돌려도 시체 뒷통수있고.. 진짜 무서웠어
11
이름없음
2021/12/18 00:34:27
ID : mMphBzgo3Wn
0
아 맞다 이게 징그러운부분과 묘사는 거의 끝났어! 이제는 안심해도 좋앙
12
이름없음
2021/12/18 00:34:56
ID : mMphBzgo3Wn
0
일단 나는 그떄 무슨 염치인지 엄마한테 전화를했다..? 그러고선 대뜸 하는말이 "엄마... 나 사람을 죽인것같아" 이거였어
13
이름없음
2021/12/18 00:35:47
ID : mMphBzgo3Wn
0
일단 엄마는 당장 우리집으로 왔고, 그냥 상황도 안물어보고 아무렇지도 않은척하더라.. 그당시엔 이게 엄청 슬프고 죄송했었어
14
이름없음
2021/12/18 00:36:39
ID : mMphBzgo3Wn
0
그래서 일단 나는 "엄마.. 괜찮은거야?" 이러고 시선 조금만 돌렸더니 시체 뒷통수는 쓰레기통에 있고,,;;
진짜 어떻게 해아할지를 모르겠고 너무 힘든거지ㅠㅠ
15
이름없음
2021/12/18 19:50:12
ID : u8jdxA1wnBb
0
ㅂㄱㅇㅇ
16
이름없음
2021/12/18 21:43:15
ID : mMphBzgo3Wn
0
꺄 드디어 보는사람이 생겼네 ㅠㅠ 이제 얼른 적어내릴겡!
그렇게 어찌할 바를모르고 우왕좌왕하다가 집에 피비린내가 너무 진동을하는거지.. 곧 경찰들도 그 실종된 대머리를 찾기위해 수색도 시작할것 같았고 얼른 시체를 어떻게든 해야할것 같았어.
그래서 일단 룸메가 잘게 다져놓은,,,? 그 시체중 1/3 정도를 음식물 쓰레기봉지에 2중으로 넣곤 엘리베이터에 탔어.
17
이름없음
2021/12/18 21:55:05
ID : mMphBzgo3Wn
0
진짜 손이 덜덜 떨릴정도로 들킬까봐 무서웠고 머릿속엔 '들키면 어떡하지 이건 꿈일꺼야 어떡해 나 이제 어떡해 어떡해 내인생 어떡해 이거 어떻게 다 처리하지 아직 많이 남았는데(시체 버릴것) 경찰이 알면 어떡하지 다 버리기전에 수사 시작하면 어떡하지 " 이러면서 엄청 두려워했어. 이제 엘리베이터가 1층에 도착했고,
난 호다닥 뛰어서 음식물쓰레기 버리는곳에 시체가 담긴 쓰레기봉지를 넣고 다시 엘리베이터로 돌아오는것에 성공했어! 손과발은 땀범벅에 미끄러질것 같았고 동공은 마주잡이로 흔들렸지만 우선 버리는것에 성공했다는것에 한시름 놓고있었어.
18
이름없음
2021/12/18 21:59:20
ID : mMphBzgo3Wn
0
그렇게 엘리베이터 안에서 주저앉아 안도의 한숨만 푹푹 내쉬고있었는데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는거야. 그리고 정색하고있는 경찰이 내쪽으로 다가왔어.
그리곤 나에게 "어떻게 그럴수가있어? 그런재능을 가지곤" 이라고 하는거야..! 난 정말 식겁해서 '아 망했다 내가 사람죽인거 들켰다 망했다' 이생각밖에 들지않았고 덜덜 떨고있었어.
아 맞다 이 경찰 얼굴 수지였어 ㅋㅋㅋㅋㅋㅋㅋ큐ㅠ
19
이름없음
2021/12/18 22:12:08
ID : mMphBzgo3Wn
0
근데 자세히 이 경찰(?) 얼굴을 보니깐, 내 전 소속사 사장이었던거야,.?
약간 좀 띠용할수있는데 이당시 설정이 내가 아이돌 연습생하다가 부모님의 반대로 포기하게 되었던 상황이었어. (그당시 거의 신동이라고 불릴만큼 엄청 춤과 노래를 잘추었던걸로 기억해!) 그렇게 아이돌연습생 포기하고, 그 옳다고 생각하던 일로 뛰어든거지.
이렇게 약간 배경설명이구 그래서 내가 전 소속사 사장한테 물어봤지..? 왜 경찰이 되셨냐고. 그랬더니 그냥 자긴 예전부터 꿈이 경찰이 되는거였고 나 나가고 나서 열심히 준비해서 경찰이 된거라고 했어. 그리곤 나에게 요즘은 실력없어도 다 데뷔한다고 에스파나 소녀시대 모모랜드 다 너가 멤버로 들어갈수 있었다고 계속 내가 연습생을 했으면 진작에 데뷔 했을거라는거야.(다 데뷔년도 안맞구 소속사도 다르지만 감안하구 그냥 봐죠,,,)
(여기부터 중요해!) 그리고 오랫만에 우리 집좀 들리자는거야..? 놀러가고 싶대..
근데 아직 시체 처리도 다 못했고 집안에 피냄새는 오지는대다가 그 시체 머리통도 쓰레기통에 처박아져있는데 경찰이 오면 끝장이잖아;
그래서 내가 당황한티 최대한 안내면서 막 저희집 너무 더러워서~ 한 일주일 뒤에 연락하고 오세요~ 막 이랬어 ㅋㅋㅋㅋㅋㅋ
20
이름없음
2021/12/18 22:15:40
ID : mMphBzgo3Wn
0
이제 집에 도착하고 난 다급해져서 바로 그 시체 머리를 쓰레기봉지에 넣고 이건 5겹으로 묶었어. 티 안나게 다른 음식물쓰레기도 섞어서 내 룸메한테 버리고 오라고 시켰고
집 환기시키고 피도 꼼꼼히 닦았어. 참, 룸메랑 나는 이제부터 다른 집에서 지내기로 했어 당분간은.
21
이름없음
2021/12/18 22:24:35
ID : mMphBzgo3Wn
0
그렇게 룸메랑 떨어져 지내는동안 난 룸메와 엄청난 양의 많은 쪽지를 서로 주고받았어. 살인에 관한것도 있었고, 그 옳다고 생각하는 일의 미션에 대해서도 쪽지를 주고받았어.
물론 난 신태라는 가명을 써서 쪽지를 주고받았고 쪽지를 주고받는 장소는 엄청 큰 백화점에 안에 동전 들어갈만한 흠이 파져있는 장신구? 같은게 있었어. 잘 표현은 못하겠는데
케이스는 검정이구 안은 빨강이었는데 광택이 나서 이뻤지.. 근데 이건 별로 중요하지않고, 쪽지를 주고받는 방법은 그 동전이 들어갈만한 흠에 쪽지를 깊숙히 넣어서 부착시키는거야! 그러면 안들키더라구..
22
이름없음
2021/12/18 22:25:07
ID : mMphBzgo3Wn
0
매주 목요일 토요일은 쪽지 주고받는 날이었고 난 그날만 엄청 간절하게 기다렸어
23
이름없음
2021/12/18 22:28:03
ID : mMphBzgo3Wn
0
한 이때쯤 그 대머리 아저씨가 살인되었다는게 알려졌어. 티비에선 그 사건만 이야기했고 꼭 범인을 찾겠다고 국민 여러분은 안심하시라고 했지.
아마 룸메가 버렸던 쓰레기봉지를 경찰이 발견했나봐 그래서 밝혀졌던거였어
24
이름없음
2021/12/18 22:29:45
ID : mMphBzgo3Wn
0
그리고 바로 나와 룸메가 나눴던 쪽지가 발견되었어.. 다행히 쪽지 주고받는 장소는 발견되지 않았지만 내가 쪽지를 주고받고 주고받았던 쪽지 하나를 흘렸나봐
그래서 뉴스에선 범인 이름을 알아냈다고 신태라고 엄청 광고를 해댔어
25
이름없음
2021/12/19 11:44:18
ID : z85TWqqlBal
0
ㅂㄱㅇㅇ 재밌다
26
이름없음
2021/12/19 19:30:15
ID : mMphBzgo3Wn
0
고마워! 이제 다시 내 꿈 내용을 적어내릴겡,,
27
이름없음
2021/12/19 19:52:19
ID : cJRzTXvyHyL
0
ㅂㄱㅇㅇ 존잼
28
이름없음
2021/12/19 21:28:12
ID : a6Y4INyY2q4
0
보고있어 !
29
이름없음
2021/12/20 01:19:06
ID : wK0txPbio2M
0

30
이름없음
2021/12/20 02:59:24
ID : faoLhxV9hdR
0
너 다른 스레에서도 똑같은 닉넴 달고 다니는데 익명성 위반이야.
31
이름없음
2021/12/20 16:41:54
ID : tvBe1vip84H
0
ㅂㄱㅇㅇ
32
이름없음
2021/12/20 19:16:11
ID : xPhaspak9tj
0
와 ㅂㄱㅇㅇ
33
이름없음
2021/12/21 13:09:59
ID : 3RvioY4E1cn
0
ㅂㄱㅇㅇ
34
yomi
2021/12/22 08:48:59
ID : TWlyE8qqi3A
0
보고있어! 궁금해 ㅠㅠ
35
이름없음
2021/12/26 19:36:34
ID : mMphBzgo3Wn
0
모두 너무 고마워!
그동안 못와서 미안해 ㅠㅠ백신도 맞구 너무 바빴기도 했어서 스레딕을 잊고있었어..
오랫만에 돌아왔으니까 위에 꿈내용중 궁굼한게 있으면 질문?해줄랭?? 아니면 그냥 뒷이야기 그냥 마저 할깡?
36
이름없음
2021/12/27 15:45:21
ID : Qttbcr9eFg1
0
계속 이야기 풀어주라! 넘 궁금쓰....
37
이름없음
2021/12/29 19:30:24
ID : pO8o5bCqkrc
0
이야기 계속 풀어주라ㅏ!!!!!
38
이름없음
2022/01/01 19:41:52
ID : mMphBzgo3Wn
0
알겠어! 또늦었넹.. 아무튼 더 썰 풀게!
39
이름없음
2022/01/01 19:48:09
ID : mMphBzgo3Wn
0
나는 일단 막상 살인을 들키고 난후엔 오히려 후련했어! 들키기 전엔 들킬까봐 너무 무서워했는데..ㅎ
그리고 지금 생각하니까 솔직히 얼굴을 몸통이랑 분리만 한다음에 음식물 쓰레기에 버린거면 안들키기가 쉽지 않을꺼라는 생각이 드넹..ㅎ
아무튼 그래서 그냥 멀뚱멀뚱 뉴스만 바라보고 있는데 전화가오는거야! 보니까 그 옳다고 생각하는 일의 높으신분 한테 전화가 왔어.
그래서 받았더니 완전 화를 내는거야.. 일처리를 대체 어떻게 하냐고 사람 한명 죽이고 바로 그걸 걸리냐고 장난치냐고 엄청엄청 혼났어..
40
이름없음
2022/01/01 19:50:38
ID : mMphBzgo3Wn
0
그리고 마지막 기회를 주겠대? 이번엔 깔끔하게 처리하라고 이젠 룸메 없이 나 혼자 또 다른 사람을 살인하라는거야..
이번에 살인할 사람은 우리 조직원인데 사실 스파이었대. 그러면서 나보고 그사람을 좀 죽여달라고 했어
41
이름없음
2022/01/01 19:56:20
ID : mMphBzgo3Wn
0
난 솔직히 또 살인하기 무서웠는데 다른사람시키라고 안하고싶다고 대드는건 더무서운거야 ㅋㅋㅋㅋㅋㅋ큐ㅠ
그래서 당연히 하겠다고 누굴 죽이면 될까요? 그 스파이 쌍노무시키 하면서 엄청 별것도 아닌척 허세부렸다?
42
이름없음
2022/01/01 19:58:40
ID : mMphBzgo3Wn
0
그랬더니 알겠다고 니가 이번건 맡아서 확실하게 처리하라고 스파이가 누군지는 통화로 말하긴 좀 그렇다고 만나서 알려주겠다고 했어
43
이름없음
2022/01/01 20:02:06
ID : mMphBzgo3Wn
0
급하니깐 지금 당장 만나자구 나보고 집밖으로 나와서 오른쪽모퉁이를 돌고 주차장 5번째줄 3번째칸 검정색 리무진에 노크 2번하고 들어가래
44
이름없음
2022/01/01 20:05:27
ID : mMphBzgo3Wn
0
근데 이날이 목요일이었어. 룸메랑 쪽지 주고받는날이었단 말이야..
그래서 내가 그러면 잠깐만 백화점에 들려서 룸메랑 쪽지만 교환하고 가겠다고 했어.. 갔다와서 하지 왜 고집을부려? 할수 있는데
이때 룸메는 거의 내 가족이었고 이런일에 유일하게 내가 털어놓을수 있는? 그런 버팀목같은 사람이었단 말이야.
45
이름없음
2022/01/01 20:11:38
ID : mMphBzgo3Wn
0
아무튼 잠깐만 주고받고 바로 가겠다고 했더니 안된다는거야 빨리 자기랑 가쟤..
근데 내가 앞에서 말했잖아 일주일 내내 쪽지 주고받는날만 기다렸다고 목요일 토요일만 기다리면서 무서워도 슬퍼도 그날만 기다리면서 버텼는데
쪽지만 주고받고 오는거 10분도 안걸리는데 안된다고 하고 급하다는건 무슨일인지 자세히 설명도 안해주고 돌아버리겠는거야
46
이름없음
2022/01/01 20:32:16
ID : h9bhgi7eY4M
0
ㅂㄱㅇㅇ
47
이름없음
2022/01/02 22:03:57
ID : 9ioY0788nPd
0
ㅂㄱㅇㅇ 너무 재밌다
48
이름없음
2022/01/05 23:53:56
ID : wK6ja67Akli
0
ㅂㄱㅇㅇ
49
이름없음
2022/01/06 01:07:18
ID : h9dBbA1woE8
0
개 재밌어 빨리 뒷이야기 ㅠㅠ
50
이름없음
2022/02/27 17:22:54
ID : pO8o5bCqkrc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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