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2)
2.남자 공군 부사관 어때? (1)
3.펑 (1)
4.애인한테 좀 많이 서운하네 ㅋㅋ (1)
5.. (30)
6.와 구글포토 씨발 (1)
7.. (4)
8.. (3)
9.한번씩만이라도 보고 와서 도와주라.. (36)
10.엄마가 내 방 물건들 막 정리하는데 너무 싫어 (8)
11.털어놓다보니 쓰기가 힘들어서 그냥 삭제... (6)
12.평범함이 결여된 건 정말 슬프다 (4)
13.편순이 야간 알바 실황 볼 사람 있어? (3)
14.엄마랑 뒤지게 싸웠다 (31)
15.글 삭제 (1)
16.얘들아 도와줘.. (9)
17.우울한내용우울한내용우울한내용보면기분안좋아짐 (70)
18.도대체 왜 중학교로 사람을 판단하는거야ㅠ (1)
19.내가 하자있는걸까 너무 이중적인 내 모습때문에 괴로워 (4)
20.나만 없을땐 어떡해 (7)
2
이름없음
2022/02/05 00:18:08
ID : 640nA3TTPcs
0
음...나도 내 얼굴에 딱히 만족하지는 않는데 그냥 내 얼굴인데 뭐어쩌라고! 의 마인드로 살고 있어
평소에 기분 나빠보이거나 하는 건 표정 연습같은거라도 해보면 어떨까? 나도 해보진 않았지만 그래도 도움이 될지도..
모쪼록 너의 얼굴을 너무 미워하진 마
3
이름없음
2022/02/05 00:18:44
ID : 5anwre6pfcI
0
1.본인이 세상에서 제일 똑똑하고 운동잘한다고 생각하고 20년 살았음
2.대쉬 받아 본적 없고 본인도 못생긴거 암
3.이제 연예해보고 싶은데 못생겨서 고민임.쌍수는 했음.
===================================== 여기까지가 객관적 지표
1번처럼 생각하고 살아왔는데 얼굴때문에 연예걱정이라고?
그럼 안똑똑한거다.똑똑하고 운동 잘하는 여성은 본인의 장점을 잘 알기에 단점인 얼굴로 어필 안한다.그리고 그 정도의 세월을 그렇게 살아왔으면 이제 확실히 자신의 장점으로 승부할줄 알겠지.
친해지려면 개지랄 떨며 다가가야한다 했는데 그럼 경험있네?성공은 했고?이건 후기가 좀 궁금하네...
1번으로 생각하고 살았다면 계속 그렇게 살길 바래.레주의 매력을 알고 남자들은 다가 온다.
진짜 똑똑한 여자는 매일밤 거울보며 신세한탄 하지 않는다.
이 부분에서 본인 피셜과 객관적 평가가 배치됨.여튼 화이팅.
4
이름없음
2022/02/05 00:31:47
ID : ilyNth84INv
0
다가갔다는건 여지애들 말한거야 남자애들은 무서워서 잘 못다가가고 모솔임… 똑똑하다는거 관련해서도.. 내가 공부를 잘해서 그렇지 확실히 똑부러지는 성격이랑은 거리가 있지… 진짜 주변에서 챙겨줘야 사람구실하거든ㅋㅋ
단점을 곱씹지 말고 장점을 내세우라는 말이 와닿네 그게 맞는말인 것 같다!! 오늘부터 노력할게!!
5
이름없음
2022/02/05 00:38:04
ID : 5anwre6pfcI
0
ㅇㅇ
화이팅~
6
이름없음
2022/02/05 00:46:28
ID : 1xBatvvilB9
0
ㅜㅜ 마음 아프다.. 근데 또 이쁜 여자들이 대쉬 많이 받고 그러는 게 부러울 만도 하고..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네.. 씁쓸하다
7
이름없음
2022/02/05 01:02:11
ID : ilyNth84INv
0
ㅋㅋㅋ친구들 길에서 번호따이고 하는 거 보면 신기하고 그래…
8
이름없음
2022/02/05 01:47:45
ID : 3u60nBdWlwk
0
나도 남자애들이 나 병풍취급할 정도로 눈 겁나 작고 못생겼어 첨 본 애가 나보고 너처럼 눈 작은 애 처음 본다고 할 정도였음... 근데 내가 엄청 공들여서 꾸미고 놀러간 날 있거든 그날 번호 따였어 스타일이 너무 자기 취향이라고 하더라 미자라고 하니까 돌아가긴 했지만... 매력에는 얼굴만 있는 게 아니니까 레주도 고개 들고 살아
그렇다고 얼굴 꾸미지 말라는 건 아니야 그냥 못생긴 쌩얼보단 화장해서 꾸민 티 나는 얼굴이 좀 더 호감 아니겠어? 꾸민 티 나는 얼굴에는 함부로 못생겼단 생각 못하잖아
9
이름없음
2022/02/05 04:50:44
ID : 5anwre6pfcI
0
그냥 지나칠까 하다가 내 눈에 보이는게 몇가지 있어서 적어보는거니 그냥 참고만 해.
님이 작성한 글을 읽어 보면 다음과 같은데 문장에 번호를 매겨 해석해 봤다.
1.나도 남자애들이 나 병풍취급할 정도로 눈 겁나 작고 못생겼어 첨 본 애가 나보고 너처럼 눈 작은 애 처음 본다고 할 정도였음...
=>ㅇㅇ 작은 눈이고 남자들이 노관심.
2.근데 내가 엄청 공들여서 꾸미고 놀러간 날 있거든 그날 번호 따였어
=>꾸민날 번호 따인거 ㅊㅋ 근데 어딘지 궁금.걍 여행간건지 혹은 대중적으로 사람이 몰리는 곳인지에 따라 거기에 오는 사람들이 심리가 달라서 말야.
3.스타일이 너무 자기 취향이라고 하더라
=>그간 노관심이었는데 갑자기?남자들의 흔한 드립.자기 취향.이 대목에서 여행지보다는 대중적인 놀이장소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듬.
4.미자라고 하니까 돌아가긴 했지만...
=>추리에 무게가 실리는군.스타일이 너무 남자 취향인데 미성년자라는 발언에 포기하는 남자는 없음.의도가 읽히는 대목임.
5.매력에는 얼굴만 있는 게 아니니까 레주도 고개 들고 살아
=>레주에게 용기를 주는 말이긴 한데...본인 못생겼다고 공감했다가 본인 꾸며서 번호따인 일화는 잘못된 예시 아님?
6.그렇다고 얼굴 꾸미지 말라는 건 아니야 그냥 못생긴 쌩얼보단 화장해서 꾸민 티 나는 얼굴이 좀 더 호감 아니겠어?
=>이 부분은 쓰니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 부분임.못생겼는데 화장하고 꾸민다고 남자의 호감이 올라가는게 아님.오히려 더 값어치 없게 생각함.
쉽게 예를 들자면,못생긴 남자가 여자에게 잘보이고 싶어서 일부러 치장하고 염색하고 꾸미는걸 생각해보면됨.외모가 별론데 화려하게 꾸미고 다닌다?
그건 오히려 마이너스임.사람 쉽게 보이고 레주가 쓴것처럼 먹버당할 확률이 높음.
7.꾸민 티 나는 얼굴에는 함부로 못생겼단 생각 못하잖아
=>미안한데....님이 볼때 못생겼는데 꾸미고 돌아다니는 남자를 보면 님은 못생겼다는 생각 함부로 못함?
총평:본인 화장하고 꾸몄던날 번호 따였던 썰인것 같음.
10
이름없음
2022/02/05 05:07:53
ID : jdzPfPa7f9f
0
미안하지만 남의 글 일일이 분석하려는 척하기 전에 맞춤법 좀 배우고 와주라;
그리고 3번에 그간이 아니라 처음 보는 사람이었고 4번에 미성년자인 걸 알면서도 들이대는 성인이 있으면 그건 여간 미친 사람이 아니니까 피해야 함.
이미 알던 사이도 미자-성인 연애를 꺼리는데 처음 보는 사이에 덥석 들이대겠니?
그리고 사람이 공들여 꾸미는데 값어치가 없다고 생각한다니 여기서 말이 안되는 게 호감 있는 사람을 만날 때 꾸미지 않는다는 게 말이 되니? 그만큼 신경 쓰고 있다는 걸 어필할 수 있는 방법이고 오히려 꾸미지 않는 게 상대방을 신경쓰지 않는다는 인식을 주기 때문에 역효과가 날텐데?
마지막으로 누가 화려하게 꾸민다고 했는지는 모르겠는데 자신에게 맞게 꾸미는건 무조건 화려한게 아니란다..
개인의 경험을 토대로 위로해주는 글인데 남의 성의를 그런 식으로 까내리면 좋니? 좋은 말 못 해주면 그냥 가만히 있어주렴
11
이름없음
2022/02/05 05:39:55
ID : 5anwre6pfcI
0
1.미안하지만 남의 글 일일이 분석하려는 척 하기 전에 맞춤법좀 배우고 와주라;
=>지적했으면 어디가 틀렸는지 밝히는 성의 좀요.
2.그리고 3번에 그간이 아니라 처음 보는 사람이었고
=>문해력이 부족하군.'그간'이라는 표현은 님이 작성한 글에서 1번 항목을 잇는 단어임.
3.4번에 미성년자인걸 알면서도 들이대는 성인이 있으면 그건 여간 미친 사람이 아니니까 피해야함.
=>번호 물어본 사람이 성인인지 미성년자인지 밝히지 않았잖아?근데 추리해보자면 미자라고 해 돌아갔다고 했으니 상대는 성인일거라 내가 추리한거고
'너무 내 스타일이어서'번호를 물어봤는데 미자라고 하니 돌아갔다는 건 의도가 읽힌다는 거지.
한마디로 '그간 남자들이 병풍 취급할 정도로 노관심'이었는데 고작 화장하고 옷 잘입고 나갔다고 해서 달라지는건 거의 없다는 거지.내가 봤을때 그 남자는 쓰니를
쉽게 보고 접근했는데 '미성년자'라는걸 알고 포기한것 같애.
4.이미 알던 사이도 미자-성인 연애를 꺼리는데 처음 보는 사이에 덥석 들이대겠니?
=>이건 분석할 가치가 없고
5.그리고 사람이 공들여 꾸미는데 값어치가 없다고 생각한다니
=>여기까지 대화의 주제는 그냥 꾸미고 나가는 거였고
6.여기서 말이 안되는게 호감 있는 사람을 만날때 꾸미지 않는다는게 말이 되니?
=>갑자기 호감있는 사람을 만나는걸로 말이 바뀌었네?
7.그만큼 신경쓰고 있다는걸 어필할 수 있는 방법이고 오히려 꾸미지 않는게 상대방을 신경쓰지 않는다는 인식을 주기 때문에 역효과가 날텐데?
=>데이트 초기에는 맞는 말이지만,남자의 성향에 따라 갈리는 답이기 때문에 무조건 뭐가 옳다는 답은 없음.만날때마다 화장 빡세게 하고 샤랄라 치장하는게 100%라 생각하겠지만 사람은 그러기가 어려움.체육복 입고 짜장면 먹으러 갈때도 있는거임.
8.마지막으로 누가 화려하게 꾸민다고 했는지는 모르겠는데 자신에게 맞게 꾸미는건 무조건 화려한게 아니란다..
=>응??? 문단 첫 머리에 기술한 '쉽게 예를 들자면'은 안 읽었니?화려한이라는 표현이 걸린 모양인데 '자신에게 맞게'라는 표현도 애초에 넌 안썼는데?
9.개인의 경험을 토대로 위로해주는 글인데 남의 성의를 그런식으로 까내리면 좋니? 좋은 말 못 해주면 그냥 가만히 있어주렴
=>좋은말 듣고 싶어?그럼 좋은말 듣도록 글을 썼어야지 않나?총평에도 언급했듯,넌 그냥 번호 따였던 썰 풀고 싶어서 글 쓴거다.
아참.맞춤법 드립은 좀 신박했다.^^ 다시 읽어보니 한 단어가 걸리는데(메겨가 맞을듯) 원래 이런거 지적할때는 정확히 짚어줘야해.그렇지 않으면 야무진 글이 아니거든.
혹시 한국말이 거슬린다면 다음에 우리 영어로 대화를 나눠볼까?^^
12
이름없음
2022/02/05 07:02:55
ID : jdzPfPa7f9f
0
일단 맞춤법과 함께 문장부호까지 몇 개 얘기할게.
연예걱정 --> 연애 걱정
다.똑 --> 다. 똑 (이건 굳이 지적 안 하려 했지만 온점이 이후에 문장 쓸 때 띄어쓰기 아예 안 했네? 거슬려서 이것도 넣었어)
듬 --> 듦
바래 --> 바라
이 외에 띄어쓰기는 셀 수 없이 많은데 뭐 그건 대부분 격식 차리지 않는 글에서는 신경 안 쓰니까 넘어가줄게^^
자 그럼 너 처럼 얘기해볼까
1. 지적했으면 어디가 틀렸는지 밝히는 성의 좀요.
--> 네 앞서 다 알려드렸고요
2. 문해력이 부족하군.'그간'이라는 표현은 님이 작성한 글에서 1번 항목을 잇는 단어임.
--> 일단 '님'이이라는 대명사를 쓸 때는 누구를 지칭하는지 알려줘야지. 나인지 앞서 썰 풀었던 레스주들인지 모르겠잖아
'그간'이라는 표현은 너가 처음 썼어. 너가 답변한 레스주는 '처음'보는 남자한테 눈이 작다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같은 남자한테 번따를 당했다는 이야기는 없잖아?
물론 이건 논쟁할 여지가 있지만 네가 맘대로 해석했으니 그게 아닐수도 있음을 이야기한거지
3. 번호 물어본 사람이 성인인지 미성년자인지 밝히지 않았잖아?근데 추리해보자면 미자라고 해 돌아갔다고 했으니 상대는 성인일거라 내가 추리한거고 '너무 내 스타일이어서'번호를 물어봤는데 미자라고 하니 돌아갔다는 건 의도가 읽힌다는 거지. 한마디로 '그간 남자들이 병풍 취급할 정도로 노관심'이었는데 고작 화장하고 옷 잘입고 나갔다고 해서 달라지는건 거의 없다는 거지.내가 봤을때 그 남자는 쓰니를 쉽게 보고 접근했는데 '미성년자'라는걸 알고 포기한것 같애.
--> 일단 교복이 아닌 이상 미자 성인 구분하기 어렵잖아? 넌 '고작' 화장과 옷이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 모르는구나.. 사람이 얼마나 달라질 수 있는지 원한다면 예시를 보내줄게ㅎㅎ 그리고 이건 뒤에서 얘기할거지만 초면, 혹은 한 쪽이 성인이 되기 전 부터 사귀었던게 아니면 성인이 미성년자를 기다리거나 포기하는게 정상적인 성인의 사고야. 확실한 정황을 모르면서 쓰니를 쉽게 보고 접근했다는 말은 용기를 내 다가간 남자 분이나 번호를 부탁받은 쓰니 모두에게 실례니까 편협한 사고로 주장하지 않길 바라^^
4. 이건 분석할 가치가 없고
--> 미자 성인의 관계를 아무렇지 않게 바라보는 네가 놀라운걸..? 주변에 이런걸 알려주는 사람이 없었니? 모르겠으면 조금 찾아보고 사람들이 어째서 이 둘의 경계를 확실하게 두는지 고민해봤으면 좋겠어
5. 여기까지 대화의 주제는 그냥 꾸미고 나가는 거였고
--> 꾸미고 나가는 것 자체가 시간을 소비하는 것이니 공 들이는 것과 다른게 뭔뎅?
6. 갑자기 호감있는 사람을 만나는걸로 말이 바뀌었네?
--> 갑자기가 아니라 모순 증명법과 같이 반대로 생각해본 거잖아. 호감 있는 상대에게는 잘 보이고 싶기에 꾸민다는 이야기였고, 예로부터 그만큼 영향이 있으니까 지금까지 있는 것이겠지. 그렇기에 타인에게 꾸미는 것 자체가 가치 없음을 말하는 네 말에 부정한거잖아.
7. 데이트 초기에는 맞는 말이지만,남자의 성향에 따라 갈리는 답이기 때문에 무조건 뭐가 옳다는 답은 없음.만날때마다 화장 빡세게 하고 샤랄라 치장하는게 100%라 생각하겠지만 사람은 그러기가 어려움.체육복 입고 짜장면 먹으러 갈때도 있는거임.
--> 당연히 짜장면 먹고 갈 때도 있는데 지금 이게 레주들 상황에 맞는 이야기니? 갑자기 삼천포로 빠진 것 같은데 지금 스레주는 '연애도 해보고 싶어'라고 했고 레스주는 번호도 알지 못하는 남성분이 자신을 칭찬해주셨다는 이야기니까 데이트 초기와 비교해도 무관한거지.
8. 응??? 문단 첫 머리에 기술한 '쉽게 예를 들자면'은 안 읽었니?화려한이라는 표현이 걸린 모양인데 '자신에게 맞게'라는 표현도 애초에 넌 안썼는데?
--> 지금 누구와 이야기하는거니? 이 내 첫 레스였는데 어떻게 그 전에 쓸 수 있었을지 궁굼하네..ㅎㅎ 상대방과 이야기하기 전에 누구와 대화하는지 알아보는건 기본 아닌가?
9. 좋은말 듣고 싶어?그럼 좋은말 듣도록 글을 썼어야지 않나?총평에도 언급했듯,넌 그냥 번호 따였던 썰 풀고 싶어서 글 쓴거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 참 웃긴 분이네 썰 푼 적도 없지만 그렇게 원하면 나도 풀어줄게
그리고 다시 한 번 말하자면 내가 을 쓴건 스레주도 아니고 그 분이 불쾌함을 언질하지도 않으셨으니 가만히 있으면 될걸 남의 레스를 깎아 내렸기에 이야기한거야ㅎㅎ 그러니까 좋은말 듣도록 글을 썼어야했다는 말 아주 덕담이네~
10. 혹시 한국말이 거슬린다면 다음에 우리 영어로 대화를 나눠볼까?^^
--> 난 좋을 것 같아! 맞춤법 고치기 어렵다고 느끼면 당연히 이해해줘야지
이거 답변은 영어로 부탁해~
13
이름없음
2022/02/05 07:34:22
ID : 5anwre6pfcI
0
아 미안.난 네가 정상인줄 알았네 ^^
There is no need to comment because it is not worth responding to.ㅋㅋ
14
이름없음
2022/02/05 07:37:25
ID : Ns63Wjg0q2L
0
말을ㅋㅋㅋㅋ
팩트 1
팩트 2 이런식으로하네 이런게 쿨찐인가
15
이름없음
2022/02/05 07:42:46
ID : 9eMi9tbeK45
0
우와 난 저런 쿨찐 첨봐
16
이름없음
2022/02/05 07:43:48
ID : Ns63Wjg0q2L
0
나돜ㅋㅋㅋㅋㅋㅋ 중간에 쓰니라고 쓰는 거 보니깐 어디서 잘 활동하던 애인듯
17
이름없음
2022/02/05 07:49:08
ID : 9eMi9tbeK45
0
쓰니 ㄹㅇ 보고 충격먹음 ㅋㄱㅋ 그리고 하나하나 조목조목 따지는거 진짜 좀 늙은사람같아... 꼰대..?
18
이름없음
2022/02/05 07:51:24
ID : 5anwre6pfcI
0
쿨찐이라는 단어는 생소해서 검색해봤다.
내 글이 마음에 안들수는 있는데 다짜고짜 처웃고 비난하는건 삼가해주렴.
원글의 레주는 내 글에 공감하고 노력한다 답했는데 글과 무관한 제3자가 왜 끼어들었지?
못생겼지만 똑똑하고 운동 잘하는 레주를 좀 본받길 바란다.
아 뭐, 네 인생이니 난 이만~
19
이름없음
2022/02/05 07:51:39
ID : jdzPfPa7f9f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s you wish^^
20
이름없음
2022/02/05 07:57:18
ID : jdzPfPa7f9f
0
똑같이 해보니까 나름 재미가 쏠쏠함.. 나중에 누군가 저런식으로 글 쓰면 해봐ㅋㅋㄱㅋㅋㅋ 시간 아깝긴 하지만 다 쓰고나면 답변이 기대돼서 심장 나댐
21
이름없음
2022/02/05 08:04:27
ID : 5anwre6pfcI
0
이야...화장 좀 하고 옷 잘 입으면 바뀐다고 착각하는 친구들 모인건가?
내가 글을 어렵게 쓴건 아닌것 같은데 말이야.
이국주는 화장도 잘하고 옷도 잘입으며 김민경은 운동도 잘하는데 남친이 없는 이유를 한번 생각해 보길.
반대로 외모가 부족하지만 자신감있고 다른 여성적 매력으로 어필하여 결혼에 성공한 셀럽의 경우도 많으니 참고해.
'비정상회담'에서 각국의 남자들이 밝힌 바도 있으니 기사도 한번 보고.
호박에 줄 긋는다고 수박 안된다는 격언도 있지만 다들 화이팅하자.
22
이름없음
2022/02/05 08:09:02
ID : ilyNth84INv
0
아씨발존나닥쳐 나지금 니말듣고위로받은거 존나 내가 혐오스럽고 죽고싶음
23
이름없음
2022/02/05 08:24:04
ID : 5anwre6pfcI
0
상처됐다면 미안.
근데 레주는 똑똑하니까 내가 무슨말 하는지 알지?
외모도 중요하긴 한데 더 중요한건 기타등등이야.
레주는 운동도 잘하고 똑똑하다며? 외모 안보는 남자들 널렸다.
솔까 예쁘면 뭐해...기타등등이 쓰레긴데.
자기 개발 없이 외모로 승부볼거 아니잖아 레주는.
외모수시 생각하지 말고 자신감있게 정시로 가자.
그리고 여자 외모만 보고 만나는 남자는 더 별 볼일 없더라.
장자연도 예뻤지만 결국 그렇게 됐고 마돈나도,킴 카다시안도 그리고 셀수 없을만큼 많은 아름다운 셀럽들도 그들의 외모가 부족해서
좋지 않은 결말을 맞은건 아니라는 사실을 기억했으면 해.
아참,여담이지만 킴과 칸예(이별후 충격으로 현재는 예로 개명했지만)커플은 좀 반전이 있는게
킴은 현재 law school도 안다니고 대학도 안나왔지만 다른 방법(베이비 바라는 제도,로펌 실습)을 통해 변호사 1차 합격한 상태야.
2년간 3번이나 떨어지고 네번째에 붙은거지.
그렇게 돈 많은 칸예도 현재 카다시안 다시 붙잡으려고 안간힘 쓰는중.
24
이름없음
2022/02/05 08:33:39
ID : jdzPfPa7f9f
0
화이팅
그리고 미안 내가 괜히 말 걸어서 일이 더 커진 것 같네
자기 말이 무조건 옳다고 하는 사람들은 신뢰하지 않는게 좋으니 굳이 신경쓰지 않아도 될 것 같아
마지막으론 외모야 언제든지 바꿀 수 있는 것이고 네가 원하면 다양한 선택지가 존재하니까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았으면 좋겠어.
너를 무조건적으로 사랑하는 사람들이 분명 있을거고,
네가 존재한다는 사실 자체가 너의 외양을 물려준 사람들을 사랑했던 분들이 계셨음을 증명해주니까.
25
이름없음
2022/02/05 08:50:29
ID : jvvdveE8kr9
0
너도 제3자 지나가려디가 혼자 분석해놓고 내로남불 ㄷㄷ
26
이름없음
2022/02/05 08:56:58
ID : 640nA3TTPcs
0
왤캐 혼자 논리적인 척 함? ㅋㅋㅋㅋㅋㅋㅋㅋ 별 시답잖은 걸로 남의 주장에 시비걸어놓고 지가 털리니까 쿨한척하네
27
이름없음
2022/02/05 15:00:24
ID : klcrcIFjBtg
0
쓰니ㅋㅋㅋ 라는 말 쓰는 거 보니까 유입 분탕인 건 알겠네
글쓴이의 의도 파악도 제대로 못하면서 분석하는 척 좀 하지 마 기분 더러워^^
28
이름없음
2022/02/05 15:10:20
ID : NtbhgmIGlbe
0
저 5an 쿨찐이는 유입인것같은데 지혼자 논리적인척 분석적인척 다하네ㅋㅋㅋㅋㅋ
29
이름없음
2022/02/05 15:58:26
ID : 5anwre6pfcI
0
ㅄ인가 초면에 대댓글 달며 혼자 처웃네.
아는체 하지말고 니 갈길 가라 멧돼지야.캬악 퉷
30
이름없음
2022/02/05 16:27:49
ID : 640nA3TTPcs
0
니는 뭐 다 구면이라 레스달았냐 ㅂㅅ아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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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레스엄마가 내 방 물건들 막 정리하는데 너무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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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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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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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레스털어놓다보니 쓰기가 힘들어서 그냥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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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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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레스평범함이 결여된 건 정말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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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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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편순이 야간 알바 실황 볼 사람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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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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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레스엄마랑 뒤지게 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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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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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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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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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레스얘들아 도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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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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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레스우울한내용우울한내용우울한내용보면기분안좋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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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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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도대체 왜 중학교로 사람을 판단하는거야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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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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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레스내가 하자있는걸까 너무 이중적인 내 모습때문에 괴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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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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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레스나만 없을땐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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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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