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성격 더러운 거 맞지? (14)
2.. (5)
3.나도 사랑이란 게 하고싶어... (8)
4.. (26)
5.. (32)
6.서울부심부리는 my mother (5)
7.금전문제 때문에 조언 좀ㅜㅜ (3)
8.진지하게 고3 입시미술 그만두고 이제라도 수학 시작하는거 어떻게 생각해 (13)
9.나 감정쓰레기통 당하고 있는건가? (7)
10.반장이나 선도부같은 거 안 하면 (1)
11.내 몸에서 과일 신내가 나 (10)
12.분노조절장애인건가..? 화가 나면 폭력적으로 변해 (11)
13.학원을 그만두고 싶은데 뭔가 말을 못 하겠어 ㅠ (1)
14.강아지응가 조그만한 덩어리가 침대에 있는이유ㅠㅠㅠㅠ (2)
15.하 인생...나 힘들어서 급발진중인데 그만둬야겠지 고민 중이야 (16)
16.코로나 때문에 애매해짐 (1)
17.고민상담 해줄게! (3)
18.. (8)
19.. (2)
20.과거에 대한 트라우마 (4)
1
이름없음
2022/08/12 12:56:53
ID : s5Pbdu8qkq2
0
지금은 서울에 살지도 않는데
내가 태어났을때부터 6학년까지 서울살다가 경기 지역으로 이사갔거든
3년도 더 지났는데 아직도 뭐만하면 서울이랑 비교함
당장 오늘만 봐도 도서관 밑에 청소년들이 즐길수있는 공간이 있었거든 게임도하고 컴퓨터도 하고 노래방에 인생네컷도 있었단말임
근데 엄마가 그 관리하시는 분한테 "여기는 서울보다는 좁네요~" 하..... 어케고칠 수 있는 방법 없냐
2
이름없음
2022/08/12 17:04:51
ID : 9zanCkq0mq3
0
그런 것들이 보통은 무의식중에 막 나오는거라... 어머님께서 어디 갔을때 서울이랑 비교하시면 밖에서는 그런 말 좀 안 했으면 좋겠다구 슬쩍 말해보면 어때?
3
이름없음
2022/08/12 17:06:28
ID : O60rgmNy42M
0
ㅜㅜ이미 좀 말하긴 했었는데
각잡고 진지하게 말해야하나 이거..
4
이름없음
2022/08/12 17:16:36
ID : 9zanCkq0mq3
0
ㅇㅇ 진지하게 함 얘기 해보고, 평상시에도 그때그때 하지 말라고 말씀드려서 본인이 스스로 인식할 수 있게 하는게 좋을 거 같음ㅠ
5
이름없음
2022/08/12 17:18:21
ID : O60rgmNy42M
0
알았어 고마워 진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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