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도 뭐가 무서운지모르겠는데 (8)
2.부모님이랑 정신과 방문해본 사람 있어? (6)
3.너무 도덕적으로 행동하려 한다면, 그냥 꽉 막힌 사람인걸까? (13)
4.화상과외 (5)
5.지적하는 걸 좋아하는 친구랑 9년 되어가는데 이제는 관계에 대한 객관성이 사라졌어. (4)
6.내 얘기 좀 들어봐 (3)
7.친구 위로하는데 너무 지친다 (5)
8.친구랑 손절했는데 슬퍼 (3)
9.얘는 왜 항상 이딴식으로 말할까 (6)
10.. (1)
11.내가 너무 잘 못했는데 어떻게 생각해.. (6)
12.기초체력검사.. (1)
13.강박같은거 있는데 (3)
14.동물학대 영상을 봤는데 너무 고통스럽다 (2)
15.넷이서 다니는데 한 명이 자꾸 붙어 (2)
16.너무 무섭다. 대응 어떻게 해? 빨리 알려줘 (136)
17.나는 내 친구와 사귀고 있지 않은데 이걸 어떻게 말해야 반 애들이 알아듣지 (2)
18.친구가 몸매에 집착함 (7)
19.언니 노트북 액정나갖 (3)
20.이건 그냥 내 생각인데, 자살을 결심하는건 삶에 도움이 되는 것 같아. (5)
1
이름없음
2022/04/09 18:28:06
ID : ip82oLcGlg7
0
한 사람이 강아지를 토치 불로 태우고 있고
강아지는 고통스러워서 입을 크게 벌리고있고 얼굴하며 상반신? 입 안까지 다 불에 새까맣게 타서 고통에 다리를 달달 떨고있고 다른 사람이 그걸 찍는 영상이었음.
동물학대면서 개고기를 만드는 영상이었어
이거 보고 충격에 멍해져서 잠깐 패닉까지 왔었음
동남아나 중국 등지에선 살아있는 개를 이렇게 죽이는일이 비일비재한거 같음
살아있는 상태로 불을 지져 고통스럽게 죽인다는게 그저 악마같음.
난 동물학대를 보면 내손이 뻗치지 않는 곳에서 그런일이 일어나고 있고,
내가 그걸 막을수가 없고, 어떻게 할수 없다는게 그냥 무력해져
인간은 악마구나
악마가 다른게 악마겠어. 인간이 악마야
2
이름없음
2022/04/09 22:12:03
ID : 3TU2E5TXvyH
0
맞아 다 필요없고 사실 인간이 가장 무서운 존재야....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호빠에서 일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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