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도 뭐가 무서운지모르겠는데 (8)
2.부모님이랑 정신과 방문해본 사람 있어? (6)
3.너무 도덕적으로 행동하려 한다면, 그냥 꽉 막힌 사람인걸까? (13)
4.화상과외 (5)
5.지적하는 걸 좋아하는 친구랑 9년 되어가는데 이제는 관계에 대한 객관성이 사라졌어. (4)
6.내 얘기 좀 들어봐 (3)
7.친구 위로하는데 너무 지친다 (5)
8.친구랑 손절했는데 슬퍼 (3)
9.얘는 왜 항상 이딴식으로 말할까 (6)
10.. (1)
11.내가 너무 잘 못했는데 어떻게 생각해.. (6)
12.기초체력검사.. (1)
13.강박같은거 있는데 (3)
14.동물학대 영상을 봤는데 너무 고통스럽다 (2)
15.넷이서 다니는데 한 명이 자꾸 붙어 (2)
16.너무 무섭다. 대응 어떻게 해? 빨리 알려줘 (136)
17.나는 내 친구와 사귀고 있지 않은데 이걸 어떻게 말해야 반 애들이 알아듣지 (2)
18.친구가 몸매에 집착함 (7)
19.언니 노트북 액정나갖 (3)
20.이건 그냥 내 생각인데, 자살을 결심하는건 삶에 도움이 되는 것 같아. (5)
1
이름없음
2022/04/08 01:46:13
ID : QsmGso4ZeE9
0
친구들이랑 팀 꾸려서 대회 나가기로 했는데 내가 원래 개인플 하는 대회만 나가서 그런지 다같이 일하는게 적응이 안 되어 있음.. 근데 심지어 경제 대회라 다같이 역할을 분담해서 하는거였는데.. 내가 진짜 너무 바빠서 다들 바쁜거 알지 근데 진짜 너무 바빠서 내용 작성을 다 못했단 말이야.. 그래서 진짜 지금 너무 미안한데 어떡해? 팀원들 볼 자신이 없음..
2
이름없음
2022/04/08 01:57:33
ID : 3SLcFh9js4L
0
팀원들한테 말이라도 잘 해야지. 갠적으론 개인사정은 굳이 말해봤자고 '너네도 바쁜 거 알지'에 대한 말들은 듣기에 따라 기분 나쁠 수 있을 것 같아. 우선 해야될 일들부터 해. 미안한 마음이기 전에 내가 시간이 바빠서 이정도 밖에 못했다,라는 식의 정성은 보여야 그나마 몇몇은 그럴 수도 있겠다 라고 생각할 거야. 정말 말만 띡-하면 그건 ㅈㄴ최악임. 나는 감정에 매몰돼서 회피하는 것보다 이런게 더 진심 같다고 생각해. 남들이 보기엔 '그건 그거고'라는 마인드를 진짜 지울 수가 없거든...
3
이름없음
2022/04/08 01:58:57
ID : JVhBvvjs67u
0
일단 밤새서 이거 쓸 시간에라도 일단 하는 게....
마감이 언젠데...?
4
이름없음
2022/04/08 12:35:21
ID : 7cHvjuqZg7x
0
아무리 개인사정이 있었다고 해도 본인 몫을 못해오면 그냥 조용히 눈치먹는게 나을듯 무슨 말을 하든 변명으로 들릴것 같은데 최대한 할 수 있는데까지 해서 제출하는게 최선이지 않을까
5
이름없음
2022/04/09 22:30:31
ID : QsmGso4ZeE9
0
답 고마웡... 피피티 내가 다 만들었고 내가 발표까지 했어! 미안하다고 밥도 사줬어..
6
이름없음
2022/04/09 22:42:15
ID : Gk6Za67s07b
0
한숨도 잘시간이 없었지않는 이상 (며칠밤을 샜거나) 난 다 변명으로 들리더라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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