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함께 놀았던 놀이터 귀신 가끔 생각난다 (6)
2.친구가 자기가 회귀자라고 말하면 어떨 거 같아 (72)
3.2015년 미항공우주국의 발표에 따르면.. (2)
4.아 아까 보던건데 (12)
5.엄마가 나 존나 죽이려고 작정했어 (107)
6.바라는 것을 적으면 이루어져 (1000)
7.잠을못자 (3)
8.너무 생생했던 살인하는 꿈 (50)
9.날 스치는 그대의 옅은 그 목소리 (6)
10.과거로 가는방법 알려주세요 (5)
11.카르마와 윤회를 믿는 이유. TXT (6)
12.학교에서 한창 사물놀이 했었을때 (2)
13.예지몽을 꾼 것 같은데 실현 되고 있어 (55)
14.내 몸에 실험 하는 스레 (25)
15.이불만 뒤집어 쓰고 자면 가위 눌려 (2)
16.심령 현상은 어떤 느낌이야? (1)
17.최근에 동생 상태가 이상하다 (9)
18.나는 내가 꿨던 꿈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자 해 (4)
19.. (1)
20.방금 스레딕에 가입한 스린이야 반가워 (쉬프팅에 관해서 물어볼게 있어) (4)
1
이름없음
2022/01/02 21:26:42
ID : Y62KZdBbBhu
0
내가 뚜렸하게 기억하는 것은 2개 였고 흐리멍텅하게 꾸었던 꿈도 있었는데 일단 뚜렸하게 기억하는 것을 먼저 말하고자 해
2
이름없음
2022/01/02 21:44:27
ID : Y62KZdBbBhu
0
근데 그 2개 중에서 하나는 괴담이랑은 별 상관 없는 이야기라서 빼고 이야기 하는데
꿈 속에서 나는 집으로 가던 길에 왠 인형 하나를 발견함. 그 인형이 봉제 인형 처럼 손이 엄지만 다로 분리 되어있는 인형이였는데 꿈속의 나는 무척 맘에 들었나 봄.
3
이름없음
2022/01/02 21:51:56
ID : Y62KZdBbBhu
0
암튼 그 인형을 들고 집에 도착해서는 다짜고짜 현실에서도 산지 얼마 되지 않은 장롱에 꿈속에서 그대로 그 인형을 던지듯이 집어 넣고는 그대로 잊듯이 살다가 어느 날 이사를 가기로 하는 데 이사 가는 곳에 무당 집이며 뭐며 상가건물들이 많았던 곳이였음. 근데 이상하게도 장롱을 거실에 두고는 엄마와 나는 그대로 그 집을 빠져나와서 새집으로 가는데 꿈속의 내가 엄마와 이야기하면서 가다가 무당 집이 있다고 했잖아? 어떤 무당이 나오더니 나에게 소리침 "왜 땅에 버려진 물건을 가지고와!"라고 그래서 나는 감작 놀라서 엄마에게 집에 뭐를 두고 온 것 같다고 하고는 돌아가서 거실 한 가운데에 있는 장롱 문을 벌컥 열고 그 장롱 안에 있던 인형을 휙하고 집어서 돌아가려고 뒤돈 순간 갑자기 위에서 하얀색 종이가 떨어지는 거야 그래서 나는 그 종이를 들었는데 아무것도 써져있지 않았고 기분이 확 나빠진 나는 현관문을 열려고 하는데 형관문 앞에 사람이 간신히 나올 정도의 공간을 제외하고 그 앞에 장롱이 서 있었음. 아무 생각이 안 들고 빠르게 밖으로 나온 나는 인형을 원래 있던 곳에 버리고는 새 집으로 가고 있었는데 아빠에게서 연락이 옴
4
이름없음
2022/01/02 21:54:51
ID : Y62KZdBbBhu
0
"엄마 지금 병원에 있다."라고 그래서 놀란 나는 택시를 타고는 엄마가 있는 병원에 도착해서 엄마가 있는 병실로 갔더니 엄마가 병실 침대에 앉아있었는데 엄마가 나를 보더니 달려들어서는 나에게 "그딴걸 왜 주워왔어!!"라고 어깨를 꽉 붙잡고는 나를 이리저리 흔들어 대다가 순식간에 얼굴이 원래 돌아오는 가 싶더니 병실 밖으로 뛰쳐나감, 그래서 엄마에게 괜찮냐고 미안하다고 하고 따라가려는 순간 아빠가 진지한 표정으로 따라가지 말라고 하자마자 꿈에서 깸... 이게 너무 생생해서 아직도 기억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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