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행복한 집안에서 자란 인싸들하고 회식하고 오면 너무 우울하다 (1)
2.룸메가 나 꼬아하는 것 같은데 (5)
3.나 아직 뭐해먹고 살지 모르겠어 (3)
4.너무 힘들어 (3)
5.잠을 자고 싶은데 안와서 약을 있는대로 털어넣었다 (1)
6.이상한 성격 자랑할래? (30)
7.같은 동아리에 학폭 갈 뻔한 애가 한 명 있는데 어떡해야 할까 (9)
8.식단관리 안하고 살빼려는데 (4)
9.걱정 되는 거 아는데.. (2)
10.. (28)
11.엄마의 심리가 궁금해서 올려봐. (10)
12.반팔의 계절이 다가온다 (9)
13.법률 상담은 어디서 받는 게 좋아? (1)
14.학폭당했었는데 가해자새끼가 (1)
15.가출할 때 돈 얼마나 필요할까 (9)
16.다들 좋아했던 사람 어떻게 잊어? (12)
17.다 널 사랑해서/위해서 그런거야 이지랄하는거 개 열받음 (4)
18.구원받고 싶다 (1)
19.생을 마감하고 싶은데 (1)
20.큰소리 무서워 (4)
1
이름없음
2022/04/11 23:48:25
ID : g7s8qmNzgmG
0
잊을라하면 생각나고 잘려고하면 생가나서 잠도 못자고 일 하다가도 생각나서 집중못하고
2
이름없음
2022/04/12 00:04:18
ID : ar9imE2sphB
0
그사람과 나는 안된다는걸 받아들이고 최대한 마주치지 않으려하고.. 시간이 흐르기만을 기다리면서 그렇게 살아가다보면 잊혀져 좀 오래 걸릴지라도 효과 빠른건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이성을 만나는건데 이건 좀 어려울수 있으니 그냥 시간 흐르는대로 살아가는게 최선인것 같아
3
이름없음
2022/04/12 00:25:06
ID : g7s8qmNzgmG
0
그애한테 직접 안좋은소리도 들었고 친구들한테 내 안좋은 얘기하는것도 들었는데 왜 생각나는걸까 반년이 다 돼가는데....
4
이름없음
2022/04/12 02:14:53
ID : jbeJTQpVf9a
0
시간. 막막하게 들릴지는 몰라도 어쨌든 몸과 마음을 멀리하고 시간이 지나면 그냥 그랬었구나... 하고 지나가게 되있어
5
이름없음
2022/04/12 02:17:25
ID : g7s8qmNzgmG
0
동네친구였던애라 보기싫어도 1주일에 2-3번은 마주치는데 볼때마다 나만 속앓이하는 날 보면 자존감이 다 떨어진다...
6
이름없음
2022/04/12 02:19:07
ID : 8jh81dDwMqj
0
시간이.....답이다..........ㄹㅇㄹㅇ.........
7
이름없음
2022/04/12 02:19:51
ID : go1AY8jdwmn
0
나쁜점만 생각하고 증오를 키웠어ㅋㅋㅋ
8
이름없음
2022/04/12 02:20:09
ID : eLasmFbjxPa
0
그냥..난 시간이 해결해줌
한번은 고백까지 했는데 차이고 그래도 한동안 좋아했었는데 3년이나 지난 지금은 아무렇지도 않음 같은 반이라 매일 보는데도 별생각 안들어
또 한번은 그냥 나에겐 너무 착하고 다정하도 과분한 친구인거 같아서 표현 못하고 혼자서만 좋아하다가 지쳐서 포기했어
9
이름없음
2022/04/12 02:21:47
ID : jbeJTQpVf9a
0
본인만 속앓이하는게 자기눈에도 보인다는거잖아. 근데 그게 너무 나쁜것만은 아닐수도 있어. 그냥 마주칠때마다 속으로 욕이라도 해. 속으로 그냥 '하 ㅆㅂㅆㅂ' 거리면서 지나가. 아니면 걔 생각이 날때마다 생각할 겨를도 없이 게임을 키던가 유튜브를 키던가해서 마음을 띄어놔. 그렇게 마음이 아픈것도 질리고 무뎌지게되면 자연스럽게 잊혀질거야
10
이름없음
2022/04/12 03:02:55
ID : g7s8qmNzgmG
0
하... 시간이 너무 안가...
나쁜점 생각하고 나랑 안맞다는거 생각하는데 이런 생각 할수록 더 생각나서ㅋㅋㅋㅋㅋ...
나는 얼마나 갈려나ㅠㅠ
그래서 나도 게임하거나 영상보면 생각안나겠지 해서 게임을 켰거든??10분도 안되서 재미없드라ㅋㅋㅋ 영상도 보다가 걔랑 연관된거 보이면 그냥 다 꺼버려
11
이름없음
2022/04/12 03:27:08
ID : go1AY8jdwmn
0
하긴 나도 몇년 1~2년 정도 걸린 거 같아ㅋㅋㅋ 증오심으로만 되는 건 아니더라...😭
12
이름없음
2022/04/12 04:07:27
ID : g7s8qmNzgmG
0
나도 그럴거같아.. 잠도 안오고 입맛도 없고 힘들다 몸이 다 망가지고있는거같아ㅋㅋㅋㅋㅋㅠㅠ
레스 작성
1레스행복한 집안에서 자란 인싸들하고 회식하고 오면 너무 우울하다
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12
0
5레스룸메가 나 꼬아하는 것 같은데
15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12
0
3레스나 아직 뭐해먹고 살지 모르겠어
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12
0
3레스너무 힘들어
7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12
0
1레스잠을 자고 싶은데 안와서 약을 있는대로 털어넣었다
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12
0
30레스이상한 성격 자랑할래?
4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12
1
9레스같은 동아리에 학폭 갈 뻔한 애가 한 명 있는데 어떡해야 할까
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12
0
4레스식단관리 안하고 살빼려는데
5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12
0
2레스걱정 되는 거 아는데..
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12
0
28레스.
37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12
1
10레스엄마의 심리가 궁금해서 올려봐.
1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12
0
9레스반팔의 계절이 다가온다
10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12
0
1레스법률 상담은 어디서 받는 게 좋아?
2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12
0
1레스학폭당했었는데 가해자새끼가
7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12
0
9레스가출할 때 돈 얼마나 필요할까
15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12
0
12레스» 다들 좋아했던 사람 어떻게 잊어?
9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12
0
4레스다 널 사랑해서/위해서 그런거야 이지랄하는거 개 열받음
11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12
0
1레스구원받고 싶다
4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12
0
1레스생을 마감하고 싶은데
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12
0
4레스큰소리 무서워
22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11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