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빠 좀 웃김 (1)
2.급해 도와줘ㅠㅠ 부모님한테 남친 물건 걸렸을떄 (12)
3.안녕하세여 예비1번노숙자입니다 ..더보기 (1)
4.침대에서 잠을 못 자 (5)
5.남고딩분들 제 고민 좀 들어줘요 (1)
6.. (5)
7.남친이 자꾸 뱃살 만지는데 ㅠ 왜이럼 (7)
8.나 진짜 못난 사람이다 (2)
9.. (10)
10.그냥 다 필요없고 여기서 끝낼래 (1)
11.친구 없는데 엠티 가고 있어 (8)
12.나 너가 너무 힘들어 (2)
13.. (1)
14.복도식 아파트 음식 냄새 환기 (1)
15.. (8)
16.약간 질투난다 (4)
17.나 교통카드 잃어버렸는데 (3)
18.. (1)
19.나 고민이있어 (2)
20.어른 때 있었던 일로도 트라우마가 생기나? (4)
1
이름없음
2022/06/17 01:08:40
ID : r82r85Qq0r8
0
라고 하루에도 수백번 생각하지만 결국 또 못하는 내가 한심하다 집에선 집대로 날 무시하고 학교에선 학교대로 날 무시해 하도 무시해서 난 내가 발전도 없고 아무것도 못하는줄 알았어 근데 되돌아보니까 너무너무 많은게 변하고 내가 해낸것도 많았어 주변의 무시에 가려서 난 나를 제대로 보지못했던거야 왜 자꾸 나한테는 이런 환경만 주어지는지 모르겠어 그냥 내가 문제 있으니까 저런 사람들이 꼬이는 거겠지 근데 내가 뭘 고쳐야하는지 모르겠다 지금도 무슨 감정을 느끼는지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어 모든게 섞인 느낌이야 일기를 써도 보이지않아 예전엔 그래도 하고싶은거라든가 기대하는게 있었는데 점점 사라지다가 이제는 없어 예전에 그렇게 좋아하던걸 해도 아무 감흥이 없어 일상생활을 하다가 웃기도 웃지 근데 중간중간 너무 아무 느낌이 없어 이게 뭐지? 싶을정도로 아무 느낌도 없어 썩어빠진 이성의 끈으로 겨우겨우 사는중이야
레스 작성
1레스아빠 좀 웃김
10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7
0
12레스급해 도와줘ㅠㅠ 부모님한테 남친 물건 걸렸을떄
19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7
0
1레스안녕하세여 예비1번노숙자입니다 ..더보기
1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7
0
5레스침대에서 잠을 못 자
1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7
0
1레스남고딩분들 제 고민 좀 들어줘요
12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7
0
5레스.
20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7
0
7레스남친이 자꾸 뱃살 만지는데 ㅠ 왜이럼
3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7
0
2레스나 진짜 못난 사람이다
17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7
0
10레스.
11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7
0
1레스» 그냥 다 필요없고 여기서 끝낼래
11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7
0
8레스친구 없는데 엠티 가고 있어
12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7
0
2레스나 너가 너무 힘들어
12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6
0
1레스.
8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6
0
1레스복도식 아파트 음식 냄새 환기
386 Hit
고민상담
냄새맨
22.06.16
0
8레스.
7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6
0
4레스약간 질투난다
32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6
0
3레스나 교통카드 잃어버렸는데
15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6
0
1레스.
1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6
0
2레스나 고민이있어
10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6
0
4레스어른 때 있었던 일로도 트라우마가 생기나?
1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16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