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운동일기 (61)
2.가난한 사회초년생의 소비일기 (1)
3.쌓인말풀기 (51)
4.우리라 친해진건지 친해지고나니 우리인건지 (1)
5.. (34)
6.🤸알콜들어가면잠잘와요🤸 (539)
7.오늘의 나에게 (6)
8.D-21915 (9)
9.너무 늦게 알아버렸어 (10)
10.🌱 새싹레주의 새내기 라잎 (1000)
11.. (65)
12.. (33)
13.아무것 (5)
14.불행포르노 (224)
15.그냥 혼자 놀아야지 (323)
16.. (272)
17.말소되었습니다 (2)
18.백설공주처럼 어장관리 하기 (102)
19.I learned how to make love from the movies (335)
20.네가 선택한 길이야 (902)
202
이름없음
2022/03/12 13:09:44
ID : re0k9tdwsi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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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
이름없음
2022/03/12 13:45:04
ID : Y2rdTU0oK3S
0
응! 2층 내 사무실가서 먹고 왔어.
세탁은 다 했어?
정말 나른하긴 하다.
커피 마셨는데도 졸리네.
그래? 한번 봐야겠다.
추천 고마워 스레주.
204
이름없음
2022/03/12 13:46:28
ID : re0k9tdwsi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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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
이름없음
2022/03/12 13:57:43
ID : BAlyE1dwoFj
0
아니?
우리 귀여운 스레주를 어떻게 혼내?
졸려서 누워 있는 거 안쓰러운걸.
혼낼 수가 없다.
쓰담쓰담 해주면 몰라도..
오구오구.. 괜찮아.
일어나고 싶을 때 일어나서 널어요.
206
이름없음
2022/03/12 14:07:47
ID : re0k9tdwsi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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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
이름없음
2022/03/12 14:16:56
ID : BAlyE1dwoFj
0
휴일엔 늘어져 있는 것도 괜찮아.
마냥 귀여운데 어쩌냐.
귀여워 귀여워 귀여워.. ㅋㅋㅋ
충분히 매력적이니까 걱정 마.
후다닥 널고 코오 하고 자요.
208
이름없음
2022/03/12 17:19:20
ID : 4FcnCpdO1eE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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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
이름없음
2022/03/12 22:18:11
ID : 7xPfXBzanD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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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
이름없음
2022/03/12 22:18:47
ID : RCo5hAi5Vhz
0
푹 자요. 스레주.
211
이름없음
2022/03/13 12:03:40
ID : HwmljxU41u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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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
이름없음
2022/03/13 16:54:21
ID : HwmljxU41u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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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
이름없음
2022/03/13 17:50:08
ID : RCo5hAi5Vhz
0
휴일에 가족 모임 다녀오느라 수고 많았어.
스레주. 저녁 맛있게 먹고 넷플도 재미있게 봐아.
나는 오늘 자다깨다 그랬더니 머리가 조금 아팠었는데
이제 괜찮아졌어.
나도 영상이나 보면서 뒹굴거리다가 자려고.
시청예정목록은 오은영의 금쪽상담소랑 놀면뭐하니,
스레주가 추천해준 영화 애덤 프로젝트.
시간 순삭 예정임.
스레주도 편안한 일요일 밤 보내길 바라.
214
이름없음
2022/03/13 22:34:31
ID : HwmljxU41u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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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
이름없음
2022/03/14 09:36:10
ID : BAlyE1dwoFj
0
월요일 출근 잘했니? 스레주.
나는 갑자기 엄청 바쁘다.
스레주는 부디 바쁘지 않은 하루이기를!
216
이름없음
2022/03/14 14:23:38
ID : HwmljxU41u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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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
이름없음
2022/03/14 19:08:22
ID : RCo5hAi5Vhz
0
오늘 진짜 너무 힘들더라.
스레주도 고생 많았겠다.
스레주는 퇴근했으려나?
나는 이제서야 퇴근이야.
아직 퇴근전이라면 퇴근까지 힘내!
저녁 맛있는거 꼭 챙겨먹어.
218
이름없음
2022/03/14 19:15:54
ID : HwmljxU41u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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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
이름없음
2022/03/15 19:11:06
ID : re0k9tdwsi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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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
이름없음
2022/03/15 20:51:34
ID : RCo5hAi5Vhz
0
오늘 힘들었구나 스레주.
고생 많았어. 토닥토닥
오늘밤엔 늦게까지 놀지말고 일찍 자.
나는 퇴근하고 집에 와서
저녁먹고 자가키트 검사 또 했는데 음성이야.
그런데 머리가 너무 아파서
내일 아침엔 보건소 가서 항원검사 해볼래.
타이레놀 하나 먹고 누우려고...
스레주. 편안한 밤 보내고 잘자.
로또 당첨될 좋은 꿈 꿔.
221
이름없음
2022/03/15 22:50:08
ID : re0k9tdwsi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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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
이름없음
2022/03/16 08:00:03
ID : re0k9tdwsi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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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
이름없음
2022/03/16 10:32:44
ID : TQk61A1woLg
0
아침에 자가키트로 또 검사했는데
희미하게 2줄 나왔다.
보건소 와서 코 찔러서 검사 받았다.
눈물이 찔끔 나왔다. 아팠다.
잠깐 오후에 회사 들러서
서류 몇개 준비해서 챙겨서
올 예정이다.
224
이름없음
2022/03/16 16:46:59
ID : re0k9tdwsi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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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
이름없음
2022/03/16 17:10:46
ID : RCo5hAi5Vhz
0
나는 3차까지 맞고
밖에도 안 놀러다니고
식당도 안 가고
완전 조심했는데 엄청 억울하다.
회사 집 병원 이렇게 3군데만 다녔는데
결국 회사에서 걸린건가..
하.. 허탈하다.
226
이름없음
2022/03/16 19:28:42
ID : re0k9tdwsi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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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
이름없음
2022/03/16 21:07:48
ID : RCo5hAi5Vhz
0
스레주!
잔소리 공격 들어간다.
찬찬히 읽어봐.
아무리 바빠도 점심, 저녁 꼭 맛있는 거 먹어.
끼니 거르지 말고. 응?
여가하는 밤 시간 아깝다고 너무 늦게 자지 말고
피곤할 땐 일찍 자.
제발 졸린데 눈 비비면서 버티지 말고!
꾸벅꾸벅 졸지 말고!
늘 걱정해줘서 고마워요.
내일도 계획 세워서 잘 지내볼게.
스레주도 평소처럼 바쁘고 평범한 하루 보내길 바라.
다정한 스레주야. 잘 자.
228
이름없음
2022/03/17 08:33:45
ID : re0k9tdwsi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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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
이름없음
2022/03/17 13:01:46
ID : RCo5hAi5Vhz
0
응!
우리 잔소리 메이트가
되어버린 거 같네. ㅋㅋㅋ
스레주.
오늘도 별일없이
퇴근까지 무탈한 하루 보내기를.
오후도 힘내!
230
이름없음
2022/03/18 11:09:03
ID : tfVdTPeMqrA
0
보건소에 항원 검사하러 왔어.
음성이야.
스레주가 좋아하는 잿빛 하늘이다.
날이 흐리고 제법 쌀쌀해.
오늘 하루도 별일 없이 평범한 하루 보내기를..!
점심 맛있게 먹고!
231
이름없음
2022/03/18 19:51:23
ID : re0k9tdwsi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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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
이름없음
2022/03/18 21:18:42
ID : RCo5hAi5Vhz
0
저녁은 햄버거구나.
맛있었겠다.
나는 돼지고기 두루치기 먹었어.
즐거운 하루 마무리였다니 궁금해지네.
뭐야? 무슨 재미난 일이 있었어?
내일도 모레도 쭉 즐거운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다.
스레주! 내일 출근이라니까 안쓰러워.
편히 쉬고 내일도 힘내!
233
이름없음
2022/03/18 21:49:40
ID : re0k9tdwsi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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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
이름없음
2022/03/19 11:24:07
ID : 7ze7Ao585Rv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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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
이름없음
2022/03/19 11:38:17
ID : 2nvfO3u1eMn
0
와우. 퇴근 축하해.
생각보다 이른 퇴근이네.
토요일인데 수고 많았어.
점심 맛있게 먹어.
236
이름없음
2022/03/20 11:45:16
ID : g0so0nBbu8o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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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
이름없음
2022/03/20 20:27:53
ID : RCo5hAi5Vhz
0
술쟁이 스레주네.
느긋한 일요일 밤 보내고
내일부터 또 한 주 힘내!
238
이름없음
2022/03/20 22:34:38
ID : g0so0nBbu8o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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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
이름없음
2022/03/21 10:49:13
ID : RCo5hAi5Vhz
0
주말은 늘 짧아. ㅠㅠ
나도 밥 먹고 약 먹고 자고 이러니까 금방 가더라.
스레주에게 좋은 소식은 나에게도 기쁜 소식이야.
기대할게!
240
이름없음
2022/03/21 11:24:14
ID : g0so0nBbu8o
0
,
241
이름없음
2022/03/21 16:56:53
ID : RCo5hAi5Vhz
0
정말 좋은 소식이네. 축하해!
242
이름없음
2022/03/21 22:30:17
ID : y2FdzRzRA0k
0
,
243
이름없음
2022/03/22 11:55:54
ID : RCo5hAi5Vhz
0
와. 스레주 캠핑하러 갔구나. 부럽다.
모처럼 야외에서 즐거운 시간 보냈다는
너의 일기에 내가 다 기분이 좋아.
오늘 쉰다고 했으니까
캠핑장에서 느긋하게 즐기다가 집에 가겠지?
오늘 하루 누릴 수 있는 만큼 온전히 누리다 오기를 바라.
점심 맛있게 먹어.
야외라면 더 맛있겠다.
244
이름없음
2022/03/23 07:36:14
ID : re0k9tdwsi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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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
이름없음
2022/03/23 10:56:58
ID : RCo5hAi5Vhz
0
출근 잘 했지?
수요일이지만 월요병을 앓고 있으려나?
힘내요. 오늘도.
246
이름없음
2022/03/23 11:09:26
ID : re0k9tdwsi3
0
,
247
이름없음
2022/03/23 11:49:34
ID : RCo5hAi5Vhz
0
이상하게
출근 후와 퇴근 후의 시간은
다른 속도로 흐르더라.
퇴근까지 힘내!
248
이름없음
2022/03/23 21:24:16
ID : re0k9tdwsi3
0
,
249
이름없음
2022/03/23 22:09:07
ID : RCo5hAi5Vhz
0
수면욕은 늘 식욕을 이기는 것 같아.
그래도 스레주가 잘 챙겨먹었으면 좋겠다.
잘 자. 스레주!
250
이름없음
2022/03/24 09:18:00
ID : re0k9tdwsi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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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
이름없음
2022/03/24 19:50:27
ID : g2E3wk2oMpb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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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
이름없음
2022/03/24 22:43:25
ID : RCo5hAi5Vhz
0
스레주! 저녁 치킨 먹었어?
맛있었겠다.
나는 퇴근하고 집에 와서
시금치된장국에 밥 후루룩 말아먹고
약 먹고 피씨 켜서 서류 작성하다
이제야 한숨 돌리는 중.
일이 밀렸어.
힘든 하루였다.
축구 재미있게 보고 잘 자.
253
이름없음
2022/03/25 08:30:42
ID : g2E3wk2oMpb
0
,
254
이름없음
2022/03/25 13:13:10
ID : uk7dPfWkk2n
0
정신없이 오전을 보내고
이제서야 짬내서 글을 써.
오늘 하루만 버티면 주말!
벌써부터 고민하는 스레주 귀엽다.
즐겁고 편안한 주말을 위해
몇 시간만 더 힘내.
255
이름없음
2022/03/25 13:17:57
ID : re0k9tdwsi3
0
,
256
이름없음
2022/03/25 18:17:26
ID : uk7dPfWkk2n
0
칼퇴는 못했다.
7시쯤 퇴근할거 같아.
스레주도 오늘은 부디 일찍 퇴근하길!
퇴근까지 힘내!
257
이름없음
2022/03/25 18:56:16
ID : U1BfeY9BApg
0
,
258
이름없음
2022/03/25 19:05:20
ID : Y2rdTU0oK3S
0
퇴근 축하해.
치밥이구나. 맛있겠다.
저녁 맛있게 먹고
일주일 중에 제일 행복한 불금! 즐겁게 보내.
259
이름없음
2022/03/27 12:48:03
ID : re0k9tdwsi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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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
이름없음
2022/03/27 17:24:31
ID : RCo5hAi5Vhz
0
직접 대면해서 대화하는 게 아니다 보니까
온라인상에서 막말하는 사람들이 많더라.
화 많이 났었겠다. 토닥토닥.
맛있는 거 많이 먹고 재미있는 영상 보면서
화 좀 식혔니?
얼마 남지 않은 주말 편안하게 보내기를.
261
이름없음
2022/03/27 22:07:04
ID : re0k9tdwsi3
0
,
262
이름없음
2022/03/28 12:01:18
ID : uk7dPfWkk2n
0
즐거운 일요일이었구나!
바쁜 월요일이겠지만
퇴근까지 힘내.
라고 점심 때 인사했는데
벌써 저녁이야.
오늘도 늦은 퇴근이야?
월요병 때문에 힘들지는 않았을지..
나도 이제 곧 퇴근이다.
263
이름없음
2022/03/28 23:13:13
ID : mqY9vveLf84
0
,
264
이름없음
2022/03/29 09:17:42
ID : uk7dPfWkk2n
0
스레주 일기도 안 쓰고
어제 하루종일 조용하길래
엄청 바쁜건가 라고 생각했는데
그런 일이 있었다니...
이제야 봤네.
어제 바로 보고 위로해줬으면 좋았을텐데...
많이 속상했지? 토닥토닥.
외국에서는 그런 오지랖 노매너라고 하던데
우린 왜 한국에서 태어난거야.
그런 친지분들이 꼭 집안마다 있더라.
걱정으로 위장한 갈굼을 즐겨하는 분들.
괴롭히면서 신경써준다고 착각하는 분들.
남들과 비교하면서 애정어린 조언이라고 우기는 분들.
우리집도 마찬가지.
나도 그래서 힘들고 속상할 때가 많아.
나도 인연 끊고 싶을 때가 한 두번이 아니었어.
걱정은 제발 하지 말라고요.
알아서 한다고요. 라고 소리치고 싶지만
나는 엄청난 쫄보라
애매하게 웃으면서 넘기곤 해.
가족 모임이 있으면 될 수 있으면 회피스킬을 쓰고 말야.
어제는 잘 잤어?
지금 기분은 조금 괜찮아?
인생 뭐 있냐?
남들이 가는 속도에 발맞출 필요는 없지.
265
이름없음
2022/03/29 11:17:30
ID : mqY9vveLf84
0
,
266
이름없음
2022/03/29 12:04:44
ID : uk7dPfWkk2n
0
스레주도 맛점!
오늘 기분은 어때?
일은 많이 바쁜거니?
267
이름없음
2022/03/29 15:44:06
ID : mqY9vveLf84
0
,
268
이름없음
2022/03/30 00:35:42
ID : RCo5hAi5Vhz
0
바쁜 것도
컨디션도 좀 괜찮아졌다.
집에 와서 저녁 먹고
바로 뻗었다가
지금 잠깐 깨버렸다.
잘 자. 스레주.
269
이름없음
2022/03/30 12:06:49
ID : mqY9vveLf84
0
네게서 깨끗이 잊혀졌을까 싶다.
잊혀지고 싶지 않아서 그런 듯 싶다.
뭐 이제와서 다시 닿고자 애쓸 생각도 없지마는
여전히 그립다는 생각이 드는걸 보면
어지간히도 좋았나보다 싶다.
네 몸과 마음의 아픈 구석으로 말미암아 멀어진 사람 중 하나가 되었으니
그런 사람 중 하나 답게
너의 건강과 안녕만을 소원해.
270
이름없음
2022/03/30 14:36:03
ID : xPbdCrs1fO9
0
스레주 오늘도 외근이구나.
고생이 많다.
퇴근까지 힘내.
점심 든든히 먹었겠지?
식곤증 이겨내고 퇴근까지 힘내.
271
이름없음
2022/06/13 02:05:14
ID : RCo5hAi5Vhz
0
고마워. 니가 꼭 행복했으면 좋겠다.
272
이름없음
2022/06/17 16:16:07
ID : iqlvcrdO2mo
0
팩트
1. 여자친구 없다 씨앙 놀리냐
2. 한번도 네 글에 타래답글이나 스레답글 남긴적 없다
3. 찬놈이 차인놈한테 "내 사정이 이래저래해서 널 찰 수 밖에 없었다 이해해줘 여전히 보고싶고 그립지만 미안해서 널 잡지는 못하겠어" 하는건 "니가 날 여전히 좋아한다면 이런저런 사정이 있으니까 감안하고 니가 먼저 날 잡아줘. 난 너 안잡을거야 왜냐면 내가 먼저 잡으면 이런저런 사정을 내가 굽힌다는 뜻이니까" 하는 거랑 동의어다. 비겁한 피코의 과실이다 이거야.
4. 난 말 한거 잘지키는 편에 속한다.
4-1. 그래서 너랑 다시 어쩌구 할 생각 없어 결코.
그러니까 아무 답글도 갱신도 수정도 하지뫄라. 네 슬픔 속상함 나에대한 미안함 그 어떤것도 나에게 알리지 마.
5. 난 똑똑함
스레에 새 글 작성 금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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