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은 나랑 14살 차이나는데 하 진짜 너무 좋아 내가 이상한거지..? 난 지금 고딩임.. 그분은 어쩌다가 나랑 한 번 접선하게 된거고 파일럿이심 걍 지금 내 감정이 너무 복잡해서 미칠거같어 ㅜ 심지어 난 지금 남자친구도 있는데.. 누가 현실적으로 말 좀 해주라

레주 갓 태어나서 응애하고 있을 때 남자분 14살 중학교 입학식함. 레주 8살 초등학교 입학식때 남자분 대학에서 소맥 오지게 말고있었음. 레주 20살때 오티가고 엠티갈때 그분은 맞선보고있음. 레주가 어쩔티비할때 머쓱해함. 데이트코스 한방능이백숙집 감.

남친이 레주 만나는데 다른 여자 생각 하고있다면 어떨것 같음? 정신 차려....

그분이 화장실에서 볼일 봤는데 휴지가 없어서 어쩔 수 없이 트월킹하면서 말리는 상상 해봐 난 짝남 그렇게 잊었어.......

정신차혀 미친년아 그사람이 제정신 박혀잇는 사람이면 너 안만나 미자랑 징난하나

나도 나이차이 많이 나는사람 여러명 좋아해보고 (학교 선생님..) 남친 있을때 다른사람한테 눈길간적도 있어서 레주 마음 이해해 사실 뭔가 하지 않는다면 레주가 남친이 아닌 그분에게 마음을 가지는게 다른사람이 보기에 문제가 되지는 않겠지만 계속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레주가 더 힘들어져.. 레주가 계속 그분한테 마음이 간다면 남자친구랑 헤어져도 돼 그게 너한테도 남친한테도 좋은 방향일테니까 근데 나는 레주가 그 성인분이랑 잘되려는 생각은 조금 줄였으면 좋겠어 레주를 위해서… 사실은 나도 지금 같은 교회에 다니는 성인남자분을 짝사랑하고 있는데 잘되고샆다는 생각은 매번 들지만 잊어버리려고 노력해 그사람이 너 말고 미자인 애랑 사귄다고 생각하면 이상한 사람처럼 느껴지지 않아? 레주가 어른스러운 사람을 좋아하는건 그럴수 있는 일이지만 성인이 레주를 좋아하는건 자연스럽다고 보기 어려워.. 그런사람은 레주에게 언젠가 분명 상처를 주게될수도 있어 레주가 마음 정리 꼭 잘하고 레주 마음 제일 편해지는 선택을 하면 좋겠다 너무 힘들어하지말고!

>>5 >>6 고 고마워.. 진짜 그분이 똑바로 된 생각응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날 안 만나겠지 잘되는 상상은 너네덕에 버렸다..

나 19살 차이나는 사람이랑 만나봤어. 지금은 연을 끊었지만 현재 이런 생각이 들어, 철이 없었고 내가 미쳤었고 제정신 아니였고 후회스럽다고, 나도 고등학생때 만났는데 그냥 사람들 하는말이 다 맞아 그 사람이 재정신이 박혀있다면 널 절대 만나지않아. 자기 또래를 사귀겠지. 만약 그사람이 레주를 만난다고 쳤을때, 그 사람이 널 만나는건 널 좋아해서가 아니라 너와 성관계가 좋아서 만날수도 있고, 자기 또래랑 못 만나니까 널 만나는걸수도 있어. 이런 얘기를 들었다고 하면 그 사람은 그렇지 않다며 곱게 포장하며 부정할거야. 또 주변시선 또한 좋지않을거야 대놓고 말하진 않겠지만 걸레, 창녀, 더럽다, 돈 받는거 아니냐 라는 등의 소리를 들을 수 있어. 살다보면 힘든일도 생기는데 너는 학교에서 힘든일이 생기지만 그 사람은 사회에서 힘든일이 생기니 그런쪽에서 공감도 잘 안될뿐더러 힘든일은 말하지 않을거야. 학생이 성인에게 해줄 수 있는게 없으니까. 노는거 또한 남들 시선 신경쓰느라 눈치봐야하고, 같이 술을 마신다쳐도 구석에 박혀서 마시겠지. 초반이야 참을만 하지만 지속되면 서로 ㅈ같아져. 자기 지인들한테 내 여친이야~ 내 남친이야~ 하고 소개시켜주는것도 힘들어. 고등학생인데 성인이라고 거짓말 치기도해. 사귀는걸 많은 사람이 알게되면 무슨말을 들을지 재수없으면 경찰이 엮이니까 널 숨길거야. "동생이야", "친한 동생이야" 하고 매번 눈치보고 숨기기 급급한 연애야. 그리고 그 사람이 이상한 사람이라면 너가 헤어지자 했을때 협박이라도 한다고 생각해봐. 절대 안 그럴거 같은 사람이였는데 헤어지자니까 협박을해. 그럼 신고를 해야하는데 부모님께 말하면 속상해 하실거야, 혼날거야, 여러사람이 날 안 좋게 볼거야, 어떡게 도망쳐야하지, 학교 친구들이나 선생님이 알게된다면?, 자살할까, 무서워, 더 이상 못 버티겠다. 등등 오만 생각을 하게될거야. 2~3년간의 경험담이야 이걸 보고도 좋아하는 마음은 어쩔 수 없겠지만 만약 일이 벌어진다면 돌이키기 힘들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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