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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정신병인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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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오늘 별로였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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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가정폭력 조용한 곳에서 하소연 하고 싶은 애들 (2)
9.어떻게 화해하면 좋을까? (14)
10.지금 다 놓으면 미친 거지? (5)
11.뭐라고 답장해야 거절할수있을까 (5)
12.죽고싶어ㅈㅆ다 (1)
13.. (1)
14.나만 귀엽다는 얘기 스트레스야? (3)
15.엄마 한마디가 너무 무거워 (1)
16.. (1)
17.우울할때 나름 대처법 (4)
18.. (3)
19.이런것도 지금 고소 가능해? (4)
20.한달만 열심히 살고 (3)
1
이름없음
2022/05/17 22:05:32
ID : vDBz9ijbdyK
0
엄마때매 너무 답답해.. 나한테 별로 생각이 없으신거같아 나는 엄마가 하라는거 그냥 하거든.. 영재원도 하라해서 붙었고 특목고도 붙었고 등등 근데 엄마는 내가 해 달라는거 너무 그냥 안해줘,, 부모님 둘 다 맞벌이인데 아빠한테 뭐 해 달라하면 엄마한테 무조건 허락 받아야되고 엄마는 맨날 해줄게 하면서 결국은 안해줘 사소한거 하나라도 안해주니까 그냥 너무 서운해 그냥 알바라도 하고 내돈을 벌고싶어,, 나는 옷 하나 둘은 그냥 내 돈으로 사.. 허드레 싫어서 한 번 살 때 무신사에서 사서 5~6만원은 들거든 그정도는 그냥 사는데.. 내가 에이블리에서 옷을 사는걸 엄마가 싫어하셔 백화점 가서 사는 걸 좋아하시는데 맨날 갈 수도 없고 바쁘고 나랑 안가주면서 오늘 내가 에이블리에서 옷 산다고 돈 좀 보내달라 했는데 내 통장에 돈 있으니까 그걸로 사라 하시더라고 근 10개월동안 옷 제대로 산 적도 없는데ㅜㅜ 그냥 좀 생각하는거 자체가 달라서 너무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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