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랜덤괴담박스📦 (100)
2.그 로판 들어갔다왔다는 글 어딧는지 알아? (6)
3.내가 꾼 꿈에 나왔던 남자 (7)
4.내가 중학교때 만난 친구 (15)
5.파라다이스 아일랜드에 다녀왔다 (58)
6.유행하는 저주 (13)
7.이거 쫌 무서운데..? (16)
8.딥스? 화이트햇? (16)
9.괴담 찾아요,, (4)
10.펑 (2)
11.너희 붉은머리 남자 알아?? (56)
12.이런 적 있어? (100)
13.영적 관련 궁금한 점이나 겪었던 이야기를 질문 혹은 공유하는 스레 (3)
14.인과응보 사례 (10)
15.나 맨날 방에서 향 피우는데 (45)
16.귀신보는 방법좀 알려주실분? (30)
17.이거 중고거래 사기당한 거야? (41)
18.돈 많은 사람이 제일 무서움 (5)
19.다른차원이란게 있다면 만약진짜 있다면 갈수있을까? (9)
20.나 신기있는데 예안 하나 할까? 연예인 죽는거 (68)
1
이름없음
2022/03/23 22:10:22
ID : f9bcoHA0txR
7
내가 작년에 겪은 이야기 인데 요 근래 다시 그 남자가 보이기 시작했어...왜 붉은머리 남자라고 부르냐면 머리가 긴 생머리로 허리까지 오는 길이인데 머리카락이 붉은색이야.. 진짜 어떤 느낌이냐면 밝은 느낌의 피로 코팅을 한거같다고 해야하나? 머리카락을 흰색으로 만들어서 염색약으로 색을 입혀도 그 남자의 머리카락처럼 붉은색이 될수는 없을거같아... 혹시 스레를 보는 사람들 중에 내가 말하는 사람 본적이 있는 사람 있다면 이야기 해줘..
2
이름없음
2022/03/23 22:23:08
ID : f9bcoHA0txR
0
우선 내가 본 이야기 부터 할게
내가 작년 가을 친구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었는데 보통 남을 기다릴때
핸드폰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잖아? 그러면 핸드폰만 보느라 주위는 신경을 못쓰게되는데 그날 나도 핸드폰을 하다가 친구가 보일까 해서 주위를 둘러보는데 내 건너편 건물 입구쪽에 있는 사람이랑 눈이 딱 마주친거야 근데 머리카락이 빨갛다 못해 붉어... 너무 붉어서 공포감이 들만큼 붉은거야
3
이름없음
2022/03/23 22:26:25
ID : f9bcoHA0txR
0
그래서 급하게 시선을 돌렸지 뭔가 계속 쳐다봤다가는 그남자랑 엮이게 될거같은 느낌이 본능적으로 드는거야 그래서 일부러 다시 시선을 핸드폰에 두고 못본척을 하고 친구를 기다리고 있는데 왜 그런거 있잖아 한번 신경쓰이는게 생기면 눈을 떼려고 해도 계속 시선이 그쪽으로 가려고 하는거... 거짓말 하나도 안보태고 10분정도를 버텼는데 결국 다시 그쪽을 쳐다보게 됬어
4
이름없음
2022/03/23 22:28:36
ID : QpRzO09ta7g
0
ㅂㄱㅇㅇ
5
이름없음
2022/03/23 22:29:37
ID : f9bcoHA0txR
0
근데 그 남자가 그렇게 크게 티가날 정도는 아니지만 아까 처음 봤을때 보다 좀 더 앞으로 온거야 내 건너편 건물이 나랑 거리가 10m? 정도 되는거같았는데 분명 가까워졌어 왜냐면 처음봤을때 보다 더 선명해 졌거든.. 난 너무 무서워서 친구가 빨리 오기만을 기다렸지만 친구라는놈이 지하철을 반대로 타는 바람에 30분정도를 나 혼자서 더 기다려야 하는 상황에 놓인거지
6
이름없음
2022/03/23 22:32:37
ID : f9bcoHA0txR
0
보고있구나 고마워!!
그래서 이 상황을 어떻게든 벗어나보자 하고 친구랑 만나기로 한 장소를 옮기기로 하고 그 자리를 뜨려고 했는데 연락을 보내고 자리를 옮기기 위해서 발을 떼려는 그 순간 그 남자가 내 다섯걸음정도 앞까지 와있는거야
7
이름없음
2022/03/23 22:34:57
ID : f9bcoHA0txR
0
이때까지만 해도 그 남자가 사람이라고 생각 하고 있었기 때문에 왜 자꾸 가까이 오는거지? 나를 아는 사람인가? 내가 자기를 못알아봐서 이런식으로 나오는건가? 싶었어 그래서 내가 진짜 소심한 성격인데 도저히 이 기분으로는 친구와 놀지도 못할거같고 오늘 하루를 망칠거같아서 말을 걸어보자! 하고 속으로 다짐을 했고 그 남자 앞으로 걸어갔어
8
이름없음
2022/03/24 00:09:44
ID : alii8mMmJQs
0
오 흥미진진하군
9
이름없음
2022/03/24 09:47:10
ID : vzVgqo3Wqql
0
오오 ㅂㄱㅇㅇ
10
이름없음
2022/03/26 08:14:25
ID : WnRzPh9du4I
0
썰 더 풀어줘! 붉은 머리.. 꿈에서 본 적은 잇엉
11
이름없음
2022/03/26 08:42:09
ID : vzU5huk8qrt
0

12
이름없음
2022/03/26 09:11:32
ID : 9ba1fTWi08i
0
앜ㅋㅋㅋㅋ 무ㅜ얔ㅋㅋㅋ
13
이름없음
2022/03/27 01:04:06
ID : i60mq43O02r
0
ㄷㄱㄷㄱ ㅂㄱㅇㅇ!!!
14
이름없음
2022/03/31 03:56:22
ID : fcGmnwtvvg2
0
ㅂㄱㅇㅇ
15
이름없음
2022/04/01 21:54:33
ID : rgjfPdCo3TW
0
ㅂㄱㅇㅇ
16
이름없음
2022/04/02 17:07:57
ID : 3zQsry6nU0r
0
너무 늦어서 진짜진짜 미안..ㅜㅜ 이사하고 짐정리하고 전입신고니뭐니 이것저것 하다보니 너무 늦어졌다ㅜㅜ 바로 다시 이야기 시작할게!!!
17
이름없음
2022/04/02 17:11:13
ID : 3zQsry6nU0r
0
다가가서 -혹시.. 저 아세요? 자꾸 쳐다보셔시길래 제가 기억못하는건가 해서요..
하고 말을 걸었는데 아무 대꾸도 없는거야 눈만 나랑 마주치고 정말 이 사람이 숨은 쉬는건가 할 정도로 몸에 아무 움직임 없이 눈만 마주치는거지 그래서 나는 다시 한반 물어봤어 -저기요..? 왜 자꾸 쳐다보시냐구요 제 말이 안들리세요?? 한번 두번 물어보는데도 반응이 없으니까 슬슬 짜증이 나기 시작하는거야 그래서 결국엔
-저기요!! 사람이 말을 걸면 대답을 하시고 대답 안하실거면 쳐다보지를 마시던가요 지금 장난해요!?!?? 라며 화를 냈지
18
이름없음
2022/04/02 17:15:10
ID : 3zQsry6nU0r
0
내가 너무 화가나서 그냥 돌아가려 하는데 그때마침 친구가 뒤에서 나를 부르는거야 그래서 그쪽으로 달려가서 친구한테 지금까지 있었던 일을 이야기했지 그랬더니 친구가 -빨간머리? 어디? 안보이는데? 하며 그 사람을 못봤다는거야 그사람이 좀 멀리 떨어져있어도 눈에 안띄는 사람은 아니라 내가 아까 있던곳을 다시 돌아봤는데 여전히 그 자리에 있어 그래서 손가락질 하면서 말했지 -저기있잖아!! 키크고 새빨간머리 남자!! 이렇게 말했더니 친구는 여전히 안보인다며 두리번 거리고 있었지 근데.. 갑자기 그 남자가 움직이기 시작하는거야
19
이름없음
2022/04/02 18:40:23
ID : E63RyHwlirx
0
사황 샹크스 ㄷㄷㄷ
20
이름없음
2022/04/02 19:10:18
ID : E08rupTVbvi
0
오 남자 적색 긴머리 내 모에요소인데 오.....오.......보고싶다......오.........
21
이름없음
2022/04/02 20:05:16
ID : hfcFcrak1ck
0
너도 로판루트 탔냐
22
이름없음
2022/04/03 19:06:40
ID : 3zQsry6nU0r
0
샹크스라니ㅜㅜ
내 얘기를 들으면 모에 할수 없을껄..?
로판아니야..ㅜㅜ
23
이름없음
2022/04/03 19:09:37
ID : 3zQsry6nU0r
0
이어서 적을게!!
그 남자는 천천히 움직이기 시작하더니 양쪽 입꼬리를 씨익 올리고는 나보고 조용히 하라는듯 검지손가락을 입에 가져다 대는거야 근데 난 그 당시에 정말 화가났고 그 남자 보란듯이 친구에게 더 큰소리로 말했지 정말 안보이냐 저기 키크고 빨간머리 남자가 우리보고 비웃고 있다고 근데 내 말이 끝나기 무섭게 그 남자의 입꼬리가 싹 내려가더니 화가 난 표정으로 날 노려보기 시작했어 정말 한마디만 더 하면 어떻게 할거같은 그런표정으로
24
이름없음
2022/04/03 19:13:03
ID : 3zQsry6nU0r
0
난 순간 겁을 먹고 움찔 했지만 뭔일 나던지 말던지 알빠야? 하고 친구에게 계속 하소연을 했지 근데 내가 그 남자를 쳐다보면서 말을하는데 눈을 깜빡이자마자 그남자가 순식간에 내 눈앞에 서있는거야 그리고는 허리를 천천히 숙이더니 내 귀에다 대고 말을하는데 어떤 목소리 였냐면 사람이나 동물의 느낌이 아니라 베이스기타 소리처럼 낮고 무거운 목소리였어 그 남자가 나한테 한 말이 -이게 마지막이야 한마디만 더 하면 너 여기서 죽어
25
이름없음
2022/04/03 19:56:29
ID : ArwMrxTO2k8
0
ㅂㄱㅇㅇ 헐 뭐야 무섭다
26
이름없음
2022/04/03 20:40:58
ID : 3zQsry6nU0r
0
고마워!!!
그 말을 듣고 나서는 도저히 입이 떨어지지를 않는거야 나도 내 목숨은 소중했으니까 그래서 아무말 없이 가만히 서서 떨고있었는데 그 남자가 다시 나한테 -나 어디 안가 계속 지켜볼거야 조심해 하더니 내 눈앞에서도 사라졌어 그남자가 사라지자마자 난 바닥에 주저앉았고 내 친구는 뭔지모를 상황에 벙쪄서 나한테 질문하기 바빴지 한 10분쯤 앉아있었나? 겨우 정신차리고 친구와 함께 그 동네를 빠져나왔어 거기에 더 있다가는 내가 미친년처럼 될거같았거든
27
이름없음
2022/04/04 09:38:12
ID : vzVgqo3Wqql
0
와머임;;;;개소름
28
이름없음
2022/04/04 15:23:10
ID : yY7hthbCpcH
0
헉! 더풀어죠 스레주
29
이름없음
2022/04/05 07:57:40
ID : Y1g3RDBzcIL
0
그상황을 다시 상상해도 정말 숨막혀..
글쓰는게 들쑥날쑥하지만 최대한 많이 적어볼게!!
30
이름없음
2022/04/05 08:00:54
ID : Y1g3RDBzcIL
0
그렇게 친구와 동네를 빠져나가서 내가 사는 동네로 넘어왔어 30분정도 걸려서 넘어왔는데 그 30분동안 난 친구와 어떤말도 하지 못했고 혹시나 그냥 내뱉은 말에 그남자가 다시 나타날거같았거든.. 친구한테는 정말 미안하지만 오늘은 더이상 놀수가 없을거같다고 말 하고 집으로 들어와서 내 방에 틀어박혔어 그날 하루는 아무것도 못할만큼 패닉이었으니까.. 그렇게 이불을 뒤집어쓰고 저녁까지 방에서 죽은듯이 있는데 갑자기 전화가 한통 오는거야
31
이름없음
2022/04/05 08:03:57
ID : Y1g3RDBzcIL
0
그래서 뭔가 봤더니 아까 낮에 만났던 친구 인거지 낮에 헤어진 이유도 모를뿐더러 내가 그 이후로 연락도 안했으니까 무슨일인지 괜찮은건지 연락한거였어 사실 받고싶지 않았는데 그래도 친구니까.. 하고 전화를 받았지 통화내용은 그냥 내가 예상한 대로였어 -괜찮냐 , 아프지는 않냐 , 아프면 병원 꼭 가라 이런 내용들..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긴장이 풀린 내가 미쳤다고 다시 그 남자 이야기를 꺼냈어 정말 미친거였지..
32
이름없음
2022/04/05 08:06:31
ID : Y1g3RDBzcIL
0
-00야.. 있잖아... 사실 내가 그랬던 이유가 있는데.. 이렇게 말을 시작하자마자 전화기 너머로 아무소리도 안들리는거야 좀전까지만 해도 티비소리라도 작게나마 들려왔는데 정말 주위에 아무것도 없다는듯이 조용해진거야 그래도 나는 내가 겪었던 일을 다른사람에게 말을 해야 속이 조금이라도 풀리는 그런사람이라 이야기를 하고말겠다는 일념으로 말을 시작했지
33
이름없음
2022/04/05 08:07:21
ID : 0oNta9zhvu9
0
ㅂㄱㅇㅇ!!
34
이름없음
2022/04/05 08:09:40
ID : Y1g3RDBzcIL
0
-너 오기전에 내가 마주친 남자가 있는데 빨갛다 못해 붉은 머리를 가진 사람이었거든..? 하며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는데 반대쪽에서 아무런 반응이 없어.. 숨쉬는 소리조차도 없어.. 그래서 내가 그 남자한테 가서 말을 걸었던 쯔음 까지 이야기를 했을때 갑자기 수화기너머로 그 목소리가 들리는거야... 아까 낮에 들었던 그 목소리가..
35
이름없음
2022/04/05 08:18:14
ID : 0oNta9zhvu9
0
헉...ㄷㄱㄷㄱ... 어떡해!!ㅠㅠ
36
이름없음
2022/04/05 09:07:13
ID : vzVgqo3Wqql
0
읽는 나도 개무섭다;;
레주였으면 심장마비걸렷다 나는..
37
이름없음
2022/04/05 10:44:31
ID : Y1g3RDBzcIL
0
-결국 말 했네? 내 경고는 무시하고? 하더니 내방침대 위쪽에 창문이 하나 있거든? 해질무렵 이어서 지나다니는 사람이 그림자로 보이는 정도 였는데 갑자기 창문에 그림자가 생긴거야 그 흔한발자국 소리도 하나 없었는데 그림자가 딱! 하고 생기더니 내방 창문을 두드려.. 똑..똑.. 난 다급하게 전화를 끊고 집에 없는척을 하려했지 근데 그게 씨알도 안먹히는거야 천천히 들리던 문 두드리는 소리는 점점 빨라졌고 똑..똑...똑..똑똑똑똑똑똑똑!!!!!!!!! 나중에는 창문을 부술듯 내려치기 시작하는거야
38
이름없음
2022/04/05 16:17:20
ID : yY7hthbCpcH
0
ㄷㅅㄷ ㅠㅠ
39
이름없음
2022/04/05 18:55:50
ID : i8oZh9fU2E3
0
샹크스...? 하면서 들어왔다 문워크중...
40
이름없음
2022/04/05 19:55:20
ID : 0mnCmMi7gpg
0
ㅂㄱㅇㅇ
41
이름없음
2022/04/05 20:00:34
ID : rgnWo3Vfffc
0

42
이름없음
2022/04/06 14:57:15
ID : tjtiqp9ikrc
0
지금은 말해도 괜찮은거야????
43
이름없음
2022/04/06 15:16:48
ID : vzVgqo3Wqql
0
아마자 지금은 괜찮아???
44
이름없음
2022/04/06 15:20:20
ID : yY7hthbCpcH
0
요 근래에 다시 보이기 시작했데 ㅠㅠ
45
이름없음
2022/04/06 16:15:50
ID : vzVgqo3Wqql
0
헐 맞네.. 근데 다시 써도 되나ㅠㅠ레주 걱정대뉴ㅠㅠ
46
이름없음
2022/04/06 16:18:50
ID : Vhuq47xSK5a
0
, ,
사실 지금도 주변에 있는거같기는해! 근데 이전처럼 위협을 주지는 못하는거같아!!
47
이름없음
2022/04/06 16:21:39
ID : Vhuq47xSK5a
0
차마 창문을 열수는 없으니 이불을 꽁꽁싸매고 숨어있는데 갑자기 창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멈추는거야 소리가 멈추고 나서도 불안했던 나는 10분정도를 더 버티다가 이불밖으로 고개를 내밀었지 크게 한숨을 내쉬면서 얼굴을 내밀었는데.. 그 남자가 내 방 내 침대앞 내 얼굴앞에 자신에 얼굴을 들이밀면서 입이 귀에 걸릴정도로 입을 찢으면서 웃고있는거야 그 끔찍한 얼굴을 내 코앞에서 마주한 나는 바로 기절해 버렸어
48
이름없음
2022/04/06 16:21:46
ID : utvDtbeIJQs
0
오오! 스레주 으쌰으쌰 열심히 살아와서 그런가봐! 혹시 썰 더 있어?(두근두근)
49
이름없음
2022/04/06 16:22:37
ID : 5hzgo6i63RA
0
빨간마스크?
50
이름없음
2022/04/06 16:23:23
ID : Vhuq47xSK5a
0
나름 최선을 다해서 살아가고있어!!! 썰은 앞으로 더 남았으니 지루하더라도 꼭 봐줘!!
51
이름없음
2022/04/06 16:24:05
ID : Vhuq47xSK5a
0
충분히 그럴수 있을거같지만 남자이고 마스크를 쓰고있지않아ㅜㅜ
52
이름없음
2022/04/06 16:38:29
ID : Vhuq47xSK5a
0
시간이 얼마나 흘렀는지는 모르겠지만 난 명치쪽에 답답함을 느끼고 눈을 떴지 힘들게 눈을뜨고 고개를 살짝 들어 내 몸쪽을 보니까 그 남자가 내 명치위에 앉아서 날 노려보고있는거야 내가 무슨 말을 하려고 하니까 손으로 입을 틀어막더니 나한테 말을 하는데 -난 인내심이 많지않아 내가 너한테 아무것도 못할거같지? 하고 말을 끝내자마자 내 목을 조르는데 점점 눈앞에 깜깜해지고 어지러워지는거야 그러다가 정말 기절하기 직전에 손을 놓더니 -마지막이야 다음번엔 여기서 안멈춰 그리고 다시 말하지만 난 항상 네 주변에 있어 명심해 하고 사라졌지
53
이름없음
2022/04/06 17:24:08
ID : 6Y3u9Ajijh9
0
ㅂㄱㅇㅇ
54
이름없음
2022/04/06 21:17:41
ID : vzU5huk8qrt
0
빨간마스크를 모르는 세대라니...
55
이름없음
2022/04/07 07:47:07
ID : utvDtbeIJQs
0
헉...무섭당...ㅂㄱㅇㅇ
56
이름없음
2022/04/07 11:47:11
ID : JTQq59g7upT
0
ㅂㄱㅇㅇ!! 얼굴은 어떻게 생겼어? 사람같이 생겼어?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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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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