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룸메가 ㅈㄴ 더러운데 이걸로 퇴사는 안되겠지 (3)
2.. (3)
3.마음놓고 힘들어 보고 싶어서... (12)
4.진짜 심각하다 15살짜리가 좋아 (26)
5.손절했던 친구랑 화해 했는데 기분이 찜찜(?)해 (7)
6.ㅅㅂ 존나 스트레스 받아 (5)
7.친구 생일선물 (3)
8.인스타 팔로우없으면 찐따같아? (6)
9.이거 친구가 나 질투하는거야? (3)
10.이거 보이스피싱이야?? (2)
11.자사고 편입 (17)
12.. (9)
13.이게 단순한 게으름일까 (2)
14.호구 같은 성격 고치고 싶어 (1)
15.내 친구들 왜 이러는 거야? (7)
16.고민은 아닌데 월드쇼핑이란 배송대행 업체 이용해 본 사람 있음? (1)
17.친구가 나를 피하는 것 같아.. 다들 도와줘ㅜㅜ (1)
18.펑 (2)
19.편점 알바생인데 유통기한 지난 거 판매함... (10)
20.친해지기 싫은 애가 자꾸 끼어들려고해 (3)
2
이름없음
2022/07/03 00:58:07
ID : kpU2Fiqi3wq
0
뭐라고? 잘려고 했다가 이거 보고 잠이 다 달아났다 정신차려 걔 이제 중2야 중2! 친구들하고 놀고 고등학교 어디갈지 슬슬 정하는 그런 나이라고! 아니 그것보다 어쩌다 좋아진거야????
3
이름없음
2022/07/03 01:01:08
ID : i1jzdTSGsru
0
알어.... 그래서 그냥 친구로만 지내고 있어.....
모르겠어 ㅋㅋㅋㅋㅋ 그냥 갑자기 자연스럽게 좋아졌네 걔는 선도 잘 긋고 나랑 대화도 별로 안 하는데 그래서 더 안달나는거 같아
4
이름없음
2022/07/03 01:01:37
ID : i1jzdTSGsru
0
걔 앞길 막을 생각은 없어 고백 할 생각도 없고
그냥 내 마음을 빨리 정리하고 접고 싶다 누가 조언 좀 해주라
5
이름없음
2022/07/03 01:12:10
ID : lxzSNvu2mk8
0
ㄴㅔ?????????
?????????????
아니 뭐 어쩌다가??????????
6
이름없음
2022/07/03 01:13:19
ID : kpU2Fiqi3wq
0
어떻게 만났는지는 일단 안 물어볼게... 고백할 생각 없고 마음 접고 싶어해서 다행이다..
마음 접는 거는 따로 없고 그냥 최악의 상황(예를 들어 회식하는데 전화와서 술 적당히 마시고 집 가라고 한다던지)을 상상하거나 5년 뒤를 상상해서 걔 20살이고 너 30살일 때 각자의 사회적 위치 생각하면 그게 훅 다가오면서 정리된다고 들었어
7
이름없음
2022/07/03 01:55:41
ID : 3A3WjbbeIJT
0
그냥 연락 끊어…그리고 그 친구 중2야…걔네가 학교에서 뭘 배우는지 생각해보고 그 친구 초졸 2년차야..연락 끊는게 젤 나을것같음 연락하면 자꾸 생각나잖아..그래도 깨닫고 조치 취하려는거 보면 잘 할것같아 응원한다..
8
이름없음
2022/07/03 03:35:53
ID : DvBbxyJQslu
0
잘 생각해 봐 네가 지금 걔한테 느끼는게 사랑이 맞아? 모성애 같은 지켜주고 싶고 그런게 아닐까?
9
이름없음
2022/07/03 04:19:45
ID : pXvwsnO5Wlz
0
그래... 마음 까진 뭐 어떻게 할 수 있는 게 아니긴한데
선만 넘지마... 합리화 하지말고 되도록이면 연 끊어
10
이름없음
2022/07/03 05:34:01
ID : i1jzdTSGsru
0
약간 그런 거 같기도 하고 이성으로써 좋아하는 감정도 어느 정도 있는 거 같음 ㅋㅋㅋ ㅠㅠ
11
이름없음
2022/07/03 06:14:14
ID : grvCi08jijd
0
근데 나도 10살 연상 좋아해. 물론 둘 다 성인이긴 한데.
머.. 그 아이가 성인 될 때까지 기다려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햬
12
이름없음
2022/07/03 06:18:12
ID : grvCi08jijd
0
그리고 연애는 나이로 하는 게 아니라 마음으로 하는 건데 다들 너무 보수적으로 생각하는 것같아. 모든 중딩이 다 같은 것도 아니고 성인이라고 다 같은 것도 아니잖아. 어려도 성숙할 수 있고 나이가 많아도 철없는 노상식인일 수 있지. 그니까 주변 시선에 너뮈 스트레스 받지말고. 스스로 그 아이와 자신, 또 둘이 연애를 하게 되면 어떨지를 잘 생각해보고 된다면 그 아이와도 이야기를 히ㅏ봐.
13
이름없음
2022/07/03 09:42:27
ID : Wi9AoY03CmJ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4
이름없음
2022/07/03 09:57:35
ID : E9By46mFbfT
0
연락부터 끊자.....
15
이름없음
2022/07/03 10:08:05
ID : WkpVfcIFfXt
0
말이 맞음. 이건 보수적인 게 아니라 진짜로 미자랑 성인은 사는 세계가 달라서 연애를 할 수 있는 구조가 아님. 당장 초등학생과 중학생 연애 생각해도 별로인데 15살 25살? 성인미자 10살차이는 더 큰 차이인데 어떻게 극복을 할 수 있겠음. 괜히 어른들이 또래랑 사귀라고 하는 게 아냐. 왜 네 또래랑 안 만나고 암것도 모르는 어린 놈 잡아다 만나려 그럼? 그거 진짜 나쁜 거임. 애한테도 또래랑 만날 기회 박탈하고 어른 맛 들이는 거라고. 그러니까 절대로 만나지마
16
이름없음
2022/07/03 11:49:47
ID : knwq3RvhfdO
0
그 온갖 험난한 과정을 거칠 근성이 서로에게 있는 게 아니라면 관두는 게 좋다. 정말로 서로가 좋아해서 근성이 있다! 이러면 상관 안 함. 9살 차이 결혼, 13살 차이 결혼 뭐 이런 게 없는 건 아니잖아.
그런데 상대는 모른다며. 게다가 성인도 아닌 중학생이야. 적어도 앞선 사례는 성인을 넘은 사람끼리 합을 맞춰서 한 건데 이건 한쪽이 다 성숙하지 못한 중학생이라 훨씬 신중하게 생각해야 함
17
이름없음
2022/07/03 12:46:38
ID : xzO3wk4Ns3u
0
얘들아 진지한 조언들 고맙다 난 근데 진짜 고백 할 생각 없어
어제 새벽에 취해있을땐 좋아하는 감정 있는 거 깨달았고 오늘 아침에 술 깨니까 확 현타랑 연락 끊을까도 진지하게 고민 중이다... 너네 말대로 맘 못 접을 거 같으면 연락 끊는게 답이겠지
18
이름없음
2022/07/03 14:41:14
ID : bDvvfU3WlxC
0
끊어ㅜ끊어.... 그거 사이 발전하면 법으로 처벌받을걸
19
이름없음
2022/07/03 15:18:26
ID : s06Zg1CrAi5
0
정말로 친한 누나동생 사이 할 수 있으면 연락 계속 하고 못할거 같으면 연락 끊자 근데 끊는 것도 갑자기 끊으면 상대편이 당황스러울 수 있으니 서서히 끊는 게 좋을거 같아
20
이름없음
2022/07/03 16:11:38
ID : slvcslA0smH
0
음 병원 가봐
21
이름없음
2022/07/03 19:22:39
ID : htfTV9a4JXA
0
진짜 빨리 정신 차려 좋아하는 감정이 아니라 아직 15살 남자애가 어른으로서 귀엽다고 느낀 걸 수도 있어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좋아하는 감정이 맞는다면 그건 문제야 걔가 지금 롤,오버워치 하면서 친구들이랑 웃고 떠들때 너는 성인이고 돈도 벌어야 하는 나이인데 안달난다 뭐다 할 게 아니라니까 너 나이에 맞는 사람을 만나야지... 세게 말한건지 잘 모르겠지만 진짜 심각하다고 생각하고 이건 정말 아니라서 이렇게 말한 거야 이해해 줬으면 좋겠다... 제발 정신 차려
22
이름없음
2022/07/06 00:04:01
ID : 9ba62JQk7dT
0
여기 조언들 보고 연애 감정 같은게 점점 식었다고 해야되나 정신을 차렸다고 해야되나 그래서 그 김에 연락도 끊었어 모두 조언 해줘서 고맙당
그리고 나 이미 병원 다니고 있어... 왜 가라는 건진 모르겠지만 암튼 그렇다
23
이름없음
2022/07/06 00:09:58
ID : s8o46pcKY9v
0
잘했어!! 마음 고생 심한 건 레주였을텐데 잘했어 정말...
24
이름없음
2022/07/06 00:26:29
ID : TU5cMpbAZck
0
와.... ㅁㅊ 나 좀 소름돋으려고 해... 나 비슷한 일 있었긴 한데 상황이 정반대였어
내가 22살에 회사다니면서 몸이 굳어버리는 것 같아서 검도 배우러 다녔는데 중딩, 고딩 남자애 2명이 나 좋다고 따라다녔어 실제로 좋다고 그랬고.
난 고딩조차도 나한텐 애기라서... 너무 귀엽고 지켜줘야 할 피보호 대상인데 어어어어떻게 그런...생각을....? 하는 마음이 더 컸어.
진짜 넘 당황스럽고 그 순간에는 꼰대력 max찍어서 떼잉 이자식들아 피카츄나 더 먹고와!! 하면서 혼냈다;;
어휴... 난 그것도 모르고 주말에 애기들이 부르면 나가서 물총싸움도 하고 자전거도 타고 피자랑 치킨도 사줬는데.....
25
이름없음
2022/07/06 00:27:31
ID : TU5cMpbAZck
0
여튼, 성애적이 아닌 보호자로서 애정이길 빈다.... 혹시 전자면 얼른 떨쳐 진짜 아니야ㅠㅠㅠㅠㅠㅠ
26
이름없음
2022/07/06 00:29:02
ID : s8o46pcKY9v
0
연락 끝었대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호빠에서 일하는거
대학 동기 졸업하면 손절할건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3레스룸메가 ㅈㄴ 더러운데 이걸로 퇴사는 안되겠지
2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7.06
0
3레스.
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7.06
0
12레스마음놓고 힘들어 보고 싶어서...
12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7.06
0
26레스» 진짜 심각하다 15살짜리가 좋아
39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7.06
0
7레스손절했던 친구랑 화해 했는데 기분이 찜찜(?)해
39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7.05
0
5레스ㅅㅂ 존나 스트레스 받아
17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7.05
0
3레스친구 생일선물
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7.05
0
6레스인스타 팔로우없으면 찐따같아?
138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7.05
0
3레스이거 친구가 나 질투하는거야?
10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7.05
0
2레스이거 보이스피싱이야??
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7.05
0
17레스자사고 편입
27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7.05
0
9레스.
1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7.05
0
2레스이게 단순한 게으름일까
7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7.05
0
1레스호구 같은 성격 고치고 싶어
9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7.05
0
7레스내 친구들 왜 이러는 거야?
10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7.05
0
1레스고민은 아닌데 월드쇼핑이란 배송대행 업체 이용해 본 사람 있음?
4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7.05
0
1레스친구가 나를 피하는 것 같아.. 다들 도와줘ㅜㅜ
21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7.05
0
2레스펑
11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7.05
0
10레스편점 알바생인데 유통기한 지난 거 판매함...
5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7.05
0
3레스친해지기 싫은 애가 자꾸 끼어들려고해
12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7.04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