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니 원래 자매 형제끼리 많이 싸우지 않나? (23)
2.집이 산끼고 있어그런가... 벌써 모기가 나왔네 (6)
3.. (4)
4.학생회 생기부 들어가?? (2)
5.ㅡ (3)
6.공룡이 세상에 등장할 날이 머지 않았다 (31)
7.나 사람 목소리 엄청 잘 기억해! (2)
8.아 울오빠 내짜파게티 한입만먹는다해놓고 다먹었어ㅠㅜㅜ (6)
9.G*25 편의점 알바인데 혹시 질문 있어? 제품 추천도 해줄게 (39)
10.데뷔초 시절 설리 하면 (4)
11.내 눈 보면 누구 생각나?? (39)
12.우리집에 유령있는듯 (5)
13.펑 (4)
14.연애 안 하는 게 그렇게 이상한 일임? (7)
15.오늘 밥먹으러 갔는데 (5)
16.설문참여 한번만 제발 도움이 필요해ㅠㅠㅠㅠ (4)
17.남친 23인데 경험있겠지? (5)
18.안나가던 사람이 갑자기 햇빛 쨍쨍 할 때 산책하면 (4)
19.세상이 참 우연의 연속으로 문화가이루어진듯 (3)
20.엄마거 메이크업퍼프 대신빨았는데 (2)
싸우면서 큰다고 들었기는 했는데
자주 티격태격하는데 진심도 아니었는데
부모님은 불같이 화나셔서 혼냄..ㅠㅠ
동서고금 막론하고 그게 사실이지
들어보니까 나이 차이가 10살씩 난다 이러면 거의 안 싸운다는데 그게 아니면 싸우는 게 숙명이야
좀 크고 나면 소 닭보듯 하기도 하고
참고로 난 언니랑 연락 안 해ㅎㅎ 이게 싫어서가 아니라 "무소식이 희소식" "어련히 잘 살겠지" 이런 느낌? 나이 먹으면 먹을수록 귀찮아져
7살 차이. 애기vs어린이 / 어린이vs중학생 때나 차이나지 고등학생되면 밑에놈이 슬슬 계급장을 떼지. 사춘기 진화해서는 24시간내내 뽕을 뽑길래 딱 한 번 싸움. 나도 사춘기때 그랬는진 모르겠는데 밥해주고 먹으라고 부르거나 먹고싶은거 뭐 해줄까해서 만들어 놓으면 사람 성질을 서너번 긁는 말을 함. 마침 그 놈 방문이 유리문이라 한 번 까서 주말밤이라 어차피 병원없어서 걍 피 뚝뚝하고 박힌채로 자러가니까 동생놈이 치우고 문도 해명하고 다시는 안 덤빔. 근데 사실 뭘 보여주려고 한게 아니라 안아달라고 아장아장 안아달라고 오던 그딴거 다 생각나서 손이 안 올라가서 화풀이 한거였음 그런줄도 모르겠지 이 배은망덕한 새끼. 난 애 안 낳는다
ㅇㅇ 이게 내경우인데
내가 오빠랑 5살 차이 나거든 내가 기억하는 어린 시절부터 오빠랑 좀 티격태격 했어 중~고등학교 이 시기엔 거의 오빠랑 싸우기 직전까지 간 적도 있었고 근데 싸우거나 그럴 때 마다 부모님이 혼내시는데 혼나는거 까진 괜찮아 근데 자꾸 부모님 죽으면 남은 가족은 나랑 오빠 뿐이라고 얘기하니까 그 소리 듣기 싫어서 안 싸움 서로가 서로에게 관심 별로 안 가지고 싸울거 같으면 대화 단절시킴 참고로 나 성인 되고 나서도 이러고 있음
진짜로 남들은 오빠/언니/동생 이랑 욕하면서 치고박고 싸웠다는데 나랑 오빠는 그런적 한번도 없고 정말 언성만 높인? '아, 뭐 ㅅㅂ 어쩌라고;;' 이게 아니라 '아 뭐!!!!!! 뭐 어쩌라고!!!!!'이런 느낌
오빠 앞에서 욕쓴적이 있긴한데 그건 초등학교 때 ㅈㄴ가 욕인 줄 모르고 그냥 유행어인줄 알고 친구랑 통화하면서 썼던 그거 밖에 없거든 그것도 오빠가 나 쥐어박고 욕이라고 말해주고 나서 안 썼고 이런데도 부모님은 아직도 우리 말다툼이 심해질라하면 불러서 앉히고 뭐라하셔
1살 차인데 거의 매일같이 싸움 어릴 때부터 싸울 때마다 부모님한테 쳐맞았는데 그래도 다음날되면 또 싸움
헉 우리랑 똑같네.. 우리도 사소한 걸로 자주 싸워대는데 너무 뭐라고 하심 ㅜㅜ 다른 집 형제 자매들도 다 이러고 자연스러운 거일텐디..
그래서 그런지 싸운 게 아니라 장난인데도 싸운 건 줄 알고 화낸 적 ㅇ많음 ㅋㅋㅋ
성격이나 환경에 따라서 다른 것 같아. 나는 오빠랑 4살 차이인데 크게 다툰 적도 없고 사소하게 다툰 것도 손에 꼽을 정도로 적어.
난 오늘도 싸웠다 개같은넘... 우리집은 사소한 거나 장난식으로 티격태격하면 진짜 뭐라고하면서 심하게 싸우면 별로 안 말려 이게 뭐여..
난 초등학생 때 이후론 거의 안 싸운 것 같아, 아마. 그냥 장난식으로 티격태격하는 건 딱히 싸우는 게 아니지 않나? 노는 거지. 뭐, 사람에 따라 다르게 느낄 수 있기야 하겠지만. 근데 그리 많이 싸우진 않은 듯?
ㅇㅈ 나도 중고등학생때 오빠랑 자주 투닥이고 장난도 치고 이랬는데 부모님은 싸우는줄 아시더라고. 아직도 부모님은 나랑 오빠랑 사이 안 좋다 생각할걸?ㅋㅋㅋ 완전 찐친인데ㅋㅋㅋㅋ
우리쪽은 4살 차이남. 한 1년 반 전까지만 해도 가끔가다 용돈주고 간식 사다줬었는데, 얘가 중딩되면서 3배로 말을 좆같이 하길래 그냥 말 안거는 중. 성인되면 걍 손절할거임
근데 싸울 수밖에 없음 나이가 많든 적든 상관없이 한쪽이 지랄할 때 참아주면 가마니로 봄 빡쳐서 같이 싸울 수밖에
ㅋㅋㅋㅋㅋ 우린 안 싸우고 버틴 일수 최고 기록이 이틀인데 ㅋㅋㅋ 나 스물, 동생 열여덟 자매... 시비는 항상 동생이 걺 그래도 최근엔 내가 먹금하고 마는 편
ㅁㅈ 한쪽에서 ㅈㄹ하는거 참았는데 시비털면 빡쳐서 싸우게됨 특히 시험기간 같이 예민할땐 더욱 안 그래도 예민해 죽겠는데 와서 자꾸 건들면 짜증날 수 밖에 없고 짜증내면 왜 짜증내냐 시비터는데 어쩌겠어 싸워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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