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2)
2.. (1)
3.얘들아 쉽게 상처받는데 극복방법 없을까? (4)
4.. (3)
5.?? 스레딕 어플 왜 이러는 지 알 수 있어? (8)
6.이거 우리 엄마가 가스라이팅 하는거야? (9)
7.청개구리를 아시나요? (32)
8.사는 게 왜 이렇게 힘들까 (2)
9.친구(언니)정떨어질만한 일인지 봐줘 (7)
10.아빠가 좋은데 너무 한심함 (1)
11.혼자 찜질방/사우나 가보신분? (2)
12.나만 차라리 혼자인 게 낫다고 생각함......? (7)
13.독서실 휴게실 공부 빌런 (1)
14.. (7)
15.약먹으면토할거같아우웩~~~~ (5)
16.이쁜사람들아 들어와봐 못생긴 친구보면 (6)
17.친구가 자꾸 자기 집안 학벌 자랑하는데 나도 해버릴까 (6)
18.. (2)
19.이거 트라우마인건가? (6)
20.아빠가 나한테 역겹대 (6)
1
이름없음
2022/06/26 19:50:57
ID : AryY9vBbzPb
0
나 여자고 솔직히 나 못생겼거든.많이.
요즘 외모에 열등감 생기려햐..ㅡ특히 코로나 시국 들어서 더...마기꾼이라는 말 한번 들어서 그 이후로 더더더ㅓ 신경쓰여..
괜히 이쁜 애들끼리 대화하고 있으면 못끼겟고 마스크 벗는게 두려워쥬ㅗ.
너네는 객관적우로 못생긴애 봤을때 인간으로서의 호감이 가?.... 그래도 다행인건 그나마 나는 인기가 꽤 있다는거임. 얼굴때문은 아님.ㅋㅋㅋ
여튼 학창시절에 회장도 좀 핵어.
솔직히 주위에 이쁜 애들이 왜 나랑 어울려 주는지 모르겠어. 애들은 진짜 착해. 그냥 나혼자 열등감 느끼기 시작란거임.
2
이름없음
2022/06/26 19:52:43
ID : AryY9vBbzPb
0
괜히 이쁜애들보면 좀 작아져 내가...요즘 왜이러지 진짜.. 옛날엔 안그랫는데.
20살 성인이여
3
이름없음
2022/06/26 21:14:05
ID : jhak65fcK41
0
솔직하게 진짜!! 외모를 안보는건 아닌데 외모가 그 사람의 모든걸 정의할만큼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고 생각하진 않아!
열등감 생기는건 어떻게 보면 좀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해 사실 ㄴ 나도 그래 ㅎㅎ
근데 열등감 느낄때 그냥 친구에 대해 고마움으로 바꾸는게 좋을거 같으
4
이름없음
2022/06/26 21:17:49
ID : HDxWnO04Mjb
0
외모를 안보는건 당연히 아닌데 그렇다고해서 100씩보진않지.. 당근 .. 외모는 외모일뿐.. 더 중요한건 내면이니까 .. 외면이 더중요하다 여긴다면 그 사람도 마찬가지로 내면은 텅빈 사람인거지.. 못생겼다.. 라고 생각하진않는데 보통 그렇다고 외모를 보고 호감도가 내려가는것도 아니지
외모가 당연히 다가 아니니까
5
이름없음
2022/06/27 03:13:55
ID : yHxxBgksqmI
0
별 생각 없는데? 내가 예쁘다는게 아니라 인간관계 많이 해보고 사회생활 경험 있는 사람이면 쟨 저렇게 생겼으니까 저럴 거야 하지 않음...그런 사람 주위에서 보지도 못했고. 어려서나 애들 꾸미기에 신경써서 눈치보지 막상 지나고나면 그 시간이 ㅈㄴ 아깝고 대충 단정한 스타일만 해도 이목구비는 그냥 달렸을 뿐임.
6
이름없음
2022/06/27 03:51:01
ID : 4Y65hze1wla
0
친구끼리는 별 생각 안 들어 못생기든 예쁘든?
예쁘면 예쁘다 하겠지만 못생겼다고 막 욕 하진 않지 마음으로 친구하니깐
진심으로 못생겼다고 욕하면 오히려 그게 친구겠어...
레스 작성
12레스.
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29
0
1레스.
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29
0
4레스얘들아 쉽게 상처받는데 극복방법 없을까?
8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29
0
3레스.
15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29
0
8레스?? 스레딕 어플 왜 이러는 지 알 수 있어?
22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29
0
9레스이거 우리 엄마가 가스라이팅 하는거야?
18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29
0
32레스청개구리를 아시나요?
18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29
0
2레스사는 게 왜 이렇게 힘들까
1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29
0
7레스친구(언니)정떨어질만한 일인지 봐줘
10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29
0
1레스아빠가 좋은데 너무 한심함
8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28
0
2레스혼자 찜질방/사우나 가보신분?
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28
0
7레스나만 차라리 혼자인 게 낫다고 생각함......?
2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27
0
1레스독서실 휴게실 공부 빌런
1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27
0
7레스.
3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27
0
5레스약먹으면토할거같아우웩~~~~
17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27
0
6레스» 이쁜사람들아 들어와봐 못생긴 친구보면
30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27
0
6레스친구가 자꾸 자기 집안 학벌 자랑하는데 나도 해버릴까
19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27
0
2레스.
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27
0
6레스이거 트라우마인건가?
10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27
0
6레스아빠가 나한테 역겹대
11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27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