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2/06/08 16:53:34 ID : htgZdBak2tt 0
갑자기 할머니한테 전화 오길래 받았는데 존나 뜬금없이 '너네 엄마는 명문대 나왔는데 너는 왜 그러냐?' 이럼 ㅋㅋ .. 진짜 개빡쳐서 듣는 내내 아 ㅋㅋ.. 네 ㅋㅋ... 이러고 지금 노망난 할망구 수신차단 하고 옴 친할머니라 진짜 안 그래도 더 싫어 죽겠음 ㅋㅋ 니 자식새끼한테 나는 쳐맞고 살았어요 이 노망난 할망구야 ~ 더러워서 진짜 ; 같이 사는 아빠라는 새끼나 노망난 할망구나 다 죽었으면 좋겠다. 그래야지 내가 좀 살 것 같아
2 이름없음 2022/06/08 16:55:09 ID : htgZdBak2tt 0
시발 진짜 아빠라는 새끼가 내 보호자라 안 그래도 싫은데 노망난 할망구 지랄해서 진짜 개빡침 ㅋㅋ 걍 빨리 죽었으면 ;
3 이름없음 2022/06/08 16:55:28 ID : a7arapSGpQr 0
아니 말을 해도 뭘 저렇게 해,,, 아빠 닮아서 그렇다고 하는 건 어때,,, 짜증나겠다
4 이름없음 2022/06/08 16:56:53 ID : 647s60ldu67 0
담에 또그러면 할머니는 학교는 나오셨어요?ㅋ 하고 띠껍게 말해봐 진짜 레주가 학교가는데 보태준것도 없으면서 말심하네
5 이름없음 2022/06/08 17:01:05 ID : htgZdBak2tt 0
어우 아빠 닮았다는 말 꺼내기도 싫어.. 솔직히 저 생물을 아빠라고 부르는 것 자체가 그냥 혐오야 혐오 ..
6 이름없음 2022/06/08 17:01:44 ID : htgZdBak2tt 0
ㅋㅋㅋㅋㅋㅋㅋ 아이 괜찮아 이미 수신차단 했구 ~ 솔직히 죽으면 장례식장 안가고 튈거야 진심 ㅠ 하 개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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