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2/07/21 22:46:57 ID : bdvcnCmLe47 0
다들 일상생활하다가 갑자기 생각나는 무서운 이야기들을 적어보자(자신의 경험에 msg를 치거나 문득 생각난 것 등등 지어낸 것들!) 일단 나는 오늘 카레집 가서 혼자 저녁 먹었을 때 이상한 사람 셋이 있었는데 얘들이 귀신이면 무섭겠다 싶어서 써봄 식당에 혼자 밥을 먹으러 갔는데 내가 시킨 음식은 나왔는데 맞은편 테이블에 앉은 여자아이 둘과 어머니인지 언니인지 모를 여자 한 명의 테이블은 계속 비어있다 내가 밥을 다 먹고 떠날 때까지 각자 핸드폰만 보던 셋 사장은 그 테이블만 닦지 않기는 했지만 그들과 친해보이지도 않았고, 음식을 주문할 것이냐 묻지도 않았다 손님들에게 주는 물통?과 컵도 주지 않았던 것 같다 셋은 딱히 이상한 행동을 하거나 얼굴이 죽은 사람 같지는 않았지만, 오복채 그릇 뚜껑을 떨어뜨렸을 때 갑자기 나를 항했던 시선에 소름이 돋았었다(ㄹㅇ 기분탓인진 모르겠는데 뭔가 오싹했음)
2 이름없음 2022/07/23 13:03:34 ID : fRB803vjusm 0
그리고 아무도 관심을 주지 않았다.
3 이름없음 2022/07/23 15:04:46 ID : bdvcnCmLe47 0
슬프다
레스 작성
괴담 실시간
7레스거울 계속 보다가 이질감 들어본 사람? 458 Hit
괴담 이름없음 22.07.26 1
2레스하하 146 Hit
괴담 이름없음 22.07.26 0
8레스괴담판에 레전드나 흥미진진한 괴담레스 없어?ㅠ 730 Hit
괴담 이름없음 22.07.25 0
13레스인터넷에서 만난 지인이 이상해 958 Hit
괴담 이름없음 22.07.25 0
66레스저는 심령현상을 연구하는 사람입니다. 1549 Hit
괴담 이름없음 22.07.25 0
6레스가위눌림이 점점 심해져 548 Hit
괴담 이름없음 22.07.25 0
24레스얘드라 사람이 죽으면 어떻게돼? 1241 Hit
괴담 이름없음 22.07.23 3
11레스가위 안눌리는 법 356 Hit
괴담 ◆lBaty59a1bb 22.07.23 0
19레스ㅅㅂ 나 방금 존나 찝찝하고 좆같은 꿈 꿨는데 493 Hit
괴담 이름없음 22.07.23 0
36레스남사친이 날 자꾸 따라다녀. 831 Hit
괴담 이름없음 22.07.23 0
3레스» 문득 생각나는 (지어낸)무서운 이야기를 적는 스레 213 Hit
괴담 이름없음 22.07.23 0
4레스예전부터꾸던꿈이긴 한데 228 Hit
괴담 이름없음 22.07.23 0
2레스정적이 돌때면 들리는 이상한 소리 306 Hit
괴담 이름없음 22.07.23 0
15레스얘들아 옛날에 마네킹인간 도플갱어 이런거 본적있어? 1924 Hit
괴담 이름없음 22.07.23 0
7레스혹시 자꾸 제사 향 냄새 나는 사람 있음? 1023 Hit
괴담 이름없음 22.07.23 0
19레스제가 겪었던 일인데 들어줄 사람 있어요? 354 Hit
괴담 yerriel 22.07.23 2
10레스. 126 Hit
괴담 이름없음 22.07.22 0
86레스[방공호 탐색] 퀘스트를 완수하였습니다 1646 Hit
괴담 ◆wNBvu5VdXtb 22.07.22 14
155레스오륙도 앞에 있는 산에서 방공호를 발견함. 1613 Hit
괴담 이름없음 22.07.22 5
49레스요즘 뭔가 너무 이상함 707 Hit
괴담 이름없음 22.07.2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