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인장 2022/01/08 22:12:40 ID : ttba8qi4Mpb 0
심심할때 일기쓰러 오겠음 내 스스로에게 하는 이야기
102 주인장 2022/02/26 18:26:52 ID : va9y5gi63Vg 0
누가 우리 빌라에서 뭘 하는건지 모르겠는데 며칠전부터 안마의자 진동? 소리가 계속 들린다. 미치겠네 도대체 몇호야
103 주인장 2022/02/27 07:10:20 ID : ja3u1dCmMjb 0
회사 생활 잘하려면 눈 닫고 귀 닫고 입 닫으라고 그랬다. 이 뜻이 뭐냐면 봐도 못 본척, 들어도 못 들은척, 뭔가 알면서도 입밖으로 꺼내지 말라는 뜻이다.
104 주인장 2022/03/02 17:02:27 ID : du2pWja3vct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점점 또라이가 되는거 같다.
105 주인장 2022/03/03 06:17:11 ID : ttba8qi4Mpb 0
오노노노노노노노 편도 부었다ㅜㅠㅠㅠ젠장 오늘 개힘들겠네
106 주인장 2022/03/03 17:23:16 ID : oK3TVhzcK45 0
아 목아프고 약은 먹어야 하는데 밥 먹기는 싫고 안 먹자니 속 쓰릴거같고 무한 반복이네
107 주인장 2022/03/03 22:31:05 ID : ttba8qi4Mpb 0
우리 회사 언니들이랑 실장님 귀엽다~ 다들 착하셔~
108 주인장 2022/03/04 21:28:28 ID : 6lwljzf809v 0
아.... 내건강아 돌아와ㅠㅠ ㅅㅂ 코로나!!!!!!!!!!!!
109 주인장 2022/03/05 10:24:10 ID : 6lwljzf809v 0
오늘 검사만 두번받고 개추운데 기다리고 했더니 지치네
110 주인장 2022/03/07 10:17:09 ID : ttba8qi4Mpb 0
아 죽겠다.. 그나마 코가 같이 안 막혀서 다행이지... 독감보다는 약한데 목아픈건 지금까지 겪은 감기중에 제일 아픈둣 편도가 붓는정도가 아니라 살이 찢어진거 같다
111 주인장 2022/03/09 14:26:28 ID : ttba8qi4Mpb 0
아 그나마 약 먹고 쉬니까 좀 낫네ㅠㅠ 그래도 귀랑 머리아픈건 여전하네
112 주인장 2022/03/09 14:26:53 ID : ttba8qi4Mpb 0
살이 토실토실 다시 오르겠어ㅠ
113 주인장 2022/03/11 01:12:49 ID : ttba8qi4Mpb 0
망했다.....ㅋㅋㅋㅋㅋㅋㅋ
114 주인방 2022/03/11 18:08:22 ID : ttba8qi4Mpb 0
아....전자드럼 갖고싶다ㅠ 짐이 많아서 지금은 힘들지만 언젠가는ㅠㅠ 배우고 싶은건 많은데 체력이 저질이네
115 주인장 2022/03/11 20:32:21 ID : ttba8qi4Mpb 0
앜ㅋㅋㅋㅋㅋㅋ snl 손발 오그라드넼ㅋㅋㅋㅋ모니카 미치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머리 일자 왜케 예쁨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닭살 돋아서 못보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
116 주인장 2022/03/14 06:04:30 ID : ttba8qi4Mpb 0
아 출근이라니... 일주일 쉬니까 나가기가 싫네ㅋㅋㅋㅋㅌ큰일이다ㅠㅠ
117 주인장 2022/03/15 17:02:43 ID : TTTSE8qjjzc 0
아 개피곤 집에가고싶다
118 주인장 2022/03/27 19:08:02 ID : xPbcoIJWi3B 0
뭐야 왜 타로카드 볼때마다 이동수가 나와 나 뭘 어디로 시작하고 도전해. 회사를 옮겨야하나 시작한지 얼마 안됐는데?
119 주인장 2022/03/27 19:19:33 ID : xPbcoIJWi3B 0
솔선수범 계획적으로 의욕만 앞서지말자. 과도한 열정 충분함에도 불구하고 뒷걸음질하지 않기 부담갖지말기 평생 내 집을 찾아 헤맨다. 내 인생의 목적? 그냥 차라리 지금 이자리에.집을 지어라. 이동수는 다른 뜻으로도 풀이되는구나. 이직은 안돼ㅠ 더 다녀야해
120 주인장 2022/03/28 08:18:25 ID : 9y2LfbA1Dvv 0
아침부터 사람 많아서 출근도 힘든데 펌프질하느라 개고생 아 더워
121 주인장 2022/03/29 06:08:14 ID : ttba8qi4Mpb 0
목이 아프다. 어제 양치하다가 너무 목 깊게 찔렀나? 치약 뱉으니 피가 섞여나왔다. 망함... 어쩐지 자려고 누웠더니 열나는거 같았는데.... 약이나 먹고잘걸
122 주인장 2022/03/29 06:08:46 ID : ttba8qi4Mpb 0
잠을 8시간자면 뭐하노 4시간 2시간마다 깨는데ㅠㅠ
123 주인장 2022/03/29 06:55:43 ID : 1eFjwJTU1Dv 0
덥다ㅠㅠ 땀난다ㅠㅠㅠ
124 주인장 2022/03/30 19:07:54 ID : ttba8qi4Mpb 0
개피곤....
125 주인장 2022/03/31 15:12:24 ID : xwla4Ns62Le 0
컨디션 왜이럼....오늘 일도... 열나고 머리아프고 하니까 더 정신없고 욕나오네..... 오안내 오지고 지리고 렛잇고네
126 주인장 2022/04/01 06:27:25 ID : ttba8qi4Mpb 0
나는 나 스스로를 몰아세우는 습관을 버려야 한다. 그거 때문에 혼자 자책하고 스트레스받고 별쇼를 다한다
127 주인장 2022/04/02 18:35:44 ID : ttba8qi4Mpb 0
윌라에서 우연히 들은 오디오북에서 나에게 어떤 문제가 있는지 알게되었다.
128 주인장 2022/04/02 22:24:29 ID : ttba8qi4Mpb 0
누군가를 좋아하고 사랑한다는건 좋은거야. 슬퍼도 기뻐도 나중에는 추억으로 남겠지.
129 주인장 2022/04/03 12:32:34 ID : ttba8qi4Mpb 0
내 황금같은 주말을 아프면서 보내다니... 진짜 짜증난다
130 주인장 2022/04/04 17:15:30 ID : bg1viksjfQo 0
노노노노노노노노
131 주인장 2022/04/04 20:22:34 ID : bg1viksjfQo 0
졸려.... 할일은 많은데......월요일 힘들어
132 주인장 2022/04/04 22:02:12 ID : bg1viksjfQo 0
새폰 적응 안되네ㅡㅡ
133 주인장 2022/04/05 01:46:08 ID : bg1viksjfQo 0
정신차리자
134 주인장 2022/04/05 11:38:30 ID : bg1viksjfQo 0
망했어ㅜㅠㅜㅜㅜ으아아아아아
135 주인장 2022/04/05 17:15:36 ID : u1jBy7xO1dA 0
오눌부로 퇴사하겠슴미다 진심입니다
136 주인장 2022/04/05 21:16:31 ID : bg1viksjfQo 0
집애오니까 퇴사 마음이 사라짐 그냥 피곤
137 주인장 2022/04/06 20:57:10 ID : yGrdQskmoNy 0
오늘도 고생많았다.... 아아아아....... 뭔가 막힌 느낌인데
138 주인장 2022/04/07 08:17:31 ID : yGrdQskmoNy 0
피곤해 피곤해!!!!!!!!!
139 이름없음 2022/04/07 16:01:27 ID : yGrdQskmoNy 0
저는 이제....집에가겠슴미다...... 안녕히계세요
140 이름없음 2022/04/07 16:01:56 ID : yGrdQskmoNy 0
ㅈㅈ 왜 스탑은 안울러서
141 주인장 2022/04/07 16:06:52 ID : yGrdQskmoNy 0
집에나 보내줘 탈출하고싶다....
142 주인장 2022/04/07 17:03:54 ID : yGrdQskmoNy 0
뭐가 뭔지 모르갰다 잘한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3 주인장 2022/04/07 17:10:53 ID : yGrdQskmoNy 0
편두통온다 양쪽 번갈아가면서...
144 주인장 2022/04/09 20:22:20 ID : Xthe7vzU6qm 0
허리아프다ㅠㅠ
145 이름없음 2022/04/28 19:35:03 ID : 7atBuq6o47v 0
쉬었다가 가자
146 이름없음 2022/05/01 13:13:33 ID : oLcNvyMrAlx 0
하늘이 너무 파래서 그냥 울었어
147 이름없음 2022/05/07 13:33:10 ID : lxzQljBuq6o 0
제주도가서 비오는 날 차 안에서 이 노래 들으면서 너무 좋았었는데 아직도 그날의 나무의향기, 비의 향기, 차 지붕에 떨어지는 빗소리, 감정까지 떠오르는거 같아
148 이름없음 2022/05/07 13:51:57 ID : lxzQljBuq6o 0
지금부터 이직 준비를 하겠다. 안되면 알바 하던가 쉬든가 암튼 방법이 없다.
149 이름없음 2022/05/14 09:32:29 ID : fTUY006Zg2G 0
그동안 돈 날렸어도 지금까지 아무말도 안했는데 그것마저도 내탓 하잖아 내가 팔지 말라고 그래서 그게 다 내탓이야? 말은 안 그런것처럼 내뱉는데 안에는 그 의미가 다 포함되어있어. 은근히 돌려서 내탓 이라고 항상 그렇게 말하면서 자기는 정작 변하지도 않으면서 계속 과거에 대해서 반성하고 이야기 꺼낸다고 뭐가 바껴? 그게 과거에 갇혀있는거 아냐? 미래에 뭘 하자고 이야기해도 이미 자존감도 낮은데 과거 이야기로 스트레스만 받고 더 하기 싫어지고... 보수적이면서 그러면서 자기는 진보적인척 과거 실패에 대해서 이야기를 꺼내는 순간부터 스트레스 받아서 그 다음부터는 아무것도 듣기가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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