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12/27 20:16:30 ID : q1wnzPa4K6i
ㅅㅂ 지금 기강 잡아도 ㅈ된듯. 시발놈이 누나를 개ㅈ밥으로 보는지, 지 친구처럼 보는지 ㅈㄴ 무시하는데 이걸 초반에 잡았어야하는데 그때 혼낼려다가 집안 어른들있어서 걍 넘어갔더니 이새끼가 작년부터 천천히 기어오르더니 이번에 완전 날 무시함. 아니 근데 ㅅㅂ 동생은 초딩임. 나는 고딩이고 나이차이 ㅈㄴ 많이 나고, 솔직히 내가 남동생 업어키움. 내가 분유 주고 재워주고 지 똥 기저귀도 치워주고 그랬는데 얘가 날 무시하니까 급현타+속상함. ㅈㄴ 패고 싶은데 그럴때마다 부모님이 부모님선에서 그냥 누나한테 그러지마라~하고 혼 아닌 혼내니까 내가 더 혼내지도 못하고 내 속만 타고 진짜 답답해 미쳐버리겠음. 다보기도 싫고 독립후 남동생이고 뭐고 연락 끊고싶은데 ㅅㅂ 그래도 독립전까지는 얼굴보며 살아야하잖아. 다들 나이차이 많이나는 남동생 어케 잡음? 걍 패? 근데 이새끼 ㅈㄴ 꼰지르기 장인인데 패면 또 누나가~하면서 ㅈㄴ 여우짓하는 새낀데. 싸다구 패고 싶다

2 이름없음 2021/12/27 20:24:33 ID : q1wnzPa4K6i
걍 손절칠까

3 이름없음 2021/12/27 20:27:21 ID : LapV9jBy2K1
어른들이 동생을 더 예뻐해? 나는 사실 너무 어릴 때부터 좀 기강을 잡아가지고... 해줄 말이 없다. 어린이집? 유치원 때부터 진짜 빡시게 좀 잡았거든...ㅋㅋ 어떻게 보면 약간 가스라이팅ㅋ

4 이름없음 2021/12/27 20:47:01 ID : q1wnzPa4K6i
>>3 엉..나도 솔직히 남동생 저학년일때 이뻐하고 그랬는데 이새끼가 어느순간부터 유튜브보면서 선넘기 시작하면서..참 뭘해야할지 모르겠다

5 이름없음 2021/12/27 21:48:51 ID : pe5amnwpQlj
걔가 무시하면 너도 무시해야지 나이많다고 당연하게 패고싶다 팰까?라는 말이 나오는건 좀 소름이네 나중에 체격차 역전당하면 할말도 없을듯

6 이름없음 2021/12/27 21:51:57 ID : BfcIFdu4IE4
위 레더 말처럼 좀 과격하게 쓴 듯.. 레주도 아직 어린거겠지 그냥 정 이도저도 안될 것 같으면 그냥 너도 관심 거둬 초등학생 나이면 어차피 말해봤자 듣지도 않을 거고 나이 들면서 알아서 철들거나 그대로 거나 둘 중 하나야

7 이름없음 2021/12/27 22:33:07 ID : 6qruraq6jik
동생은 사랑으로 키워야 되는거야. 그러니까 화분에 동생을 심자. 무럭무럭 자라도록 머리에 사랑을 담아 물도 뿌려주고. 가지치기도 해야겠다만, 사람이니까 후려치기로 대체하자. 뭐 여차하면 그냥 녹화영상 하나 남겨두는 것도 좋겠지. 성장일기 비슷하게 패륜일기 뭐 이런걸로다가

8 이름없음 2021/12/27 22:40:32 ID : q1wnzPa4K6i
뭐 내가 과격하게 말한것도 있는데 남동생이 내 뒷통수 발로 후려치는데도 다들 참을 수 있음? 스레 세울 당시 내가 많이 화난 것도 맞아. 근데 진짜로 내가 소파 밑에 앉아있는데 남동생새끼가 소파위에 누워서 발로 뒷통수 툭툭치다가 퍽 치는데 화가 안 날 수가 없잖아. 뭐 좀 화낼려고해도 안방의 부모님이 싸우지말고 화해하라고하면 남동생은 건성으로 네~ 하고 대답하고. 이외에도 그새낀 태권도에서 힘빼고 오라고 보내놨더니 집에와서 옆구리 찌르기라면서 옆구리 주먹으로 때리고 그러는데 한 두번도 아니고 이게 몇년씩 계속 이러면 진짜 줘패버리고 싶지 않니. 그래도 여태 동생놈 어리다고 입밖으로 욕 꺼내지 않았는데 요즘은 정말 정도가 지나쳐. 무시하는것도 무시하니 그래도 되는건줄 아는건지 호칭도 이젠 누나에서 완전히 벗어났고ㅋㅋㅋ

9 이름없음 2021/12/27 22:58:46 ID : tfO64Zdu2rf
초딩인데 저정도면 심각하네 농담 아니고 진짜로 누나 손맛 좀 보여줘서 서열을 알려줘 더 늦으면 손도 못 쓸 정도로 버릇 나빠질듯 손맛 보여주는 것도 그냥 보여주지말고 무게감 팍 잡고 제대로 내가 너보다 더 위에 있고 너한테 깝치면 무섭다는 걸 스스로 느끼게 해줘야 됨 엄마아빠한테 잘 이른다고 했는데 어중간하게 혼내다가 괜히 너만 독박으로 혼남 얘는 지금 너한테 무서운 게 없고 개무시하고 있으니까 진짜 공포를 보여줘서 이르면 자기만 손해라는 걸 깨닫게 해줘야 함 그러려면 너네 부모님이 평소에 너한테 어떻게 대하는지도 좀 달려있긴 한데 일단 누나 말을 듣지 않으면 무서운 꼴을 당할 거라는 생각을 박아놔

10 이름없음 2021/12/27 23:02:47 ID : fPg0oIHzWjc
사춘기 와서 말로 틱틱대는 정도가 아니라 발로 찰 정도면 진짜 심각한데? 절대 가만히 있으면 안된다 나이도 한참 어린 게 야라고 부르는 순간 정색하면서 분위기 잡았어야지 그건 진짜 최소한의 선인데 그걸 봐줬다고? 애초에 그런 짓을 안하긴 하겠지만 나같아도 누나가 스레주처럼 대응하면 물로 보일듯 이참에 확실하게 해 부모님 안계실 때 또 그러면 바로 분위기 조성하고 혼내 초딩 때 날뛰는 애들 안혼내면 정말 그대로 크는 일도 적지 않아 동생 인성쓰레기 되는 것도 문제니까 기강 잡아

11 이름없음 2021/12/27 23:35:38 ID : QnCjck4Hvjt
동생 초등 2학년이고 나 고3인데 한번도 때리거나 큰소리낸적 없움 착한 누나 뭐 이런거 아니고 너무 작아서 때릴 생각도 안나더라 근데 자꾸 개기고 이상한거 배워와서 말대꾸 하길래 한번은 빡쳐서 때리진 않았고 멱살잡아서 내 눈높이로 끌어올린적있었거든 그리고 작작하라고 누나가 너 못때려서 안때리고있는줄 아냐고 누나가 말이 개소리로 들리냐고 한번 하지말라고했으면 하지 말아야지 니가 말귀 못알아듣는 짐승새끼마냥 굴면서 누나한테 대들면 누나가 계속 가만히 있어줄 것 같냐고 얘기하고 멱살 잡은거 놔주고 하루있다가 누나가 조금 심했다 하지만 앞으로 누나한테 개기지마라 하고 얘기한 이후로는 꽤 얌전해짐 바로 고쳐진건 아니고 그런행동 할 때마다 눈 지긋이 바라보면 그때 생각나는지 얌전해 지더라고 과격했다고 생각 할 수 있지만 남동생이면 서열 정리 한번 해줘야해 아님 커서도 ㅈ밥으로 본다구 부모님한테도 각잡고 말씀드려 계속 저런식으로 나 무시하고 대들면 가만히 못있눈다고 레주 응원할개 화이팅!!

12 이름없음 2021/12/27 23:38:25 ID : 7dTTVbClwsq
때리지 말고 그렇다고 가만히 있지도 말고 부모님 안계실때 언제 한번 걔가 너한테 덤비면 팔다리 꽉 잡아서 아예 못움직이게 제압해라 최대한 그러고 단호하게 화내라 그러다 한참 할말 다 했으면 놔주면됨

13 이름없음 2021/12/27 23:39:23 ID : pQk79a3wq5h
나랑 비슷하다 난 고1 동생은 초4

14 이름없음 2021/12/27 23:52:37 ID : CoY2nBhvDwM
나 고1 동생놈 초6인데 비슷함. 나도 걔 간식 사다주고 가끔 뭐 주고 하는데 이새끼 존나 나댐...

15 이름없음 2021/12/28 09:58:01 ID : srwNxO1ioY8
철 안들었었을때는 그냥 냅두는게 좋다. 답없어.....말 좀 알아들을 나이되면 그때부터 조금 세게 나가는게 좋음

16 이름없음 2021/12/28 14:51:46 ID : rfbu2nCqnO1
나도..얘는 나랑 6살 차인데 누나라고 부르질 않아. 맨날 야야거리거나 별명으로 부르고 한 번도 누나 소릴 들어본적이 없어..

17 이름없음 2021/12/28 16:56:12 ID : xwtta01inTW
너가 제압할 수 있을 때 확실히 기강잡아 놔 나중에 머리 좀 컸을 땐 걍 누나 무시하는 마인드 깔림 + 힘 세져서 제압도 못함 콤보되서 어떻게 못해 경험담임..

18 이름없음 2021/12/28 19:13:59 ID : msrxRDzf9fX
빨리 잡아. 내 친구는 2년 차이라서 어릴 때 제대로 잡지도 못하고 커서 이젠 남동생이 키도 더 크고 힘도 더 세니까 어떻게 하질 못하더라. 좀 심각한 수준인 것 같은데 미리 고쳐놔야 할 듯

19 이름없음 2021/12/28 20:22:33 ID : DAo3U5e59hb
솔직히 어린 애들은 어떤 영향을 어디서 받을지 몰라서.. 툭툭치면 제지하고 다른건 그냥 무시하는게 나을듯 때리라는 의견은 음 솔직히 나중에 동생이 힘세졌을때 복수랍시고 맞아도 어쩔수없지

20 이름없음 2021/12/28 20:35:22 ID : s1crf867tg6
아무리 그래도 네 동생인데 이런 말 해도 되나 싶어서 안 하는데.. 진짜 싫다 나 같으면 연 끊고 살 것 같아 내 인생에서 투명인간 취급하거나

21 이름없음 2021/12/28 20:39:47 ID : rs2lfSGljAn
고민상담판 가는게 좋지 않을까...

22 이름없음 2021/12/29 00:39:45 ID : du9yZdCi1il
초딩이면 걍 네모라이팅 하셈 방문 잠가놓고 휴대폰으로 네모의 꿈 틀어놓고 이불 몸 위로 씌워서 발로 막 밞아 그럼 정신 차리지 않을까 어떤 연예인 분 누나가 이렇게 해서 성격 점잖아 지셨다고 들었어

23 이름없음 2021/12/29 00:43:51 ID : du9yZdCi1il
힘 비슷하면 걍 대판 싸워 레주 근육운동 하고 부모님한테는 얘가 자꾸 나 건들이는 데 그만하라해도 그만 안 둬서 그만두게 할려고 그러는 거니까 신경쓰지 말라고 소리질러 자식이기는 부모는 없다 부모한테 강력하게 말해 걍 조지게 패 발로 막 그러는 거면 매가 약임 어쩔 수 없어 말로 해도 통하는 그게아닌 것 같아

24 이름없음 2021/12/29 00:50:59 ID : AY3yE7gnTQp
내가 형으로서 남동생 기강 잡아봐서 아는데, 일단 누나라는 이유로 확실히 무시하는 경향 있어. 이럴 때 진짜 신체 스펙에서 큰 차이가 나지 않는 이상 어거지로 기강 잡아봤자 더 박박 기어오른단 말야? 한 중학생 정도 되고나서 사춘기 올 때 즈음 위치가 뒤바뀌면서 어떻게 해보기 힘들거야. 그래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집 안에서도 한 번 마주칠까 말까 할 만큼 무시하는게 답이라고 생각해. 어차피 곧 성인이고 자취를 하든 기숙사를 가든 하면 되니까. 그러면 남자애는 사춘기가 지날 때 즈음엔 자기 친누나가 어색하게 느껴지면서 서먹서먹해질거야. 걍 잘해줘봤자 고마운줄도 모르는 성격이라면 자아성찰 끝날 때 쯤에 얘가 일탈 안하고 착하게 공부하면서 잘 자라고 있으면 그 때 다시 챙겨줘 그럼 돼

25 이름없음 2021/12/29 00:52:38 ID : AY3yE7gnTQp
아 그리고 글에서 보면 다들 과하게 대응하라는데, 어릴 때 과하게 때렸다가 얘가 나중에 힘 세지면 너도 나 어릴 때 이렇게 때렸잖아 하면서 역으로 맞는 수가 있다. 진짜 정색빨고 뺨 한대 후려맞으면 더 이상 가족으로도 안 보임. 그러니까 걍 타락시키지 말고 사사건건 무시해;

26 이름없음 2021/12/29 00:55:41 ID : AY3yE7gnTQp
+ 아 물론 선 넘는 과한 무시와 장난에는 그 때 마다 확실하게 겁은 줘. 가족한테도 확실히 얘기를 해. 동생이 요새 날 무시하는게 은근 선 넘는 경우가 많은데 제가 얘 교육할 때 옆에서 커버쳐주지 말아달라고. 동생이 혼나는데 부모님이 커버 안쳐주는 모습 보여주면 '아 누나 파워가 이렇게 세구나', '집안 내 누나 입지가 이렇게 크구나' 느낄거임 ㅇㅇ

27 이름없음 2021/12/29 01:19:24 ID : rgksmMrvyFh
동생보다 더 싸가지 없어지면 됨... 이건 사람이 아니고 개구나 싶을정도로 난 잘해줄때 진짜 잘해주고 동생 아끼는데 선 넘으면 개같이 화내거든 그리고 나서 꼭 사과하긴 함

28 이름없음 2021/12/29 01:37:44 ID : fPg0oIHzWjc
이거 진짜 케바케인 게 커서도 정신 못차리는 경우랑 정신 차리고 잘 하는 경우가 있음 걔가 기어오를 때 다른 레더 말처럼 양팔 잡고 못움직이게 제압하고 혼내는 게 나을듯(이거 오은영 선생님 솔루션 중에 있었던 거 같은데 이게 그나마 덜 폭력적이고 효과적일 거 같음) 부모님한테도 잘 설명해서 동생이 엇나가는 거 편들지 못하게 하고 애가 나중에 알아서 정신차릴 거면 그냥 무시하면 되는데 진짜 끝까지 정신 못차리는 애는 미리 기강 안잡아두면 나중에 더 답 없어짐.. 근데 솔직히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는 거잖아 그때 가서 연끊을 생각 아니면 처음부터 기강 잡아두는 게 나은 거 같음 막 때리고 이러라는 얘기가 아니라 첫단추를 잘 끼우라는 거

29 이름없음 2021/12/29 06:31:40 ID : 9AoY3A7tbdB
동생 사춘기 와서 힘 세지기 전에 잡아야함. 사춘기 오면 남자애들 힘 좀 컸다고 여자 무시하고 누나한테도 난리임.. 진지하게 대화 안 통하면 날잡아서 때리셈

30 이름없음 2021/12/29 10:12:23 ID : i6Y1dCrtg41
고민상담판

31 이름없음 2021/12/29 13:00:36 ID : SJPeE3wrhvC
초딩 남동생 고딩 남동생 둘 있는 누나인데 초딩이면 그냥 부모님한테 진지하게 말씀드리는 게 답임

32 이름없음 2021/12/29 23:26:16 ID : k79a60k5Qk0
>>29 힘세지기 전에 잡아야 하는거 진짜 완전 인정. 중학생만 되도 여자무시함 힘이 약하니까 지가 더 센걸 아니까.. 나는 애가 초딩때 나를 때리는거야. 화나면 계속 주먹으로. 그리고 야 라고 하고, 막 시키고. 그래서 언제 엄마아빠 없을때 또 때리려고 하길래 발로 차길래 나도 똑같이 찼어. 계속 하니까 계속 했어 하지말라고 할때까지 계속 발로 찼거든. 그리고 나서 소리지르지말고 진짜 진지하게 너, 진짜 이러면 누나도 가만 안있어. 이런식으로 말했더니 그 이후로 아주 깍듯함. 지금 중3인데 아주 귀여워 하란거 다해

33 이름없음 2021/12/30 07:35:05 ID : bxClu2r9eE7
우리 언니가 나한테 썼던 방법인데 날 무시하는 말을 하는거야. 내가 막 사춘기 때 별거 아닌거에 화내면 찐따냐? 왜 사사건건 화를 내고 지x이야 니가 그러니까 친구가 없는거야 하면서 한동안 계속 이렇게 말했어. 사실 방법이 과격한 만큼 상처도 많이 받았지만 그만큼 사춘기가 고쳐졌지.. 그리고 머리채도 많이 잡히기도 하고 정색하고 너 지금 언니한테 야라고 했냐 이런 말도 많이해서 언니가 정색하면 아직도 좀 무섭다ㅋㅋㅋㅋ 물론 지금은 내 사춘기는 지나갔고 언니랑 사이도 괜찮아. 그래서 내 말의 요점은 동생이 나대면 진짜 정색빨고 누나가 니 아래로 보이냐고 욕 쓸 줄 몰라서 안쓰냐고 화내봐

34 이름없음 2021/12/30 11:11:12 ID : sjii2oE4FeF
나도 고1인데 초4 남동생이랑 팔씨름하면 내가 겨우 이겨 우리 언니 20살인데 내 동생이랑 팔씨름하면 진다 나도 꽤 힘 센 편인데 남자애라고 동생 이길까말까야 근데 부모님마저 동생편이라고? 너 진짜 제대로 무시당해 너가 힘이 약한 편이면 이미 늦었을지도 몰라 사춘기고 뭐고 남자애들 힘 존나 세져 레주 못 이긴다 제발 머리카락을 잡고 싸우든 부모님한테 진지하게 말을 해서 얘 좀 고쳐봐 내 동생은 옛날에 머리털 잡고 싸워서 그런가 아니면 우리 아빠가 동생한테만 엄해서 그런가 얘가 순해서 그런가 말은 잘 들어

35 이름없음 2021/12/30 11:12:37 ID : sjii2oE4FeF
>>12 오 이 방법 좋은듯

36 이름없음 2023/01/22 17:09:16 ID : 5SGty6o1Bfd
기강을 왜잡아 쓰레긴가 ㅋㅋㅋ걍 놔두거나 무시하지 ㅋㅋ

37 이름없음 2023/01/22 18:35:15 ID : 1zPcnwnyK5g
>>36 엥 그럼 동생 새끼가 손윗사람 머리 발로 차고 무시하는 건 쓰레기가 아니고? 너도 저런 집안에서 자랐나보구나ㅋㅋ 저런 게 당연한 줄 아는 거 보니까ㅋㅋㅋㅋ

38 이름없음 2023/01/22 18:36:55 ID : 1zPcnwnyK5g
난 언니랑 싸우는 건 엄마 아빠가 딱히 개입 안했는게 대들거나 야 라고 할 때 부모님이 엄하게 제지했음. 언니한테 그러는 거 아니라고 근데 레주 집에서는 부모님이 그런 행동을 방치하니까 레주라도 확실히 잡아야지. 제압하고 진지하게 말하는 방법이 좋을듯

39 이름없음 2023/01/22 19:56:24 ID : 9wFbbio2IMp
첫 레스만 읽었는데 나랑 비슷하다 걍 말로만 누나한테 그러지마~ 하고 치우시는거 심지어 그러면 안돼 도 아니고ㅋㅋ 나같은경우에는 동생을 더 많이 감싸주셔서 걍 집에 둘만있을때 날잡고 말로 조지고 두 세대 때리고 했음 엄마한테 말해보라고 화 내면 말 안하고 넘어가던데 근데 이건 내가 지금 19살 동생이 13살인데 동생이 초등학교 2~3학년일때 한 두번? 막 때리는것도 방법이긴한데...남동생은 뭔가 먼저 말로 기를 죽여놔야함 말로만 울려본적있음?

40 이름없음 2023/01/22 19:57:01 ID : 9wFbbio2IMp
>>36 뭐야? 넌 니보다 어린애한테 발로 머리채이는게 일상임?

41 이름없음 2023/01/22 20:45:06 ID : a3yMpcE2lfQ
>>34 초4가 성인을 이김? 초딩 여자애들도 남자애들 팔씨름으로 이기고 다니는데

42 이름없음 2023/01/22 23:53:06 ID : la62JXvu9tg
>>41 아 우리 언니가 좀 약함 저 언닌 나도 이기고 내 동생 성장이 빨라서 그런가보지 뭐 다 다른거 아닌가 그건

43 이름없음 2023/01/23 00:53:27 ID : Y6Y4FcsnRu6
진짜 힘 약할 때 잡아야해... 순한 남동생들은 경악할 수 있겠지만 진짜 기어오르는 남동생들은 씨게 얻어맞은 기억 없으면 계속 기어오른다

44 이름없음 2023/01/23 00:55:57 ID : bwmpPfPdyLb
근데 또 너무 패면 애가 ‘복수해야지!’ 이럴 수 있음 지가 한 짓 생각 안하고 그래서... 그냥 연 끊을 생각하고 무시하는 거 추천 나는 남동생 둘 있는데 하나는 지금 고2인데도 순딩순딩하고 하나는 중3이고 개차반인데... 그냥 포기혔다 얘도 초딩 때부터 유튜브 보면서 배린 것 같음 걍 막둥이라 누나형 뵈는 것 없음

45 이름없음 2023/01/23 01:04:43 ID : f9fRu3vclii
한번 혼날거 각오하고 다음에도 그러면 존나 개패듯이 한번 패줘 그래야 말들음

46 이름없음 2023/01/23 09:55:33 ID : mtthgo6nSMl
진짜 복날 개잡듯이 방문걸어잠그고 몽둥이같은걸로 두들겨패놔야되 남자애들은 그래야 말듣더라 친동생까진아닌데 사촌남동생 초등학생때 나한테 사람이 뭐 먹는데 처먹는다했을때 나 그거듣고 꼭지돌아서 복날개잡듯이 패놓으니까 그때부터 조심하더라

47 이름없음 2023/01/23 16:20:12 ID : k79a60k5Qk0
나도 내 남동생 한창 나 때리고 무시할때 초딩 저학년 이었던 것 같은데 그냥 한번 방안에서 문 잠그고 무섭게 몇마디 하면서 밀치고 발로 차고 그러니까 깍뜻함 한 5년전인데 아직도

48 이름없음 2023/01/23 16:29:18 ID : bdxCjdu9Bus
네모의 꿈 ㄱㄱ

49 이름없음 2023/01/24 09:33:09 ID : 9tilyFa5WnX
나이 차이가 많이 난다면 어른스러운 모습을 자주 보여줘라 나이 차이가 많아도 결국엔 남매다보니 서로 자잘한거까지 다 보고 사니까 누나면 누나지 어른으로 보일리가 없음 고딩이면 너도 어차피 애긴 한데 초딩입장에서 보면 고등학생은 꽤 커 보일거라서 겉보기라도 어른스럽게 행동하고 대처하면 만만하게 보지는 않을거고 그러다 보면 도움이 필요한 상황에서 도움 요청이 올 때가 있을거고 확실하게 도움을 주고 해결해 주고 조언도 해주고 모범이 되는 사람이 되고자 하셈 근데 존경을 받는다는 게 하루 이틀로는 어림도 없고 그런 인식이 박히려면 애가 철들 때까지 기다려야 할 거야

50 이름없음 2023/01/24 12:41:17 ID : 87bBhBunvbb
>>48 남동생이 딘딘?

51 이름없음 2023/01/24 14:09:33 ID : hxSNze0lcsj
더 크기 전에 기강 잡아..... 아무것도 모르는 잼민이를 말로 훈육해봤자 알아듣겠니 알아듣기는커녕 응~애쨰럐걔~ 할걸 나중에 크면 니가 더 힘들어짐

52 이름없음 2023/01/24 17:01:01 ID : q3TQk067wE3
힘 약할때 날잡고 한번 패 그러고서 사람 대 사람으로 대하지 말고 아랫사람 대하듯이 대해 네가 동생 윗사람인걸 알려줘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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