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2/04/06 01:05:28 ID : umk4NvyHwoH 0
실패하지 않는 것은 있나요
2 이름없음 2022/04/06 01:05:57 ID : umk4NvyHwoH 0
오늘의 교훈 술에 라임을 섞으면 라임맛 술이 된다. 비싼 술에는 넣지 말자
3 이름없음 2022/04/06 01:06:51 ID : umk4NvyHwoH 0
아이디 엄크.. 오…
4 이름없음 2022/04/06 01:11:33 ID : umk4NvyHwoH 0
정확히 5년전 처음으로 내게 왜 음악을 만드냐고 물어봤다 당연하겠지만 살고 싶었다고 답했다
5 이름없음 2022/04/06 01:14:45 ID : umk4NvyHwoH 0
내 자신에 대한 감정 표출 용도로 여러 노래를 만들었던 것 같아 따로 표출할 방도도 없고 쌓이기만하던 그런 감정들이 터졌던거겠지
6 이름없음 2022/04/06 01:17:01 ID : umk4NvyHwoH 0
그 감정이 바닥을 드러냈던걸까 아님 내가 그 감정들을 잊었던걸까
7 이름없음 2022/04/06 01:18:30 ID : umk4NvyHwoH 0
그 시절에 만든 노래들을 들어보면 참 형편없어 가사도 없고 그저 그런 멜로디, 근데 왜 들으면 들을수록 슬플까
8 이름없음 2022/04/06 01:21:31 ID : umk4NvyHwoH 0
사실 언젠가부터는 아무 감정없었지만서도 즐거웠던 것 같아 아무 의미없는 사랑을 하고 아무 의미없는 노래도 만들고
9 이름없음 2022/04/06 01:23:00 ID : umk4NvyHwoH 0
결국은 정말 아무 의미 없었지만
10 이름없음 2022/04/06 01:26:02 ID : umk4NvyHwoH 0
그러다 다시 나를 깨닫게 되었을때는 이미 내게 늦었었어 그 시절의 너는 놀랍지도 아프지도 않았지
11 이름없음 2022/04/06 01:26:39 ID : umk4NvyHwoH 0
사실 말로만 그렇게 말했던걸까
12 이름없음 2022/04/06 01:27:58 ID : umk4NvyHwoH 0
나는 왜 빠져나올수도 없고 살려달라고 소리지를수도 없을까 그게 항상 나를 뒤쫓고있어
13 이름없음 2022/04/06 01:32:53 ID : umk4NvyHwoH 0
트라우마;;;
14 이름없음 2022/04/06 01:36:42 ID : umk4NvyHwoH 0
마지막 나는 그의 마음을 절대 바꿀 수 없어 그의 얼굴을 쳐다봐도 내 마음만 어렵지 그는 다시금 이별을 내뱉지 나만 남겨질 뿐이지
15 이름없음 2022/04/06 01:37:23 ID : umk4NvyHwoH 0
사실 이건 내 감정은 아니야 다만 느낌은 괜찮더라
16 이름없음 2022/04/06 01:41:41 ID : umk4NvyHwoH 0
그러고 한 2년 정도 조용했나?
17 이름없음 2022/04/06 01:42:50 ID : umk4NvyHwoH 0
사실 쭉 조용하길 바랬는데 왜 그랬을까 나는 왜 그랬지?
18 이름없음 2022/04/06 01:44:48 ID : umk4NvyHwoH 0
세상은 마치 아무 일도 없는 듯 또 나와 아무 상관 없는 듯
19 이름없음 2022/04/06 01:45:28 ID : umk4NvyHwoH 0
내 슬픔은 왜 아무도 몰라야할까
20 이름없음 2022/04/06 01:46:04 ID : umk4NvyHwoH 0
04060145 뭔가 예쁘다
21 이름없음 2022/04/06 01:48:05 ID : umk4NvyHwoH 0
이런저런 이것저것
22 이름없음 2022/04/06 01:49:51 ID : umk4NvyHwoH 0
너에 대해서 깨닫기 전에 들은 노래 네앞에 고개숙인 보잘것 없는 벌거숭이 초라한 내 모습이 두려워 네눈을 피하려 너를 지우네
23 이름없음 2022/04/06 01:51:58 ID : umk4NvyHwoH 0
공사공육공일사오
24 이름없음 2022/04/06 01:53:38 ID : umk4NvyHwoH 0
얼음 씹어먹고 싶다
25 이름없음 2022/04/06 01:54:02 ID : umk4NvyHwoH 0
존나 어그적어그적
26 이름없음 2022/04/06 01:57:52 ID : umk4NvyHwoH 0
게다가 삐뚤빼뚤
27 이름없음 2022/04/06 02:03:49 ID : umk4NvyHwoH 0
너를 다시 만날 기회가 있다면 그랬으면 좋겠어 그런 일이 있다고 하더라도 크게 신경 쓰지마 나는 내가 한 번도 걷지 못한 길을 걷고있어 이 모든걸 너에게 보여줄게
28 이름없음 2022/04/06 02:08:59 ID : umk4NvyHwoH 0
내가 이런 생각을 하고 있던 와중에도 너는 다른 생각이잖니
29 이름없음 2022/04/06 09:14:27 ID : JPeK0q5ffe3 0
씨발 술만 마시면 이 지랄이네 술 좀 안마셔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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