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2/08/12 12:56:53 ID : s5Pbdu8qkq2 0
지금은 서울에 살지도 않는데 내가 태어났을때부터 6학년까지 서울살다가 경기 지역으로 이사갔거든 3년도 더 지났는데 아직도 뭐만하면 서울이랑 비교함 당장 오늘만 봐도 도서관 밑에 청소년들이 즐길수있는 공간이 있었거든 게임도하고 컴퓨터도 하고 노래방에 인생네컷도 있었단말임 근데 엄마가 그 관리하시는 분한테 "여기는 서울보다는 좁네요~" 하..... 어케고칠 수 있는 방법 없냐
2 이름없음 2022/08/12 17:04:51 ID : 9zanCkq0mq3 0
그런 것들이 보통은 무의식중에 막 나오는거라... 어머님께서 어디 갔을때 서울이랑 비교하시면 밖에서는 그런 말 좀 안 했으면 좋겠다구 슬쩍 말해보면 어때?
3 이름없음 2022/08/12 17:06:28 ID : O60rgmNy42M 0
ㅜㅜ이미 좀 말하긴 했었는데 각잡고 진지하게 말해야하나 이거..
4 이름없음 2022/08/12 17:16:36 ID : 9zanCkq0mq3 0
ㅇㅇ 진지하게 함 얘기 해보고, 평상시에도 그때그때 하지 말라고 말씀드려서 본인이 스스로 인식할 수 있게 하는게 좋을 거 같음ㅠ
5 이름없음 2022/08/12 17:18:21 ID : O60rgmNy42M 0
알았어 고마워 진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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