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고 고백했는데 멱살잡더니 "너도 결국 똑같은 놈이었네? x발 연락하지마" 이러면서 걍 가버렸어. 누나의 전남친이 진짜 개쓰레기였단 말이야. 2년이 지났는데도 잊혀지지 않고 그 기억이 계속 남아서 아직도 남자를 싫어한대. 얼굴이랑 몸매가 이뻐서 진짜 인기가 많은데 질척거리는 애들이 남녀 상관없이 많아. 특히 껍데기만 보고 접근하는 남자들이 구역질 난다고 했어. 근데 나도 사실 똑같은 놈이란 말이야. 누나가 이뻐서 접근했고 그런 남자들과 다르다는걸 계속 어필하면서 옆에 있으려 했고 끝내 고백을 했어. 그래서 멱살잡고 욕했을땐 예상했던 반응이라 화가 나지는 않는데 그냥 한숨이 나와. 왜이럴까 누나도 나도 잘못이 없는데 내가 누나 앞에서 아무리 똥꼬쇼 구애의 춤을 춰도 이뤄질 수 없다는걸 알아서 그런걸까 너무 답답하다 이 상황이

너가 예상했다고 하기도 하고 너도 둘다 잘못 없다고 하고 그러니.... 그냥 마음 잘 추스렸음 좋겠다 그 누나라는 분도 마음 잘 추스려서 좋은 사람 만났음 좋겠고...

원래라면 당장 연락해서 이야기를 나눠보는게 좋을텐데 누나한테는 이것마저 민폐일거같아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겠어. 이제 난 스쳐지나가는 개쓰레기 중에 하나가 되어버리겠지? 또 하나 상처를 준거같아 너무 미안하고 죄스러워. 계속해서 미안한 생각 밖에 들지 않아. 어떡하면 좋지 울고싶다. 친구로 남으면서 많이 웃게 해주는게 최선이었나봐

전남친 이야기를 하면서 펑펑 울었던 누나 생각이 나. 여자가 내 앞에서 얼굴이 빨개지면서 끅끅거리는걸 처음 봐서 많이 당황스러웠는데 그만큼 내가 믿을만한 존재가 되었다고 생각이 들어서 너무 기뻤어. 시발 나 너무 쓰레기같지? 음흉하지? 나도 미친거 같아. 울고있는 사람을 보고 기쁘다니 단단히 돌았나봐. 그와중에 이쁜 사람은 울어도 못생겨지지 않는단걸 알았어 우는 얼굴을 나노단위로 뜯어보고 고양감에 취했을때 누나가 "그렇게 남자한테 당해놓고 남자한테 위로 받고 있는게 너무 혐오스러워"라고 했어. 오히려 좋았어. 이대로 계속 더더더 나한테 기대서 이 세상에 남자는 나밖에 없는것처럼 굴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

날 무해한 남자라고 생각하고 선뜻 같이 있게 해줬는데 아니었다는걸 알아서, 더 변태쓰레기인걸 알아서, 얼마나 실망스러울까.

>>2 내가 누나의 좋은 사람이 되어줄 가능성은 없을까? 질척이고 미련한거 아는데 마음의 상처를 치유해주는 것도 옆에 있는것도 그 미래도 같이 하는것도 내가 하고 싶어.

>>6 하지만 누나는 그걸 원하지 않잖아. 그럼 그런 감정들... 안타깝지만 그냥 부담일 수 밖에 없지... 네 잘못은 아니지만 타이밍이 좋지 않았다고 생각해.

고백은 도전이 아니라 확인이다...

너가 진짜 좋은 사람이야? 네가 그걸 확신해? 네가 좋은사람인 척을 하고있으니까 불안한거 아닐까 네가 진짜 좋은사람이라면 누나도 마음을 열었을거야

이제 니때문에 누나는 불꽃레디컬페미전사 될듯?

둘 다 잘못은 없지 레주는 이성적 매력에 이끌려서 호감을 표시한거고 그 분은 그냥 이성적 호감은 필요없고 기댈 사람이 필요했던거고...... 어쩌면 고백이 너무 성급했을 수도 있고 좀 더 친구로 오래 있었으면 가능성 있지 않았을까 여기서 더 질척거려 봤자 음....좋아지지는 않을 것 같음

>>8 그냥 조용히 포기하란 말이지? 알겠어.... >>7 >>11 될수만 있다면 시간을 되돌리고 싶어. 누나가 나한테 충분히 마음을 열었을꺼라 생각했는데 아직 연애는 아니었나봐. 근데 2년이 지났는데도 남자를 거부하는게... 가능한거야? 솔로 기간이 너무 길지 않나? >>10 ...아니 진짜 페미는 아니지 진짜 ㄹㅇ? >>9 음 솔직히 좋은사람의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니 잘 모르겠는데, 누나가 싫어하는걸 안하고 좋아하는 쪽을 더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하고 있었어. 내 성격이 모난편도 아니고 노는 스타일도 아니고... 여튼, 좋은 사람이냐고 물었을때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모르겠어. 분명한건 누나가 옆에두고 자주 만나는 남자는 나밖에 없었지.

부담이거나 너한테 감정이 없었을 수도 있었겠지만 배신감이 제일 컸었을 듯 그 분 생각엔 너가 유일하게 믿고 기대는 남자였을텐데…

>>12 의외로 상처나 트라우마 극복하는덴 2년은 짧은 시간임 물론 사람마다 극복하는 시기가 다르지만 그 분 전남친 레주가 봐도 개쓰레기 였다매 많이 심하게 데인 거면 ㄹㅇ 전남친이랑 비슷하게 생긴 사람만 봐도 몸서리 칠 걸 굳이 티는 안내겠지만 네가 호감으로 한 행동중에 아마 전남친이 연상되는 행동도 있어서 더 실망한 게 아닐까.....고의적으로 한 게 아니더라도 트라우마를 건드린 셈이 되는 거지 이거는 이성친구는 안돼고 동성친구 만나서 해결 할 일 같음 더이상 관계 유지하는 건 그 분 한테서 먼저 연락이 오지 않는 한 힘들지 않을까

>>15 누나 트라우마가 칭찬을 받는거래. 특히 예쁘다는 말을 제일 싫어했어. 항상 상대방이 너 예쁘다 라는 말로 접근해서 온갖 이상한 짓을 했다더라고. 전남친도 그랬고... 연예인보면 아름다움에 압도 당한다고 하잖아? 누나가 진짜 딱 그랬어서 긴장되고 얼어서 아무말도 못했었는데 누나는 내가 예쁘다고 말을 안해줘서 좋았다고 하더라... 고백했을때 "누나가 너무 예뻐서 아무말도 나오지 않았다"고 한게 트라우마를 건드렸나봐

>>13 >>14 누나가 애초부터 날 남자라고 생각도 안한거 같기도 하고... 아니 근데 고백만 했는데도 개쓰레기 취급 하는게... 누나라면 그럴수도? 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억울하기도 해. 혼란스럽다

>>17 쓰레기 취급하는게 그 사람 입장에서 보면 당연한게,, 트라우마가 있다는걸 알면서도 접근해서 고백하는게 과연,,맞는 일일까 너가 >>16 에서 말했다시피 예쁘다고 말을 안해줘서 좋았다고 한 거 보면 어느 정도 너에게는 마음의 문을 연건데 거기다 대고 고백 할 때 너무 예뻐서 어쩌구 이러면,, 그 여자 입장에서는 더 상처 되고 마음의 문을 더 굳게 닫아버리는 계기가 되는거지

이 사람이 고백을 했다- 이성적 호감이 있다-전 남친도 그렇게 다가왔다- 하지만 전 남친은 진정한 자신을 원한게 아니라 육체적 관계만 원했다-혹시 이 사람도? 이런식으로 트라우마가 발동된게 아닐까 얼굴이나 몸매가 이쁘니까 좋다보다는 마음이 좋아서 성격 괜찮아서 이런 식이였음 최소 격한 거절은 안나왔을듯 오히려 너무 솔직한게 독이 되버렸어 이건 뭐....안타깝네 그냥 전남친이랑 성격 안맞아서 헤어진거였음 몰랐겠는데

나 트라우마 극복하는데만 13년 걸렸어. 그것도 완전 극복했다? 아니고 아직도 좀 그래. 2년 존나 짧아 >>12 너 좀 단정짓고 이정도 된거면 괜찮다 생각하고 누나 대하는것 같다는 느낌이라 네 마음이 어떻든 좀 .. 가벼워보이네 . 물론 넌 아니겠지만. 사람마다 시각차이야 있을거고, 근데 내가 누나의 입장이었다 생각하자면 좀 그렇게 와닿아서. 내가 왜 힘든지를 말 했고 마음을 열었는데 그걸 알면서도 나한테 트라우마를 상기시켰다? 배려 없네. 라고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해. 그리고 화도 많이 나겠지. 지나고 나면 괜찮아 질 지 모르지만 그거 꽤 오래가거든. 좋은 사람 이라는건 개개인마다 견해가 다른거기도 하고 아무리 좋은 사람이라도 내가 힘든 상태일때 힘들었던것을 다시 상기시키는 행동을 하면 좋지않은 사람이 되기도 해. 누나 위하면 그쪽에서 먼저 연락오지 않는한 그냥 놔줬으면 좋겠네. 나도 네가 고백 한 누나 입장이었던적이 있어서. 트라우마가 어느정도 나아지고도 믿었던 애한테 고백받은거 안좋은 기억으로 남아있거든. 그냥 네 생활 보냈으면 좋겠어.

ㄹㅇ 내가 그누나 입장이었어도 소름끼쳤을거같음 난 다르다고 하면서 접근했다가 결국 고백 ->몸을 원함 이거로 한번 데인 사람은진짜 힘든건데 결국 너도 누나 외모밖에 안 봤잖아 아무리 몸을 원하지 않았다한들 고백한 상황에선 똑같은 사람처럼 느껴질수밖에...ㅋㅋ

>>4 이 레스 무슨 생각으로 적은건진 모르겠는데, 이 글이 네 저열함과 이중성을 가장 잘 보여주고 있다고 본다. 너 그냥 아픈 사람보고 상처 헤집은거야. 그리고 더 재밌는 점은 니는 니가 뭘 잘못했는지 알아. 쓰레기 짓도 어중간하게 했네. 네 사랑이 이뤄질 수 없다는 걸 잘 알고있었으면, 조용히 묻어뒀어야지. 너가 다른 남자들과는 다르다고 어필하고, 위로를 해주고, 어쩌면 함께 놀았던 모든 순간이 이제 그 사람한테는 소름끼치는 기만이 될거야. 너는 그 사람의 좋은 사람이 되고 싶었다고 하는데, 정말 그게 맞아? 이 세상에 남자는 너밖에 없다는 듯이 굴었으면 좋겠고, 우는 얼굴을 뜯어보면서 이 사람이 완전히 기대고 있다는 사실을 느끼며 고양감에 취하고 있는데, 정말 너는 좋은 사람이 되고 싶었어? 의존받는 연인이 아니라? 너가 잘못한거야. 그냥 그 사람 인생에서 나가주면 좋겠다.

>>12 누나가 옆에두고 만나는 남자 가 아니라 그 누나는 성별을 떠나 믿고 의지하는 사람이었을건데 ... ? 저런식이여서 상처에 소금 뿌렸나봄.. 사람 속상하다며 울고있을때 얼굴이나 쳐 뜯어 보고.. 좋은 사람은 개뿔 ㅈㄴ 예쁜 여자 힘들때 적당히 맞춰주고 내가 채가야지 했던거겠지.

난 스레주가 다른사람보다 더 미웠을 거 같은데 상처도 더 컸을 거 같고 다른 사람들은 나의 트라우마를 모르고 한 가벼운 행동들이었지만 스레주는 알고도 똑같은 짓을 한 사람이잖아 트라우마는 잘못하면 몸에 이상생길 정도의 정신질병인데 스레주가 너무 가볍게 보는거 아냐? 내가 저 여자분 입장 처럼 의지한 사람한테 내 트라우마를 얘기한적 있어 근데 그사람이 장난으로 트라우마를 건들더라고 그때 무엇보다 혐오스러웠어 물론 스레주는 장난이 아니었으니까 혐오스럽진 않았겠지만 저 분은 너한테 트라우마를 얘기한걸 후회했을거 같아 알고도 똑같이 고백할 것 같으면 뭐하러 의지하고 뭐하러 내 마음을 열기시작했지 하고

지금 저 여자분이 너에게 바라는거나 너가 할 수 있는 건 사과밖에 없는 거 같아 트라우마임에도 내 욕심이 먼저였고 다른 거 처럼 굴었지만 결국 누나에게 똑같은 상처를 주고 말았다고

누나가 널 싫어하게 되면 고백 때문이 아니라 고백에 담긴 "예쁘다"때문이겠지 답답하다

누나가 널 쓰레기 취급하는데 신경쓸 시간에 너가 누나한테 무슨말했는지 돌아봐라

>>12 가능하지,, 진짜 세게 데였으면,,

다들 화가 났네... 트라우마가 오래 갈 수 있다는거 알겠고 고백멘트가 별로 였다는것도 알겠는데... 나 뭐 누나한테 이상한 짓 하지도 않았는데 이런 질타를 받을줄은 몰랐어. 난 누나 트라우마 가볍게 여기지 않았고 우린 굉장히 친밀했어. 주변에 사귀는거 아니냐는 소리 들을 정도로. 내가 이야기의 시작을 고백부터 해서 일방적으로 군것처럼 이야기가 됐는데, 그렇지 않아. 학교에선 항상 밥을 같이 먹고 카페도 투어하고 영화도 보러가고 쇼핑도 하러가. 미용실도 같은 곳 예약해서 같이 머리 한적도 있어. 또, 내 얼굴에 화장을 해주거나 눈썹도 다듬어주기도 하고 내 집에 초대해서 와인에 치즈 플레이팅 해서 자주 먹었어. 자기전에도 카톡하다가 잠들어 매일. 그리고 누나가 스킨쉽을 싫어하는거 아니까 누나가 먼저하는거 아니면 손도 안댔어. 고백할때 상황이... 너는 젠더리스해서 좋다고 이상형이라고 말을 해서 아 고백할 타이밍인가 지금이라고 떠먹여주는건가 해서 고백 갈긴거야... 스벌 적고보니 내가 당시에 너무 혼란스럽고 누나를 좋아하는 마음이 커서 구질구질하게 스레 적었네. 머리에 성관계로 들어찬 미친놈이 아니란 소릴 해주고 싶어. 그런 이유로 접근한것도 아니야. 처음엔 우와 이쁘다였지만 친해지면서 이런저런 이야기 들으니까 자연스럽게 좋아졌어. 나도 예쁘고 잘생긴 사람은 자기 잘난 맛에 취해 살거 같다는 선입견이 있었는데 누나는 그게 아니라서 너무 신기했고 인간적이였어. 그리고 나서는 상처받아서 인간관계를 맺기 싫어한다는걸 알게 됐고 지금은 질린 상태라서 아무하고도 만나고 싶지 않아 했어.근데 난 예외였고. 이유는 누나도 내 어딘가가 맘에 들었나보지 그렇지 않아? 진짜로 예쁘다 한마디로 날 쓰레기 취급했다면 나야말로 배신감이 드는데? 이때까지 내가 보여준게 짐승이었냐고. 사람이었지.

고백도 냅다 누나 예뻐서 좋아요 이런게 아니라ㅋㅋㅋㅋ "첫인상은 너무 예뻐서 말이 나오지 않았다. 딴 세상 사람 같아서 얼떨떨 했는데 계속 만나면서 누나는 정말 좋은 사람이고 상처 받을 이유가 없는 사람이란걸 알게 됐다. 지금보다 훨씬 잘해주고 싶다. 사귀지 않을래? 갑작스러우면 생각할 시간 충분히 줄게 천천히 하자" 이랬다고요... 내가 이 고백멘트를 몇날며칠을 준비한줄 아냐고 진짜 뭔... 내 언행을 계속 되돌아보래

누나가 고백 후에 멱살 잡고 화내서 와 내가 개쓰레기짓 했구나 하고 덜컥 무서웠던 마음에 나도 개쓰레기짓이라고 단정이었는데 여기에 내가 했던 말, 행동 되돌아보라는 글이 많아서 며칠을 생각했는데 진짜 고백 전까지 레드밸벳 케이크 먹으면서 화기애애의 정점을 찍었음. 그러다가 누나가 내가 이상형이다는 소리를 했었고. 계속 되돌아봐도 누나가 갑자기 돌변해서 멱살잡고 전남친들하고 같은 취급해서.... 오히려 내가 상처 받았는데? 트라우마가 길게 갈 수 있다고 해도 사람 많은 카페에서 다짜고짜 그러는게.... 누나가 과민하게 군거라고 생각이 드는데?

그냥,,,답이 없다,, 너 멘트 자체가 잘못 됐다니까,, "첫인상은 너무 예뻐서 말이 나오지 않았다." 이 부분에서 그냥 이미 발작 버튼 눌려서 그 뒤에 부분은 안중에도 없었을거야 너가 정 잘못이 없다고 생각 되면,, 더 이상 해줄 말이 없네

너가 차인걸 누나가 과민반응한거라고 정당화시키지마ㅋㅋ... 누나는 얼마나 충격이었겠니 과거얘기도 마음을 터놓고 얘기할 수 있었던 애 마저 자기한테 고백하는데 배신감 충분히 들 수 있지 윗 레더 말처럼 첫인상은 너무 예뻐서 말이 나오지 않았다. 딴 세상 사람 같았다 이 말 부터 잘못된거야 예뻐서 접근한건 맞잖아 같이 있다보니 감정이 커진거고

ㅅㅂ 예전에 나랑 존나 비슷해서 소름끼침 나 고딩때 전남친이 진짜 개쓰레기엿어서 여자애랑 다니다가 걔 남사친이랑도 친해젔는데 나는 걔네한테 울면서 하소연하고 그러면서 엄청 믿고 힘냈는데 남자애가 고백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 니가 누나한테 고백을 한거부터 잘못된거지 ㅅㅂ 너는 옆에서 그 누나가 연애때문에 힘들었다고 들어주면서 속으로는 고백각 재고 있었던거 아니니? 정말 좋아했으면 참고 옆에서 도와주면서 누나가 너를 안전한 남자,좋은 남자 사귀고 싶은 남자로 보고 마음을 열때까지 천천히 도와줬어야지 그 누나 입장에서는 너는 걍 개쓰레기 남친 얘기 공감하는 척하면서 뒤에서는 자기 좋아해서 고백각 재다가 고백한 배신감 쩌는 남자애가 된거야 그냥 포기해라 그 누나 더 상처주지 말고

누나가 트라우마가 없었다고 가정해도 레주의 고백을 안 받아줬을 것 같은 강한 예감이 드는 건 왜지?애초에 고백->확인 이 공식도 모르고 급발진 한 것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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