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0187405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0187405 1판 링크 히힛 이제 병장~ 나는 병장~나는 병장~ 안녕하세요 예비역 병장이 되고 싶은 병장 나부랭이입니다. 정말 많은 관심과 옆에서 지켜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덕분에 2판도 만들었습니다. 저는 관종이라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지금 휴가라고 했던 것 같은데 2차 정기휴가임?

>>2 코로나 시대 군인이라 정기휴가가 어떤건지 몰라...

>>3 으으...... 이러다가 3차 정기휴가, 소위 '말년휴가'라는 것도 제대로 못 나가고 며칠씩 쪼개서 나간다든지 이러는건가 ㅠㅠ 마지막에 한 8박 9일 정도 정기 휴가 나갔다가 전역 전날에 뙇 복귀하는 그게 진짜 짜릿한 재미였는데 ㅋㅋㅋ;;

>>4 아 그건 해 13박 14일로 두번 나가서 전역 하기 3일 전에 복귀 해

>>5 오... 13박 14일은 부럽다. 나는 정기 휴가가 9박 10일, 8박 9일, 8박 9일 이렇게 세 번이었는데 ㅋㅋㅋ

스레주의 전역을 기다리며 갱신 473일 D-77 7월 첫날이다! 다행히 비는 그쳤고 하늘도 맑아지고 있어. 근데 대신 찜통더위를 곁들인. 오전에 스레딕이 잠깐 뻗었는데 지금은 다시 정상화된 것 같아. 다행이야.

와 벌써 77일 남았구나... 시간 왜 이렇게 빨리가지

스레주의 전역을 기다리며 갱신 474일 D-76 >>9 정작 이 스레 스레주에게는 하루하루가 유독 더 느리게 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엌ㅋㅋㅋㅋㅋㅋㅋㅋ

와 갱신일이 세자릿수 됐다고 좋아하던게 엊그제 같은데.. 이제 디데이가 두자릿수네 시간 진짜 빠르다...

스레주의 전역을 기다리며 갱신 475일 D-75 하지(夏至) 다음의 절기, 소서(小暑)를 향해 하루하루... 요 근래 아침에 운동하고 있는데, 분명 6시쯤에 집을 나서서 한 바퀴 돌다 보면 7시 ~ 7시 30분, 늦으면 8시가 되는데 이미 그 즈음부터 날씨가 더워지고 있더라 ㄷㄷ 스레주네 부대는 어떤지. 설마, 밤에도 열대야가 찾아오고 막 그래?

>>11 그러게 ㅋㅋㅋㅋㅋㅋ 물론 부대 담벼락 안에 있는 우리의 스레주에게 국방부 시계는 매우 느리게 느껴질 것 같닼ㅋㅋㅋㅋㅋ 지켜보는 우리야 '아휴 거의 다 됐네' 이러고 있지만 ㅋㅋㅋ

와 이거 스레 세워질때 봤던 게 어제 같은데 벌써 두자리수~ 그리고 꾸준하게 디데이 해주는 레더도 여전하네ㅎㅎ 솔직히 이쯤되면 레주는 군대하면 스레딕 떠오를 듯ㅋㅋㅋ >>12 레더는 진짜 대단한 듯 그리구 이건 개인적으로 궁금해서 묻는 건데... 이렇게 일일히 디데이 해주는 이유가 뭐야? 그것도 1년 동안...

스레주의 전역을 기다리며 갱신 476일 D-74 >>14 글쎄...... 매일같이 하다 보니 매일 하게 되었다고 해야 할지. 스레가 이렇게 장수할 줄은 나도 몰랐지 ㅎㅎ;;

그나저나, 스레주는 이제 병장이라고 했으니...... 떨어지는 낙엽도 조심해야 하는 건 당연한 이치이고, 특히 비몽사몽 간에 진짜 조심해 ㅇㅇ 잠 덜 깬 상태로 누군가가 행정반으로 불러내서, 특별 휴가 줄 테니까 대 이 서류에 사인만 하라는 경우가 있을 수도 있거든 ㅋㅋㅋㅋㅋㅋ 거기에 서명하는 순간 스레주는 경 to the 축 '하사'

스레 1판 때 군생활 꿀팁 같은 거 조언 구했었지? 병장 때는 진짜 저거 조심해야 함. 꿀팁임 ㄹㅇ

josim.jpg근데 진짜, 언제쯤 훈련소 들어가는데 뭐 어떻게 해야 해요 라던 스레주를 봤던 게 엊그제같은데 어느 새 병장...... ㅎㄷㄷ 반쯤 농담삼아 하는 거지만, 떨어지는 낙엽도 조심해야 할 시기에 저런 건 진짜 조심해랔ㅋㅋㅋㅋㅋ

스레주의 전역을 기다리며 갱신 477일 D-73 아이스크림 존맛

난 이번 10월에가는데 흑흑

스레주 병장된거 축하해!! 난 이제 내일 군대 입영신청하는데ㅜㅜㅠㅠㅠ 그래서말인데 혹시 준비 팁같은거 있을까..? 무슨 계절에 가는게 좋다~ 가기전에 지구력 길러두는게 좋다~ 약간 그런거..!

스레주의 전역을 기다리며 갱신 478일 D-72 오늘은 사정이 있어서 미리 일찍 카운트함 ㅎㅎ >>20 건강히 잘 다녀와 흑흑 스레주는 9월 중순 무렵에 전역한다지만 ㅋㅋㅋㅋㅋㅋ >>21 스레주는 아니지만... 체력단련은 좀 해 두는 게 낫지 않을까 싶어. 3km 구보, 윗몸일으키기, 팔굽혀펴기 이 세 종목은 특히. 가기 좋은 계절...이란 게 있을까 싶네. 이제 사계절이 의미가 있나 싶어서. 그래도 굳이 꼽아보자면 봄 즈음 혹은 가을 즈음?

미친 너무 오랜만에 ㄷ,ㄹ어왔네... 요즘 수능 다시칠까 고민중이어서 소홀한거 미안해

>>21 2월을 두번 보낼수 있는 계절에 가. 그래야 3일 휴가는 꽁으로 받고 시작하는거야. 그리고 여름 두번 겪을수 있는 계절도 좋음. 팁이랄게 없는데... 인편지기 있으면 좋아. 근데 요즘 훈련소는 핸드폰 하루에 10분정돈 준다던데

>>18 절대 안되지. 안되고 말고. 근데 진짜 저런 사람 많더라

>>21 군대 꿀팁이라기 보다 느낀거 "열심히 할 필요가 없는 곳이었다~"였음. 안다치고 전역하는건 하늘에 진짜 감사해야하는 정도. 즐겨지진 않을텐데 그냥 즐기면서해(대층하라는 말'. 열심히 할수 있어도 최대한 빼고.... 일병 4호봉까지만 이미지 만들어 놔도 그 뒤는 편함. 다치지마 진짜. 다치면 아무도 챙겨주지 않고 챙겨주긴 커녕 아프다고 뭐라 하는 곳이니까. 안다치는개 제일 중요!

스레주의 전역을 기다리며 갱신 479일 D-71 드업다아아아아아아 그러고보니 오늘이 소서(小暑)라지. 그래서 이렇게 더운 건가...

스레주의 전역을 기다리며 갱신 480일 D-70 아침까지 진탕 비가 내리고 난 뒤의 무더위란. 부대 담장 안쪽은 어떠냐! 에어컨이라도 맘껏 틀어주게 했으면 좋으련만.

1.이 스레가 2판을 가는구나 2.스레주 전역도 얼마 안남았네 3.난 언제가지

스레주의 전역을 기다리며 갱신 481일 D-69 날씨는 계속 꾸무리하고 미지근하게 무덥다... 제길.

스레주의 전역을 기다리며 갱신 482일 D-68 여름만 아니었다면 정말 괜찮은 날씨였을텐데! 그저 이럴 땐 에어컨 바람 쐬면서 아이스크림을 먹는 게 제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레주의 전역을 기다리며 갱신 483일 D-67 한번 A/S 센터 갔다오더니 스마트폰이 갑자기 자기가 알아서 자동으로 업데이트됨... 뭐지. 2019년에 구입한 이래로 그간 일부러라도 업데이트 안 하고 방치해두고 있긴 했는데.

나는 군대 있을때 기억이 좋아서 가끔 그리움 스레주도 좋은 추억만 많이 가지고 나왔으면 좋겠다

>>35 확실히...... 세월 지나고 보면 그래도 군대에 복무하고 있었을 때가 괜찮은 때 중 하나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들 때도 종종 있고 그럼. 단체생활상의 규율과 군기라는 제약이 있어서 그렇지, 생각보단 그리 나쁘지 않은 생활이었음. 그래서 스레주가 1판 초기에 뭐 들고 가야 하는지, 이런저런 팁은 없는지 물어보고 있을 때, 훈련소에 반입 가능하다면, 첫 휴가인 신병위로외박 때에라도 대학노트 몇 권 반입해서 종종 일기 써 두라고 했었던 건데... 전역하고 나서 그 긴 시간 동안의 군 생활이 그저 병적증명서 같은 정부 서류 한 장으로 퉁쳐지는 게 아니라, 뭐라도 그런 기억들, 경험들, 추억들을 어떤 형태로든 유형화해서 실물로 가지고 나오는 것도 나쁘진 않을 거라고 생각했었거든. 나는 습관이 잘못 들어서 그러지 못했지만 스레주라도 그럴 수 있길 바랐었음.

스레주의 전역을 기다리며 갱신 484일 D-66 오늘은 또 웬일로 아침이 선선하지...

스레주의 전역을 기다리며 갱신 485일 D-65 꾸무리하고 습하고 또 와장창 비가 쏟아질 것 같은 하루.

스레주의 전역을 기다리며 갱신 486일 D-64 그러고보니, 유격 훈련이 7월로 잡혔다고 했던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PT 체조 준비! 악!

스레주의 전역을 기다리며 갱신 487일 D-63

>>39 8월로 미뤄 졌죠 너무 좋아><. 그때 휴가 나가거든

>>41 다행이다 ㅋㅋㅋㅋㅋㅋ 유격 훈련 기간 동안 휴가로 피신해있을 수 있는 모양이넼ㅋㅋㅋㅋㅋ 내가 한창 상병으로 구르고 있을 때였던 2013년 6월...... 전역 직전의 선임이 기어코 유격에 끌려갔다가 오고 나서 바로 그 직후에 전역했던 기억이 난다. 물론 하라면 하는 거고, 군인이 훈련을 받는다는 게 딱히 틀린 말도 아니었겠지만, 부대마다 다르겠지만 내가 있던 부대는 통상적으로, 관습적으로 전역 앞두고 있는 말년들은 어지간하면 유격같은 큰 훈련 이벤트에선 열외해서 그냥 막사 내 대기로 처리해주곤 했었어서 그 선임이나 소대 간부들이나 황망해하던 기억이 난다...

스레주의 전역을 기다리며 갱신 488일 D-62

스레주 군생활하는구나. 날씨 완전 개판인데 고생 진짜 많아..... 힘내! 건강 안 해치게 조심하고!

>>42 다른 중대는 다 빼주는데ㅠㅠ 우리중대만 안빼줘ㅠㅠ

>>45 혹시 스레주가 있는 중대가 좋은 의미로든 나쁜 의미로든 대대 혹은 연대본부에서 주시하고 있어서 그런 거 아냐?ㅋㅋㅋ "잘하자. 응? 본부에서 너거 중대만 보는 거 모르나. 너그만 잘 하면 된다." 같이ㅋㅋㅋㅋㅋㅋ

스레주의 전역을 기다리며 갱신 489일 D-61 일~요~일~ ~_~ 한 15년도 더 전이었다면 명실상부한 빨간날이었을텐데 ㅎㅎ 다른 날은 모르겠는데, 제헌절이라고 또 국방TV 같은 데서 특별정훈방송이라도 나왔던가......

스레주의 전역을 기다리며 갱신 490일 D-60

>>49 전역하고나면 모를까, 현역은 밝히긴 좀 그렇지 않을까 ㅋㅋㅋㅋㅋㅋ

스레주의 전역을 기다리며 갱신 491일 D-59

>>49 현역인데 밝히는게 말이 되노. 미필이노.

>>52 예 15사단 승리부대 나왔구요 수색중대 GP에서 현행작전 뛰다가 일반 보병대대 페바로 전출가서 말년에 KCTC 까지 뛰고 14명 사살, 3명 중상 시키고 전투영웅 포상 받고 중대에서 특등사수에다가 - 특급전사 따고 전역 했네요 :) 몇사단까지 밝히는건 상관없다 니가 어디 예하 대대 중대 소대 분대까지 밝히는게 좀 예민한거지

>>53 뭐 그래도 대충... 스레주가 정확히 어느 사단에서 복무했는지는 스레주가 전역하고 나서 듣고 싶긴 함 ㅋㅋㅋ 괜히 여기서 뭐 이것저것 이야기했다가 그게 또 생각지 못하게 탈나는 단초가 된다든지 이렇게 될까봐.

스레주의 전역을 기다리며 갱신 492일 D-58

스레주의 전역을 기다리며 갱신 493일 D-57 아침부터 비가 주룩주룩

>>56 비오는 날은 평화로운 날이지

스레주의 전역을 기다리며 갱신 494일 D-56 >>57 대신에 좀 꾸무리하고 습하고 해서 그다지 유쾌하지 않은 날이기도 하지 ㅋㅋㅋㅋㅋㅋ 특히 이런 장마철이라면 더더욱.

스레주의 전역을 기다리며 갱신 495일 D-55

스레주의 전역을 기다리며 갱신 496일 D-54

후 상근 입대라는 레스주인데 훈련소 진짜 뭐같았어...

>>61 훈련이야 뭐... 육군 기준으로 현역병들하고 같은 5주 훈련 받고 나오지 않음? 상근이라고 딱히 뭐 더 빡세게 굴리고 이런 건 없을텐데 ㅇㅈㅇ 뭐 여하튼, 이제 영외에서 출퇴근하는 상근예비역이잖아 ㅋㅋㅋㅋㅋㅋ 5주 견뎌낸 거 축하한다! 물론 이제 업무를 익히고 숙달해서 임하느라 힘든 시기가 좀 있겠지만서도.

>>62 훈련은 별로 안힘들었어...비가 와서 화생방,각개,행군을 안했거든 근데 훈련소 생활패턴에 적응을 못하겠더라ㅠㅠ

>>63 훈련소 때 뭐가 힘들었길래 ㄷㄷ 안 하면 안 되는 것들을 안 했네 ㅋㅋㅋㅋㅋㅋ 사실 그게 훈련소의 훈련과목 중에서도 진국이긴 한데 ㅋㅋㅋ

스레주의 전역을 기다리며 갱신 497일 D-53

스레주의 전역을 기다리며 갱신 498일 D-52

스레주의 전역을 기다리며 갱신 499일 D-51

스레주의 전역을 기다리며 갱신 500일 D-50 이 레스로 하여금, 스레주의 전역을 기다리며 갱신한지 500일째! 이제 백의 자릿수는 더 이상 갱신될 일 없을 거야. 남은 기간도 반백일... 그러니까 50일 가량! 크흐. 이제 한 달하고도 20일만 더 보내면 스레주는 전역하는 건가!

50일, 1200시간, 72000분, 4320000초 얼마 안 남았군!

스레주의 전역을 기다리며 갱신 501일 D-49

스레주의 전역을 기다리며 갱신 502일 D-48

스레주의 전역을 기다리며 갱신 503일 D-47 어느덧 7월의 마지막날... 그리고 바깥은 비가 주룩주룩. 태풍이 올라온다는데 과연 여기까지 영향권에 들어갈진.

스레주의 전역을 기다리며 갱신 504일 D-46 8월 1일! 태풍이 올라온다더라. 이번에 태풍하고 비가 지나가면 날씨가 더 더워질지, 아니면 더위가 한풀 꺾이고 식을지...

스레주의 전역을 기다리며 갱신 505일 D-45

스레주의 전역을 기다리며 갱신 506일 D-44 여긴 아침부터 비가 주룩주룩 내리고 있다. 스레주 쪽은 어떤지.

스레주의 전역을 기다리며 갱신 507일 D-43 여름이 되면 제일 고역 중의 하나가, 이렇게 큰비가 지나가고 나면 이제 밤에도 시원하지 않은 그런 열대야가 찾아온다는 점인데 스레주네 부대는 강원도 어딘가 산 속이라고 했던가...? 그럼 최소한 열대야는 없어서 좋겠다 싶을 때가 종종 있더라.

스레주의 전역을 기다리며 갱신 508일 D-42

스레주 뭐하고있을라나

스레주의 전역을 기다리며 갱신 509일 D-41

>>78 그러고보니 언젠가, 이 때 즈음 해서 무슨 훈련 이벤트 하나 있다고 했던 것 같은데... 그래서 바쁜지라 못 오는 게 아닌가 싶음.

>>76 대신 겨울 되면 제설 작업이 장난 아니라던데..ㅋㅋㅋ 그래도 여름은 시원하겠네 그나저나 이제 전역까지 거의 한달 남았네 시간 금방이다 진짜

>>81 작년 3월쯤이었나? 그 때 스레주가 입대했던 것 같음 ㅋㅋㅋ 그 때만 하더라도 550일이 참 까마득해보였겠지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익후 지나고나니 진짜 얼마 안 남았네 ㅋㅋㅋ

>>76 미친 요즘 나갈 준비 하느라 공부만 오지게 하고 핸드폰도 잘못해서 스레딕에 너무 오랜만에 들어오네 열대야라... 작년의 홍천은 대프리카 보다 온도가 높아서 대한민국에서 가장 더운 지역이였지. 연온도차가 60도가 넘는 지역이 있다?! 여긴 지옥이야

>>80 유격으로 보급관이랑 담판 짓고 왔다. 유격 안간다. 질문은 안받는다. 정신적 타격은 입었지만 내 몸은 지켰다

>>81 겨울 최저온도 영하 22도 여름 탄약고 최고온도 42도 였나...?여름은 확실히 기억이 안난다. 40도 초반은 찍은걸로 알고 있다 하하하 여긴 사막이 아닐까?

>>82 이거 비밀인데.... 9월 14일 전역이라 D-38일 남음...

스레주의 전역을 기다리며 갱신 510일 D-40 ... 에서 D-38로 수정 >>86 내가 중간에 날짜를 잘못 센 건가... 아니면 갱신카운트 시작하면서 1년씩이나 잘못 셌었나. 여하튼간에 잘못하면 스레주를 이틀 더 군대에 복무시킬 뻔했네 ㅋㅋㅋㅋㅋㅋ 디데이 카운트 수정! >>83 밤에도 그리 더웠다고?! ㄷㄷㄷ...... 하기사, 여기도 에어컨이란 문명의 이기가 없었다면 어떻게 되었을지 끔찍하긴 해. 요새 다시 공부 오지게 한다고 하니 문득 궁금한 건데, 수능 다시 본다고 했던가? >>84 ......'정신적 타격'... 대충 상상이 간다. 내가 복무했던 부대에서도, 전역을 바로 며칠 코앞에 둔 선임병 한 명이 소대 간부들도 황당해할 정도로 그간의 관례를 깨고 유격에 끌려갔다 온 적 있었지. 이제 한 달여만 꾹 참자.

와 D-100일 때 레주들이 얼마 안남았다고 축하해주던게 엊그제같은데 벌써 38일밖에 안 남았네.... 근데 레주한테는 38년 같겠지? 얼마 안 남았지만 꼭 건강하게 다녀와!!

스레주의 전역을 기다리며 갱신 511일 D-37 그러고보니 어제가 입추(立秋)였더라. 가을의 시작...! 그렇지만 날씨는 이제 무더위 시작......!! 적어도 9, 10월은 되어야 진정한 가을이 ㅎ

이제 레주 전역까지 거의 5주 조금 더 남은 건가. 이제 정말 곧이네. 마지막까지 건강 잘 챙기길 바라!

스레주의 전역을 기다리며 갱신 512일 D-36 스레주네 부대는 괜찮냐. 지금 중부 지방 쪽은 물폭탄 제대로 맞은 것 같던데.

>>92 일단 전 물폭탄 맞기 몇시간 전에 휴가 나와서 괜찮은데... 저희 부대 주변 지역이 뉴스에 나오네요? 홍천 ㅇㅇ리 212mm 폭우! 유격 날짜 피해서 온 건데...비와서 유격 날짜 미뤄졌대요! 유격이 미뤄 질정도면 비가 어느정도 왔는지 상상이 가시나요? 아무리 생각해도 홍천은 어메이징한 동네 같아요. 겨울 영하 20도 추워, 여름 40도에, 비오면 침수되죠. 대한민국중 가장 강한 사람만 사는 곳이 아닐까요?

스레주의 전역을 기다리며 갱신 513일 D-35 >>93 와 지금 서울이 120mm로 저 난리인데 212mm라고? ㄷㄷ ...하기사, 지금 여긴 350mm가 예보되긴 했었다마는...

>>94 ㅇㅇ리는 저희 부대가 있는 지역입니다

>>95 그러니까, 서울은 120mm 왔는데도 저 난리인데 스레주네 부대가 있다는 곳은 무려 212mm가 쏟아졌다는 거잖어. 하기사, 내가 살고 있는 곳은 조만간 300 ~ 350mm가 쏟아질 예정이라고 예보 떴었고. 진짜 하늘에 구멍이라도 뚫린 건가... 삼 년 가뭄은 버텨도 삼 일 홍수는 못 버틴다던데 올해 물난리 참 징하게 나는 듯.

스레주의 전역을 기다리며 갱신 514일 D-34

스레주의 전역을 기다리며 갱신 515일 D-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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