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마음이 아프다 (143)
2.아무 생각 없이 바다 가는 거 (5)
3.알바면접 (4)
4.ㅣㅣㅣ (4)
5.다들 먹을 거 사면 동생이랑 나눠먹어?? (4)
6.엄마가 빡침 아니 걍 다 빡침 (19)
7.워홀 가고 싶은데 잘 아는 사람 있어?? (2)
8.아 ㅈ댔다 ㅌㅌㅋㅋㅋㅋㅋ (7)
9.요즘 뭘 해도 노잼이야 (2)
10.훔쳐간 물건 돌려받는 법좀 알려줘. (17)
11.. (2)
12.쩝 이모네 집이랑 너무 비교되네 (3)
13.ㄱㅅ커지는법 (11)
14.제발 들어줘 인생 최대 고민이다.. (6)
15.소심한 관심결핍이라 (4)
16.나 어캄..? (5)
17.나 이거 진짜 무슨 문제 있는건가? (7)
18.친구 한놈 때문에 동생이 힘들어해 (4)
19.엄마가 바람 피는 걸까? (1)
20.. (4)
1
이름없음
2022/01/23 05:16:26
ID : bBe442KY5SH
0
여기에 쓰는게 맞는 지 모르겠는데
나 왕복 1시간 반 ~ 2시간 걸리는 곳에 알바 면접 보러 갔거든...??
면접 문의? 넣고 그 다음 날에 오라고 해서
가기 전에 문자도 하고 갔는데 그 사장님이 문을 먼저 닫고 집에 가셨다는 거야...
문자 남기면 다음날에 연락 준대서 알겠다고 남겨 놨는데 연락준다고 한 날 2일째인데 아직도 연락 없어
진짜 짜증나,,,
교통비라도 달라고 하면 에바겠지
내 시간 2시간에 교통비까지 날리고 알바 면접은 아예 보지도 못했어
2
이름없음
2022/01/23 05:23:51
ID : Za4NBy3SHu8
0
안 좋은 곳을 일하기 전에 걸렀네
액땜이라 생각하고 거긴 연락이 와도 가지 마
3
이름없음
2022/01/24 00:01:04
ID : xVdPg3TRCkk
0
그런 사람하고 일로 엮이면 온갖 스트레스 싹 받음^*^...
4
이름없음
2022/01/24 00:06:20
ID : wFdA3WkoL9g
0
미리 이상한데 걸렀네
이렇게 된 거 좀 더 가까운 곳으로 가자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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