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2.과몰입은 질병입니다 (168)
3.친구 잘못 사귄 사람 (32)
4.내가 쓰고싶어서 쓰는 일기(우울한?내용포함) (4)
5.🌌그리고 네게 닿아 하나의 울림이 될 수 있기를🌌(完) (1000)
6.이세상엔 맛있는게 너무 많아 (20)
7.내가 읽은 책들 정리하고 별점 붙이는 스레 (34)
8.시 쓰는 스레 (54)
9.📌☕ (27)
10.🌱 자라나는 중이에요 🌱 (2)
11.긍정적인 마인드 가지자 (1000)
12.. (113)
13.TMI 일기장 (149)
14.운동일기 (58)
15.보이는 것 그대로 믿고 싶은데 (29)
16.. (902)
17.그냥 써본다 (8)
18.1년이 지났다.사실 조금 모자라지만. (10)
19.나 꽤 괜찮은 사람이거든 (8)
20.모르겟어 .. 이거 지금 나한테 문제가 잇는거야 ? (86)
2
이름없음
2022/04/06 01:05:57
ID : umk4NvyHwoH
0
오늘의 교훈 술에 라임을 섞으면 라임맛 술이 된다.
비싼 술에는 넣지 말자
3
이름없음
2022/04/06 01:06:51
ID : umk4NvyHwoH
0
아이디 엄크.. 오…
4
이름없음
2022/04/06 01:11:33
ID : umk4NvyHwoH
0
정확히 5년전 처음으로 내게 왜 음악을 만드냐고 물어봤다
당연하겠지만 살고 싶었다고 답했다
5
이름없음
2022/04/06 01:14:45
ID : umk4NvyHwoH
0
내 자신에 대한 감정 표출 용도로 여러 노래를 만들었던 것 같아
따로 표출할 방도도 없고 쌓이기만하던 그런 감정들이 터졌던거겠지
6
이름없음
2022/04/06 01:17:01
ID : umk4NvyHwoH
0
그 감정이 바닥을 드러냈던걸까
아님 내가 그 감정들을 잊었던걸까
7
이름없음
2022/04/06 01:18:30
ID : umk4NvyHwoH
0
그 시절에 만든 노래들을 들어보면 참 형편없어
가사도 없고 그저 그런 멜로디, 근데 왜 들으면 들을수록 슬플까
8
이름없음
2022/04/06 01:21:31
ID : umk4NvyHwoH
0
사실 언젠가부터는 아무 감정없었지만서도 즐거웠던 것 같아
아무 의미없는 사랑을 하고 아무 의미없는 노래도 만들고
9
이름없음
2022/04/06 01:23:00
ID : umk4NvyHwoH
0
결국은 정말 아무 의미 없었지만
10
이름없음
2022/04/06 01:26:02
ID : umk4NvyHwoH
0
그러다 다시 나를 깨닫게 되었을때는 이미 내게 늦었었어
그 시절의 너는 놀랍지도 아프지도 않았지
11
이름없음
2022/04/06 01:26:39
ID : umk4NvyHwoH
0
사실 말로만 그렇게 말했던걸까
12
이름없음
2022/04/06 01:27:58
ID : umk4NvyHwoH
0
나는 왜 빠져나올수도 없고 살려달라고 소리지를수도 없을까
그게 항상 나를 뒤쫓고있어
13
이름없음
2022/04/06 01:32:53
ID : umk4NvyHwoH
0
트라우마;;;
14
이름없음
2022/04/06 01:36:42
ID : umk4NvyHwoH
0
마지막
나는 그의 마음을 절대 바꿀 수 없어
그의 얼굴을 쳐다봐도 내 마음만 어렵지
그는 다시금 이별을 내뱉지
나만 남겨질 뿐이지
15
이름없음
2022/04/06 01:37:23
ID : umk4NvyHwoH
0
사실 이건 내 감정은 아니야
다만 느낌은 괜찮더라
16
이름없음
2022/04/06 01:41:41
ID : umk4NvyHwoH
0
그러고 한 2년 정도 조용했나?
17
이름없음
2022/04/06 01:42:50
ID : umk4NvyHwoH
0
사실 쭉 조용하길 바랬는데 왜 그랬을까
나는 왜 그랬지?
18
이름없음
2022/04/06 01:44:48
ID : umk4NvyHwoH
0
세상은 마치 아무 일도 없는 듯
또 나와 아무 상관 없는 듯
19
이름없음
2022/04/06 01:45:28
ID : umk4NvyHwoH
0
내 슬픔은 왜 아무도 몰라야할까
20
이름없음
2022/04/06 01:46:04
ID : umk4NvyHwoH
0
04060145
뭔가 예쁘다
21
이름없음
2022/04/06 01:48:05
ID : umk4NvyHwoH
0
이런저런 이것저것
22
이름없음
2022/04/06 01:49:51
ID : umk4NvyHwoH
0
너에 대해서 깨닫기 전에 들은 노래
네앞에 고개숙인 보잘것 없는 벌거숭이
초라한 내 모습이 두려워 네눈을 피하려
너를 지우네
23
이름없음
2022/04/06 01:51:58
ID : umk4NvyHwoH
0
공사공육공일사오
24
이름없음
2022/04/06 01:53:38
ID : umk4NvyHwoH
0
얼음 씹어먹고 싶다
25
이름없음
2022/04/06 01:54:02
ID : umk4NvyHwoH
0
존나 어그적어그적
26
이름없음
2022/04/06 01:57:52
ID : umk4NvyHwoH
0
게다가 삐뚤빼뚤
27
이름없음
2022/04/06 02:03:49
ID : umk4NvyHwoH
0
너를 다시 만날 기회가 있다면 그랬으면 좋겠어
그런 일이 있다고 하더라도 크게 신경 쓰지마
나는 내가 한 번도 걷지 못한 길을 걷고있어
이 모든걸 너에게 보여줄게
28
이름없음
2022/04/06 02:08:59
ID : umk4NvyHwoH
0
내가 이런 생각을 하고 있던 와중에도 너는 다른 생각이잖니
29
이름없음
2022/04/06 09:14:27
ID : JPeK0q5ffe3
0
씨발 술만 마시면 이 지랄이네
술 좀 안마셔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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