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도 뭐가 무서운지모르겠는데 (8)
2.부모님이랑 정신과 방문해본 사람 있어? (6)
3.너무 도덕적으로 행동하려 한다면, 그냥 꽉 막힌 사람인걸까? (13)
4.화상과외 (5)
5.지적하는 걸 좋아하는 친구랑 9년 되어가는데 이제는 관계에 대한 객관성이 사라졌어. (4)
6.내 얘기 좀 들어봐 (3)
7.친구 위로하는데 너무 지친다 (5)
8.친구랑 손절했는데 슬퍼 (3)
9.얘는 왜 항상 이딴식으로 말할까 (6)
10.. (1)
11.내가 너무 잘 못했는데 어떻게 생각해.. (6)
12.기초체력검사.. (1)
13.강박같은거 있는데 (3)
14.동물학대 영상을 봤는데 너무 고통스럽다 (2)
15.넷이서 다니는데 한 명이 자꾸 붙어 (2)
16.너무 무섭다. 대응 어떻게 해? 빨리 알려줘 (136)
17.나는 내 친구와 사귀고 있지 않은데 이걸 어떻게 말해야 반 애들이 알아듣지 (2)
18.친구가 몸매에 집착함 (7)
19.언니 노트북 액정나갖 (3)
20.이건 그냥 내 생각인데, 자살을 결심하는건 삶에 도움이 되는 것 같아. (5)
1
이름없음
2022/04/09 23:59:08
ID : wrgqkr9cpSL
0
학교가면 보는 사이라 어색해지면 안돼 그래서 하고 싶은 말도 꾹꾹 참아서 잘 말하는 편이야
가장 친한 친군데 요즘 좀 사이 어색함
밑에 사진 첨부할게
2
이름없음
2022/04/10 00:03:23
ID : 6mNxSLe40ra
0
ㅂㄱㅇㅇ
3
이름없음
2022/04/10 00:05:59
ID : wrgqkr9cpSL
0
사진 첨부가 안되네...ㅜ 미안 글로 복붙했어 []가 나고 아무것도 없는게 그 친구야
2022년 4월 9일 토요일
[] [오후 8:38] 아
[] [오후 8:38] 나지금
[] [오후 8:38] 집
[] [오후 8:39] 나 근데
[] [오후 8:39] 앞으로 카톡 문자 전화 안돼
[] [오후 8:39] 폰 뺏겼어
[오후 10:51] 아~~~ 그렇구나!
[오후 10:51] 그럼 앞으로 연락 안할게
[] [오후 11:55] ㅡㅡ
4
이름없음
2022/04/10 00:06:21
ID : wrgqkr9cpSL
0
솔직히 나는 이렇게 답하고 싶거든
넌 맨날 그런식으로 말하더라 꼭 그렇게 말해야 되니?
5
이름없음
2022/04/10 00:06:39
ID : wrgqkr9cpSL
0
근데 월욜에 봤을때 어색하고 후회할거 같아서...
6
이름없음
2022/04/10 00:07:51
ID : wrgqkr9cpSL
0
그냥 이렇게만 보낼까? 맨날 이렇게 참는 게 맞는 걸까? 시발 겁나 유치해 하여튼 맨날 지맘대로 해석하지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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