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빠 좀 웃김 (1)
2.급해 도와줘ㅠㅠ 부모님한테 남친 물건 걸렸을떄 (12)
3.안녕하세여 예비1번노숙자입니다 ..더보기 (1)
4.침대에서 잠을 못 자 (5)
5.남고딩분들 제 고민 좀 들어줘요 (1)
6.. (5)
7.남친이 자꾸 뱃살 만지는데 ㅠ 왜이럼 (7)
8.나 진짜 못난 사람이다 (2)
9.. (10)
10.그냥 다 필요없고 여기서 끝낼래 (1)
11.친구 없는데 엠티 가고 있어 (8)
12.나 너가 너무 힘들어 (2)
13.. (1)
14.복도식 아파트 음식 냄새 환기 (1)
15.. (8)
16.약간 질투난다 (4)
17.나 교통카드 잃어버렸는데 (3)
18.. (1)
19.나 고민이있어 (2)
20.어른 때 있었던 일로도 트라우마가 생기나? (4)
1
이름없음
2022/06/16 20:34:46
ID : bg5dRzSHDBw
0
너가 너무 힘들어 너를 알기 전으로 가고 싶어 아주 간절하게 너를 알기 전으로 가서 아무것도 모르던 때로 가고 싶다
서로가 그저 매력이 있는 사람 중 한사람이었던 때로 서로의 좋은 점을 모르던 때로
나 너를 그 전처럼 보기가 힘들어 근데 너를 잃고 싶지도 않아 그냥 이대로 죽어버리고 싶어
너와 함께 지내는 것도 힘든데 함께 지내지 않는 것도 너무 힘들 거 같아
너는 내가 없어도 잘 지내겠지 너는 늘 그랬듯 잘 일어나겠지
나 연애하는 게 두려워서 못하는 게 아니라 너가 아니면 내가 만족을 못할 거 같아
난 다른 사람들은 너무 매력이 없어 그냥 다뻔한데 너는 너무 모르겠어 중간이 없어 너는 대놓고 말해도 모르겠고 다른 사람들은 돌려말해도 알겠어
너는 그냥 특별한데 왜 나한테 그랬어 난 그게 안돼 난 너의 투정으로 넘어갈 정도로 강하지 않단말이야 난 너무 약하고 툭하면 우는데 너도 알잖아 너가 그런말 하면 내가 상처받을 거란거 늘 나는 너가 그런게 싫었어
너는 늘 알면서 그렇게 행동해 상관없다는 듯이
너에 대한 마음이 지금 확 놓아버릴까 하다가도 내가 너를 놓고 살 수 있을까
수백번 생각하는데
내가 이런 글을 적는 것도 어이없고 그냥....나 뭐하는 거야 너무 병신같다 진짜
넌 나한테 너무 관심 없잖아 난 너에 대해서 마음이 조금 뜬 지금에야 너와 조금 거리를 둘 수 있게 되었는데 너는 처음부터 이걸 원했다는 듯이 관계가 괜찬아지고 있는 거 뭐야
진짜 개 같아 내가 널 완전 놓으면 우리 괜찮아지는 건가
그렇게 되면 나는 편해지겠지 그때 편했으니까
2
이름없음
2022/06/16 21:23:39
ID : bg5dRzSHDBw
0
난 너와 함께할 수 없어
너가 잘못한건 그때 상처준 거 뿐이야 그 전껀 잘못한건 아니니까
내가 너에게 먼저 상처를 냈고 너도 나한테 상처를 준거겠지 근데 넌 나한테 그렇게 말해도 되고 난 안돼?
넌 수도 없이 말했잖아 아 넌 진심이 아니었다고 해서 없던 걸로 된건가? 너는 그렇게 말하고 입딱 닫으면 끝인거네
넌 참 쉽겠다 너는 그냥 사실 아니었다고 하면 끝이고 나는 그걸로 다신 잊을 수 없는 기억이 생겼는데 너는 너 잘 지키네 부럽다
나도 나 지키면서 살래 너 신경안쓰고 너는 그러면 끝인거잖아 그럼 됐네 나도 나지키면서 살고 너도 너 지키면서 따로 살면 되겠다
그냥 서로 다른 인생 다른 장소에서 다른 감정을 느끼면서 살자 같이할 생각도 없는데 뭐하러 같이 있어 그냥 따로 하자 각자 따로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길 가자 같은 길이 아니길 바라면서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글 쓰는 레더들.. 나 좀 도와줘...
동생한테 부탁할 게 있는데 하기가 힘들다
미용하는 언냐들 계신가요?
우울증 있는 사람들아
내가 잘못한 걸까.. 그냥 마음이 복잡하네
1레스아빠 좀 웃김
10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7
0
12레스급해 도와줘ㅠㅠ 부모님한테 남친 물건 걸렸을떄
19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7
0
1레스안녕하세여 예비1번노숙자입니다 ..더보기
1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7
0
5레스침대에서 잠을 못 자
1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7
0
1레스남고딩분들 제 고민 좀 들어줘요
12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7
0
5레스.
20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7
0
7레스남친이 자꾸 뱃살 만지는데 ㅠ 왜이럼
3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7
0
2레스나 진짜 못난 사람이다
17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7
0
10레스.
11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7
0
1레스그냥 다 필요없고 여기서 끝낼래
11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7
0
8레스친구 없는데 엠티 가고 있어
12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7
0
2레스» 나 너가 너무 힘들어
12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6
0
1레스.
8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6
0
1레스복도식 아파트 음식 냄새 환기
386 Hit
고민상담
냄새맨
22.06.16
0
8레스.
7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6
0
4레스약간 질투난다
32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6
0
3레스나 교통카드 잃어버렸는데
15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6
0
1레스.
1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6
0
2레스나 고민이있어
10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6
0
4레스어른 때 있었던 일로도 트라우마가 생기나?
1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6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