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전 애인한테 데인상처가 나한테 너무 깊고 잊기가 힘들어서 혼자 조용히 터지는 중인데 전애인이 나한테 정치질한게 아직도 너무 충격이고 헤어나오기가 너무 힘들어서 누구라도 만나고 싶어서 정말 아무나 만나서 관계맺기를 지금 2번째인데 그냥 현타가 너무 세게와 지금 만나는 사람은 그냥 정상적인 사람이라 내가 그 사람한테 못할짓 하는 거 같고 솔직히 나는 연인은 싫고 혼자도 싫어서 이러는 거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나도 원래 아무나 만나서 대주고 이러진 않았는데 지금 너무 그냥 내가 불안정해서 성욕이라도 해결하면 좀 낫겠지 했는데 더 심해진건가 그냥 골치아픈 일만 하나 더 는거 같아서 여기서 그만둬야겠지 그사람한테도 미안하다하고 끊어내야겠지

많이 힘들겠다 ㅠㅠ 그래두 주변에 사람이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다.. 스레주를 응원할 사람은 분명히 있어! 같이있고싶은 사람두 분명히 있으니깐 불안해하지 않아두돼 ㅠㅠ

기분 안좋을땐 항상 여기다가 적어줘 내가 위로해줄게.. 최대한 많이 들어오려구 할거야 나두

>>2 위로해줘서 고마워 너무 지금 힘든게 내가 감당하기가 벅차서 이 감정이 만나는 사람 마다 막 표출되니까 친구들을 만나기도 내가 부담스러웠어 ...그나마 얘기한애도 있긴한데 계속 이런게 반복되면 지칠거고...솔직히 나도 지치는데 주변은 자기일도 아닌데 오죽할까 싶어 >>3 고마워 낮에도 가끔 훅올라오는데 주로 새벽에 혼자있으면 외롭고 상처받은게 더크게 느껴져 지금은 또 밤보단 괜찮은데 가끔 확터지는거 같아... 그래서 앱같은걸로 아무나 만나길 지금 2번째가 됐는데 이제 안해야지 생각중이야 근데 이러다 또 견디기 힘들면 그때를 잊고싶어서 또 만날거 같아 모르겠다정말

>>4 우웅 ㅠㅠ 새벽에 막 훅 올라오니깐.. 대화할 사람 있이묜 그나마 나을거같아 ㅠㅠ

방금 전애인이랑 통화했는데 ㅋㄱㅋㅋ아그냥 웃기다 이모든게 니기분안맞춰줘서 일어난 일인거네...ㅋㄱㅋㅋㄱ 니 뭐되냐?ㅋㅋㄱ아 개같네 그래 니 그런 반응이 내가 너한테 선긋긴 더 좋긴하다야 나진짜 너한테 마음 많이도 줬나봐 니가 나한테 정치질하고 또 내앞에서 똑같은 짓을 다른애들한테 하려고 하는데 또 시동거는거 보이는데 난 니기분 맞춰주고 있네 단지 기분만 맞춰줬는데 상황이 좋아지고 있어 아 이게 뭘까 되게 넌 애초에 내위에 있다고 생각하고 행동하고 있던거구나ㅋㅋ 모든상황이 니 손바닥안이라고 난 그게 싫어 꼭두각시도 아니고 니 기분에 따라 달라지는게 그냥 웃겨

다른 사람들은 알까 ㅋㅋㅋㅋㅋㅋ난 이제 거기서 겨우 벗어났는데 아니 몰라도 되나? 똑같은데 뭐 알아서 되겠지 내친구는 좀 구하고 싶은데 걱정된다 이제ㅋㅋ

난 이제 구경하는 사람이 됐으니까 그냥 웃기고 재밌는데 직접 당하는 애들은 무슨 느낌일까ㅋㅋ며칠전에도 툭툭 건들이더만

그냥 넌 그러고 살아왔다는게 참 느껴져 너는 니가 그런걸 당할때도 있었는데도 되게 당연하다는 듯 대처하고 다시 자기상황으로 만드는게 굉장히 익숙해보이더라 그냥 실수좀 할 수도 있고 잘못해서 사과하면 되는걸 굳이 일키워서 나락보내려는거..ㅋㅋ재밌나보네

진짜 주위에 두면 쓸데없는 마이너스인 사람인거네.. 어휴 기분나쁘다 진짜 ㅡㅡ 그냥 그렇게 살라 그러지뭐

>>10 고마워 그냥 요즘엔 얘가 하는 모든 행동이 정치질처럼 보여서 큰일이야......얘가 감정적으로 너무 격하니까 나도 누구랑 얘랑 갈등생기면 최대한 중립하려고하는데 잘 안된다 그냥 나한테 까지 안왔으면 하는 마음이라해야하나 그냥 내눈에 안띄었으면 좋겠나봐

이게 맞아? ㅋㅋ 솔직히 이제 나도 모르겠다 하나하나 자세히 알고 싶어 내친구랑 무슨일이 있었던 건지 니말 하나도 못믿겠어

>>12 진짜 하나도 못믿겠는 사람 있어 내가 무조건 다 알면 좋겠어ㅠㅠ 스레주 진짜 힘들겠다아... 내가 응원할겡..

나 조금 있으면 또 너한테 욕들어 먹으러 가 근데 욕먹을 걸 알면서 그게 한 번 듣고 나면 끝이라는 생각에 끔찍하면서도 홀가분해질 나중을 생각해 이제 너하고 하는 모든 대화가 무의미해서인지 내 할말만 생각나는 거 같아 너는 내가 무슨말을 하든 꼬투리를 잡아서 내 기분과 자존감을 낮추려 들겠지 나는 니가 나한테 하는 그 말이 어떤 말인지 아는지 모르는지도 이제 중요하지 않아 졌어 어차피 넌 말 할거고 내가 뭘느끼든 알든 모르든 내가 무슨생각을 하든 넌 아무 상관없잖아 그냥 넌 나로인해서 그 감정을 느꼈고 내가 그 원인이니까 그말을 어떻게든 해야하는거고 내가 널 그렇게 만들었으니까 너 논리는 이거일려나 아니면 그냥 진심으로 나를 그렇게 생각하면서 나하고 친구하자고 했을린 없을 거 같거든 나를 이기적이다 자기중심적이다 하면서 평소에 그런사람 싫다하면서 너가 날 그렇게 생각함에도 단지 날 사랑해서 니가 희생할린 난 1도 없을 거라고 백프로 확신일 뿐아니라 사랑이면 애초에 날 저렇게 말하지 않았을거라고 생각하니까 너도 내가 상처받았으면 해서 말한거라며? 니가 말한대로 상처 무지막지하게 받아서 술도 안마셨는데 일어나기가 힘들정도였어 이렇게 죽어도 이상하지 않겠다 싶었지 그때 확신했어 넌 절대로 나하고 함께해서는 안되는 사람이라고 너가 바뀌어도 똑같을 거고 안바뀌면 더욱 난 너를 내인생에서 밀어내기 위해 노력하겠지 빨리 내 눈앞에서 없어지면 좋겠다

니가 걔랑 같은 기분이었다고? 애초에 상황이 다른데 같은 기분을 느끼는게 가능한가? 넌 그냥 니 기분을 합리화 할게 필요했던 거겠지 그딴 거짓말을 나한테 또 해 할 필요도 없는 거짓말을 왜하냐? 내가 믿지도 않을 건데 나한테 말했으니까 넌 그렇게 생각한 사람이라고 느끼고 싶은건가 그냥 니가 너무 싫어 너랑 한시도 같은 공간에 있기 싫어

나 지금 좋은 사람이랑 연락하면서 너 잊고 사는 중인데 오늘 내 입에서 너가 했던 말이 그 사람하고 있을 때나오더라 순간 내 자신이 너무 역겨워졌어 그 사람은 아무렇지 않아 보였는데 내가 순간 너무 역겨워서 의식하게 되더라고 너를 잊었다 생각했는데 참 이런식으로 나오네 근데 앞으로도 니 생각 덜 하려고 노력하려고 니가 그렇게 무시하던 내 노력 난 너랑 헤어지고 내 노력들이 더 값져 보이더라 너하고 함께하려고 했던 내 노력들 너도 했겠나? 이젠 알바아니지만 아 넌 그 사람하고 날 똑같이 만드는 노력들을 했겠지 ㅋㅋ 넌 부정하겠지만 그것도 이젠 내 알바아냐 너도 알아서 잘 사시고 나도 내 사람들 잘 챙기면서 사려고 헛된 돈과 시간을 쓰지 않으려고 애매한 사람은 나도 애매하게 둬야했는데 내가 바보였다 후회하냐고 미친듯이 후회해 너랑은 썸만 탔어야했는데 상처받을 이유따위 없었는데 아마 가끔 생각나면 또 아 그때 그랬어야했는데 하겠지 차라리 사랑이란거 몰랐을 때가 나았나 싶다가도 그래도 지금 사랑을 모르고 지나갔을 수도 있으니까 고맙다해야하나 그래 고마웠다 너랑 한 사랑은 착각에서 시작해서 착각으로 끝나는 거 같네 진심이 뭐였을까 이것도 가끔 생각나겠지 이제 이 스레도 널 완전히 잊으면 안쓰게 되겠지 조만간일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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