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진짜 스트레스 받아...... (3)
2.장기적으로 내가 더 나은 삶을 살겠지 그치? (3)
3.내 친구 사이비야 (14)
4.나 진짜 눈치없는거 고치고 싶음 어케해? (11)
5.나랑 14살 차이 나는 사람이 좋아……… (10)
6.얘들아 첫수업 빠지고 동아리 회식가는거 ㄱㄴ? (1)
7.내가 친구에 집착하는 이유가 뭘까 (2)
8.ㅅ..ㅣㅅ싯바..살려줘..아니 죽여줘.. (9)
9.이것도 정신적인 문제지? (4)
10.내가 너무 끔찍하게 느껴지는데 어떡하지 (1)
11.왜 부모님들은 현재에 만족을 못할까 (2)
12.전학생은 학교 가기 싫습미당 (2)
13.친구 손절해야 하나 고민이야 (43)
14.. (1)
15.엄마가 너무 싫어져 (1)
16.펑 (8)
17.예절은 어떻게 배워?? (8)
18.내가 잘못한거임?취준생 (5)
19.자기가 더 잘한다고 생각하는 친구 (7)
20.너네 식당가서 상대 메뉴 나올때까지 기다려??? (9)
1
이름없음
2022/09/04 21:00:11
ID : 8knDzbDxVht
0
다들 어릴 때 '노란 선 밟으면 죽음'이런 놀이 해봤잖아. 길 걸을 때 바닥에 깔린 벽돌 중 무슨 색만 밟고 지나기, 그어져있는 흰색 선만 밟고 일자로 걷기. 이런 거.
나는 이게 좀 심해. 저런 놀이를 안하면 되는데 그냥 자동적으로 저런 생각이 딱! 들어
예로 들자면, 버스 타고 집에 오는 길에 '지금 3초 안에 하차 버튼 안 누르면 죽음.' 혹은, 지금 당장 일어나서 엄마 아빠한테 가지 않으면 우리 가족 다 죽음. 이런 생각이 들면서, 엄청 시달려. 그리고 불안해서 정말 그렇게 행동해. 나 올해 스무살이고 ㅠㅠ 왜 이러지?
금방도 어떤 웹사이트 돌다가 갑자기 그 사이트 더 보고 있으면 너도 그 범죄 당함.(범죄랑 관련된 기사였어) 이런 생각이 드는거야. 그래서 읽다가 바로 백스텝해서 나왔어...
2
이름없음
2022/09/05 05:27:31
ID : 01jAjdA0q7x
0
행동을 절제하는 것 같아 스스로
3
이름없음
2022/09/05 09:18:23
ID : 40txTO1fPbj
0
ㅇㅇ...강박이지. 난 어렸을 때 있었고 그건 성인되면 대부분 치유된다고 하는데 성인돼서 그러면 꽤 심각한 거 아닐까? 아니면 너무 뉴스나 댓글만 본다던지.
4
이름없음
2022/09/05 10:17:25
ID : fhuljy6ruq4
0
강박이야 정신과 치료 받으면 좋아짐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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