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행복한 집안에서 자란 인싸들하고 회식하고 오면 너무 우울하다 (1)
2.룸메가 나 꼬아하는 것 같은데 (5)
3.나 아직 뭐해먹고 살지 모르겠어 (3)
4.너무 힘들어 (3)
5.잠을 자고 싶은데 안와서 약을 있는대로 털어넣었다 (1)
6.이상한 성격 자랑할래? (30)
7.같은 동아리에 학폭 갈 뻔한 애가 한 명 있는데 어떡해야 할까 (9)
8.식단관리 안하고 살빼려는데 (4)
9.걱정 되는 거 아는데.. (2)
10.. (28)
11.엄마의 심리가 궁금해서 올려봐. (10)
12.반팔의 계절이 다가온다 (9)
13.법률 상담은 어디서 받는 게 좋아? (1)
14.학폭당했었는데 가해자새끼가 (1)
15.가출할 때 돈 얼마나 필요할까 (9)
16.다들 좋아했던 사람 어떻게 잊어? (12)
17.다 널 사랑해서/위해서 그런거야 이지랄하는거 개 열받음 (4)
18.구원받고 싶다 (1)
19.생을 마감하고 싶은데 (1)
20.큰소리 무서워 (4)
1
이름없음
2022/04/12 19:32:54
ID : eLdVe7zcILc
0
내가 하비라서 허벅지위주 운동을 하거든..?근데 도저히 식단관리까진 못하겠어서 먹고싶은거 조금씩 먹으면서 운동해도 허벅지살이 빠질까..?
2
이름없음
2022/04/12 19:36:55
ID : 1CnWqrs3zXu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3
이름없음
2022/04/12 19:38:08
ID : Glikk8qlCi0
0
건강한돼지..ㅋㅋㅋㅋㅋㅋㅋ식단관리 해야겠네..
4
이름없음
2022/04/12 19:41:25
ID : 1CnWqrs3zXu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대학 동기 졸업하면 손절할건데
호빠에서 일하는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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