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쪽으로 글 꽤 올라오는거 같아서...ㅎㅎ 간단한 궁금증 있으면 남겨줘 내가 대답할 수 있는선에서 답변 남겨줄게 난 세습무는 아닌데 무당을 하셨던 할머니가 계셨었고 학생때 신병이랑 증상들때문에 하루도 편한날이 없었던거 같다ㅠㅎㅎ 지금은 할머니할아버지모시고 애기씨들이랑 손님들 보면서 잘살고있어!

>>89 그걸진짜 믿는사람이 있나...

>>90 학교를 마치고 신당차린단거지 아직 신내림 안받았고? 그럼 애동이란 표현은 아닌거같고... 미래 애동이네ㅎㅎㅎ 안타깝다 정말 이길은 어렵고 힘든길인지라 나는 더이상 어린무당이 안생기길 원하거든 하고싶은것도 못하니까

레주야 나는 꿈에서 돌아가신 우리엄마가 악령이되서 내방 내침대에서 내위에 올라타서 나를 뜯어먹는 꿈을꿧어.... 그리고 엄마가 다다음날엔 막 우시고... 이게뭘꺼

성인 되고나서 귀접 자주 쫌 눌리는데 왜그럴깡,,, 중학교때도 잘때 누가 내 목 핥은 느낌 난적 잇엇지만 미성년자땐 그게 다엿엉..! 성인되고나서 방이 좀 더러워 졋는데 그래서 그런가?? 오늘 완전 깨끗하게 치우긴 햇지만,,,

>>104 진짜일지는 내가 널 직접봐야알지 무당했던 할머니할아버지가계셨었는지는 네가 부모님께여쭤봐야하고

>>107 답변고마워!! 부모님께선 없을거라했어서! 아닌가봐!

>>103 신내림 받았고 애동인데 아직 학교 안마쳐서 암것도 못하는중 아 응애에요 이제부터 우당탕탕 애동제자 성장기 이랄까? 느낌알지? 이렇게나 어리고 털파리같은데 어찌 철들꼬...

아직 정말로 아무것도 모르는 인간인데 느껴지긴해도 냄새맡아지긴해도 보이지않고 이명 들리고 그게 전부인데, 일을 도우면서 정말 힘들다고느꼈고 아침6시부터 저녁7시까지 개빡시게 혼나면서 수발들고, 졸업하고 혼자 나와살면서 밥도 반찬도 못하던것이 혼자 무가 외우고 무무도 외우고 다 할수있을까 걱정도 되고, 손님은 어떻게 보고 점은 어떻게 볼지도 걱정이고, 걱정말라고 할아버진지 할머니인지 마음속에서 우러나와도 어린 나로써는 그렇고 그렇다. 그리고 이거적는동안 한기가 내 몸을 돌아다니는데 신경쓰여 죽을같다. 엄마는 신경쓰지말라고 하는데 너무너무너무너무 신경쓰이고 약이나먹고 자야겠다. 난 그럼에도 할수있고 해야한다.

수호신은 존재하는지 만약 존재한다면 누구에게 붙어 있어? 인터넷에 떠돌아 다니는 강령술이나 주술 하지 말라던데 그 이유는? 동물들은 영안이 있다던데 맞아? 귀신의 형태는????????????

1. 귀신이 3번을 말한다고 하던데 진짜야? 예를 들면 "00아 00아 00아" 이런식으로.. 2. 귀신 모습이 사람 모습이야? 아니면 죽은 직후의 모습이야? 3. 귀신은 귀신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을 어떻게 대해? 마지막으로 귀신이 눈 뜬 사람들을 알고있어?

죽으면 저승사자가 데려간다는데 그럼 귀신은 저승사자가 안 데려간거야..? 만약 안 데려간거면 왜 안 데려간거야??

>>109 음...?... 할머니 단지는 모시고있지? 할머니할아버지 허락 하에 그렇게 하는거야? 보통 그렇게되면 학교마치고 신굿하거든

>>110 앞은 뭔소린지 모르겠지만 제자란 얘기지? 점사는 때가되면 신령님들만믿고 보면된다 겁낼필요없고

>>111 고양이는 영물. 인터넷 강령술이런거 100에 97은 아니야

>>112 1.아니 2.케바케사바사 3.응알지

>>113 거기묶인거지 뭐... 한맺히고 길이없어서

영들 중에 색깔?이 있는 영들도 있어? 색이 막 바뀌다가 사라졌는데..

>>101 근데 이런 얘기를 해도 좋을진 모르겠는데 2021년 9월달부터 내가 기운이 안좋은건지 뭔지 모르겠는데 아직도 생생한게 9월 11일에서 12일로 넘어가는 새벽 12시 54분쯤에 저번에 말은 했었지만... 우리 집 근처 5분거리 도서관 쉼터에서 어떤 남성분이 목매단걸 우리 언니랑 나갔다가 봤거든... 경찰에 신고하고 난리쳤었고... 9월 15일에 강아지 잃어버렸다가 16일 새벽 2시 44분에 강아지 찾아서 다시 데려오고, 그 후에 10월달인가 11월 달 쯤에 언니가 추천해줘서 점보러 가려는데 꿈에 무당님이 나오셔서 너 새벽 12시부터 4시까지 절대 집 밖으로 나가지 마라, 위험하다 그러시는 꿈을 꾸고 나서부터 내가 말 했던 종류의 꿈을 많이 꿔... 그냥 트라우마적으로 꾸게 되는건지 아님 뭐가 씌인건지...;;

어느 곳이고 점사 보러 갈 때마다 신 받으라고 하던데 거의 열 군데 가면 아홉 군데가 그래서 마지막으로 갔던 곳이 딱 내가 원하는 말 해주는 곳이었거든 받을 필요 없고 말했던 곳들 다 잘못됐다고. 근데 느낀 게 내가 봐도 난 엄청 게으른 인간이라서 제자 생활 절대 잘 할 수 없는 사람이고 부지런한 사람도 아니라서 뭘 열심히 할 수 있을 것 같지가 않아. 내가 지난 아홉수때 삶이 괴로워서 사건사고가 참 많았고 도저히 혼자선 어떻게 못 할 거 같아서 점사보러 갔었는데 계속 우리 쪽이랑 비슷해요. 받아야 하는 그런 쪽이에요. 자꾸 자꾸 그렇게 말 하드라고. 내가 영안 같은 게 있는 것도 아니고 있는 건 정신병이랑 그나마 좀 잘하는 건 다른 사람의 눈으로 현상을 바라보고 그 사람이 어떻게 행동할지 대충은 예측하는 것 정도? 근데 가만 생각해보면 그것도 못 하는 사람이 생각보다 꽤 많고 너무 많더라고. 기본적으로 그쪽으로 고민을 많이 해 본 결과 신당하시는 선생님들은 기본적으로 측은지심을 가지고 있고 그 측은지심을 통해 들어온 사람들 정말 잘 되기를 빌어주는 마음으로 도와준다는거? 난 진짜 예지 이런건 뭣도 없고 영적인 체험같은건 한번도 안 해봤고 진짜 그 쪽하곤 내 인생이 엮인게 아무것도 없는거 같은데 딱 한번. 딱 한번 병원에 잡혀 가기 전에 정신줄 놓기 전에 진짜 말로 설명하기 힘든 것들을 체험했고 그 과정에서 사람 의지를 넘어서는 거대한 어떤 하나가 있다는걸 체감 하게 됐고 사람의 힘으로 보고 느끼기가 힘든 초자연적인 어떤 현상이라는게 존재한다는 걸 알게 되긴 했거든. 그래서 신당에 계신 선생님들 부정하지도 않고 나한테 했던 말씀들도 전부다 아니꼽게 듣진 않아. 그런데도 왜 저렇게 많이 받으라고 했을까 궁금하긴 하더라. 결론은 난 신당하고 가까워 지면 안되는 인간이고 그쪽하고 가까워 질 수록 인생이 그쪽에 못 박히는 기분이라 이젠 잘 안 가게 되더라고. 그리고 저걸 어느 정도 알아서 말로 다른 사람들 가능성 못 박는 짓은 안 하게 되는데.. 여튼 신당 얘기만 들으면 좀 복잡미묘 하더라고. 마지막으로 방문 했던 곳에서 내가 원하는 답을 들어서 이젠 신당 가는 거 멈췄어. 근데 또 요새 가보고 싶긴 하네 ㅋㅋㅋ 분명히 가면 좋은 대답은 못 들을 거 같은데 말이야. 그래서 질문은 내가 지금 신당 가도 될까야. 라고 질문은 올렸는데 신년 점사도 볼 겸 그냥 한번 가봐야 겠다. 가고 나서 후기 올릴게 그냥 이런저런 얘기 좀 풀어놓고 싶어서 해봤어.

어릴때부터 쭉 뭔가 보이고 그런 날이 많았는데 고등학교때 한 꿈을 꿧구든 평범한 날들과 다름 없엇는데 나는 밖에서 집으로 들어오고 있었어 도어락 비밀번호를 누르려고 하는데 스라이딩하자마자 빨간불이랑 파란불이랑 빠르게 교차되면서 꽤 시끄러울 정도로 삐삐삐삑거렷거든 어거지로 집에 들어오긴 햇는데 들어올때 한 아이가 따라들어왓어 여자애인지 남자애인지 모르는데 나는 방에 침대에 누워잇엇고 엄마는 화장실에 잇엇단말야 근데 그 아이가 집안을 뛰어다니다가 곧장 화장실로 가는거야 내방은 화장실 바로 옆에 위치해서 절대 볼 수 없는 구조인데 작은 화장거울로 비쳐서 아이가 화장실에 들어가는걸 본거야 그러고 뭔가 이상해서 다시 밖에 나가니까 아파트 맨 끝쪽에 서있던 서양차이고 6~80년대 클래식한 서양차 검정색이엿는데 택시엿어 그 차량이 서잇다가 내가 쳐다보니까 처음에 천천히 움직이다가 속도를 올려서 다가온걸로 기억해 그리고나서 꿈에서 깻어 동자신이라고들 하던데 이꿈을 꾸고 난 후에는 점점 보이던갓이 안보이기 시작햇고 신력? 신기? 잇다고 햇엇는데 잃어가는듯한 느낌이야 지금은 전혀 느끼는것도 없고 보이는것도 없어 이게 가능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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