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2)
2.. (1)
3.얘들아 쉽게 상처받는데 극복방법 없을까? (4)
4.. (3)
5.?? 스레딕 어플 왜 이러는 지 알 수 있어? (8)
6.이거 우리 엄마가 가스라이팅 하는거야? (9)
7.청개구리를 아시나요? (32)
8.사는 게 왜 이렇게 힘들까 (2)
9.친구(언니)정떨어질만한 일인지 봐줘 (7)
10.아빠가 좋은데 너무 한심함 (1)
11.혼자 찜질방/사우나 가보신분? (2)
12.나만 차라리 혼자인 게 낫다고 생각함......? (7)
13.독서실 휴게실 공부 빌런 (1)
14.. (7)
15.약먹으면토할거같아우웩~~~~ (5)
16.이쁜사람들아 들어와봐 못생긴 친구보면 (6)
17.친구가 자꾸 자기 집안 학벌 자랑하는데 나도 해버릴까 (6)
18.. (2)
19.이거 트라우마인건가? (6)
20.아빠가 나한테 역겹대 (6)
1
이름없음
2022/06/29 00:09:00
ID : y1u5Xy1vjvv
0
전제: 레주는 인권, 다양성, 다문화 , 차이의 이해 존중. 등등 지식에 관심있고 일단 최소한 지식과 예의 있는 애들을 좋아함. 상식있는 애들
상황: 한살 언니. 이제 막 친해짐.
1. 언니 고3이고 나는 고2. 일단 나는 대학교를 목표로 공부중임. 어쩌다보니 입시 얘기가 나왔는데 언니가 스카이(서연고) 다음 우리가 주로 부르는 서성한..중경외시...이런걸 아예 모름. 오히려 내가 당황. 대학에 대해 잘 모름.
2. 일단 공부를 못함...열심히 안함..
3.남자얘기밖에 안함 외모 품평..못생긴애에 대해서..(내가 못생겨서 괜히 찔림)
4. 종교에 대해 얘기나왔는데 내가 엄마가 주신 불교반지 끼고있었음. 근디 그거보고 막 엄청 웃고 신기해하면서 너 이런거 믿냐고(앜ㅋㅋ너이런거믿냐?!?막 석가모니 이런거??) 이럼. 묘하게 기분나빴음. 자기는 불교믿는애 처음본대.
5.나의 미래에 대한 걱정을 좀 무시함. 아무도 너한테 관심없다면서.
2
이름없음
2022/06/29 00:10:29
ID : 7e6oY7dU1Du
0
무식한 건 나도 무식해서 좀 찔리기도하고 쉴드치고 싶었는데
3번부턴 영....
3
이름없음
2022/06/29 00:11:30
ID : y1u5Xy1vjvv
0
솔직히 말하면 내가 퀴어라서 언니 얼굴이 내스탈이라 다가갔던건데 성격이 ㄹㅇ 안맞고 가치관이 안맞는거같음... 내가 너무 예민한건가 싶시도하고
4
이름없음
2022/06/29 00:12:24
ID : th9dzXulhal
0
정떨어질만한 일이라는건 본인 성향에 의해 좌우된다.
앞서 레주 본인을 소개한것을보니 상극중 상극이다.버려라.
5
이름없음
2022/06/29 00:14:09
ID : y1u5Xy1vjvv
0
역시 그렇지.. ? MBTI과몰입하기 싫은데
내가 ESTJ고 언니가 INFP인거부터 약간 어라 싶긴햤었음. 일단 한 사건에 대해서 생각하는 방향 자체가 아예 다르더라고.
6
이름없음
2022/06/29 00:15:27
ID : 643Xzf81dCi
0
예민하지 않아 저렇게 대하면 화나는게 당연한거야 널 무시하는 사람과 굳이 상처받으면서 친해질 필요 없어 더 좋은 사람과 알고지내자
7
이름없음
2022/06/29 00:16:12
ID : mtBy41wk2lb
0
언니분 너무 안타깝다 저런 사람들이랑 사회생활하기 힘든데 스트레스 받겠다 멀리해...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호빠에서 일하는거
대학 동기 졸업하면 손절할건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12레스.
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29
0
1레스.
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29
0
4레스얘들아 쉽게 상처받는데 극복방법 없을까?
8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29
0
3레스.
15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29
0
8레스?? 스레딕 어플 왜 이러는 지 알 수 있어?
22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29
0
9레스이거 우리 엄마가 가스라이팅 하는거야?
18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29
0
32레스청개구리를 아시나요?
18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29
0
2레스사는 게 왜 이렇게 힘들까
1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29
0
7레스» 친구(언니)정떨어질만한 일인지 봐줘
10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29
0
1레스아빠가 좋은데 너무 한심함
8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28
0
2레스혼자 찜질방/사우나 가보신분?
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28
0
7레스나만 차라리 혼자인 게 낫다고 생각함......?
2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27
0
1레스독서실 휴게실 공부 빌런
1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27
0
7레스.
3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27
0
5레스약먹으면토할거같아우웩~~~~
17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27
0
6레스이쁜사람들아 들어와봐 못생긴 친구보면
30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27
0
6레스친구가 자꾸 자기 집안 학벌 자랑하는데 나도 해버릴까
19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27
0
2레스.
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27
0
6레스이거 트라우마인건가?
10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27
0
6레스아빠가 나한테 역겹대
11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6.27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