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우면서 큰다고 들었기는 했는데 자주 티격태격하는데 진심도 아니었는데 부모님은 불같이 화나셔서 혼냄..ㅠㅠ

동서고금 막론하고 그게 사실이지 들어보니까 나이 차이가 10살씩 난다 이러면 거의 안 싸운다는데 그게 아니면 싸우는 게 숙명이야 좀 크고 나면 소 닭보듯 하기도 하고 참고로 난 언니랑 연락 안 해ㅎㅎ 이게 싫어서가 아니라 "무소식이 희소식" "어련히 잘 살겠지" 이런 느낌? 나이 먹으면 먹을수록 귀찮아져

나 동생이랑 12살 차이나는데도 진심으로 싸워.

>>3 ㅋㅋㅋㅋㅋㅋㅋㅋ진지한데 웃기네

7살 차이. 애기vs어린이 / 어린이vs중학생 때나 차이나지 고등학생되면 밑에놈이 슬슬 계급장을 떼지. 사춘기 진화해서는 24시간내내 뽕을 뽑길래 딱 한 번 싸움. 나도 사춘기때 그랬는진 모르겠는데 밥해주고 먹으라고 부르거나 먹고싶은거 뭐 해줄까해서 만들어 놓으면 사람 성질을 서너번 긁는 말을 함. 마침 그 놈 방문이 유리문이라 한 번 까서 주말밤이라 어차피 병원없어서 걍 피 뚝뚝하고 박힌채로 자러가니까 동생놈이 치우고 문도 해명하고 다시는 안 덤빔. 근데 사실 뭘 보여주려고 한게 아니라 안아달라고 아장아장 안아달라고 오던 그딴거 다 생각나서 손이 안 올라가서 화풀이 한거였음 그런줄도 모르겠지 이 배은망덕한 새끼. 난 애 안 낳는다

>>3 나도 8살 차이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자주 싸우긴 하는데 부모님 성격 때문에 안 싸우는 집도 있더랑

>>8 ㅇㅇ 이게 내경우인데 내가 오빠랑 5살 차이 나거든 내가 기억하는 어린 시절부터 오빠랑 좀 티격태격 했어 중~고등학교 이 시기엔 거의 오빠랑 싸우기 직전까지 간 적도 있었고 근데 싸우거나 그럴 때 마다 부모님이 혼내시는데 혼나는거 까진 괜찮아 근데 자꾸 부모님 죽으면 남은 가족은 나랑 오빠 뿐이라고 얘기하니까 그 소리 듣기 싫어서 안 싸움 서로가 서로에게 관심 별로 안 가지고 싸울거 같으면 대화 단절시킴 참고로 나 성인 되고 나서도 이러고 있음

싸워본적없긴한데... 심하게 싸운거도아닌데 부모님이 극대노하신거면 좀 지나치게 민감하신듯

진짜로 남들은 오빠/언니/동생 이랑 욕하면서 치고박고 싸웠다는데 나랑 오빠는 그런적 한번도 없고 정말 언성만 높인? '아, 뭐 ㅅㅂ 어쩌라고;;' 이게 아니라 '아 뭐!!!!!! 뭐 어쩌라고!!!!!'이런 느낌 오빠 앞에서 욕쓴적이 있긴한데 그건 초등학교 때 ㅈㄴ가 욕인 줄 모르고 그냥 유행어인줄 알고 친구랑 통화하면서 썼던 그거 밖에 없거든 그것도 오빠가 나 쥐어박고 욕이라고 말해주고 나서 안 썼고 이런데도 부모님은 아직도 우리 말다툼이 심해질라하면 불러서 앉히고 뭐라하셔

1살 차인데 거의 매일같이 싸움 어릴 때부터 싸울 때마다 부모님한테 쳐맞았는데 그래도 다음날되면 또 싸움

헉 우리랑 똑같네.. 우리도 사소한 걸로 자주 싸워대는데 너무 뭐라고 하심 ㅜㅜ 다른 집 형제 자매들도 다 이러고 자연스러운 거일텐디.. 그래서 그런지 싸운 게 아니라 장난인데도 싸운 건 줄 알고 화낸 적 ㅇ많음 ㅋㅋㅋ

성격이나 환경에 따라서 다른 것 같아. 나는 오빠랑 4살 차이인데 크게 다툰 적도 없고 사소하게 다툰 것도 손에 꼽을 정도로 적어.

난 오늘도 싸웠다 개같은넘... 우리집은 사소한 거나 장난식으로 티격태격하면 진짜 뭐라고하면서 심하게 싸우면 별로 안 말려 이게 뭐여..

난 초등학생 때 이후론 거의 안 싸운 것 같아, 아마. 그냥 장난식으로 티격태격하는 건 딱히 싸우는 게 아니지 않나? 노는 거지. 뭐, 사람에 따라 다르게 느낄 수 있기야 하겠지만. 근데 그리 많이 싸우진 않은 듯?

ㅇㅈ 나도 중고등학생때 오빠랑 자주 투닥이고 장난도 치고 이랬는데 부모님은 싸우는줄 아시더라고. 아직도 부모님은 나랑 오빠랑 사이 안 좋다 생각할걸?ㅋㅋㅋ 완전 찐친인데ㅋㅋㅋㅋ

우리쪽은 4살 차이남. 한 1년 반 전까지만 해도 가끔가다 용돈주고 간식 사다줬었는데, 얘가 중딩되면서 3배로 말을 좆같이 하길래 그냥 말 안거는 중. 성인되면 걍 손절할거임

연년생 남매 어릴땨 진짜 매일 싸웠어. 지금은 진지하게 싸워본적 없음 난 20살

근데 싸울 수밖에 없음 나이가 많든 적든 상관없이 한쪽이 지랄할 때 참아주면 가마니로 봄 빡쳐서 같이 싸울 수밖에

ㅋㅋㅋㅋㅋ 우린 안 싸우고 버틴 일수 최고 기록이 이틀인데 ㅋㅋㅋ 나 스물, 동생 열여덟 자매... 시비는 항상 동생이 걺 그래도 최근엔 내가 먹금하고 마는 편

>>20 ㅁㅈ 한쪽에서 ㅈㄹ하는거 참았는데 시비털면 빡쳐서 싸우게됨 특히 시험기간 같이 예민할땐 더욱 안 그래도 예민해 죽겠는데 와서 자꾸 건들면 짜증날 수 밖에 없고 짜증내면 왜 짜증내냐 시비터는데 어쩌겠어 싸워야지

난 오늘 오빠랑 라면갖고 싸웠어ㅋㅋㅋㅋ에휴 (나 29, 오빠 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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