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함께 놀았던 놀이터 귀신 가끔 생각난다 (6)
2.친구가 자기가 회귀자라고 말하면 어떨 거 같아 (72)
3.2015년 미항공우주국의 발표에 따르면.. (2)
4.아 아까 보던건데 (12)
5.엄마가 나 존나 죽이려고 작정했어 (107)
6.바라는 것을 적으면 이루어져 (1000)
7.잠을못자 (3)
8.너무 생생했던 살인하는 꿈 (50)
9.날 스치는 그대의 옅은 그 목소리 (6)
10.과거로 가는방법 알려주세요 (5)
11.카르마와 윤회를 믿는 이유. TXT (6)
12.학교에서 한창 사물놀이 했었을때 (2)
13.예지몽을 꾼 것 같은데 실현 되고 있어 (55)
14.내 몸에 실험 하는 스레 (25)
15.이불만 뒤집어 쓰고 자면 가위 눌려 (2)
16.심령 현상은 어떤 느낌이야? (1)
17.최근에 동생 상태가 이상하다 (9)
18.나는 내가 꿨던 꿈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자 해 (4)
19.. (1)
20.방금 스레딕에 가입한 스린이야 반가워 (쉬프팅에 관해서 물어볼게 있어) (4)
1
이름없음
2022/01/02 14:42:49
ID : VhvveFdA1u2
0
안녕!ㅎㅎ 내가 요즘 최애 만나려고 쉬프팅에 관심이 엄청 생겼거든? 그래서 기차, 까마귀, 엘리스 등등 엄청 자세하게 알려주는 정보들을 찾고 있어. 근데 내가 상상력이 부족한건지 시각화가 잘 안되는건지 기차를 해봤는데 한 3번? 다 실패해서 어제 첨으로 엘리스 방법 해봤거든 근데 잘못하면 가위 눌린다 이런말들이 떠돌길래 좀 무서웠는데 나는 가위에 잘 안 눌리는 체질이기도 하고 최애 만나러 호그와트로 넘 가고 싶어서 그냥 한 번 시도해봤어. 밤 12시 쯤에 대자 뻗어 누은 뒤에 눈을 감고 1인칭으로 나무에 기대 앉아 있는걸 상상했는데 근데 와. 이거 진짜 쉽지 않더라.. 3인칭으로 상상이 되거나, 언제부턴가 나도 모르게 집중력이 떨어져서 다른 상상에 빠지고 있다가 다시 집중하고 안 두 세번 그랬어 ㅋㅋㅋㅋㅋㅋ 근데 다른 스레(?) -초보라 이 용어가 맞는지는 모르겠네- 보니까 첨에 1인칭으로 앉아있는 상상을 하다가 인물이 나타나서 따라갔다는 거랑, /다른 스레는 첨엔 기대서 앉는 똑같이 상상을 했는데 스크립트에 설정한 냄새 있잖아. 그게 냄새가 나서 눈을 뜬 뒤에 나타난 인물을 따라갔다고 했나? 암튼 그런 스레들이 있더라. 나 같은 경우는 나무에 앉아 있는걸 상상하다가 (눈감지 않음) 그냥 내 최애가 지나간다고 상상을 했어 그래서 나는 지나가는 최애를 뒤에서 따라갔고.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나무 바로 아래에 있는 토끼굴? 땅에 구멍이 있는 곳에 갔어. 나는 나한테 준비 됐지? 속으로 말한 뒤에 토끼굴에 들어갔어. -근데 또 다른 사례 보니까 자기 의지대로 들어가는 느낌이 아니라 빨려들가는 느낌이였다는데 나는 그런 느낌이 전혀 1도 없었움... 이게 맞는건가;; 혹시 아는 친구는 댓으로..(부탁)- 내 상상이 좀 특이한건지 토끼굴로 들어가는 내부는 알록달록하게 빛나는 미끄럼틀을 타고 내려가는 거 같았엌ㅋㅋㅋㅋㅋㅋ 내려가니까 나는 뭐 진짜 이상한 나라에 엘리스 영화에 나오는 커다란 공간을 생각해버렸지 모야. 흰색 문도 생각하고. 내 발앞에 있다고 생각을 했어. 거기서부터 조금씩 집중이 떨어졌던거 같아. 열쇠를 가지고 흰색 문을 열고. 네이버 블로그 보니까 설정해 둔 냄새가 나면 눈을 뜨고 들가래서 눈을 감고 문을 열었지. 하지만 눈을 감고 있어도 문을 연 곳이 캄캄하게 느껴졌다고 해야하나. 별 다른게 없는거 같은거야. 그래도 냄새가 나기를 기다리면서 눈을 계속 감고 있었어. 냄새가 나는건지 숨을 여러번 크게 들이마쉬고 내쉬거나, 강아지처럼 킁킁 거리기도 했지..ㅋㅋㅌㅋㅋㅋㅋ 근데 딱 1초? 날려다가 마는거야. 뭔 내 착각일 정도로. 그리고는 냄새가 그 뒤로 안나가꼬 그냥 눈을 떴어. <- 현실에 있는 내가. 그냥 내방 천장만 보여서 아 실패했구나 하고 그동안 가만히 있었던 몸이 불편해서 움직였는데 팔다리가 무거운 느낌? 그게 1~2분 그랬어. 성공한는 사람들은 다 몸이 붕 뜨는 것 같다던디 ㅠ 그리고는 시계를 봤는데 근데 또 12시 초 쯤 부터 했었는데 시간은 또 41분을 가리키고 있었드라. 상상했을때는 먼가 시간이 빠르다고 느끼질 못했는데 생각했던것 과는 다르게 준내 빠르게 가있더라구. 여기까지가 내 실패작 쉬프팅 이야기였고 여기까지 읽느라 정말 고생 많았어 고맙고. 내가 궁금한거는 내가 실패한 이유와, 잘못된 점이라든지, 엘리스 방법에 꿀팁이나 구체적인 방법 알 수 있을까? 진짜 몇일을 자료를 찾아봤는데도 조금씩 다 달라서 스레딕에 첨으로 가입하고 게시물 올려봐. 부탁할께. 성공한 사람이나 방법을 알 고 있다면 알려 줄 수 있을까? 나 이거 너무나도 성공하고 싶어. 실패만 4,5일..
2
이름없음
2022/01/02 15:16:03
ID : oZbh85Pa8nO
0
익명성 위반이야 닉네임 사용하면 안되고 잡담판에 올린거 지워주라
3
이름없음
2022/01/02 15:23:28
ID : u1imMkmmnCr
0
닉네임 사용하는 곳에 이름없음이라고 치면 돼! 잡담판에 있는 스레는 제목에 펑 쓰거나 . 찍으면 돼
4
이름없음
2022/01/02 15:25:51
ID : VhvveFdA1u2
0
둘다 넘 고마워 잡담판이랑 닉넴 수정했어!
레스 작성
6레스함께 놀았던 놀이터 귀신 가끔 생각난다
354 Hit
괴담
이름없음
22.01.07
1
72레스친구가 자기가 회귀자라고 말하면 어떨 거 같아
2089 Hit
괴담
이름없음
22.01.07
0
2레스2015년 미항공우주국의 발표에 따르면..
294 Hit
괴담
이름없음
22.01.07
0
12레스아 아까 보던건데
660 Hit
괴담
오늘 깔앗서
22.01.07
0
107레스엄마가 나 존나 죽이려고 작정했어
5501 Hit
괴담
이름없음
22.01.06
14
1000레스바라는 것을 적으면 이루어져
4817 Hit
괴담
X
22.01.06
5
3레스잠을못자
123 Hit
괴담
이름없음
22.01.06
0
50레스너무 생생했던 살인하는 꿈
731 Hit
괴담
이름없음
22.01.06
3
6레스날 스치는 그대의 옅은 그 목소리
256 Hit
괴담
이름없음
22.01.05
0
5레스과거로 가는방법 알려주세요
833 Hit
괴담
이름없음
22.01.05
0
6레스카르마와 윤회를 믿는 이유. TXT
459 Hit
괴담
이름없음
22.01.05
0
2레스학교에서 한창 사물놀이 했었을때
247 Hit
괴담
이름없음
22.01.04
0
55레스예지몽을 꾼 것 같은데 실현 되고 있어
526 Hit
괴담
이름없음
22.01.04
0
25레스내 몸에 실험 하는 스레
1003 Hit
괴담
이름없음
22.01.04
0
2레스이불만 뒤집어 쓰고 자면 가위 눌려
184 Hit
괴담
이름없음
22.01.03
0
1레스심령 현상은 어떤 느낌이야?
96 Hit
괴담
이름없음
22.01.03
0
9레스최근에 동생 상태가 이상하다
500 Hit
괴담
이름없음
22.01.03
1
4레스나는 내가 꿨던 꿈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자 해
73 Hit
괴담
이름없음
22.01.02
0
1레스.
50 Hit
괴담
이름없음
22.01.02
0
4레스» 방금 스레딕에 가입한 스린이야 반가워 (쉬프팅에 관해서 물어볼게 있어)
373 Hit
괴담
이름없음
22.01.02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