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행복한 집안에서 자란 인싸들하고 회식하고 오면 너무 우울하다 (1)
2.룸메가 나 꼬아하는 것 같은데 (5)
3.나 아직 뭐해먹고 살지 모르겠어 (3)
4.너무 힘들어 (3)
5.잠을 자고 싶은데 안와서 약을 있는대로 털어넣었다 (1)
6.이상한 성격 자랑할래? (30)
7.같은 동아리에 학폭 갈 뻔한 애가 한 명 있는데 어떡해야 할까 (9)
8.식단관리 안하고 살빼려는데 (4)
9.걱정 되는 거 아는데.. (2)
10.. (28)
11.엄마의 심리가 궁금해서 올려봐. (10)
12.반팔의 계절이 다가온다 (9)
13.법률 상담은 어디서 받는 게 좋아? (1)
14.학폭당했었는데 가해자새끼가 (1)
15.가출할 때 돈 얼마나 필요할까 (9)
16.다들 좋아했던 사람 어떻게 잊어? (12)
17.다 널 사랑해서/위해서 그런거야 이지랄하는거 개 열받음 (4)
18.구원받고 싶다 (1)
19.생을 마감하고 싶은데 (1)
20.큰소리 무서워 (4)
1
이름없음
2022/04/12 20:55:44
ID : ZfWmK2NyY5U
0
방탄 빙의글을 썻었어 블로그에 근데 별로 인기 있진 않았고 그냥 16명 정도 볼 정도 였거든 근데 2차 창작물 이야기 듣고 접었거든 근데 내가 나이 속이고 참여한 합작을 무단 중퇴 한 거야 그래서 그냥 나이 속인 것도 고백하고 그랬거든 근데 이미 미운털 박혔다고 그만 찾아오라고 하더라 이거 사과를 더 할까? 근데 내가 혹시 신고 당했을까 봐 엄마한테 말할 건데 좀 그렇잖아 그래서 어떻게 할까. 솔직히 철들었는지 엄마한테도 미안하고 내가 할 수 있는 제일 나은 방법이 무엇일까?
2개 다 대답해줘….
2
이름없음
2022/04/12 20:57:58
ID : 5apQttg3U0r
0
사과도 더 하지 말고 엄마한테 말씀도 드릴 필요 없음 사과는 이미 걍 오지 말랬는데 더 하면 그것도 그것대로 짜증나고 엄마한텐,, 왜 말씀 드리려는거야??.. 무단중퇴로..? 신고당할까봐..? 그런 거로 신고 안 당해..
3
이름없음
2022/04/12 21:02:08
ID : ZfWmK2NyY5U
0
그런가? 고마워 객관적 시선이 필요했어.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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