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런거 할려해도 잘 안된다 라던지 자퇴가 발목잡는다 이런거 막 무작정 괜찮아!자퇴해도 잘사는 사람 많아!! 이런거 말고 정말 ㄹㅇ 현실적으로 조언좀 해줘.....ㅠ

조금 막연하긴 하지만... 일단 취업할 때 걸리겠지? 물론 레주가 공무원 시험같은 거 봐서 공무원으로 들어가면 상관 없을거긴 해

고교 2학년때 자퇴했었어. 학교생활 하기에 정신적으로 심하게 몰려있었구 몸상태도 나쁜 상태였거든. 우선... 자퇴를 하면 면접때너에게 왜 자퇴했느냐고 묻는 직장이 많을거야. 물론 묻지 않는 곳도 있는데 그런곳은 보통 문턱이 낮은 곳이고, 소위말하는 좋은 직장들은 물어볼 확률이 정말커. 난 그래도 건강문제가 있고 회복을 위한 길이었단 이유라도 있지만, 아닌경우는 계속 둘러대느라 난감할 수 있을거야. 그리고 공부문제도 있긴해. 난 의지가 정말 강인해서 누가 시키지 않아도 미래진로 다 붙잡고 스스로 이끌수 있는 정도가 아니면 자퇴 비추하고 싶어... 독학 아니면 검고학원에서 공부하게 될 텐데, 검고학원은 정말 공부할 마음 안들 수도 있어. 내가 다녔던 곳이 그런걸지도 모르지만, 나보다 나이 많으신 어르신들이 주는 과도한 관심과 잡담, 학폭 등으로 자퇴하고 공부관심없고 학원물흐리기 바쁜 일진들 사이에서 미래계획을 확실히 세우고 정신줄 잘 붙잡을 자신있으면 해도돼. 그리고 취직해도 고교를 제대로 졸업한 경우랑 급여에 차이가 있을수있어. 편견줄여가는 세상이라지만 여전히 남을 건 남았으니까, 확실한 미래계획을 세웠다, 학교를 다니기에 심신이 지금 죽기직전이다 이런 상태가 아니면 진짜 비추할게...

3 레더랑 같은 의견. 그전까진 학교에서...사회에서 제시하는 일반적인 루트와 계획이 있었다면 자퇴한 뒤로는 아니니까.....스스로 계획 실천이 가능한 건 대학 졸업해도 누군가에겐 어려운 거라. 그게 제일 문제지 그냥 더이상 어떤...길잡이가 없단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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